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껌딱지</title>
    <link>https://brunch.co.kr/@@d2HZ</link>
    <description>대한민국 직장인으로 겪은 좋은일, 나쁜일, 그저그런 일에 대한 모든 것들한 사람으로써 궁금한 모든 것들하나의 삶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을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20:5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대한민국 직장인으로 겪은 좋은일, 나쁜일, 그저그런 일에 대한 모든 것들한 사람으로써 궁금한 모든 것들하나의 삶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을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HZ%2Fimage%2Fqwtqos1vendhxRjr9goQFICLwGI</url>
      <link>https://brunch.co.kr/@@d2HZ</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남을 미워한다는 것은 -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d2HZ/111</link>
      <description>지금 다니는 직장은 정말 나랑 안 맞는 직장이다. 일도, 사람도, 상사도, 분위기도 심지어 운(運)도 어느것 하나 나에게 이로울 것이 없는 곳이다. 최근 글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나는 이 직장을 참 이해하기 어렵다.  어느 것 하나, 나에게 이로운 것 없는 직장에서 버티는 것은 매일 매일 내가 제일 싫어하는 음식을 먹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다. 싫어하는 음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HZ%2Fimage%2Fbdw1CNWSYlLMI4HrerpEVA4zi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4:18:51 GMT</pubDate>
      <author>껌딱지</author>
      <guid>https://brunch.co.kr/@@d2HZ/111</guid>
    </item>
    <item>
      <title>나도 어쩌면 진상엄마일까 - 어린이집 원장님께 처음으로 장문의 문자를 보낸 날</title>
      <link>https://brunch.co.kr/@@d2HZ/110</link>
      <description>배아파 낳은 내 자식, 애지중지 키운 내 자식이 소중하지 않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모두가 각자의 사랑과 각자의 고민으로 자녀를 열심히 키우고 한없이 사랑한다. 다만, 그 사랑의 표현이 남들의 이해를 받지 못할때 '진상'이라는 단어가 따라오고 '맘충'이라는 기생충으로 진화한다.  나 역시 뉴스나 SNS을 보며 '내 새끼'만 귀하게 여기는 부모들의 사랑방식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HZ%2Fimage%2FZmYy2RXDJIaiJjnEa8KRbQiSBZ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5:33:44 GMT</pubDate>
      <author>껌딱지</author>
      <guid>https://brunch.co.kr/@@d2HZ/110</guid>
    </item>
    <item>
      <title>착함의 끝은 호구일 뿐일까 - 1년의 배려는 나에게 독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2HZ/109</link>
      <description>남들이 보는 나의 성격은 대체적으로 무난한 편이다. 화를 내지 않고, 늘 웃으며, 이상한 말을 해도 그러려니 하고 넘기는 그런 사람.  내가 그럴 수 있는 이유는, 크게 마음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열과 성을 다해 사랑했던 사람이라면, 도와줬던 사람이라면 당연히 그냥 넘기지 않겠지만 사회에서 만난 대부분의 사람들은 굳이 그럴 필요가 없는 사람들이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HZ%2Fimage%2Ff7r0PfJLzEk_r-WBJ0g052pim3U.jpeg" width="36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15:42:22 GMT</pubDate>
