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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소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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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리 8 대학 영화과 졸업, 단편 영화 &amp;lt;어느 여름&amp;gt; 감독 및 각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3:55: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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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 8 대학 영화과 졸업, 단편 영화 &amp;lt;어느 여름&amp;gt; 감독 및 각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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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취업에 성공한 여성들의 공통점 - 에필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d38p/33</link>
      <description>기나긴 &amp;lt;일하는 파리지엔느&amp;gt; 프로젝트가 끝이 났다. 에필로그를 대신하여 인터뷰하면서 느낀 인터뷰이님들의 공통점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들어가기 전에 먼저 인터뷰에 참여해주신 여섯 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세계 2위 럭셔리그룹에서 인턴 하기의 김나영님 퇴사한 프랑스 회사에서 복직 제의를 받기까지의 곽경혜님 한국과 프랑스를 잇는 문화 기획자의 이성은님 프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8p%2Fimage%2FjhaGHCbW35WMIIgy8LE_PzBoq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16:46:57 GMT</pubDate>
      <author>조소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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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로레알 파리 본사 인턴부터 디올 스카우트까지 5 - 여섯 번째 만남 현아현</title>
      <link>https://brunch.co.kr/@@d38p/32</link>
      <description>그럼 혹시 한국으로 가보고 싶으신 건가요?  저는 중국에&amp;nbsp;가보고 싶어요. 중국 마켓이 굉장히 빠르게 발전하고 변하는 시장이라서 한번 가서 살아보면&amp;nbsp;느끼는 게 많을 것 같아요.  혹시 회사 생활 외에 하시는 다른 활동도 있으신가요?  세컨드 잡이나 사이드 프로젝트는 없고요. 친구들 만나서 커피도 마시고 쇼핑도 하고 박물관도 가고 평범하게 사는 것 같아요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8p%2Fimage%2FlFKArkevNNcoHBBKyDi2DHc7U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05:00:42 GMT</pubDate>
      <author>조소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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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로레알 파리 본사 인턴부터 디올 스카우트까지 4 - 여섯 번째 만남 현아현</title>
      <link>https://brunch.co.kr/@@d38p/31</link>
      <description>마치 서바이벌 프로그램 같네요. 최근에 디올로 스카우트되셨다고 들었습니다. 뒤늦게나마 축하드리고 어떤 과정을 통해&amp;nbsp;스카우트되셨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올해 3월 말쯤에 생일 기념해서 잠시 휴가를 내고 런던에 갔었어요. 그때 링크드인으로 디올 HR에게 연락이 왔어요. 제 프로필을 봤는데 재미있어 보인다 얘기 좀 해보자고요. 처음부터 포멀한 자리는 아니었고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8p%2Fimage%2Fs7ZsUdy-Jn2WP8ZOhL0z1kQ3Ic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09:56:10 GMT</pubDate>
      <author>조소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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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레알 파리 본사 인턴부터 디올 스카우트까지 3 - 여섯 번째 만남 현아현</title>
      <link>https://brunch.co.kr/@@d38p/30</link>
      <description>준비가 되어있으셨으니 그런 기회도 찾아오신 것 같아요. 취업을 위해 집중했던 것들이 있다면 어떤 것들일까요?  저는 실무 경력을 쌓는 데 가장 집중을 했어요. 왜냐면 외국인으로서 취업해야 할 때 가장 큰 걸림돌은 역시 비자잖아요. 비자가 걸림돌이 되는 이유는 회사 측에서 굳이 그 번거로운 절차를 거치고 세금을 더 내서라도 이 사람을 채용하게 하는 어떤 메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8p%2Fimage%2FcbOjiHKo-cLiVeCj7H5vNsyo0h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Oct 2021 13:55:34 GMT</pubDate>
      <author>조소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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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레알 파리 본사 인턴부터 디올 스카우트까지 2 - 여섯 번째 만남 현아현</title>
      <link>https://brunch.co.kr/@@d38p/29</link>
