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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과 우주</title>
    <link>https://brunch.co.kr/@@d4JE</link>
    <description>가족, 여행, 글쓰기, 요리, 커피, 그림 그리기, 피아노 연주, 운동, 하늘, 우주, 상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47: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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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 여행, 글쓰기, 요리, 커피, 그림 그리기, 피아노 연주, 운동, 하늘, 우주, 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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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일의 경로를 재탐색합니다 리뷰 - 여성의 삶에서 일과 가정은 성공적으로 양립 할 수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d4JE/150</link>
      <description>이 책의 저자는 전도 유망한 대기업 과장시절 열정적으로 일을 하던 중 결혼과 출산 그리고 둘째 아이 출산으로 인한 두 아이 육아공백을 채우지 못해서 엄마라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하여 타의에 의해 즐겁게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게 된다  퇴사 후 집에서 두 아이를 키우는 일이 싫지는 않았지만 적성에 안 맞았고 여전히 사회에 일원으로 일하고 싶다는 열망을 갖고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JE%2Fimage%2FB3gK275KJMPlKNHNgYtRl0SJI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09:05:33 GMT</pubDate>
      <author>하늘과 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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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상] 아버지와의 기억 그리고 후회 - 같이 할 수 있었던 마지막을 그 기회를 놓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4JE/149</link>
      <description>나의 아버지는 돌아가시기 일주일 전 7개월간 고용했던 간병인을 내쫓았다 당시 아버지가 일반 병원에서 요양병원으로 옮긴 직후 주말에 병문안을 갔는데  당시 기력이 쇠할 대로 쇠해졌던 상태였음에도 아버지는 큰 소리로 화를 내며 간병인을 병실 안에 들어오지도 못하게 했다  마침 들어오는 나를 보시고는 &amp;quot;내 아들이 왔으니 너는 필요 없어 나가&amp;quot;라고 간병인에게 소리</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12:27:05 GMT</pubDate>
      <author>하늘과 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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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단상] 우리는 왜 가족에게 더 못할까? - 가족끼리 거리를 둬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4JE/148</link>
      <description>나는 최근 아버지를 여의었다  부친의 장례식에서 아버지의 죽음을 상주인 나보다 슬퍼하는 아버지 친구와 후배를&amp;nbsp;여러 명 보았다  물론 아버지는 집안의 든든한 가장이셨지만 결코 따뜻하거나 자상한 아버지 또는 남편은 아니었다  하지만 가정 밖에서&amp;nbsp;선배나 친구로서 아버지는 어질고 정이 넘치는 사람이었나 보다 *장례를 치르기 전까지 아버지가 이렇게 핵. 인. 싸.</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11:36:26 GMT</pubDate>
      <author>하늘과 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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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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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 예고없이 찾아오는 일상의 슬픔에 대비 할수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d4JE/147</link>
      <description>아버지가  지난 목요일 새벽에 돌아가셨다  수요일 낮에  동생이 아버지 가래 석션 문제로  형이 한번 가보는 게 좋겠다고 하여 수요일 퇴근 후 아버지가 계신 병원에 가서 뵈었다  저녁 8시경에 병실에 도착하니  아버지께서는 주무시다 깨어 눈은 못 뜨셨지만  산소마스크 쓰고도  짧게 대답은 하셨다  직장이 지방이라 퇴근 후 가느라 주무시는 걸 방해해서 죄송했</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0:24:38 GMT</pubDate>
      <author>하늘과 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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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연옥 : 수능시험 후 대학 합격자 발표까지 - 아들이 작년 말 수능을 보고 대학에 지원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4JE/146</link>
