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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lvery rain 이혜영</title>
    <link>https://brunch.co.kr/@@d2IV</link>
    <description>소설과 에세이를 넘나드는 글쓰기. 그날 그날 새롭게, 기분내키는대로. 가끔은 감성 사진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3:46: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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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과 에세이를 넘나드는 글쓰기. 그날 그날 새롭게, 기분내키는대로. 가끔은 감성 사진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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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앙고속도로 10. - 10. 톨게이트 여직원 실종사건</title>
      <link>https://brunch.co.kr/@@d2IV/80</link>
      <description>톨게이트 여직원 실종사건.......                   *이렇게 해서 장편소설, 톨게이트로 이어진 것이랍니다^^  그동안 톨게이트와 중앙고속도로를 읽어주신 작가님들, 너무너무 &amp;nbsp;감사합니다. 행복 만드시는 날들 되시고, 건강하세요~  작가님들의 공간으로 브런치 즐기러 종종 들르겠습니다. 약간 긴 휴식 후에 다른 작품으로 대접하겠습니다. 감사합니</description>
      <pubDate>Wed, 12 Jan 2022 11:45:31 GMT</pubDate>
      <author>silvery rain 이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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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앙고속도로 9. - 9. 톨게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d2IV/79</link>
      <description>톨게이트  검은색 벤츠 01다 34XX. 수배 차량.  SM3의 신고로 톨게이트마다 검문검색 명령이 하달되었다. 벤츠는 실종 차량이다. 중앙고속도로 부산 방면의 안동, 예천, 의성 등의 톨게이트에서 검문이 시작되었다. 톨게이트 요금 징수원은 조금 전의 벤츠가 수배 차량이라는 것을 알지 못한다. 벤츠는 이미 톨게이트를 빠져나간 상태다.  준희, 준희야&amp;hellip;&amp;hellip;.</description>
      <pubDate>Wed, 12 Jan 2022 11:40:36 GMT</pubDate>
      <author>silvery rain 이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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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앙고속도로 8. - 8. 벤츠</title>
      <link>https://brunch.co.kr/@@d2IV/78</link>
      <description>벤츠  사람을 죽여 본 일이 있는가? 있다? 없다? 그것은 당신만이 알 것이다. 그렇다면 파리를 죽여 본 일이 있는가? 많다. 물론 당연히 많을 것이다. 잼이 발라져 있는 빵이 있다. 몹시 배고프다. 주스도 한 잔 있다. 먼저 주스로 목을 축인 다음 빵을 먹으려고 한다. 그런데 빵에, 그것도 빵 밖으로 살짝 비어져 나온 향긋한 딸기 잼에 파리가 앉아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12 Jan 2022 11:39:09 GMT</pubDate>
      <author>silvery rain 이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d2IV/7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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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앙고속도로 7. - 7. 벤츠와 마티즈, 그리고 SM3</title>
      <link>https://brunch.co.kr/@@d2IV/77</link>
      <description>벤츠와 마티즈,&amp;nbsp;그리고&amp;nbsp;SM3  마티즈가 왼쪽 깜빡이를 켜며 도로로 진입한다. 저녁 8시 8분. 금요일의 중앙고속도로 하행선엔 차가 많지 않다. 가끔 버스나 트럭이 지날 뿐이다. 운전대를 잡은 여자의 손이 떨린다. 질주에 집중할 수가 없다. 벤츠, 맘만 먹으면 작은 마티즈를 집어삼킬 수 있는 검은 두려움. 어딘가에서 벤츠가 이빨을 드러내며 튀어나올 것만 같</description>
      <pubDate>Tue, 11 Jan 2022 11:32:04 GMT</pubDate>
      <author>silvery rain 이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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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앙고속도로 6. - 6. 벤츠와 아반떼</title>
      <link>https://brunch.co.kr/@@d2IV/76</link>
      <description>벤츠와 아반떼        묵직하던 아랫배가 땡땡해지더니 뒤가 당긴다. 남자가 조급해진다. 여전히 내비게이션은 휴게소를 알려 주지 않고 있다.  아이, 씨!  전 휴게소에서 대변을 보지 않은 것이 후회된다.  이젠 배가 아프기까지 하다. 앉아 있기가 힘들다. 아, 똥 마려워! 빌어먹을! 휴게소가 왜 이렇게 멀어? 중간에서 쌀까?   휴게소 20km.  남</description>
