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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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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길고양이와 길봄이의 이야기를 쓰는 작가입니다 .그림과 글로 길고양이에게 좀더 관대한 세상을 꿈꿉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03: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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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고양이와 길봄이의 이야기를 쓰는 작가입니다 .그림과 글로 길고양이에게 좀더 관대한 세상을 꿈꿉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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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랙 - But first, coff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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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랙이는 처음엔 깨비와 서로 죽일 듯이 싸웠어요. 그러다 깨비가 먼저 티엔알을 하게 되었는데, 그때는 블랙이가 깨비를 때리고 다녔어요. 결국 블랙이까지 티엔알을 해주자&amp;nbsp; 갑자기 깨비와 블랙이는 절친이 되었네요. 깨비가 어디를 가든 따라다니고, 늘 곁에 있을 정도예요. 덕분에 깨비에게 심장약을 먹일 시간인데도 안 보여서 이름을 부르며 찾으러 다니면, 블랙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RA%2Fimage%2FmHRdYlFVVRCoJADoUvBOpLek6Y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25 18:32:19 GMT</pubDate>
      <author>이동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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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미 - 차도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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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빌라입구에 사는  다섯냥이중에 미미는 어미냥이랑 동생냥이랑 같이 살고 있어요. 겨울집을 여러 개 만들어 놓았는데  네 아이는 같은 곳에서 같이 자는 걸 선호해서 좁아도 같이 자는데 미미는 혼자 있는 걸 좋아해서 혼자 자는 편이에요. 얼마 전 칼리시에 걸려서  심하게  앓았어요 .지금은 아주 건강해서 다행이에요.미미는 쥐돌이 장난감 하나 던져 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RA%2Fimage%2FrVpe9nj3dTBFBfLJiiKAJFu8qF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25 03:43:32 GMT</pubDate>
      <author>이동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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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비 이야기 - 먹깨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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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빌라 1층 입구에서 지내는 다섯 아이들 중 대장냥이인 깨비는 심장병으로 하루 두 번 아침저녁 심장약과 각종보조제를 먹이고 있다고 해요. 연이 님이  혹시나 해서 깨비에게 심장병이 있다는 문구와  연락처를  넣어 인식표로 만들어줬다셔요.아픈 아이라 혹시  영역싸움에 밀려 이소하는 경우가 생겨도 누군가 보고 연락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요. 원래 9킬로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RA%2Fimage%2FY6n0x2L6_bFVKmBnCec3ZUvZg1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Mar 2025 06:34:50 GMT</pubDate>
      <author>이동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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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기공주 - 사랑해 줄 가족 찾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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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길에서 눈 하나가 돌출되어 구조된 아깽이... 안구적출수술 후에 입양 갈 가정을 찾는 글이 올라왔는데 눈이 하나라 입양이 어렵지 않을까 우려에 윙크냥이가 얼마나 매력적인지  많은 윙크냥이들이 사랑받고 잘 살고 있다고 응원차 그려봤어요  입홍중입니다 . 사지 말고 입양해 주세요~ 귀염 열매 먹은 딸기 공주님  어서어서 모셔가셔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RA%2Fimage%2F6AozUpAKukCEpkfxfcEFmynNB_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n 2024 01:54:49 GMT</pubDate>
      <author>이동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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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순이 - 꽃길만 걸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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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고로 다리 하나를 잃었지만 마을 사람들의 보살핌으로 불편 없이 살아가는   동네고양이 꽃순이   길고양이가 구조돼서 입양되어 사는 게 최선이라지만 모든 길냥이들을 다 품는 건 불가능해요.  계속  그 빈자리에는 다른 아이로 채워지게 되거든요. 그래서  동네에서 마을 사람들이 같이 돌보게 되면 마침내  길고양이가 동네고양이가 되어 함께 살아갈 수 있게 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RA%2Fimage%2FzOuUeGE43nqqLozhf7dptu6fL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24 21:36:57 GMT</pubDate>
      <author>이동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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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픈낙서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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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캣맘이 된 후로 매일 울고 다닌다  치워진 밥자리 부서진 겨울집  내 발자국소리에 눈치 보며 모여드는 아이들  밥 주지 마세요 차가운 메모에  안 주면 저 아이들은...  캣맘이 된 후로 매일 웃고 다녔지  밥그릇 놓으면 모여든  아이들의 허겁지겁 사료 씹는 소리 발라당 한 번씩 선물해 주는 따뜻함에   그냥 내 삶이 부자가 아니라도  소박한 일상 밥 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RA%2Fimage%2FBgHGw0itvpAHob8DQPNIZ0K6ZE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Feb 2024 07:57:07 GMT</pubDate>