      <description>우리나라 대입 수험생들은 수능을 본 후 정시지원, 대학 합격자 발표사이 기간에 여유 시간을 갖는다 (시험을 망쳐서 재수를 시작하지 않는 한)  11월 중순 수능이 끝나고 그다음 해 2월 중순까지 약 석 달간은 &amp;quot;연옥&amp;quot;에 있는 것과 비슷하다  '연옥'은 가톨릭 교리에 나오는 개념으로 죽은 후 심판을 받기 위해 대기하는 천국도 지옥도 아닌 중간지대다  중세 가</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23:00:35 GMT</pubDate>
      <author>하늘과 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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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와이프가 책을 출간한다 - 작가의 남편으로의 삶을 시작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4JE/145</link>
      <description>와이프가 책을 출간한다  그녀의 육아로 인한 경력 단절과 다시 일하기 위한 노력의 과정이  책으로 낼만큼 가치 있음을 인정받은 것이다  코로나 창궐하던 '21년에 출판사로부터 출간 제의를 받았다 장장 5년이나 걸린 책이다  중간에 2년간 온 가족이 베트남 주재를 다녀오는 등  우여곡절이 많았다    저리 진도가 느려서 책이 나올 수 있을까? 노벨 문학상 작</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14:48:42 GMT</pubDate>
      <author>하늘과 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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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상] 어머니의 척수염 투병 - 척수염과 일상, 노화와 믿음의 분투</title>
      <link>https://brunch.co.kr/@@d4JE/144</link>
      <description>70이 넘은 나의 어머니는 10년 넘게 척수염 투병 중이시다 발견 당시 약을 써서 멈춘 상태로 여전히 몸 일부가 마비되어 생활이 불편하다  처음 이상을 느꼈을 당시 한의원에서 침을&amp;nbsp;맞으며 몇 개월을 허비하지 않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래퍼 &amp;quot;드렁큰타이거&amp;quot;처럼 척수염이 완치되는 드문 경우도 있다지만 대게 이 병은 멈춤만 가능하고 치료는 불가하다  어머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JE%2Fimage%2FB32Uxpbz_4SG5bVqG_4u44G_0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23:42:57 GMT</pubDate>
      <author>하늘과 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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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단상] 정희원 교수 스캔들에 대한 생각 - 법적 잘잘못은 밝혀야 하지만 그 학문적 성과는 구분되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4JE/143</link>
      <description>2023년 [책] &amp;quot;당신도 느리게 나이 들 수 있다&amp;quot;는 놀라웠다.  여러 책을 통해 정희원 교수는 우리에게 노화의 과정은 불가피하지만 노력으로 노화의 속도는 늦출 수 있다 설파했다 마케팅 용어인 Anti-Aging은 불가능하다.  그 무렵부터 저속노화라는 단어가 유행하기 시작했다.  유튜브 등에서 설파하는 그의 이론은  단순했지만 명쾌했고  이해하기는 쉬웠</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07:04:28 GMT</pubDate>
      <author>하늘과 우주</author>
      <guid>https://brunch.co.kr/@@d4JE/1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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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여행 중 여권을 잃어버렸다 - 해외에서 여권 분실 시 해야 하는 일의 절차</title>
      <link>https://brunch.co.kr/@@d4JE/142</link>
      <description>수능 시험이 끝난 고3아들과 단둘이 일본 도쿄로 여행을 갔다  2박 3일 (금/토/일) 일정의 여행에서  둘째 날 (토요일 밤) 저녁식사 도중  여권을 분실한 것을 발견하였다   통상 여권을 호텔방 금고에 두고 다니지만 일본과 태국에서는 부가세 환급혜택을 받기 위해 여권을 들고 다녔다  여권이 없으니 머릿속이 하얘졌다 마음을 가라앉히고 복기해 보니 여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JE%2Fimage%2FBU327rUfZT7lNcvaj-mH-8DiRZ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Dec 2025 14:26:21 GMT</pubDate>
      <author>하늘과 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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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각] 본인의 죽음의 형태를 선택할 수 있다면? - 피할 수 없는 죽음, 당신은 어떤 방식으로 죽고 싶은가?</title>