      <description>쉬운 일은 아니었을 것 같아요. 보통 떨어질 것을 생각해서 석사를 지원할 때 많게는 열 군데 넘는 학교를 지원하기도 하잖아요. 그렇게 입학한 학교 생활은 어떠셨어요?  보통 석사 과정은 학사 과정보다는 시간적 여유가 있잖아요. 그런데 시앙스포는 워낙 실무 위주여서 그런지 한 학기 수업을 거의 14개 정도씩 들어야 하고 각 수업마다 발표와 조별 과제가 무조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8p%2Fimage%2FtN4jBW9TAZehK6X2sGCzt82tF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Oct 2021 07:42:40 GMT</pubDate>
      <author>조소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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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로레알 파리 본사 인턴부터 디올 스카우트까지 1 - 여섯 번째 만남 현아현</title>
      <link>https://brunch.co.kr/@@d38p/28</link>
      <description>현아현님을 처음 &amp;lt;한국과 프랑스를 잇는 문화 기획자&amp;gt; 편의&amp;nbsp;성은님에게 소개를 받았을 때는 내가 살고 있는 파리에 이런 분도 계시는구나 하고 신기했었다. 당시 학생 신분이었던 내게는 로레알 본사에서 인턴을 한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한데 거기에 희박한 경쟁률을 뚫고 정직원으로 전환이 된 것은 물론 디올에 스카웃이 되었다니... 이런 멋진 사람을 과연 내가 인터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8p%2Fimage%2F5eI1bSzCcdmAN65K4EnZskr8-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Oct 2021 11:55:47 GMT</pubDate>
      <author>조소희</author>
      <guid>https://brunch.co.kr/@@d38p/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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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불어1도 모르는 상태로 그랑제꼴 입학하고 취업하기 4 - 다섯 번째 만남 강미카엘라</title>
      <link>https://brunch.co.kr/@@d38p/27</link>
      <description>왜 인기가 많으셨는지 단번에 이해가 가네요(웃음). 회사 문화에 적응하기까지 시간이 걸리잖아요. 더구나 외국 회사가 첫 직장이신데 회사 분위기에는 금방 적응하셨나요?  그런 편인 것 같아요. 프랑스는 한국보다 자유분방하고 수평적이라고 많이 생각하잖아요. 한국처럼 한 살 차이만 나도 존댓말을 쓰는 이런 문화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지켜야 할 예의범절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8p%2Fimage%2FlEaZS1f0NepeSZIjM7Ck5pOmcF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Oct 2021 14:59:29 GMT</pubDate>
      <author>조소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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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불어 1도 모르는 상태로 그랑제꼴 입학하고 취업하기 3 - 다섯 번째 만남 강미카엘라</title>
      <link>https://brunch.co.kr/@@d38p/26</link>
      <description>취업 준비 시작부터 채용까지 얼마나 걸리셨어요?  3주 조금 안 됐었던 걸로 기억해요. 보통 인사팀 전화 면접을 통과하면 인사팀과 2차 인터뷰를 하거나 아니면 같이 일하게 될 팀 사람들과 2차 면접을 하고 다시 인사팀 디렉터 아니면 팀 디렉터랑 면접을 보는 절차로 진행이 되더라고요. 면접이 3-4번 있으니깐 굉장히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은데 오히려 한국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8p%2Fimage%2FjGKDN8--oYfuNxitbZU0h9i_J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Oct 2021 13:23:07 GMT</pubDate>
      <author>조소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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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어 1도 모르는 상태로 그랑제꼴 입학하고 취업하기 2 - 다섯 번째 만남 강미카엘라</title>
      <link>https://brunch.co.kr/@@d38p/25</link>
      <description>수업은 이론보다는 프로젝트 비중이 더 높았나요?  저는 한국에서 실험할 때 빼고는 조별 과제를 해본 적이 없었거든요. 그런데&amp;nbsp;프랑스에서는 거의 대부분 프로젝트로 진행이 되더라고요.  그럼 혹시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 하나만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마지막 학기 때 한 프로젝트 가장 기억에 남아요. 그 프로젝트 덕분에 제가 IT 분야로 취업을 하게 됐거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8p%2Fimage%2FF2HM56ZcNCrYRfoboecE_JIWN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Oct 2021 04:53:14 GMT</pubDate>
      <author>조소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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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어 1도 모르는 상태로 그랑제꼴 입학하고 취업하기 1 - 다섯 번째 만남 강미카엘라</title>
      <link>https://brunch.co.kr/@@d38p/24</link>
      <description>앞서 인터뷰를 진행한 성은님께(한국과 프랑스를 잇는 문화 기획자 편) 다양한 분야의 인터뷰이를 모시고 싶은데 프랑스 특성상 예술과 패션 쪽에 집중되어 있어 찾기 힘들다고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그 말을 들으신 성은님이 미카엘라 님을 추천해주셨다. 한국에서 학부를 졸업하고 프랑스 명문 공대로 유학을 온 미카엘라 님은 현재 파리에 위치한 한 IT 기업에서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8p%2Fimage%2Fg6d2WJJkOg3y3GYk8VKaDHkO9C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Oct 2021 11:58:59 GMT</pubDate>
