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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프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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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찍찍짹짹 다람쥐 대장. 토막글을 쓰며 일상을 남기려 합니다. 내가 모은 도토리(토막글), 넘의집 도토리(필사), 도토리 출장수집(여행기), 도토리 서면수집(독후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0:16: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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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찍찍짹짹 다람쥐 대장. 토막글을 쓰며 일상을 남기려 합니다. 내가 모은 도토리(토막글), 넘의집 도토리(필사), 도토리 출장수집(여행기), 도토리 서면수집(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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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그저 배회하고 있었을 뿐입니다. - 내가 모은 도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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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 또한 글쓰기 모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글의 미션(?) 은 멤버들끼리 랜덤으로 짝을 이뤄 서로를 인터뷰하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의뢰서를 써주면 글로 답하는 형식이었어요. 제가 받은 의뢰서의 키워드는 '떠남'이었습니다.  # 私、徘徊していただけです。(저는 그저 배회하고 있었을 뿐입니다.) 일본 관공서에서 일했을 때, 초반에는 취미, 나이, 국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7u%2Fimage%2Fft1GDimaAL7XrVfD5MBK4vjtZ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6:46:25 GMT</pubDate>
      <author>치프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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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을 맞이하며 (feat. 꽃의 기세) - 넘의집 도토리</title>
      <link>https://brunch.co.kr/@@d37u/9</link>
      <description># 꽃에도 기세가 있다. &amp;quot;여러분, 꽃에도 기세가 있다는 거 아세요?&amp;quot; 독서모임에서 D님이 말했다.  이게 무슨 소리람?  &amp;quot;한 종류의 꽃이 피기 시작하면, 다른 꽃들도 거의 동시에 우르르 피어나는 현상이래요.&amp;quot;  꽤나 흥미로운 내용이라 클로드에 검색해 보니. 하나의 꽃이 피었다는 건 우연이 아니라 이미 개화 조건이 무르익었다는 신호라고 한다. 같은 환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7u%2Fimage%2F5ZuxW-URvERWbB776K31w5EZAZ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22:00:24 GMT</pubDate>
      <author>치프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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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프람의 토이스토리 - 내가 모은 도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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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봄이 오는가 싶더니 미세먼지가 슬그머니 기지개를 켰다. 치프람은 오늘도 두 발로 걸어서 출퇴근한다.  [가방] 이제 좀 따뜻해졌다 싶더니 미세먼지가 또 기승이네. 다들 내 안에 잘 숨어있어. 치프람은 오늘도 걸어서 출근하네.  [닉 스타벅스 키링] 나도 너랑 같이 밖으로 삐져나와 있긴 한데&amp;hellip; 함께 견뎌보자. 근데 중국에서 나랑 같이 온 그 야광이 어디 갔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7u%2Fimage%2FUPj90HrzPRmJHaCZyTgRoy1sP1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3:51:28 GMT</pubDate>
      <author>치프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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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은 무편집 감독판으로 - 내가 모은 도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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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amp;ldquo;여러분, 영화 좋아하세요?&amp;rdquo;  2019년 3월. 첫 번째 직장의 임기를 마치고 열린 송별회에서 내가 꺼낸 첫마디였다.  송별회의 주인공이라 앞에 서기 직전까지 &amp;lsquo;도대체 무슨 말을 하지&amp;hellip;&amp;rsquo;를 반복하다가 결국 던진 질문이었다. (참고로 말하자면, 나는 영화에 그다지 관심이 없다. 이건 그냥 분위기를 잡기 위한, 일종의 어그로(?)였다.) 그날 내가 무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7u%2Fimage%2FZCBsQ-ErIj25Mh3jUZSyqmKO7D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13:38:07 GMT</pubDate>
      <author>치프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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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소모가 심했던 만큼 큰 위로를 주었던『모순』  - 도토리 서면수집</title>
      <link>https://brunch.co.kr/@@d37u/4</link>
      <description>도토리 서면수집_독후감 양귀자, 『모순』을 읽고 # 각 챕터마다 깊이 공감할 수 있는 멋진 구절들이 가득해서, 내 책은 밑줄로 가득 채워졌다. 안진진이 처했던 상황이, 차마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내 처지와 너무 닮아 있었기 때문일까. 작가님의 바람처럼, 나는 이 책을 천천히 읽으며 안진진에게 몰입했고, 내 감정을 온전히 쏟아붓고 있었다.  # 오늘같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7u%2Fimage%2Fg_zHbz95VweLi3D8qS592-n8ID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May 2025 13:42:02 GMT</pubDate>
      <author>치프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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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감이 뭐길래 - 내가 모은 도토리</title>
      <link>https://brunch.co.kr/@@d37u/8</link>
      <description># 옥구슬 굴러가는 소리까진 아니지만 어렸을 때의 꿈은 성악가였다. 동요대회에서 상을 받고, 학교 교가도 녹음해 보고, 여러 합창단에서 활동했다. 여러 이유로 인해 금방 그 꿈을 접었지만, 문득 내가 &amp;lsquo;왜 노래를 좋아했을까?&amp;rsquo;라는 생각이 들었다. 초등학교 1학년 때, 담임 선생님께서 교내 노래 경연 대회를 여는데, 반 대표로 나갈 사람을 뽑았다. 내 추구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7u%2Fimage%2FtjD36SqvqzC8KNd_RfmE4xoZh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Mar 2025 22:00:13 GMT</pubDate>
      <author>치프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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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유정한 사람들 같으니라고 - 내가 모은 도토리_토막글</title>
      <link>https://brunch.co.kr/@@d37u/6</link>
      <description># 2022년 6월 18일, 우리 인연의 시작 내 인생의 첫 독서모임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들이 있다. 이들을 나는 &amp;lsquo;치프람의 피톤치드 제2군단(혹은 멘탈케어팀)&amp;rsquo;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나이, 성별, 직업 등 모든 면에서 너무나 다른 우리가 우연히 이렇게 좋은 인연이 된 건 정말 감사할 일이다. 독서모임은 매달 한 번씩 정규 모임이 열리며, 때때로 친목도모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7u%2Fimage%2F3cYKHjAStwJimfNhq7IuIASAB7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13:29:27 GMT</pubDate>
      <author>치프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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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정은 설국열차를 타고 - 도토리 출장수집_여행기</title>
      <link>https://brunch.co.kr/@@d37u/2</link>
      <description>❄️ 우정은 설국 열차를 타고 &amp;ldquo;치프람, 설국열차 타러 올래?&amp;rdquo; 현재 중국에서 일하고 있는 S가 말했다. S는 중국 최북단 모허 지역으로 여행을 가고 싶다고 했다. 그런데 이 곳은 하얼빈에서 무려 17시간을 달려야 하는 야간열차를 타고 가야 한다. 유럽 여행 때 불편했던 기억이 떠올라 처음엔 거절했지만, S가 귀국하기 전에 한 번은 보러 가려고 했던 계획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7u%2Fimage%2FhYxadRQphBqOzgvxBmAYo_m0P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Feb 2025 22:00:14 GMT</pubDate>
      <author>치프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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