      <author>껌딱지</author>
      <guid>https://brunch.co.kr/@@d2HZ/109</guid>
    </item>
    <item>
      <title>내가 공무원으로 일하는 것이 어려운 이유 - 쓸데없는 주인의식이 너무 강할 때 생기는 문제점</title>
      <link>https://brunch.co.kr/@@d2HZ/108</link>
      <description>나는 우연치 않은 계기로 계약직 공무원의 삶을 2년째 살고 있다. 처음에 합격했을 때에는 정말 행복했다. 자녀양육으로 경력단절이 왔고 그로 인해 약간의 가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던 찰나였기에 &amp;lsquo;무슨일을 시키던 군말없이 하겠다&amp;rsquo;라는 의지를 불태우며 나는 공무원의 세계로 발을 들였다.  그런데 이게 왠걸 처음 1년은 매일 혼나고, 집에 울기를 수차례 반복했다 처</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25 11:23:40 GMT</pubDate>
      <author>껌딱지</author>
      <guid>https://brunch.co.kr/@@d2HZ/108</guid>
    </item>
    <item>
      <title>징크스와 호구사이 - &amp;quot;타인을 대할 땐 엄마된 마음으로&amp;quot;를 지킬 수 없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d2HZ/107</link>
      <description>나는 인간관계를 맺을 때 마음속으로 항상 다짐하는 말이 있다.  &amp;quot;타인을 대할 땐 엄마된 마음으로&amp;quot;  이런 다짐을 하게 된 계기는 정말 신기하게도 내가 한 '착한 일'에 대한 댓가는 나에게 돌아오지 않는데 내가 한 '나쁜 일, 진상같은 일'에 대한 댓가는 나에게 철저히 돌아 온다는 것을 느낀 이후 부터 였다.  서울에 살 때, 지하철을 탔는데 사람들이 한</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06:38:13 GMT</pubDate>
      <author>껌딱지</author>
      <guid>https://brunch.co.kr/@@d2HZ/107</guid>
    </item>
    <item>
      <title>최선 = 긍정적 결과는 아니다. - 결과는 늘 좋을 수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d2HZ/105</link>
      <description>'열심히, 최선을 다해 노력해도 결과는 나쁠 수 있다. 매순간마다&amp;quot;  요즘 나 스스로를 위로하며 제일 많이 하는 말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팀원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담당의전 대상자들과도 큰 트러블이 없이 무난하게 직장생활을 하고 있지만, 성과평가 기간만 되면 움추려들고 걱정이 한아름 몰려온다.  성과평가 Key를 쥐고 있는 상사와 사이가 나쁜건</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07:17:28 GMT</pubDate>
      <author>껌딱지</author>
      <guid>https://brunch.co.kr/@@d2HZ/105</guid>
    </item>
    <item>
      <title>유달리 불안한 날 - 모두가 나를 미워한다고 생각하는 날</title>
      <link>https://brunch.co.kr/@@d2HZ/104</link>
      <description>유달리 그런 날이 있다. 타인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 신경 쓰여 숨소리조차 내기 힘든 날. 정말 아무 이유 없이 모두가 날 미워하는 것처럼 느껴지고, 나 모르게 뒤에서 본인들끼리 내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만 같은, 모든 것에 예민해지는 날이 있다.  난 평소에 단순 수다용 사내메신저 사용을 좋아하지 않는다. 점심시간에 동료들과 산책하는 것도 즐기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HZ%2Fimage%2FtRWhiyDU9J-mjj5ThwYDzUMSK5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05:23:23 GMT</pubDate>
      <author>껌딱지</author>
      <guid>https://brunch.co.kr/@@d2HZ/104</guid>
    </item>
