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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레드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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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문학 전공자. 북극성, 보석상자, 삼총사, 단팥빵, 개와 늑대의 시간, 바다, 시를 사랑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4:41: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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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문학 전공자. 북극성, 보석상자, 삼총사, 단팥빵, 개와 늑대의 시간, 바다, 시를 사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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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극성</title>
      <link>https://brunch.co.kr/@@d4YM/54</link>
      <description>내게만  한없이 관대한 어떤 남자를 만났고 그 남자를 사랑했고 아직 사랑합니다.  흐리거나 비가 와도 내 하늘 위에 늘 반짝입니다.    나의 북극성이죠.   그래서 사막에서도 대서양 한가운데서도 두렵지 않습니다.  나의 용감함은 그 별 때문이죠.  나의 항해도 그 별 때문이고.  결국 삶은 별에 관한 겁니다.  항해가 끝날 때까지 별이 있어야 하니까요.</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3:48:32 GMT</pubDate>
      <author>프레드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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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곧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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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두운 밤하늘 아래 별빛이 반짝일 때 우리의 그림자 서로의 길을 따라 조심스레 다가온다.   고요한 시간 속에서 가슴 뛰는 떨림을 품고 하나의 약속이 태어나는 순간 숨결이 닿는 곳에 너와 내가 있다.   아름다운 기억이 되고 서로의 눈빛에 비친 꿈을 담아 우리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곧 만남 영원의 첫 걸음   See You Soon  Under the</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1:58:08 GMT</pubDate>
      <author>프레드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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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의 문턱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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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잎은 모두 떠나고, 나무는 벌거벗은 채 하늘을 향해 손을 뻗는다. 침묵이 내려앉은 골목, 그곳엔 아직 바람이 머물고 있다. 차가운 공기가 피할 곳을 찾아 낡은 창문 틈으로 스며든다.   기다림은 늘 이런 모습이었지. 비어있고, 고요하고,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다가오고 있었다.   눈은 아직 내리지 않았지만 내 마음 깊은 곳엔 이미 하얀 계절이</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02:37:28 GMT</pubDate>
      <author>프레드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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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기다리면 나로 돌아올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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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더운 여름날 만들었던 그늘을 더 이상 기억하지 못하는 나무의 나뭇잎처럼 하루가 펼쳐지는 것을 지켜보면서, 여기에 서 있으면 나로 돌아올까요?        세상은 어깨에 시간을 걸치고 움직입니다. 나는 가만히 서서 그 무게를 느낍니다. 내가 지나치도록 내버려 둔 순간들이 내 한 조각을 가져갔는지 궁금합니다.        가끔씩 엿볼 수 있습니다. 창문의 반사</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02:53:52 GMT</pubDate>
      <author>프레드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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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묵의 가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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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무는 말이 없었다. 그저 잎을 떨어뜨릴 뿐이었다. 바람은 지나갔고, 흙은 그 잎을 덮었다.   모든 것은 흘러갔다. 떠난 것들은 돌아오지 않았다.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게, 그렇게 사라졌다.   하늘은 아무런 표정이 없었고, 햇살은 차갑게 내려앉았다. 누군가 말없이 서 있었다.   그 자리에, 그 순간에. 그리고 나서야, 비로소 고요가 몸을 감쌌다.  A</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01:51:20 GMT</pubDate>
      <author>프레드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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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가 맑아질 것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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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다 가장자리에 서 있는 당신 목소리가 들립니다. 파도가 너무 많이 말하는 곳 그리고 그들이 해안에 남기는 모든 단어 손에 들고 다니기에는 너무 큰 돌처럼 하지만 남겨두기에는 너무 소중합니다.   순간이 있습니다. 물이 멈출 때 한때 사나웠고 거칠었던 조수가 숨을 돌릴 때 그 조용한 곳에서 가장 큰 폭풍우도 그 끝을 기억합니다.   바다를 저어줄 필요가 없</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24 05:10:21 GMT</pubDate>