      <author>조소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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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에서 교수되기 5 - 네 번째 만남 홍소라</title>
      <link>https://brunch.co.kr/@@d38p/23</link>
      <description>교수 생활은 어떠신가요?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으로만 수업이 이뤄져서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다만 제 전공인 수업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어떤 과목을 가르치시나요?  한국어도 계속&amp;nbsp;가르치고 있고요. 전공 수업 경우에는 제가 논문으로 썼던 한국사와 한국 대중문화에 대해 가르쳐요. 저번 학기에는 한국 역사 수업을 했는데 수강생들이 한국어를 전공하는 학생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8p%2Fimage%2FyD4UmJCxYt9XWZdeAi4Jli7oJI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Oct 2021 14:57:32 GMT</pubDate>
      <author>조소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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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에서 교수되기 4 - 네 번째 만남 홍소라</title>
      <link>https://brunch.co.kr/@@d38p/22</link>
      <description>그런 배경이 있었군요. 2015년부터 2020년까지 계셨었으니 제가 수업은 안 들었지만 오다가다 한 번 스쳤을 수도 있었을 것 같아요.  그럴 수 있죠.  사실 학사 때 외국어 수업을 들어야 하잖아요. 그래서 한국어 수업을 들어보면 어떨까 생각도 했었어요. 아무래도 학점 따기도 수월하고 한국어 과외를 해보면 어떨까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시험 삼아 친구들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8p%2Fimage%2FudZRSVxNPEUaFxtET1chTvYJN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Oct 2021 17:35:49 GMT</pubDate>
      <author>조소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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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에서 교수되기 3 - 네 번째 만남 홍소라</title>
      <link>https://brunch.co.kr/@@d38p/21</link>
      <description>어떤 사람은 무모하다고 할 수 있지만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결국엔 그렇게 기회를 얻어낸 거잖아요.  그때는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랬어요(웃음). 서류도 준비를 안 해갔었고 그래서 그때 교수님이 한 가지 테스트를 하셨어요.  어떤 테스트였나요?  제가 에스페란토(Esperanto)라는 국제보조어를 할 줄 안다고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처음 들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8p%2Fimage%2F7EMpaCaUAwDjVKCEdKhSKluJk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Oct 2021 14:10:25 GMT</pubDate>
      <author>조소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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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에서 교수되기 2 - 네 번째 만남 홍소라</title>
      <link>https://brunch.co.kr/@@d38p/20</link>
      <description>맞아요. 지나갈 때 누가 봉쥬르하고 인사하면 나도 웃으면서 받아주고(웃음). 그러면 따라오면서 말을 걸잖아요 그럼 나는 또 잘 못 알아들으니깐 그걸 이해하겠다고 하고 있고. 그때는 냉정하게 됐다고 잘 못했으니깐.  맞아요. 한국에서 가지고 있었던 친절 베이스가 남아있으니깐.  여성으로서의 사회화. 친절하고 예의도 있어야 하고 상대방의 기분을 거스르지 않아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8p%2Fimage%2Fr0wpvR7Q8ERk1k-y8FZK-Wk5Z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Oct 2021 13:27:03 GMT</pubDate>
      <author>조소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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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에서 교수되기 1 - 네 번째 만남 홍소라</title>
      <link>https://brunch.co.kr/@@d38p/19</link>
      <description>홍소라 교수님을 처음 알게 된 건 한국 영화에 대한 프랑스&amp;nbsp;논문을 검색하면 서다. 문화원 세대에 관한 소라님의 논문을 보고 벌써 프랑스에서 한국 영화에&amp;nbsp;이런 부분까지 연구가 되어있구나 놀랐던 기억이 난다. &amp;lt;일하는 파리지엔느&amp;gt;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부터 소라님을 염두에 두었지만 막상 연락을 드리기는&amp;nbsp;힘들었다. 당시 난 막 학사를 졸업한 학생이었고 소라님은&amp;nbsp;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8p%2Fimage%2FW3D3jVbGlNTWENwGb_j8kOosz6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Oct 2021 14:15:10 GMT</pubDate>