    <item>
      <title>3개월에 1번씩 내용 증명받는 법 - 정보전달형 카드뉴스 제작하면 날아오는 등기우편물</title>
      <link>https://brunch.co.kr/@@d2HZ/103</link>
      <description>사회생활을 시작한 지 6년이 지날 무렵, &amp;nbsp;10번 가까이 입사와 퇴사를 반복했지만, 머리를 쓰지 않아도 되는 직종에 지겨움과 심각한 권태로움을 느끼고 있었다.&amp;nbsp;변하지 않는 일 진행방식, 새로운 사람을 볼 수 없는 직장 환경, 사회트렌드와는 전혀 무관한 나의 업무, 이 3박자는 삶을 무료하게 만들었고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머리를 쓰고 사회 트렌드에 민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HZ%2Fimage%2FoU_KujPu3zRzz2hWLZFKvY-wBk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25 13:35:54 GMT</pubDate>
      <author>껌딱지</author>
      <guid>https://brunch.co.kr/@@d2HZ/103</guid>
    </item>
    <item>
      <title>내가 느끼는 아이의 외로움은 진짜일까 가짜일까? - 외동 확정을 다짐했던 마음이 흔들리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d2HZ/102</link>
      <description>우리 아기가 26개월이 되던 시기 사랑 듬뿍 받으며 다니던 가정 어린이집이 급하게 폐원을 하면서 집 근처 규모가 꽤 큰 민간 어린이집으로 옮기게 되었다.  새로운 어린이집에서 적응하는 건 쉽지 않았다. 가정어린이집과 다른 적응방식에 첫날부터 아기 혼자 어린이집 교실에 들어가야 했고 나는 차마 발걸음을  옮기지 못하고 원장실에서 펑펑 울었었다. 이때 그동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HZ%2Fimage%2FX2qEboEGUyHOCcpWmpcJ-ndsP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25 11:48:32 GMT</pubDate>
      <author>껌딱지</author>
      <guid>https://brunch.co.kr/@@d2HZ/102</guid>
    </item>
    <item>
      <title>'아' 다르고 '어' 다른 말의 무서움 - 입에서 입으로 전달된 말이 불러온 비꼬움</title>
      <link>https://brunch.co.kr/@@d2HZ/101</link>
      <description>아마 대다수의 직장에는 규정으로 명문화되어 있지는 않지만 '관행'처럼 해오는 업무가 있을 것이다. 현재 내가 다니고 있는 직장 역시도 그 어디에도 명문화된 규정은 없지만, 한 번도 공식적으로 업무분장에 대해서 논의한 적은 없지만, 특정인을 지정하지 않고 전화로 지시받는 업무는 '전화받는 사람'이 그 업무를 처리하게 된다. 물론 여기서 공식적인 서류 작업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HZ%2Fimage%2Fp9STqtlnNmLCv0wa0Rl1ucHi7y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25 11:29:29 GMT</pubDate>
      <author>껌딱지</author>
      <guid>https://brunch.co.kr/@@d2HZ/101</guid>
    </item>
    <item>
      <title>긍정의 회로가 주는 피곤함 - 좋아질 거야, 나아질 거야, 달라질 거야 난, 다 괜찮아질 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d2HZ/100</link>
      <description>보통의 사람이 그렇듯, 좋지 않은 일들이 생길 때마다 SNS, 유튜브 등에서 나오는 '오늘의 명언 1분' 같은 동영상을 많이 보는 편이다. 안 좋은 생각을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이 저 아래로 떨어지기 때문에&amp;nbsp; 정신을 똑바로 차리기 위한 하나의 장치이다.  '돌을 맞아도 계속 앞으로 가야 합니다. 돌을 맞고 주저앉는 순간 거기서 멈추게 됩니다.' '인생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HZ%2Fimage%2FocznRpJel-UxG9GMJLJxRbWdaS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pr 2025 12:42:53 GMT</pubDate>
      <author>껌딱지</author>