      <author>이동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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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루야 잘 가 - 길고양이를 품는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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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길고양이를 품는다는 것은  그 아이가  가진 상처와  아픔 버려져 망가진 몸을 모두 품는다는 것  그래서 아이가 짧은 삶을 토해내고 내 품에서  허무하게 떠나는 순간까지  다 내 몫이라는 것  이 아픔으로 얼굴이 빨개지도록 울고 또 울고 다시는 겪고 싶지 않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하지만  홀로 고통 속에 외로이 떠났을 아이를 위해 내 심장이 너덜너덜해도 다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RA%2Fimage%2Fji5u85sWN8D5VHhi0wlJQI2i7I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Oct 2023 11:30:56 GMT</pubDate>
      <author>이동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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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간다의 소망이 이야기 - 눈 하나에 우주를 담은 냥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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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간다 북부  남수단 난민촌에서 사역하시는 Peter Jung선교사 님네 소망이 이야기예요  두 분은  우간다에서 난민들을 도와 학교와 농장을 만들고 그들의 자립을 돕고 계신다고 해요. 2016년 10월 목사님 부부가 거주하는 컴파운드에 한 달도 채 안된 새끼냥이 2마리가 버려져 서럽게 울고 있었는데 망설임 없이 집안으로 데리고 들어오신 게  고양이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RA%2Fimage%2FZs27UGfWgUMRXDNewzmXHIT5K-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Aug 2023 06:57:49 GMT</pubDate>
      <author>이동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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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흩어진 마음 끝자락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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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에는 선한 마음으로 연민에 서러운  눈망울로 모여따뜻한 토닥임과 한마디에 온기를 실어 길 잃은 마음들이 기댈 언덕이 되었었는데 어느새 자기 고집과 아집과  욕심이 잡초처럼 피었네어쩌다 이리되었는지  돌아보면 아쉽고 원래 그랬는데 그때는 안 보였던 건지 아마도 그랬겠지 그저 밥 한 끼 먹이려고 차가운 눈초리에서 도망 와 서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RA%2Fimage%2FNVy1leMG2vqyOdjPBQYqoiV9ls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Aug 2023 00:22:43 GMT</pubDate>
      <author>이동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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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순이 이야기 - 엄마껌딱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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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헌순님이 주신 삼순이 사연5년 전 7월 23일 우연히 일하다 페북을  보는데  많이 다친 쪼꼬미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누군가 치료비를 부담한다면  구조해 보겠다는 글과 함께... 보는 순간 아깽이가 너무 안쓰럽고 마음이 쓰여  여러 가지 상황도 고려해보지도 않고   마침 첫 냥이 나비가 떠난 지도 얼마 되지 않았기에 제가 치료해서 품겠다고 구조해서 가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RA%2Fimage%2FJxY7OtDlgK4nuT-IeaDjJdPfTP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Jul 2023 18:19:20 GMT</pubDate>
      <author>이동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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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조각으로  - 따뜻한 조각 이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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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냥 작은 마음 보태려 한 건데그 마음이 커져 욕심이 되었네요조금씩 걷다 보면 닿을 거 같았던 산봉우리가 아무리 올라도 끝이 없고 하늘은 무정하게 비 내리고 바람 불고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윤회하고자꾸만 지치는 마음이주저앉아 쉬자고 합니다 밥 한 끼 먹이고 추운 겨울  하룻밤 재우는 것조차허락되지 않는 세상매일 눈 감았다 뜨는 내 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RA%2Fimage%2FnPHWDQYTfziVKI344p8XnBabnG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Dec 2022 05:00:10 GMT</pubDate>
      <author>이동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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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개다리에서  - 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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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젠가 무지개다리에서 만난다는 말  얼마나 그리우면 그렇게 믿고 싶을까? 시간 속에 소멸될 마음이 아닌 걸 어찌 설명할 수 있을까?  한갓 동물이라면서  물건 취급하는 사람들은  그 찬란하고 가슴 설레던 사랑이야기를 죽어도 모를 듯  인간의 사랑은 유한하건만  우리는 어쩌다 만나 평생  한없이  조건 없는 사랑을  받고 그 따뜻한 기억을 잊지 못하는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RA%2Fimage%2F70MTNAEW7l-3Pb7fpOhjIb0VS9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Aug 2022 22:25:27 GMT</pubDate>
      <author>이동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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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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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떠나지 않기로 해요  힘들어 뒤돌아 멀리 도망치려 해도 내 마음이 붙잡혀 갈 수가 없네요   서러워도 그 마음 붙들고 가기로 해요 힘들 그대 바라보는 마음 너무 아프지만 등 뒤에 늘 서있을게요   어쩌다 이리되었는지 꿈이면 좋겠다며 늘어진 일상 주섬주섬 줍다 또 퍼질러 울지만  같이 지키려던 꿈  약속  희망을 키우기로 해요  이렇게 아픈 기억을 남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RA%2Fimage%2FVRXXLZEi9BblRVFk2lxjDpGjgk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Mar 2022 01:18:29 GMT</pubDate>
