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흔이</title>
    <link>https://brunch.co.kr/@@d4Qr</link>
    <description>수집에 대한 시선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현재 Project space 자유학예관(ig @gaudrejoice)를 운영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5:59:2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수집에 대한 시선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현재 Project space 자유학예관(ig @gaudrejoice)를 운영하고 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Qr%2Fimage%2FdFNTLo-KVm_-zf8qiyykYbOnK1U.jpg</url>
      <link>https://brunch.co.kr/@@d4Qr</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일상속의 예술 - 야나기 무네요시와 이우환의 예술세계를 통해 알아본 일상에서의 아름다움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d4Qr/2</link>
      <description>이우환과 야나기 무네요시는 같은 시대의 사람은 아니지만 그 둘의 예술세계를 관통하는 주제가 있다. 불완전에서 오는 완전함의 미학이 그것이다. 완전함이라는 것은 더하기나 곱하기의 개념이 아니다. 아무리 더해나간다고 할 지라도 완전에는 도달 할 수 없다. 비워냄을 통해 더하기로는 도달할 수 없는 자연스러움에 도달하는 것이 최고의 아름다움이라 야나기는 그의 저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Qr%2Fimage%2FI6BYJV6EocnccEvMoRM4Agy_l5w"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Dec 2021 13:08:25 GMT</pubDate>
      <author>흔이</author>
      <guid>https://brunch.co.kr/@@d4Qr/2</guid>
    </item>
    <item>
      <title>시간을 소비하다 - 사회학적 시선으로 바라본 골동품의 가치</title>
      <link>https://brunch.co.kr/@@d4Qr/1</link>
      <description>현대사회는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과거에 비해 물건과 풍요가 넘치고 있으나 그 중에서 옥석을 가려내는 자신의 기준을 수립하는 건 어려운 일에 분명하다.  풍요롭다는 것은 무엇이며,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수많은 물건과 행위들을 어떠한 기준에서 이쁘다 아름답다라고 분류 할 수 있을까? 또한, 이 기준이라는 것은 어떠한 준거하에 성립하는가?  어찌 보면 현학적인</description>
      <pubDate>Thu, 21 Oct 2021 10:32:32 GMT</pubDate>
      <author>흔이</author>
      <guid>https://brunch.co.kr/@@d4Qr/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