      <author>조소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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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국과 프랑스를 잇는 문화 기획자 5 - 세 번째 만남 이성은</title>
      <link>https://brunch.co.kr/@@d38p/18</link>
      <description>파리 생활 중 가장 만족스러운 점은 무엇일까요?  가장 만족스러운 건 완전한 자유 같아요. 저희 부모님이 굉장히 좋은 분들이지만 아무래도 보수적인 면이 있으세요. 항상 통금도 있었고 원하시는 직업도 공무원이고 그랬거든요. 그런 압박에서 떠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자유에는 책임이 따르긴 하지만 제 의지대로 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8p%2Fimage%2FwLAsaCz4UDQAPsUYeBHaBhABQ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Sep 2021 16:06:14 GMT</pubDate>
      <author>조소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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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국과 프랑스를 잇는 문화 기획자 4 - 세 번째 만남 이성은</title>
      <link>https://brunch.co.kr/@@d38p/17</link>
      <description>실행력이 남다르신 것 같아요.  그때 활동했던 래퍼들이 지금은 다 메이저가 됐거든요. 그때 알고 지냈던 래퍼들이 쌈디, 빈지노, 이센스...  지금은 정말 유명한 분들이잖아요.  그때는 이 분들이&amp;nbsp;영등포 옥탑방에 살고 그랬었거든요. 제 최애는 넋업샨이라 소울다이브 그룹에 있는 래퍼였어요. 저는 항상 마이너 한 걸 추구해가지고(웃음). 이 분을 너무 좋아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8p%2Fimage%2Fca3Y6hgDkbKa4WyS3JM6ap8H3b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Sep 2021 07:14:18 GMT</pubDate>
      <author>조소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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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과 프랑스를 잇는 문화 기획자 3 - 세 번째 만남 이성은</title>
      <link>https://brunch.co.kr/@@d38p/16</link>
      <description>저와 학교 회사가 삼자 계약을 맺어서 &amp;nbsp;월급을 받으면서 연구를 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대신 기업이랑 학교 두 곳 다&amp;nbsp;관련된 주제로 연구하면서 직장에서 일도 병행해야 해요. 말만 들어도 복잡하죠(웃음). 그런데 코로나 이후에 회사 사정이 좋지 않아서 계약을 연장 못 할 것 같았어요.  그럼 비자 문제가 생기지는 않았나요?  맞아요. 제가 그때 APS 비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8p%2Fimage%2Fae4GLVrD3hTEb-nIlH12McjB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Sep 2021 20:04:49 GMT</pubDate>
      <author>조소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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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과 프랑스를 잇는 문화 기획자 2 - 세 번째 만남 이성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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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통 어학연수와 교환학생 하면 어학도 어학이지만 잠시 쉬어가는&amp;nbsp;휴식 시기로 생각하는 경우도 있잖아요. 그렇지 않고 어학에&amp;nbsp;열중한 이유가 있나요?  프랑스 문화학과 동기들 중에 특기생으로 들어온 친구들이&amp;nbsp;많았거든요. 프랑스에서 살다가 왔다거나. 그런 동기들을 보면서 부족함을 많이 느꼈어요.&amp;nbsp;&amp;nbsp;그래서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 그때 학과 동기 두 명이랑 같이 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8p%2Fimage%2Fco4ym-xRuop_KgFMGMTDp1Oqb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Sep 2021 14:59:30 GMT</pubDate>
      <author>조소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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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과 프랑스를 잇는 문화 기획자 1 - 세 번째 만남 이성은</title>
      <link>https://brunch.co.kr/@@d38p/14</link>
      <description>인터뷰이를 모집할 때 영화에 관련된 일을 하시는 분을 꼭 한 분 모시고 싶었다. 그런 내게 지난 6월 파리에서 열린 한국영화제는 절호의 기회였다. 하지만 코로나라는 특수 상황 때문인지&amp;nbsp;예년과 달리 한국인 관계자가 눈에 띄지 않았다. 결국 한국인은 한 명도 보지 못한 체 상영관 안으로 들어갔다. 영화를 보고 나올 때도 마찬가지였다. 결국 포기한 체 화장실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8p%2Fimage%2FogusvdzL0h2bAmQ5YLV0yT2xo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Sep 2021 14:41:53 GMT</pubDate>
      <author>조소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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