      <link>https://brunch.co.kr/@@d4JE/141</link>
      <description>갑자기 문득 부질 없는 질문이 떠올랐다 스스로의 죽음의 형태를 고를 수 있다면 당신은 어떤 죽음을 원하는가?  죽음을 카테고리 별로 나눠 봤다 피살, 사고사, 병사   카테고리 1 피살 : 자상(칼), 구타, 총상, 교살(목 조름), 자살(스스로 죽임)  카테고리 2 사고사 : 익사, 폭사, 실족, 질식(일산화가스 중독 등 포함), 추락, 압사, 동사, 일</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11:33:32 GMT</pubDate>
      <author>하늘과 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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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각] 부부싸움에 대한 기억 - 그때와 지금은 부부싸움의 양상이 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d4JE/140</link>
      <description>&amp;lt;우리 부모님의 부부싸움&amp;gt;  나의 초등학교 시절  우리 엄마와 아빠가 한창 싸울 시기의 어느 날 엄마가 우리 형제를 데리고 외가에 다녀왔는데  늦은 저녁에 귀가했다  하필 그날 아빠가 일찍 퇴근해  먼저 귀가했었는데 우리 모자에게 문을 안 열어준 적이 있다 그때 아버지도 참.. 못됐었다  아마 아버지 생각에는  지아비 귀가하기 전까지  저녁 차려놓고 기다리</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23:00:23 GMT</pubDate>
      <author>하늘과 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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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일상 속 악재를 두려워하지 않는 이유 - 글 쓰는 사람들의 특권</title>
      <link>https://brunch.co.kr/@@d4JE/138</link>
      <description>글을 쓰니 좋은 점이 하나 생겼다 살면서 이상한 일 나쁜 일이 생겨도 좋게 받아들일 수 있다  글 소재로 쓰일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일이 생기는 경우 기왕이면 더 기막히고 드라마틱하고 재밌게  스토리가 나오면 좋겠다는 기대를 한다  그래도 내가 제일 원하는 건 코믹 해피엔딩 스토리다  일상에서 코믹하고 또 유쾌한 헤프닝으로 글의 소재가 많이 나오길 기대하</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23:00:33 GMT</pubDate>
      <author>하늘과 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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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드]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 현직 대기업 부장이 보고 느낀 감상</title>
      <link>https://brunch.co.kr/@@d4JE/137</link>
      <description>극 중 ​주인공 김낙수는 71년생으로 보인다 1981년에 4학년으로 나오니 맞을듯하다  나보다 연배가 조금 높지만 나 역시 대기업 부장이다 게다가 나 역시 올해 11월로 20년 근속을 기록했다  다만 나의 자녀들은 입시생이다 명문 Y대 다니는 아들이 있는 김낙수 부장은 자식 농사도 성공적으로 진행 중인 듯하다  극 중 아들 김수겸은 키 크고 잘생기고 똑똑한</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23:00:54 GMT</pubDate>
      <author>하늘과 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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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각] 현재에 집중하는 것과 다음 단계를 준비하는 것 - 급한 것과 중요한 것을 구분하는 지혜</title>
      <link>https://brunch.co.kr/@@d4JE/136</link>
      <description>우리는 대부분 현재를 열심히 사는 나머지 준비되지 않은 채 다음 단계를 맞이하곤 한다  진학, 이사, 이직, 죽음, 등이 그런 예다  고등학생은 대입 시험이 급해서 수능 공부만 하지만 수능보다 중요한 것은 자기 적성 파악과 재능을 살린 전공 탐색이다.  대학교 가서도 학점과 숙제에 집중하지만 대학의 본 목적은 사회로의 성공적인 진출이다  평생직장이 사라진</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12:00:09 GMT</pubDate>
      <author>하늘과 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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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각] 허재 삼부자의 흥망성쇠 - 미래의 나를 위해 현재의 내가 할 수 있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d4JE/135</link>
      <description>지금은 희미하겠지만 3-4년 전만 하더라도  허재-허웅-허훈 삼부자가 예능에서 폭발적 인기를 누렸었다 그때는 채널마다 허재 삼부자가 나오는 것 같았다  아무리 농구 대통령 출신 &amp;quot;허재&amp;quot; 라도 아들 둘을 모두 KBL프로 선수로 데뷔시키는 건 힘들다 그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는 엘리트 스포츠를  (본인이나 자식으로)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본인 스스로도</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13:46:09 GMT</pubDate>