      <pubDate>Mon, 10 Jan 2022 11:44:48 GMT</pubDate>
      <author>silvery rain 이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d2IV/7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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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앙고속도로 5. - 5. 휴게소</title>
      <link>https://brunch.co.kr/@@d2IV/75</link>
      <description>휴게소        고속도로의 오아시스, 휴게소.  때론 소란스럽고, 때론 분주하고, 때론 으스스할 정도로 한산하지만, 여행자들의 욕구를 해소할 수 있는 곳. 먹고, 싸고, 놀고, 원하면 잠을 잘 수도 있다.        「2km 앞에 오아시스가 있습니다. 1km 앞에 오아시스가 있습니다. 500m 앞에 오아시스가 있습니다.」         치악 휴게소.</description>
      <pubDate>Sat, 08 Jan 2022 12:21:05 GMT</pubDate>
      <author>silvery rain 이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d2IV/7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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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앙고속도로 4. - 4. SM3와 벤츠</title>
      <link>https://brunch.co.kr/@@d2IV/74</link>
      <description>SM3와 벤츠  때론 도로 위의 차들이 친구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낭떠러지를 품고 있을 것 같은 아득한 안갯속에서, 와이퍼가 밀릴 만큼 퍼붓는 폭우 속에서 노란색으로 점멸되는 앞차의 비상 깜빡이는 도로 위의 등대다. 차들은 빛으로 말하고 빛으로 대화한다. 위험을 알릴 때는 비상 깜빡이. 경고는 하이 빔. 고마울 때는 비상 깜빡이 두 번. 그때마다 그들은</description>
      <pubDate>Fri, 07 Jan 2022 10:44:59 GMT</pubDate>
      <author>silvery rain 이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d2IV/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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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앙고속도로 3. - 3. 벤츠와 마티즈</title>
      <link>https://brunch.co.kr/@@d2IV/73</link>
      <description>벤츠와 마티즈  힘을 줘 보지만 눈 뜨는 것이 쉽지 않다. 역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어둠조차도 흐릿하다. 손이라고 생각되는 곳엔 아무것도 없는 것 같다. 감각이 없다.  비&amp;hellip;&amp;hellip;.  6월이었다. 초록의 기운에도 끈적임이 배어 있는 더운 날씨였다. 산행은 순조로웠다. 나무들은 빛의 방향과 조도에 따라 색깔을 바꾸었다. 물오른 나무들이 발산하는 향기가 몸과</description>
      <pubDate>Thu, 06 Jan 2022 12:00:36 GMT</pubDate>
      <author>silvery rain 이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d2IV/7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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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앙고속도로 2. - 2. 벤츠와 아반떼</title>
      <link>https://brunch.co.kr/@@d2IV/71</link>
      <description>벤츠와 아반떼  고속도로를 달리는 모든 차는 목적지가 있다. 그들은 현재에 있지 않다. 목적지가 미래에 있기 때문이다. 그들의 현재는 속도와 함께 흘러갈 뿐이다. 그러나 때론 목적지가 바뀔 수도 있다. 미래가 아닌 현재로. 또는 미래가 아닌 과거로. 냄새다. 여자를 깨운 건. 비릿한 냄새. 여자는 아무것도 느낄 수 없다. 심지어는 자신이 눈을 감고 있는 것</description>
      <pubDate>Wed, 05 Jan 2022 11:48:21 GMT</pubDate>
      <author>silvery rain 이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d2IV/7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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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앙고속도로 1. - 1. 톨게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d2IV/70</link>
      <description>톨게이트  밤이다. 2시간 동안 커피만 3잔째. 화장실을 자주 갈 순 없다. 짙은 커피만 마신다. 카페인이 텅 빈 위를 마비시킨다. 뱃속이 얼얼하다고 하는 표현이 맞을까? 앞으로도 난 두세 잔의 커피를 더 마실 테지. 커피를 마셔 봤자 책은 머릿속에 들어오지도 않을 테고, 아침이 되면 젖은 종이 인형 같은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갈 거야. 잠을 청해 보지만</description>
