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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혜림</title>
    <link>https://brunch.co.kr/@@d4F7</link>
    <description>스타트업을 하며 배운 것과 자기계발 글들을 올립니다. 국내 AI 커뮤니티를 운영중입니다. 클럽 조인하기: https://disquiet.io/club/10xAIclub</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2:35: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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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을 하며 배운 것과 자기계발 글들을 올립니다. 국내 AI 커뮤니티를 운영중입니다. 클럽 조인하기: https://disquiet.io/club/10xAIcl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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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출장 - 첫창업부터 지금까지&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d4F7/80</link>
      <description>뉴욕 출장을 열흔간 다녀왔다. 뉴욕은 2021년에 간 이후로 4년만에 가는거다. 이번에 가는게 색달랐던 이유는, 내 첫 창업을 뉴욕에서 시작했기 때문이다. 4년전 뉴욕대 스턴에서 스타트업 수업을 들으면서 시작했던 첫 스타트업인 Eddie. 브런치 글을 쓰기 시작한것도 Eddie의 실패를 인정하며 시작된 것이다.  4년이 지난 지금 벌써 3번째 스타트업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F7%2Fimage%2FX1wKV9niltg9DD2ThQnT3ND2qN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02:32:58 GMT</pubDate>
      <author>용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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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4개월차</title>
      <link>https://brunch.co.kr/@@d4F7/79</link>
      <description>사실상 완전 시작은 올해 2월부터인 것 같다. - 1월에 창업하기로 마음먹음 - 2월에 한국법인 만들고 경진대회에 아이디어 제출해봄 - 3월에 처음 시작한 &amp;quot;비개발자를 위한 노코드 에이전트 빌딩 플랫폼&amp;quot;을 만들기 시작 - 4월에 계속 만들다가 여러가지 이유로 피봇: 1) 플랫폼에 사인업한 사람들 대부분이 개발자였음, 2) 이미 다른 langchain 등등</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03:21:45 GMT</pubDate>
      <author>용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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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수련</title>
      <link>https://brunch.co.kr/@@d4F7/77</link>
      <description>올해가 되고 나서 다시 창업을 도전하기로 했다.  강의 일을 그만두겠다고 다짐했다.  다짐한대로 실제로 강의 일이 거의 다 끊기고, 이제 한달 수입은 작년에 비해 10배 가까이 줄어들었다.  적어도 작년에 모아둔 자금이 있어서, 아직까진 굶어죽진 않을 정도이다.  돈 걱정 없이 계속 꿈을 꾸고 있을 수 있다는 내 인생이 얼마나 큰 행운인지 오늘 새삼 느끼게</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04:30:33 GMT</pubDate>
      <author>용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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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dentity Crisi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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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내 27년 인생은&amp;nbsp;많은 나라들의 영향을 받아왔다. 2년은 영국, 3년은 독일, 4년은 미국, 중고등학교는 한국, 대학 4년은 아랍에미리트. 여행을 다닌 나라들도 셀수 없을만큼 많다. 일본(오사카, 도쿄, 후쿠오카), 중국(베이징), 필리핀(세부, 보홀, 모알보알, 보라카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푸켓, 파타야, 끄라비), 호주, 튀르키예(이</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25 05:09:04 GMT</pubDate>
      <author>용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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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 나아가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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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다시 글을 쓴다. 글로벌 타겟팅을 하기 위해 substack에 글을 올리고 있었는데 확실히 좀 더 개인적인 프라이벗한 생각들은 브런치가 아직까진 더 편하다. 스타트업 시작한지 이제 3주차다. 빌딩-인-퍼블릭을 하고 있지만, 사실 그렇게 하는게 맞는가에 대한 많은 의문도 들긴하다. 기록용으로는 좋고, 창업을 도전하는 다른 분들에게도 조금이나마 도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F7%2Fimage%2FlCNgfnkHzcg4kqOvHxePlOqPW8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Mar 2025 08:03:19 GMT</pubDate>
      <author>용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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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래그풋볼</title>
      <link>https://brunch.co.kr/@@d4F7/72</link>
      <description>4박 5일간의 R4P 플래그풋볼 대회가 끝났다. 같이 가준 6명에게 너무 감사하다. 안나, 민아, 문치, 혜영언니랑 승은, 인선이까지. 정말 적은 인원으로 국제 대회를 나가겠다고 한 것부터가 쉽지 않은데 끝까지 싸워줘서 너무 고맙다.  무엇이든 꿈은 크게 가져야한다. 여태까지의 인생을 살면서 이걸 느껴본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나 혼자서 꿈을 크게 갖고 달성</description>