      <author>하늘과 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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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당신은 엿보고 싶은가? 보여주고 싶은가?  - 나는 왜 아닌 척하면서도 남의 사생활이 궁금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d4JE/134</link>
      <description>세간의 욕을 먹고 있는  카카오톡 업데이트로 카톡 친구들 프로필 사진이 더 잘 보인다.  카톡에 올린 사진들을 보니 다~들 행복하다 자녀들은 사랑스럽고 여행 가고 골프 치고 예술 감상하며 맛있는 음식(술)을 즐긴다  나는 인스타그램도 최대한 안 보려 노력한다 그런데 카톡 프로필이 인스타 스럽게 바뀌어 유혹하네  SNS에 올리는 지인들의 행복한 사진을 보면</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14:27:37 GMT</pubDate>
      <author>하늘과 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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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유퀴즈에 대한 나의 생각 - 성공한 사람들 찬양 인터뷰에 공허함을 느끼는 건 나만의 감정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d4JE/133</link>
      <description>고백컨데, 나는 유퀴즈를 보면 짜증이 난다 속 좁은 나의 시기와 질투에서 기인한다  유퀴즈 출연자들에게 배울 것이 많다는 건 사실이다 국민 MC 유재석과의 인터뷰 형식이 거부감이 드는 건가?  유퀴즈에 나오는 일부 게스트들은 유재석을 보고 호들갑을 떨면서 감격한다 (사실 이것도 보기 싫다)  초반에 두 명 진행자는 너스레와 함께 게스트를 칭송하고 중간에 게</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07:20:10 GMT</pubDate>
      <author>하늘과 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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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독서란 책 속의 문장을 사냥하는 것 - 그동안 허투루 읽었던 책들에 대한 자기반성</title>
      <link>https://brunch.co.kr/@@d4JE/131</link>
      <description>어떤 책을 읽다가 나도 분명 같은 생각을 했는데 책에서 멋진 문장으로 발견하면 나는 왜 이런 표현을 생각하지 못했던가? 하고 화가 난다  그것보다 더 화가 날 때는 누군가 어떤 책에서 멋진 문장을 발췌하여  느낀 점을 올린 트윗이나 글을 읽을 때다 분명 나도 읽은 책인데 기억도 안 날 때 너무 화난다  난 읽었다고 할 수 있나?  결국 제대로 읽은 게 아니</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23:00:12 GMT</pubDate>
      <author>하늘과 우주</author>
      <guid>https://brunch.co.kr/@@d4JE/1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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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젊은이도 알아야 하는 꼰대 방지법 - 꼰대는 상대적 개념이기에 누구나 조심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4JE/130</link>
      <description>어느 유튜브 채널에서 탤런트 '차태현'이 한 말이다 촬영하러 갈 때 와이프가 한 말을 떠올리면서 '자중'한다고 했다  차태현 와이프 왈  &amp;quot;일할 때 괜히 젊은 애들 앞에서 주접떨지 마&amp;quot;   차태현은 그 말에 자꾸 맴돌아 촬영장에서 후배들에게 가서 뭔가 말하고 싶을 때마다 &amp;quot;그래.. 주접이지..&amp;quot;하고 접는단다  나 역시 회사에서 후배들에게 뭔가 말하고 싶을</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15:00:11 GMT</pubDate>
      <author>하늘과 우주</author>
      <guid>https://brunch.co.kr/@@d4JE/1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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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엘리베이터 앞에서 우리는.. - 스마트폰에 빠져 주위를 둘러보지 않는 우리 자신</title>
      <link>https://brunch.co.kr/@@d4JE/129</link>
      <description>출근시간에  회사 엘리베이터 홀에는 대기 줄이 길다 제일 먼저 내려오는 등(Light)이 켜진 엘리베이터  x호기 문 앞에서  사람들은 줄 서서 기다린다  간혹 가다 빨리 오는 엘리베이터가 바뀌어 다른 위치의 엘리베이터 문이 먼저 열릴 때가 있다.  하지만 이미 그 앞에서  고개를 숙이고 폰을 보며 기다리는 사람들은 다른 엘리베이터가 도착하여  나중에 온</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05:00:03 GMT</pubDate>
      <author>하늘과 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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