      <author>프레드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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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후의 침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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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빛이 흔들리는 순간이 있습니다. 더 이상 피부를 따뜻하게 하지 않는 태양의 경사 그리고 그 고요함 속에서 나는 홀로 서 있습니다. 세상이 다시 시작되기 전에 고요함 속에서 길을 잃었습니다.        두려움에 떨고 있는 손가락을 스치는 모래처럼 시간이 미끄러질 때 어떻게 시간을 잡을 수 있을까요? 나의 숨결, 나의 닻인 당신 언젠가 그림자가 될 것이고 저</description>
      <pubDate>Thu, 19 Sep 2024 12:31:54 GMT</pubDate>
      <author>프레드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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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의 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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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의 거리에 하루가 펼쳐집니다. 우리를 깨우는 나무 사이로 속삭이듯 부드럽게 금을 칠한 모든 그림자는 조용한 산들바람을 타고 빛을 향해 방황합니다.   새벽의 발걸음과 함께 도로가 흥얼거립니다. 마치 발자국마다 비밀 노래를 담고 있는 것처럼 인적 드문 세상의 단조로움 속에 우리 모두 속한 리듬이 있습니다.   창문은 태양의 약속으로 빛을 내기 시작합니다.</description>
      <pubDate>Tue, 17 Sep 2024 02:34:51 GMT</pubDate>
      <author>프레드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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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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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황혼과 어둠 사이의 시간 하늘이 숨을 죽이고 가만히 있을 때 세상은 불꽃에 닿은 캔버스입니다. 의지에 따라 바뀌는 일시적인 마법   가로등이 깜박이고 부드러운 후렴구가 울립니다. 비가 내리는 거리에 부드러운 후광을 드리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듣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밤과 낮이 만나는 조용한 대화로   열린 문 사이로 바람이 부드럽게 윙윙거립니다</description>
      <pubDate>Sat, 14 Sep 2024 06:34:50 GMT</pubDate>
      <author>프레드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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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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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은 침묵의 눈빛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그림자와 빛으로 가득 찬 방에서 손의 따뜻함, 뺨의 촉감, 깊은 밤에 맴도는 속삭임   웃음이 공기를 흔드는 방식입니다. 심장만이 들을 수 있는 부드러운 음악 부드러운 존재감, 아는 듯한 눈빛 &amp;quot;당신과 함께입니다. 항상 가까이에서&amp;quot;   시끄러운 세상에서 사랑은 조용합니다. 폭풍우 속의 고요함, 안식처가 되는 조수 펼</description>
      <pubDate>Fri, 13 Sep 2024 02:36:15 GMT</pubDate>
      <author>프레드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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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요한 달 아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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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요한 달 아래, 밤의 고요함 속에서 당신의 발자취가 떨어진 그림자를 따라 걷습니다. 은빛으로 펼쳐진 추억의 춤 별들만 아는 우리 속삭임의 비밀  부드럽고 무성하게 자란 정원 우리만의 훔친 시간의 향기를 마셔보세요. 저는 바람이 뿌린 꽃잎처럼 빛바랜 꽃의 달콤함을 꼭 잡고 있어요.  당신의 웃음은 여전히 남아 있고, 당신의 숨결은 바람에 실렸습니다. 하늘을</description>
      <pubDate>Wed, 11 Sep 2024 03:02:23 GMT</pubDate>
      <author>프레드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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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한 메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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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황혼의 고요함 속에서 하루가 마지막으로 숨 쉬는 날 나뭇잎의 속삭임 속에서 당신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과거에 대한 부드러운 중얼거림 내 마음이 여전히 믿는 멜로디  하늘이 부드럽게 붉어지고 금빛 캔버스가 펼쳐집니다. 마치 손길의 따뜻함을 그리는 것처럼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조용히 버티고 있습니다. 너무 그리운 사랑의 메아리  별들은 섬세한 춤을 추기 시</description>
      <pubDate>Wed, 11 Sep 2024 02:35:44 GMT</pubDate>
      <author>프레드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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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의 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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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용한 시간, 즉 하루가 고요한 시간에, 마음속에 피어 있는 정원을 배회합니다, 꽃잎은 부드럽고 속삭임은 나의 의지뿐입니다, 내가 결코 남기지 않는 사랑을 추적하기 위해.       당신은 모든 장미에 숨겨진 비밀입니다, 저녁의 끝을 장식하는 벨벳 황혼, 라일락이 부드럽게 아는 자장가, 그 시간을 잠시 중단할 수는 없습니다.       여름비 속에서 당신의</description>
      <pubDate>Tue, 10 Sep 2024 07:56:25 GMT</pubDate>
