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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작가 이병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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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찰나, 영원이 되다&amp;gt;, &amp;lt;제주 자동차여행 코스북&amp;gt; 출간하고 관광공사 및 지자체에 여행 콘텐츠 제작을 합니다. 또한, 여행 인문학 강의나 방송 및 라디오를 통해 활동 중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6:44: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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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찰나, 영원이 되다&amp;gt;, &amp;lt;제주 자동차여행 코스북&amp;gt; 출간하고 관광공사 및 지자체에 여행 콘텐츠 제작을 합니다. 또한, 여행 인문학 강의나 방송 및 라디오를 통해 활동 중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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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인문학 강의 - 여행작가 이병권 강사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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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여행작가 이병권입니다. 어느덧 여행작가 활동을 한 지 10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amp;lt;찰나, 영원이 되다&amp;gt; &amp;lt;제주 자동차여행 코스북&amp;gt; 등 3권의 책을 출간했고, 관광공사 및 지자체와 다양한 여행 콘텐츠를 제작하는 협업을 했습니다. 또한, 방송 및 라디오를 통해서도 여행 이야기를 풀어내곤 했죠.  하지만, 여행작가로서 가장 즐거운 시간은 여행 강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9R%2Fimage%2FU7jTiposnhM_BJIaxkmvbJRCB7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01:00:37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이병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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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황 속 방향 - &amp;lt;여행단상집&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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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방황 속 방향&amp;gt;  레이네는 산이자 바다이고, 바다이자 산이다. 바다 같으면서도 산답고, 산 같으면서도 바다답다. 피오르 지형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절경이다.  산과 바다 사이에는 작은 섬들이 있고, 그 섬과 섬 사이에는 사람이 있다.  날카롭게 솟아오른 산봉우리 아래에 로포텐 지역의 상징과도 같은 빨간 로르부어가 늘어선 모습은 사람이 풍경의 일부임을 알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9R%2Fimage%2FQijEQbqq_GObjcKFHlWZmNENb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Sep 2024 08:05:51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이병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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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개였으면 - &amp;lt;여행단상집&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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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무지개였으면&amp;gt;  오고 가는 대화 속에 남는 단어는 몇 개일까?  우리는 무지개일까 아니면 신기루일까  -스리랑카 시기리야 위로 뜬 무지개를 바라보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9R%2Fimage%2F-_sfa19LT5rAs3EyU0dMKczn9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Sep 2024 10:22:38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이병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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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계절 - &amp;lt;여행단상집&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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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우리의 계절&amp;gt;  너는 벚꽃처럼 다가와 초록 잎 같이 미소 지었다. 너는 단풍이란 여운을 남기고, 눈꽃처럼 사그라져 갔다.  너를 마주하던 그 찰나의 순간, 나는 봄처럼 설렜고, 여름만큼 싱그러웠다. 흩날린 시간이 가을처럼 그립고, 겨울 같이 시리다.  -피렌체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9R%2Fimage%2FFq-rvbilfTzkF2wj9etx4JEcy2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Aug 2024 05:47:44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이병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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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쾌락 or 행복 - &amp;lt;여행단상집&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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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쾌락 or 행복&amp;gt;  여행은 쾌락일까? 아니면 행복일까? 여행에서 느끼는 희열은 찰나의 쾌락일 수 있지만, 세월이 지나도 영원히 되새김할 수 있는 여행은 우리 삶에서 지워지지 않을 행복의 한 구절일 것이다.  -이탈리아 돌로미티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9R%2Fimage%2FebYnpSoNkUhKL1Ui7ND50XLXO7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Aug 2024 10:22:43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이병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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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 &amp;lt;여행단상집&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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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아무것도&amp;gt;  다시 여행한다면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 산장에서 밥 먹고 벤치에 누워 스프리츠 한 잔 마시며 멍하니 있을 것이다. 이미 아무것도 안하리라 마음 먹었지만, 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하지 않을 테다.  여행의 목적을 찾는 것이 아닌, 목적에서 벗어난 머무는 여행. 때론 여행이 주는 진짜 행복이 아닐까.  -이탈리아 돌로미티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9R%2Fimage%2FWjnxK9UKj0vGtW9zsFG_sYPMI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Aug 2024 12:00:42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이병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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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자연보다 아름다운 것 - &amp;lt;여행단상집&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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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대자연보다 아름다운 것&amp;gt;  그저 대자연을 탐험하는 것이 아니다. 서로 줄 하나에 의지하여 생을 건너고 있다. 경이로운 대자연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생을 함께 건널 수 있는 사람을 만나는 일이다.  삶을 같이 영위할 사람을 찾는다는 것 인간의 생에서 가장 고귀하고 행복한 일이 아닐까  -프랑스 샤모니 몽블랑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9R%2Fimage%2FyTGyz4VO3PInNjRhnx8HoDdrF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Aug 2024 08:46:31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이병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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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에 산 하나쯤 - 여행단상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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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마음에 산 하나쯤&amp;gt;  모든 것에는 끝이 있다고 하지만 마음에는 끝방이 없다. 마음에 놓인 수많은 방과 방 사이에 나를 위한 방 하나 없어 오늘도 공허를 헤맨다. 공허 속에서 길을 잃지 않기 위해 나는 마음에 산 하나쯤 품고 산다.  -남미 파타고니아 피츠로이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9R%2Fimage%2FmRajaVgG4owzXMMJrql8kMY8K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Aug 2024 04:14:11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이병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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