      <pubDate>Tue, 11 Feb 2025 02:26:35 GMT</pubDate>
      <author>용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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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title>
      <link>https://brunch.co.kr/@@d4F7/70</link>
      <description>최근 딥시크가 나오면서 생각이 정말 많아졌다. 정말 많이.  Deepseek와 같은 중국 모델들이 서구권의 모델들을 뒤흔들 정도로 큰 혁신을 보여주고잇는데- 한국은 여기서 어떤거를 본받고 배워야할까? 우리가 더 나아질 수 있는 방향은 뭐가 있을까?&amp;nbsp;- 내가 창업가로써 어떤 마인드셋을 가져야할까? 내가 나아질 수 있는 방향은 뭐가 있을까?- 한국의 스타트업</description>
      <pubDate>Fri, 31 Jan 2025 03:36:25 GMT</pubDate>
      <author>용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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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랑글</title>
      <link>https://brunch.co.kr/@@d4F7/69</link>
      <description>자랑하는걸 싫어하는 사람이지만, 오늘은 너무 뿌듯하고 감사한 하루여서 자랑글을 올리고자 한다. 일단 첫번째로 내가 1년동안 하자고 생각만 하다가 안했던 10X AI Club 온라인 강의를 드디어 어제 출시했다. 이게 1년이나 걸렸다니 진짜 구독자분들한테 너무 미안하고 이정도까지 미룬 내 자신에게도 조금 실망했지만, 일단 이걸 해냈다는 것에 엄청난 뿌듯함이</description>
      <pubDate>Fri, 24 Jan 2025 15:57:29 GMT</pubDate>
      <author>용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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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link>https://brunch.co.kr/@@d4F7/50</link>
      <description>최근 지난 내 4년동안의 인생에 대해 소개하는 에세이를 써야하는 일이 있어서 많은 회고를 하게 되었다. 브런치도 쓴지 이제 2년이 되었고, 처음 시작했을때는 내 인생의 최저점이었을 때였다. 어떻게서든 그 상황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빈 슬레이트부터 다시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2년이 지난 지금 내 현재 상황에서 2주전 Chang Kim 대</description>
      <pubDate>Mon, 18 Nov 2024 04:38:55 GMT</pubDate>
      <author>용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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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Suits를 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d4F7/48</link>
      <description>나는 평소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 deal을 할까? 꼭 가격이 결정되는 상황이 아니더라도 정말 사소한 상황에서까지 내가 조금이라도 레버러지를 얻기 위해 어떤 행동과 생각들을 할까?  나는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정말 난감하고 복잡한 상황에서 나는 얼마나 창의적으로 문제해결을 할 수 있을까? 변호사의 삶은 그렇다. 어떻게서든 loophole을 찾아서 자신의</description>
      <pubDate>Fri, 01 Nov 2024 11:38:45 GMT</pubDate>
      <author>용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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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기 전에 적는 생각들</title>
      <link>https://brunch.co.kr/@@d4F7/47</link>
      <description>이번주 수요일부터 다시 일하기 시작. 그동안 만나온 사람들에게 들은 말들 잊지 않기 위해 적겠다.  - 사업은 돈을 벌고 수익을 내기 위해 하는거야. - 돈을 많이 벌겠다고 다짐한 사람들이 그만큼 돈을 벌게 돼. 생각만 하지 말고 실행으로 옮겨. - Stop thinking, just do. - 정해진 길은 없어. 너 자신과 많이 대화를 나눠보고 너가 무엇</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04:09:07 GMT</pubDate>
      <author>용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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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 Sabbatical</title>
      <link>https://brunch.co.kr/@@d4F7/46</link>
      <description>10/9일부터 시작해서 2주동안 쉬기로 했다. 이제 2일 정도 남았다. 지난 2주동안 일과 관련된 생각을 일절 하지 않았다.  F&amp;amp;B에 최근 관심이 생겨서 &amp;quot;백종원의 장사 이야기&amp;quot;라는 책을 읽었는데 나와 맞지 않는 일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amp;nbsp;그 외에 한 것은 하루종일 심슨보기, 거의 매일 플래그풋볼/헬스장 운동하기, 멍 때리기, 친구 만나기였다. AI</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24 04:37:56 GMT</pubDate>
      <author>용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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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low Productiv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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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글 쓸 시간이 다시 생겼다. 시간의 여유가 생기면 꼭 글을 쓰게 된다. 시간이 남아도는 만큼 생각이 많아져서 정리를 하기 위해 글을 쓰는 것 같다. 짧은 업데이트: 그동안 과부화 상태로 일을 해와서 일을 멈추고 잠시 쉬는 기간을 갖기로 했다. 쉬는 기간이 2주가 될수도 있고, 2달이 될수도, 아님 2일이 될수도 있다. 내 성격상 어차피 오래 쉬지도</description>
      <pubDate>Fri, 11 Oct 2024 06:28:21 GMT</pubDate>