      <author>프레드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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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사랑에 속삭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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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나 부드럽게 깊은 사랑을 말할 수 있을까요?  밤 내내 중얼거리는 조용한 메아리. 당신은 내가 품고 있는 꿈이자 숨결입니다. 어둠 속의 깜박임으로 빛을 발합니다.       달콤한 욕망의 속삭이는 노래, 당신의 눈빛, 기다리는 하늘을 밝히는 별들의 춤. 당신은 내 마음에 불을 지르는 뮤즈입니다. 내 영혼을 한숨으로 끌어당기는 끝없는 구절.       내</description>
      <pubDate>Tue, 10 Sep 2024 07:46:36 GMT</pubDate>
      <author>프레드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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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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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을 묘사할 수 있는 단어가 있을까요? 철학자, 어린아이, 사회학자, 어부, 선비       30년을 바라봐도 아직 모르겠습니다.       아침에 요리하던 당신 뒷모습이, 흘러나오던 음악이, 집안 가득 풍기던 고소한 냄새가 내 기억의 달콤한 꿀통에 또 추가되었습니다.       뇌를 비추는 x-ray가 있다면 나를 연구대상으로 뇌과학자들이 서로 싸울 게</description>
      <pubDate>Tue, 10 Sep 2024 06:46:38 GMT</pubDate>
      <author>프레드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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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켰네 - 아뿔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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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를 건져 낸 바다의 마음 한 스푼   힘찬 파도의 손놀림 한 국자   까맣게 쌓인 수고 한소끔   까만 껍데기에 내 마음 한 꼬집 숨겨놨건만   반짝이는 눈동자 한 젓가락으로 들켜버렸네  아뿔싸!</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23 13:11:36 GMT</pubDate>
      <author>프레드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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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아진다 - 그리운 맘이 자꾸 커지는 바람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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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아진다.돌아누워 코- 자는 뒷모습작아진다.환한 얼굴 속 반짝이는 눈망울작아지는벗어놓은 사슴발 양말작아지는가지런히 끼워놓은 새 신발끈작아진다.기울인 우산 아래 빗방울로 적셔지는 어깨두고 온 맘이 자꾸 커지는 바람에자꾸 작아진다.</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23 09:03:56 GMT</pubDate>
      <author>프레드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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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극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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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게만 &amp;nbsp;한없이 관대한 어떤 남자를 만났고 그 남자를 사랑했고 아직 사랑합니다.  흐리거나 비가 와도 내 하늘 위에 늘 반짝입니다.  나의 북극성이죠.  그래서 사막에서도 대서양 한가운데서도 두렵지 않습니다.  나의 용감함은 그 별 때문이죠.  나의 항해도 그 별 때문이고.  결국 삶은 별에 관한 겁니다.  항해가 끝날 때까지 별이 있어야 하니까요.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YM%2Fimage%2FkkPI10-st2SkRdcEJxr1Uzg_U6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Sep 2022 06:04:24 GMT</pubDate>
      <author>프레드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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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3 생기부-교과세특, 독서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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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화법과작문&amp;gt; 방과후학교 수능국어반(23시간)을 수강함. 진로독서프로젝트로 '대중 문화의 기만 혹은 해방(신혜경)'을 선정하고, 그 이유를 철학과 문화의 관련성을 바탕으로 대중 문화의 본질에 대해 깊이 있게 탐구하기 위한 것으로 밝힘. 아도르노와 벤야민의 대립되는 이론을 바탕으로 대중문화의 현 시대의 문제를 다루는 것에 신선한 충격을 받음. 새로운 역사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YM%2Fimage%2FYRD2GYQI4ZHo_ltOHVK5UTCyW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Sep 2021 12:16:10 GMT</pubDate>
      <author>프레드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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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서를 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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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하루는 이렇게 시작한다. *새벽 5시 : 수영 또는 산책 *새벽 6시 : 아침 식사 준비 -토마토 주스(토마토 2~3개를 유기농 설탕, 얼음과 함께 믹서기에 넣고 갈 준비) -봉골레 파스타(올리브유, 마늘 편 썰기, 모시조개, 레드페퍼, 화이트 와인을 프라이팬에 넣고 볶을 준비) -샐러드(어린 야채, 양파, 토마토 썰어 발사믹 드레싱 준비) *6시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YM%2Fimage%2FegU749qt0Y3_zQTD3u75YKA1z_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Sep 2021 12:56:40 GMT</pubDate>
      <author>프레드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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