      <guid>https://brunch.co.kr/@@d2HZ/100</guid>
    </item>
    <item>
      <title>밥이 권력이 되는 공간 - 밥도 간택당해야 먹을 수 있는 이상한 권력의 장</title>
      <link>https://brunch.co.kr/@@d2HZ/99</link>
      <description>나는 솔직히 한 직장에 20년이상 근무한 높은직급의 장기근속자들을 싫어한다. 이들에게는 도무지 나로써는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규칙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성과주의제 민간회사는 그나마 덜 최악인것 같다. 나랏 돈으로 월급을 받고, 나랏 돈으로 회사를 운영하는 곳은  진짜 최악인거 같다. 13년 직장생활의 80%를   보조금 사업, 출자출현기관에 근무했는데</description>
      <pubDate>Tue, 25 Mar 2025 13:03:17 GMT</pubDate>
      <author>껌딱지</author>
      <guid>https://brunch.co.kr/@@d2HZ/99</guid>
    </item>
    <item>
      <title>다이어트는 언제까지 해야 할까? - 그만하고 싶은 다이어트</title>
      <link>https://brunch.co.kr/@@d2HZ/98</link>
      <description>나는 키 162cm에 고도비만인 비만환자이다. 초등학교를 입학하면서부터 살이 찌기 시작했고, 고등학교 때는 이미 86kg를 넘었고 대학교 3학년때까지도 70kg ~80kg를 유지했다. 술도 좋아했고, 사람도 좋아했고, 패스트푸드, 인스턴트식품 등 먹을 수 있는, 먹기 위한 모든 것들을 사랑했다.  요즘이야 체격이 있고 고도비만인 분들도 특별히 비난받거나 놀</description>
      <pubDate>Fri, 21 Mar 2025 10:31:24 GMT</pubDate>
      <author>껌딱지</author>
      <guid>https://brunch.co.kr/@@d2HZ/98</guid>
    </item>
    <item>
      <title>나는 상식이 부족한 사람이었다. - 사회적인 예절도.</title>
      <link>https://brunch.co.kr/@@d2HZ/97</link>
      <description>나는 내가 사회적인 '예의', 기본적인 '상식'을 모르는 사람일꺼라고는 단 한 번도 상상해 본적이 없었다. '예의없다.' 소리 들은 적 없고, '무식하다'&amp;nbsp;&amp;nbsp;소리들은 적 없고, 정치인, 교수, 중소기업 사장님 등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대화를 하더라도 어느정도 대화가 가능했기에 스스로를 모자르다고 느낀적이 없었다.  그런데, 얼마전 전혀 예상치도 못한곳에서</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25 10:29:41 GMT</pubDate>
      <author>껌딱지</author>
      <guid>https://brunch.co.kr/@@d2HZ/97</guid>
    </item>
    <item>
      <title>나도 누군가에는 나쁜 사람일 수도 있다. - 나라고 모든 것이 옳지 않다</title>
      <link>https://brunch.co.kr/@@d2HZ/96</link>
      <description>나는 직장생활을 하기 전까지, 미련할 정도로 관심과 사랑을 받길 원했다.&amp;nbsp;&amp;nbsp;흔히 말하는 둘째의 서러움이라고나 할까? 뛰어난 머리로 온 집안의 기대와 사랑을 한꺼번에 받는 언니와, 그저 막내라는 이유로 모든 것이 용서되는 동생 사이에서 뛰어난 머리도, 특별한 재주도 없는 나는 '혼자서도 잘하는 아이'로 자라났다.  중학교 졸업을 앞둔 어느 날, 고등학교를 다</description>
      <pubDate>Tue, 17 Dec 2024 04:28:51 GMT</pubDate>
      <author>껌딱지</author>
      <guid>https://brunch.co.kr/@@d2HZ/96</guid>
    </item>
    <item>
      <title>모든것을 알아야 하는 사람들 - 있는 사실 그대로 인정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d2HZ/95</link>
      <description>내가 지금까지 만났던 사람 중 부정적인 의미로 기억에 남는 사람이 딱 2명이 있는데,  얼마 전 문득 이 사람들의 소름돋는(?) 공통점을 알게되었다. 그것은 바로 사람을  주변 사람을 '통제'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끌고가야만 마음이 편해진다는 것이다.   정말 사소한 것부터 '통제'를 시작하는데 예를 들면  1. 냉면, 된장찌개와 같은 식사류는 반드시 고</description>