      <author>용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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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리콘 밸리 행?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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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런치가 다른 글쓰는 플랫폼보다 마음에 드는 이유는 독자들의 눈치없이 그냥 마음가는 대로 일기쓰듯이 업로드해도 된다는 느낌이다.  다음달 추석에 LA를 친구들과 놀러 가는데, LA는 둘째치고 사실 올해 2월부터 실리콘밸리에서 한달살기를 목표로 두고 있었지만 여러가지 일 + 폐렴이 겹치는 바람에 미루고 있는 상태였다.  실리콘 밸리를 가고 싶은 이유는 대략:</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24 09:27:53 GMT</pubDate>
      <author>용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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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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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밤 빅쇼츠라는 영화를 봤다. 이 영화를 도대체 왜 이제 와서 봤나 싶지만 몇 년 전에 봤더라면 아마 아무런 감흥이 없었을 영화이다. 오히려 지금 이 시기에 보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다.  이 영화와 더불어 최근 이틀 동안 끝낸 &amp;quot;돈의 원리&amp;quot;라는 책이 있다. 회사 책장에 꽂혀있길래 펼쳐서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좋은 원론적인 내용들이 많아 많은 도움이</description>
      <pubDate>Sun, 07 Jul 2024 07:23:04 GMT</pubDate>
      <author>용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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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느낀것들과 하는 고민들, 생각들</title>
      <link>https://brunch.co.kr/@@d4F7/42</link>
      <description>- 20대때의 목표는 경제적 자유. 내 현 인생의 목표가 돈이라는 것을 부끄럽지 않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 결국 모든 사람들을 만족하는 삶을 살기 위해, 기본적인 욕구들을 충족시키기 위해&amp;nbsp;돈을 버는 것이니 돈을 좋아하는 사람 혹은 많이 가진 자를&amp;nbsp;비난할 것 없다. - 경제적 자유를 어느정도 얻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내 삶이 달라진 것은 없다. 돈이 목</description>
      <pubDate>Thu, 04 Jul 2024 12:30:28 GMT</pubDate>
      <author>용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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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해지는 법 - 영원한 시지프스의 굴레</title>
      <link>https://brunch.co.kr/@@d4F7/41</link>
      <description>- 기대치 없애기 (연애할때도 가장 중요한 요소) - 현재 가진 것에 감사하기 - 욕심 부리지 않기 인간은 끝없는 욕망과 욕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한 가지가 충족되더라도 더 많은 것을 원한다. 실제로 원하던 것을 달성했을때도 첫 순간에만 위대하다고 느끼며 행복을 크게 느끼지, 그 다음부터는 그것을 지키고 더 많은 것을 달성하려고 한다. 첫 달성 순간 이후</description>
      <pubDate>Mon, 27 May 2024 07:38:16 GMT</pubDate>
      <author>용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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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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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시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1월에 운영하던 부트캠프가 끝나고 나서 한동안 재정립할 시간이 필요했었고, 올해는 더 이상 일을 진짜 못하겠다 할 정도로 번아웃이 많이 왔던 시간이었습니다. 2주 동안 아무것도 안 하고 쉬었는데, 저는 확실히 뭐하고 놀아야할지 모르는 사람이더라고요. 그래서 왜 놀기에 대한 학문은 없을까? 고민을 하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description>
      <pubDate>Wed, 24 Apr 2024 01:07:24 GMT</pubDate>
      <author>용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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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심해야 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d4F7/39</link>
      <description>돈을 많이 벌수록. 부자들과 어울릴수록. 그런 상황에 놓일수록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사람이 변질된다. 겸손과 점점 거리가 멀어지고 행동과 말투에 나의 평소 생각들이 나타난다. 나는 그저 뚝심있게 착하게, 성실하게 일에 임해야겠다. 쉬운 방식으로 인생 쇼트컷 치며 돈을 많이 벌려고 하지 말자. 돈을 좋아하는건 죄가 아니지만 돈에 속해 사는 인생을 살지 말자</description>
      <pubDate>Wed, 21 Feb 2024 04:38:00 GMT</pubDate>
      <author>용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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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돈과 행복의 관계 - 와 요즘 읽고 있는 3가지 책 소개</title>
      <link>https://brunch.co.kr/@@d4F7/38</link>
      <description>여태까지 나는 돈과 건강하지 못한 관계를 갖고 있었던 것 같다. 소비를 할 때마다 엄청난 죄책감을 느끼면서 어떻게서든 아끼려고 했던 습관을 갖고 있었다. 분명 죽고 나서는 친구와 가족들과 보낸 시간, 여행 갔던 순간들, 행복하게 보냈던 추억들만 남을 것을 알고 있다.  아직 그것마저 희생시키는 단계에 접어들진 않았지만, 최근 돈을 지키려는 욕심에 스트레스를</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24 11:32:07 GMT</pubDate>
      <author>용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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