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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n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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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년 간 세계여행을 한 후 도쿄에서 가방디자인을 전공. 7년 간의 도쿄 생활을 마치고 한국에서 가방브랜드 &amp;quot;Unflowed&amp;quot; 런칭</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54: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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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 간 세계여행을 한 후 도쿄에서 가방디자인을 전공. 7년 간의 도쿄 생활을 마치고 한국에서 가방브랜드 &amp;quot;Unflowed&amp;quot; 런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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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 카페에서 시작된 작은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d1tO/496</link>
      <description>작년 도쿄 출장 중, 카페에서 일하다 문득 한 장면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가방 속에서 노트북과 주변 기기들을 하나하나 꺼내고 다시 정리하는 익숙한 모습들.  그때 문득,&amp;nbsp;어쩌면 이와 같은 모습들이 당연하지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방 안에서 다른 짐들과 섞여 물건을 찾는 대신,필요한 것들만 담아 그것만으로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제품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O%2Fimage%2FyAaqjulwdwvyJ2PRLRpBtT1qPL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3:05:06 GMT</pubDate>
      <author>ca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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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품은 공간에서, 팝업을 엽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1tO/472</link>
      <description>2026년, 첫 오프라인 팝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첫 번째 장소는 바로 저의 고향, 인천입니다.  그동안 여러 곳에서 팝업을 진행해 왔지만, 이번에는 조금 다른, 묘한 감정이 듭니다. 어렸을 때는 그토록 벗어나고 싶었던 도시였고, 그래서 한때는 이곳이 싫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긴 해외 생활을 마치고 다시 돌아와 고향에서 브랜드를 시작하게 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O%2Fimage%2FI-1k479OppZKzZ5EFYj6_wYss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9:30:20 GMT</pubDate>
      <author>ca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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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로 남는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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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저희가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있습니다.  &amp;ldquo;새로운 제품은 언제 나오나요?&amp;rdquo;  기다려 주시는 마음이 담긴 질문이라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 속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드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amp;ldquo;제품 하나 만드는 데 왜 이렇게 오래 걸려?&amp;rdquo;&amp;ldquo;공장에 맡기면 되는 것 아냐?&amp;rdquo; 충분히 그렇게 느끼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때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O%2Fimage%2FaJmx8SHm1yNNr-tO4SkTlBwhyu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1:14:29 GMT</pubDate>
      <author>ca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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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는 조금 더 즐겁고, 조금 더 나답게</title>
      <link>https://brunch.co.kr/@@d1tO/455</link>
      <description>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면, 자연스럽게 지난 한 해를 돌아보게 됩니다. 1년 동안 우리는 무엇을 이루었고, 정했던 목표를 향해 후회 없이 최선을 다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은지 차분히 생각하게 됩니다.  저 또한 이 시간을 통해 올해는 어떤 이야기와 디자인을 보여드릴 수 있을지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작년에는 잘해야 한다는 압박감&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O%2Fimage%2Ft552eg9-w5Ak68FYCo3PyGO849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10:21:43 GMT</pubDate>
      <author>ca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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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에서 문득 확신이 들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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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랜드를 시작하고 처음으로 2주간 도쿄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도쿄는 저에게 &amp;lsquo;디자인&amp;rsquo;이라는 개념뿐만 아니라 삶의 방식 전반에 큰 영향을 준 도시입니다. 그래서인지 이번 기회가 더욱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  이번 출장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큰 꿈과 기대를 안고 떠났던 만큼, 기대가 전혀 없었다고 말한다면 거짓말일 것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O%2Fimage%2FrpEMoCgr4EyTAvgUAAUaFDUtKb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11:41:57 GMT</pubDate>
      <author>ca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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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간 달려온 시간, 새로운 도전을 향해</title>
      <link>https://brunch.co.kr/@@d1tO/445</link>
      <description>여러분의 응원 덕분에,브랜드를 시작하고 처음으로 출장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지난 2년 동안 쉬지 않고 달려왔습니다. 주변에서는 &amp;ldquo;왜 그렇게 쉬지도 않고 일만 하느냐&amp;rdquo;는 말씀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저는 늘 제가 선택한 길을 후회하고 싶지 않았습니다.가진 것 없고, 실력이 부족하다면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달려온 시간이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O%2Fimage%2FG_uL0tOA3q5BHwUjD4288d6U3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11:54:59 GMT</pubDate>