      <author>이동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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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흘간의 사랑 - 뚜비 이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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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열흘이라는 시간은 서로 오롯이 사랑하기 충분한 시간&amp;nbsp;&amp;nbsp;  부모 자식의 연이 되어&amp;nbsp; 서로 안아주기에 충분한 시간&amp;nbsp;  그 짧은 시간이&amp;nbsp; 너무 소중하고 애달파&amp;nbsp; 오랫동안 1초 1초 생생한 기억이&amp;nbsp; 그 촉감 냄새가 아까와&amp;nbsp; 붙잡고 또 붙잡고  울고 울고 또 울던 그 시간 끝에 너는 이만하면 행복하다고&amp;nbsp; 보이지 않는 눈에 나를 엄마로 담고. 나는 잊지 못해 가슴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RA%2Fimage%2FgDA4SBaEeqsmFgd0RcllRxwAw3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Mar 2022 11:43:01 GMT</pubDate>
      <author>이동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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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일절 -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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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RA%2Fimage%2F1RYrCmxy2b757zGpB8wvVGBv2A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Mar 2022 23:39:15 GMT</pubDate>
      <author>이동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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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흘간의 사랑  - 뚜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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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뚜비 구조 사연  제가 따로 정리하려다  Yunny Cho 님이 쓰신 글이 절절해서 그대로 가져다 올립니다.  너무나 미안하고 아픈 아이라 그림으로 남기고 싶으시다는데 구상해서 이야기를 담기에 요새 제가 너무 힘들어서  뚜비가  행복해 보이는 사진을 다시 그림으로 그려봤습니다.  엄마가 생겨서 행복했을 거예요.  이름 없이 지는 아이들이 너무 많은 세상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RA%2Fimage%2FBwG7n2PW5BKhjzOF7IP_G58kO1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Feb 2022 09:03:18 GMT</pubDate>
      <author>이동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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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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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버려져 잊혀져 배고픔으로 서서히 꺼지는 아이들에게 매일 산타가 되어준 사람들  사랑이란 게 별게 아니에요 밥 한 끼 물 한잔  아기 예수도 빵을 나눠 배불리 먹이러 세상에 왔잖아요  사랑을 말하면서 선택적 사랑만이 존재하는  부자를 사랑하는 신을 믿는 사람들의 크리스마스 소외된 사람들과  더 소외된 길고양이들 그들에게는 한 끼라도 관대할 수는 없는건가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RA%2Fimage%2FT34kyxnCQEWw4EjVGXWBbMOFo_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Dec 2021 01:24:12 GMT</pubDate>
      <author>이동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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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 선물 - 미키 미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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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산타 할아버지 ~ 미니와 미키 소원을 꼭  들어주세요.  열심히 먹고 자고 놀면 엄마 아빠가 올 거라 믿는  예쁘고 착한 아이들이에요.  이번 크리스마스에 깜작 선물로  평생 서로 사랑하고 아껴줄 가족을 꼭 만나게 주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탁은선 님이 구조 입양홍보중인 아이들입니다. 분유 먹여 귀하게 키운 아이들입니다. 못생겨서 입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RA%2Fimage%2FmFTK9umH08egzKEn_-gtwkxU2B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Dec 2021 01:47:06 GMT</pubDate>
      <author>이동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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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를 위한 자장가 - 밍밍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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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  엄마 잘못이 아니에요  사고란 늘 있을 수 있어요  너무 아프게 하고 떠나서 미안해요  늘 아파서 힘든 엄마에게  다른 짐이 되지 않았으면 했는데  오히려 마음까지 아픈 엄마로 만들었네요  날 사랑해주고  날 이쁘다 이쁘다  꿀 바른 목소리로  불러주던 엄마  내겐 그 따뜻한 추억만 남았어요  학대받는 땅에 태어나 이렇게 이쁨 받고 살다  떠나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RA%2Fimage%2Fi4c_mbW0cAKrR4zmb1QHo3ZTj6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Dec 2021 07:32:12 GMT</pubDate>
      <author>이동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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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용견은 없어요  - 황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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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 식용 종식을 위해 밝게 빛나는 샛별이 되렴너무 서럽게 가서 위로조차 감히 할 수 없는 황구야 그래도 멀리서 엄마가널 위해 기도하고널 찾아 헤매었고 널 위해 통곡했음을 기억해주렴 이번 생에 같이 못한 시간을 무지개다리 건너갈 때는 함께 하길처음 본 순간부터 마지막 너의 소식까지 매 순간 사랑했던 엄마를 알아보고 마중 나와 주겠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RA%2Fimage%2Fn2KGRT5D_kZDV47a8hoO-fFdtl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Nov 2021 14:09:46 GMT</pubDate>
      <author>이동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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