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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 Lea</title>
    <link>https://brunch.co.kr/@@d3iq</link>
    <description>본질체들이 기억을 잃은 채 다시 태어나, 스스로 선택한 운명에 도전하는 행성 에데리안.빛과 어둠, 반복되는 환생 속에서 진짜 자신을 찾으려는 이들의 모험이 시작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2:45: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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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질체들이 기억을 잃은 채 다시 태어나, 스스로 선택한 운명에 도전하는 행성 에데리안.빛과 어둠, 반복되는 환생 속에서 진짜 자신을 찾으려는 이들의 모험이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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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생의 행성, 에데리안 5 - 4.다차원의 빛의 공간.2</title>
      <link>https://brunch.co.kr/@@d3iq/378</link>
      <description>류메아에서는 빛을 나누는 행위가 매우 중요하다. &amp;nbsp;사실 '나눈다'라는 개념조차 빛들에게는 희박했다.그들 자신의 존재 그 자체를 의미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신도 모르게 자신을 발산하고 있었고, 더 많이, 더 멀리 빛을 발하여 그들의 에너지를 많은 이들에게 전달하고 비춰주는 것이 그들에게는 숨쉬듯 자연스러운 행위였다.  자신의 빛을 숨기지 않고 정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iq%2Fimage%2FWo_MaACtZc4H-BQRdWt5dRB4P8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07:16:33 GMT</pubDate>
      <author>S Le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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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생의 행성, 에데리안 4 - 3. 다차원의 빛의 공간</title>
      <link>https://brunch.co.kr/@@d3iq/377</link>
      <description>3. 다차원의 빛의 공간 류메아는 우주가 처음 숨을 들이켰을 때 함께 피어난, 가장 오래된 빛의 공간이다. 빛은 이곳에서 직선으로 뻗어나가지 않는다. 한 점에서 태어난 빛이 수없이 갈라져 나가며 물결처럼 번지고, 다시 다른 빛과 섞이고, 겹치고, 희미해졌다가 또렷해지기를 반복한다. 그래서 류메아의 하늘은 언제나 한 가지 색으로 고정되지 않는다. 아침에는 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iq%2Fimage%2FY382kppexud66KTVMEWJQhJ1K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03:58:14 GMT</pubDate>
      <author>S Le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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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생의 행성, 에데리안3 - 2.쌍성계</title>
      <link>https://brunch.co.kr/@@d3iq/376</link>
      <description>2.쌍성계 라트(우주)는 자신의 자식들인 솔레나들이, 자신의 일부이자 모두이기도 한 그 &amp;lsquo;근원적 에너지&amp;rsquo;를 담은 채 우주 안에서 각양각색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을 보며 흐뭇해했다. 그리고 그 시선은 어느 순간, 저 멀리서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묘한 구조의 별들&amp;mdash;쌍성계&amp;mdash;에 오래 머물렀다.  쌍성계는 마치 쌍둥이와 같아서, 하나의 존재로부터 출발한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iq%2Fimage%2F4gd3nxjiMqtVIAfyC5PV44uFY7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25 23:58:30 GMT</pubDate>
      <author>S Le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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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생의 행성, 에데리안2 - 1</title>
      <link>https://brunch.co.kr/@@d3iq/375</link>
      <description>1.우주의 첫 숨   처음, 아무것도 없었다. 정확히 말하면, 아무것도 없다는 감각조차 없었다. 그저 정적. 그 정적 속에, 들리지 않는 울림 하나가 있었다. 그 울림은 누가 만들지 않았다. 태초의 순간, 그것은 그저 &amp;lsquo;있었다&amp;rsquo;.  우주가 깨어났다. 우주는 빛과 어둠을 동시에 토해냈다.  그 둘은 처음부터 하나에서 출발할 수 밖에 없는 것들이었다.&amp;nbsp;빛이 있</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00:53:40 GMT</pubDate>
      <author>S Le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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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생의 행성, 에데리안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d3iq/374</link>
      <description>프롤로그 &amp;mdash; 빛과 어둠의 첫 노래 모든 것이 존재하지만 또한 존재하지 않았던 그 때, 어둠과 빛은 동시에 태어났다.둘은 서로의 팔을 잡고 회전하며, 세상의 첫 리듬을 만들었다.&amp;nbsp;그 리듬은 파동이 되었고, 파동은 의식을 낳았다. 그 의식들이 서로를 알아차리기 시작했을 때,그들이 자신을 부르기 시작한 이름이 바로 &amp;lsquo;솔레나&amp;rsquo;였다.&amp;nbsp;( 각각의 고유한 개체성과 생명</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09:00:10 GMT</pubDate>
      <author>S Le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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