      <pubDate>Wed, 05 Jan 2022 11:47:32 GMT</pubDate>
      <author>silvery rain 이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d2IV/7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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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앙고속도로 -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2IV/72</link>
      <description>그동안 톨게이트를 읽어주신 독자 작가님들께,  저의&amp;nbsp;중&amp;middot;단편 소설집, 중앙고속도로에 수록돼 있는 중편소설 중앙고속도로를 소개드립니다.  톨게이트는 중앙고속도로의 후기작으로 구상한 소설입니다. 따라서 중앙고속도로를 읽으시면 또 다른 사건을 맞닥뜨리실 수 있고, 궁금증이 있으시다면 풀릴 수도 있고... 다른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중앙고속도로는 2</description>
      <pubDate>Wed, 05 Jan 2022 11:46:44 GMT</pubDate>
      <author>silvery rain 이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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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편소설] 톨게이트 36. - 36. 엄마가 섬 그늘에</title>
      <link>https://brunch.co.kr/@@d2IV/67</link>
      <description>톨게이트를 그만둔 지 6개월, 납치사건이 발생한 시점으로부터 6개월, 일엽을 알게 된 지 6개월, 일엽과의 연락이 끊긴 지 6개월. 경찰 시험에 최종 합격되고 한 달. 중앙경찰학교 교육생 하도미는 긴장을 늦추지 않는다. 천성적으로 낙천적인 성격이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다가는 경박스럽다는 인상을 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각종 무술 훈련을 하고 총기를 다루는 교</description>
      <pubDate>Mon, 03 Jan 2022 11:53:04 GMT</pubDate>
      <author>silvery rain 이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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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편소설] 톨게이트 35. - 35. 또 다른 일</title>
      <link>https://brunch.co.kr/@@d2IV/66</link>
      <description>아침 일찍 길을 나선 도미가 행선지를 바꾼다. 도서관을 가기 위한 직진이 아닌 우회전. 밤새도록 생각하고 망설였지만 선뜻 나설 수가 없었다. 엄마의 자살 시도 이후 하경은 요금소 일을 그만두었다. 엄마를 옆에서 돌봐야 했기 때문이다. 성우의 말에 의하면 하경의 엄마는 하경에게 보험금을 남겨주고 싶어서 자살을 선택한 것이라 했다. 자살을 하면 보험금을 받을</description>
      <pubDate>Sun, 02 Jan 2022 13:06:14 GMT</pubDate>
      <author>silvery rain 이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d2IV/6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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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편소설] 톨게이트 34. - 34.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d2IV/65</link>
      <description>문을 연 세윤이 52조를 돌아본다. 눈에 눈물이 차오르지만, 눈물을 흘릴 시간도 없다. 52조의 부상이 심하기 때문이다. 세윤이 낸 상처들은 위험할 것이 없었고, 상처도 깊지 않았다. 하지만 피로 얼룩져 있는 배와 부러진 다리가 심해 보였고, 염증 탓인지 몸이 불덩이처럼 뜨거웠다. 52조의 쇠사슬을 풀고 입에 붙은 테이프를 조심스럽게 떼어낸다. 오랫동안 붙</description>
      <pubDate>Sat, 01 Jan 2022 11:27:36 GMT</pubDate>
      <author>silvery rain 이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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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편소설] 톨게이트 33. - 33.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d2IV/64</link>
      <description>세윤을 칸막이 안으로 들여보낸 후, 슬랩 잭을 움켜쥔 똥파리가 출입구 옆에 몸을 숨긴다. 오 사장 역시 한 손엔 맥주 봉지, 한 손엔 여차하면 휘두를 체인을 들고 조심스럽게 문을 연다. 똥파리의 슬랩 잭이 한 발 앞서, 오 사장의 머리에 구멍을 낸다. 머리에 구멍이 났어도 오 사장은 침착하다. 상황이 어처구니없어서 믿지 못한 것일 수도 있겠다. 오 사장이</description>
      <pubDate>Fri, 31 Dec 2021 12:09:40 GMT</pubDate>
