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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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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시를 옮겨살며 제도와 선택이 삶에 남기는 흔적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06:59:2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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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를 옮겨살며 제도와 선택이 삶에 남기는 흔적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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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아직도 애플을 쓰지 않는가 - 통제권과 자율성</title>
      <link>https://brunch.co.kr/@@d3wC/43</link>
      <description>왜 사람들이 애플에 열광하는가를 분석한 글은 많다. 왜 애플이 성공을 거두었는지,  왜 애플의 팬이 되는지에 대한 글은 넘쳐난다. 하지만 그 반대는 드물다. 왜 애플을 쓰지 않는가.    이건 내 이야기다. 나는 20년 전쯤 애플폰을 써본 적이 있다.  아마 아이폰 3이었을 것이다. 디자인은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에도 독보적이었다.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03:16:47 GMT</pubDate>
      <author>S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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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력을 불렀더니 사람이 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d3wC/38</link>
      <description>&amp;ldquo;노동력을 불렀더니 사람이 왔다.&amp;rdquo;는 유명한 문구가 있다. 우리는 흔히 누군가의 노동을 필요로 하지만, 실제로 문을 열고 들어오는 것은 노동이 아니라 사람이기 때문이다.  싱가포르에서 가사도우미를 고용했을 때, 나는 이 문장의 의미를 처음으로 또렷하게 체감했다. 싱가포르의 가사도우미는 대부분 동남아의 다른 나라에서 혼자 이주해 와 고용주의 가족과 함께 생활</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8:14:13 GMT</pubDate>
      <author>S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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