      <pubDate>Fri, 29 Nov 2024 01:06:07 GMT</pubDate>
      <author>껌딱지</author>
      <guid>https://brunch.co.kr/@@d2HZ/95</guid>
    </item>
    <item>
      <title>내가 너무 답답해서 쓰는 글 - 어디에라도 풀지 않으면&amp;nbsp; 답답해서 미칠것 같아 쓰는 글</title>
      <link>https://brunch.co.kr/@@d2HZ/94</link>
      <description>나는 기초지방자치단체 계약직 공무원이야. 정말 운좋게 합격해서 감사한 마음으로 다니고 있었어 그런데 부서를 변경하고 나서 부터 이해할 수 없는 일 투성이였어  다들 알다시피 회사에서 일어난 모든 일들을 이해하고 다니는게 아니잖아? 이유가 있겠지, 나름 다 사연이 있겠지 하고 이해보단 그냥 그 상황자체를 인정하며 다녔어. 어차피 조직은 개인의 이해를 바라지</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24 09:00:30 GMT</pubDate>
      <author>껌딱지</author>
      <guid>https://brunch.co.kr/@@d2HZ/94</guid>
    </item>
    <item>
      <title>엄마가 된 후 10 &amp;ndash; 아기가 말이 늦네 - 모든 생명의 성장속도는 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d2HZ/93</link>
      <description>15개월이 지나갈 무렵부터 우리 아기는 매우 잘 걷고, 잘 뛰고, 잘 논다.&amp;nbsp;&amp;nbsp;12월생이라 육체발달이 또래에 비해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걱정이 무색할 만큼 빨리 기고, 서고, 걷고, 뛰었다. 그래서일까? 육체 성장속도가 빠른 만큼 말도 빨리 할 줄 알았지만&amp;nbsp;아주 큰 착각이었고 가끔 '엄마, 아빠, 이거, 응, 으응~' 정도는 하기에&amp;nbsp;&amp;nbsp;아쉽긴 했지만</description>
      <pubDate>Sat, 25 May 2024 05:11:29 GMT</pubDate>
      <author>껌딱지</author>
      <guid>https://brunch.co.kr/@@d2HZ/93</guid>
    </item>
    <item>
      <title>엄마가 된 후 9 &amp;ndash; 둘째는 사랑일까? - 둘째가 망설여지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2HZ/92</link>
      <description>우리 아기의 돌이 지난 직후부터 내 주위에 대다수 사람이 &amp;ldquo;둘째는?&amp;rdquo;이라는 말을 자주 한다.  &amp;ldquo;둘째는 무조건 사랑이다.&amp;rdquo;, &amp;ldquo;둘째 안 낳으면 나중에 후회한다.&amp;rdquo; 등 심리적으로 나를 조급하게 만들기도 했지만, 우리 부부는 둘째 생각이 전혀 없다. 첫째 출산이 후 임신이 힘들어진 몸 상태가 가장 큰 이유지만 그다음으로 우리 부부는 각기 다른 사유로 둘째 생</description>
      <pubDate>Sat, 13 Apr 2024 01:42:54 GMT</pubDate>
      <author>껌딱지</author>
      <guid>https://brunch.co.kr/@@d2HZ/92</guid>
    </item>
    <item>
      <title>엄마가 된 후 8 &amp;ndash; 남의 손에 맡기지 마. - 눈치보는 아기</title>
      <link>https://brunch.co.kr/@@d2HZ/91</link>
      <description>아기를 어린이집에 보낸 지 3개월째 되던 날, 운 좋게 원하던 일자리에 취업이 되었다. 진짜 관운(뜻: 관리로 출세하도록 타고난 복)이 있었는지 최종합격자가 임용을 포기하면서 극적으로 추가합격이 되었다.  합격의 기쁨도 잠시 출근 후 감당하기 어려운 일들의 연속이었고 문서 하나 찾는 것조차 제대로 하지 못해 늘 기죽어 회사에 다녀야만 했다. 텃세도 당해보고</description>
      <pubDate>Fri, 08 Mar 2024 00:08:38 GMT</pubDate>
      <author>껌딱지</author>
      <guid>https://brunch.co.kr/@@d2HZ/9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