      <author>silvery rain 이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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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편소설] 톨게이트 32. - 32.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d2IV/63</link>
      <description>세윤에게 옷을 입히고 물을 먹인 똥파리가 남은 밥을 물에 말아 세윤에게 먹인다. 그러나 세윤이 삼키지 못하자 숟가락으로 으깨어 입에 넣어준다. 똥파리의 손가락이 닿았던 밥에 구역질이 나지만 참고받아먹는다. 밥을 삼키다 세윤이 토악질을 하자 똥파리가 등을 쓸어주며 중얼거린다.   &amp;ldquo;육시랄 놈이 밥도 안 먹이고 그 지랄을 해 댔으니 몸이 축났지. 굶다 먹어서</description>
      <pubDate>Thu, 30 Dec 2021 11:43:27 GMT</pubDate>
      <author>silvery rain 이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d2IV/6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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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편소설] 톨게이트 31. - 31.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d2IV/62</link>
      <description>10월 29일 저녁 8시 31분. 오 사장의 잘못이 발생한 시각. 밖의 동태도 살필 겸 오 사장이 외출을 결심한다. 정신을 잃은 세윤을 확인하고 옷을 입고 밖으로 나온다. 그들이 세윤을 납치한 이후로 열여덟 시간이 넘어가는, 저녁 8시 32분이다. 칸막이 밖으로 나오면서 오 사장은 자신만 알 수 있도록 방을 배치한다. 칸막이 앞에 바리케이드를 쳐놓는 것도</description>
      <pubDate>Wed, 29 Dec 2021 12:33:14 GMT</pubDate>
      <author>silvery rain 이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d2IV/6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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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편소설] 톨게이트 30. - 30.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d2IV/61</link>
      <description>단양에서 태어나 이곳에서 이십여 년을 보낸 도미로서는 이번 사건이 믿기지 않았다. 계절마다 다양한 아름다움과 혜택을 주는 이곳에서 그런 일이 벌어졌다는 것이 마음 아팠다. 물론 범인들은 단양 사람이 아니었다. 하지만 그토록 아름다운 산이, 계곡이, 범죄에 이용될 수도 있다는 것이 속상했다. 그 일이 있은 후로 단양의 산과 강이 다르게 보였다. 생명력이 울창</description>
      <pubDate>Tue, 28 Dec 2021 11:48:51 GMT</pubDate>
      <author>silvery rain 이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d2IV/6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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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편소설] 톨게이트 29. - 29.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d2IV/60</link>
      <description>끝이 없을 것 같던 오 사장의 집요함에 시달리다 까무룩 잠이 들었던 세윤이 눈을 뜬다. 자신이 기절을 했던 것인지, 잠이 들었던 것인지조차 알 수가 없다. 세윤의 눈을 뜨게 한 것은 냄새였다. 납치범들이 밥을 먹고 있는지 음식 냄새가 뱃속을 요동치게 했다. 납치당한 후 자다 깨다를 반복하며 유린을 당했지만, 지금껏 먹은 것이라곤 놈의 정액뿐이다. 악몽이 시</description>
      <pubDate>Mon, 27 Dec 2021 12:11:57 GMT</pubDate>
      <author>silvery rain 이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d2IV/6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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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편소설] 톨게이트 28. - 28.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d2IV/59</link>
      <description>유일한 목격자임에도 불구하고 경찰에게 제대로 된 답변을 못한 도미는 내내 마음이 무겁다. 아무리 생각해도 차종에 대한 감을 도저히 잡을 수가 없다. ..... 창문 밖으로 요금소가 있고, 요금소의 오른쪽 창구, 범인에게 끌려가던 팀장..... 그때 기다리고 있던 차의 뒷모습. 안갯속에서 번지던 미등의 붉은빛. 미등 위에서 반짝이던 마크.... 도미가 인터넷</description>
      <pubDate>Sun, 26 Dec 2021 11:49:01 GMT</pubDate>
      <author>silvery rain 이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d2IV/5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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