      <author>ca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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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DP에서 즐기는 가을 이벤트 - 서울디자인위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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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서울의 상징적인 공간 중 하나인 DDP(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리는 서울디자인위크 &amp;lsquo;디자인마켓&amp;rsquo; 참여 소식을 전하려 합니다. DDP는 미래적인 건축과 창조적 디자인이 어우러진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 공간으로, 많은 패션 및 디자인 관련 행사가 열리는 곳입니다. 이렇게 특별한 공간에서 저희 Unflowed가 함께할 수 있다는 사실이 참 기쁘고 설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O%2Fimage%2FWFczQ9oULVeGvO-GluSf-U_FKG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10:21:13 GMT</pubDate>
      <author>ca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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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길이 머무는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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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 좋아하시나요?  미디어의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책은 어쩌면 조금은 느리고 올드하게 느껴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책이야말로 우리의 생각과 감정을 가장 깊이 느낄 수 있는 존재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책은 &amp;lsquo;나&amp;rsquo;를 알아가는 가장 진솔한 통로입니다.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는 지금, 사람들은 &amp;lsquo;나&amp;rsquo;라는 존재에 대해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AI 시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O%2Fimage%2FDsbexALAYFSmdvZoWXGjCJrms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12:03:10 GMT</pubDate>
      <author>ca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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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담은 작은 숲 - 모리 키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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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본에 행운의 상징을 담은 오마모리(お守り)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이번 제품을처음엔 단순히 &amp;lsquo;키링&amp;rsquo;이라 부르려 했습니다.  하지만 그 단어만으로는 저희의 마음을 다 담지 못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 제품만의 이름을 새로 짓기로 했습니다.이름은 &amp;lsquo;모리(Mori)&amp;rsquo; 오마모리의 마지막 두 글자 &amp;lsquo;모리&amp;rsquo;에서 따온 동시에,일본어로 &amp;lsquo;숲(森)&amp;rsquo;을 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O%2Fimage%2Fjpgve5PBcJ63dU7w5BfG0Q76nR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04:56:01 GMT</pubDate>
      <author>ca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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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다움이 만드는 아름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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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터넷과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이제는 어느 도시를 가더라도 낯익은 브랜드와 비슷한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특별함 보다는 보편성이 추구되는 시대 안에서 나만의 색을 지켜간다는 건 점점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amp;lsquo;나다움&amp;rsquo;을 잃지 않는다는 건 지금 같은 시대에 가장 큰 용기이자, 가장 큰 아름다움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O%2Fimage%2FVraVGG0sA2-byhsTWP-S6dqJa_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10:56:42 GMT</pubDate>
      <author>ca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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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위로가 필요한 우리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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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본에서 유학 시절을 보내며,  어느 동네를 가더라도 하나쯤은 꼭 있는 &amp;lsquo;절(신사)&amp;rsquo;이라는 공간에 자연스럽게 익숙해졌습니다.(절과 신사는 서로 다른 공간이지만, 이번 글에서는 편의상 &amp;lsquo;절&amp;rsquo;이라 부르겠습니다.)    그래서 여행을 가든, 출장을 가든 저는 늘 그 동네의 절에 한 번쯤 들르곤 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절마다 개성을 담은 물건들을 판매한다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O%2Fimage%2FDtMvBjGHn-Lc45WuOf3Apv0gD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09:29:26 GMT</pubDate>
      <author>ca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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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히 쌓여 가는 나만의 행복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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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은 &amp;lsquo;여유&amp;rsquo;라는 단어를 쉽게 떠올리기 힘든 사회 속에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모두들 작은 공간 속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며 앞만 보고 달리는 모습이 때론 대단해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달리다 보면, 잠시 숨을 고를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더위가 한풀 꺾인 요즘, 가볍게 산책하거나 조깅을 하며 나만의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주변의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O%2Fimage%2FeKyxlLztVfuLPMkXrXe9fIVKUC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09:56:43 GMT</pubDate>
      <author>ca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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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의 시간을 담는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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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오니기리 스트랩' 야외촬영은 세계여행 중 남미에서 만났던 몽글님과 함께했습니다. 저희는 늘 생각합니다.  &amp;ldquo;단순한 제품이 아니라, 누군가의 여정 안에 조용히 스며드는 동반자여야 한다.&amp;rdquo;  그래서 촬영 역시 전문적인 모델보다는, 그 사람이 살아온 시간과 기억이 담긴 장소에서 이루어질 때 더욱 의미 있다고 믿습니다. 카메라 앞에서 다소 어색할 수 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O%2Fimage%2FDKgbQGmUwU6DDIQLnAvd0iLp4I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09:41:32 GMT</pubDate>
      <author>ca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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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 스며드는 자유  - 오니기리 파우치 스트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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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니기리 파우치에 연결해 작은 숄더백처럼 사용할 수 있는 '스트랩'을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가방 속에 머무는 파우치가 아닌, 그 자체로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일상의 순간을 함께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 오니기리 스트랩을 더 특별하게 만드는 3가지 요소 1. 쉽고 편리한 길이 조절 가능 : 움직이는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O%2Fimage%2Fim2kwZPnjNmf4rTN6NDaRNAca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07:06:16 GMT</pubDate>
      <author>ca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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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심 속 고요한 풍경, Highline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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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욕에는 한때 버려졌던 고가 철길을 도심 속 공원으로 탈바꿈시킨 특별한 공간이 있습니다. 바로 &amp;lsquo;하이라인(High Line)&amp;rsquo;입니다. 뉴욕을 방문하는 많은 분들이 한 번쯤은 들러보는 곳입니다.   저 역시 세계여행 중 하이라인을 방문했었는데, 도시 한복판에 이렇게 조용하고 여유로운 공간이 있다는 것이 참 부럽게 느껴졌습니다. 그곳을 걷던 어느 해질녘, 조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O%2Fimage%2FE9H9H3mYcD_EqDl-jkJYW58l9w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09:23:38 GMT</pubDate>
      <author>ca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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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첫 방송 출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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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희 Unflowed의 제품이 처음으로 한국 방송에 나왔습니다 :)  김나영, 남창희 씨가 MC로 진행하는&amp;lt;건축학개론 : 새로고침&amp;gt;이라는 프로그램인데, 이 방송은 사용되지 않는 공간을 새롭게 재구성하여지역과 스몰 브랜드가 함께 공생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작년 12월 [1유로 프로젝트]에서 진행된&amp;nbsp;팝업 행사의 현장이 방송 일부에 담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O%2Fimage%2Fh5D642MxMByHdnzLWPpvrPM-Ub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25 02:41:18 GMT</pubDate>
      <author>ca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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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속 작은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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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팝업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 이번 팝업은 지난번 함께했던 [1유로 프로젝트]와 다시 한번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주 토요일, 7월 12일, 단 하루 동안 진행됩니다.   1유로 프로젝트는 건축가 최성욱 님이 도심 속에 방치된 빈 건물을1유로(약 1,400원)에 임대해,&amp;nbsp;사람과 지역이 함께 숨 쉬는 문화 공간으로 되살리는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O%2Fimage%2FhKveRUhukVuiDZT0gDgErFiCq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25 11:25:29 GMT</pubDate>
      <author>ca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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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브랜드를 운영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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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은 브랜드를 운영하기 전, 저도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시간이 있었습니다.  회사에서 근무를 하다 보면 유독 사장님들은 어떻게 다양한 분야에 대해 저렇게 많이 알고 계실까&amp;nbsp;의문이 생기곤 했습니다. 저는 회사에서 주어진 한 가지 일도 벅찬데, 그분들은 어떻게 그렇게 많은 걸 알고 있는지 항상 궁금했습니다.그래서 기회가 될 때마다 어떤 책을 읽고, 어떤 생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O%2Fimage%2FRy-lPFWIdMziKbAg6qycmUlXY_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11:27:29 GMT</pubDate>
      <author>ca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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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걸 한다는 것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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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달, 오랜만에 청소년들에게 진로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생겨 강연을 다녀왔습니다. 어렸을 때의 저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제 이야기를 꺼내는 것이 부끄럽게 느껴졌습니다.  &amp;lsquo;나 같은 사람이 이런 이야기를 해도 될까?&amp;rsquo;  그런 생각이 늘 마음 한켠에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의 저는 그런 부정적인 생각에서 조금씩 벗어나조금이라도 누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O%2Fimage%2FJR-ta4wJG6E23M4ASXy1H0PSA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11:15:58 GMT</pubDate>
      <author>ca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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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할 수 없는 단 하나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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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방을 만드는 과정 중, 가장 오랜 시간이 걸리는 작업이 있습니다.  바로 [패턴]을 만드는 일입니다.  사람들은 종종 묻곤 합니다. &amp;quot;왜 굳이 손으로 패턴을 만드세요? 요즘은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더 빨리 할 수 있잖아요.&amp;quot; 물론 알고 있습니다.디지털 작업이 얼마나 효율적이며빠르게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amp;nbsp;있는지를요.  그럼에도 저는 여전히손으로 작업하는 방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O%2Fimage%2F_CcGwL5L4MPWDvdXe5qkx5vXPu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10:22:51 GMT</pubDate>
      <author>ca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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