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심성준</title>
    <link>https://brunch.co.kr/@@d4eR</link>
    <description>크리에이터 이코노미에서 공정한 가치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클라코퍼레이션을 운영중이며, creplanet.co.kr 이라는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9:27:4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크리에이터 이코노미에서 공정한 가치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클라코퍼레이션을 운영중이며, creplanet.co.kr 이라는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eR%2Fimage%2FUQDfR_406sgPS-n2UgRWECOiBrA.jpg</url>
      <link>https://brunch.co.kr/@@d4eR</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가설이 현실이 된 해 - 2025년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d4eR/18</link>
      <description>2022년부터 우리는 계속해서 시장을 두드리고 사람들이 정말 필요한 게 무엇인지&amp;nbsp;우리가 만든 서비스가 그 니즈를 채울 수 있는지를 확인 해왔다.  그 과정은 길고 반복적이었지만&amp;nbsp;우리가 어딘가로 향하고 있다는 느낌은 늘 있었다. 그렇지만 지금 돌아보면,&amp;nbsp;2024년까지의 우리는 여전히 &amp;lsquo;가치를 만드는 단계&amp;rsquo;에 머물러 있었다. &amp;ldquo;이 정도면 언젠간 팔리겠지&amp;rdquo;라는</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04:40:25 GMT</pubDate>
      <author>심성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4eR/18</guid>
    </item>
    <item>
      <title>진짜 '영업 이익'을 내야하는 시기</title>
      <link>https://brunch.co.kr/@@d4eR/17</link>
      <description>21년에 창업을 시작해서, 어느덧 5년이나 됐습니다. 지금 되돌아 보면, 도대체 어떻게 5년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더닝 크루거 효과' 라고 아시나요?  간단하게 말하자면, '능력이 부족한 사람은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하고,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자신의 능력을 과소평가 하는 현상.' 이라고 합니다.  맨 처음 창업 했을 때, PMF를 찾은 것 같을 때,</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04:35:24 GMT</pubDate>
      <author>심성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4eR/17</guid>
    </item>
    <item>
      <title>스타트업 5년차, 매출이 갑자기 올랐다.</title>
      <link>https://brunch.co.kr/@@d4eR/16</link>
      <description>어느덧 클라 팀과 함께 한지 5년이나 됐다.  요새 4년 전에 썼던 IR 자료나, 만들었던 소개서들을 보다 보면 이불을 걷어 차고 싶기도 하고, 어떻게 이따위로 했었지? 라는 생각도 참 많이 든다.  당시에는 화려한 스타트업 씬 창업자들의 네트워크도 부러웠고, 서울대도 부러웠다. 우리 팀은 나로 인해 멀리 돌아가고 있는 것만 같았고, 내 역량 부족이 너무</description>
      <pubDate>Fri, 04 Apr 2025 03:22:55 GMT</pubDate>
      <author>심성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4eR/16</guid>
    </item>
    <item>
      <title>2025 인플루언서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 - 2025년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최신 트렌드를 만나보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d4eR/15</link>
      <description>목차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활용 목적은 변화하는 중 #Awarness to Action  1. 인플루언서 마케팅 활용 목적의 변화 2.&amp;nbsp;인플루언서 채널의 매체화 3. 숏폼, 콘텐츠 생태계의 새로운 패러다임 4. 전환 추적의 필요성  크리플래닛 2025 트렌드 레포트  크리플래닛은 2024년 약 7,000여개의 브랜드/광고 대행사와 함께 2만여건의 인플루언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eR%2Fimage%2FDoSMpS3ITnsYEYV8guPcaLjV1J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Dec 2024 04:27:55 GMT</pubDate>
      <author>심성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4eR/15</guid>
    </item>
    <item>
      <title>우리의 두 번째 서비스, 크리플래닛 - 크리플래닛은 왜 태어났니?</title>
      <link>https://brunch.co.kr/@@d4eR/14</link>
      <description>22년 1월, 가짜 인플루언서들과의 협업을 방지하기 위해 인켓팅 서비스를 만들었다.  뒤이어, 23년 1월부터 검증하기 시작해서, 23년 9월에 크리플래닛 서비스를 최초로 배포했다.  인켓팅 서비스를 운영하며, 시장의 기이함을 느꼈던 것 같다.  가짜 인플루언서들은 무료로도 협찬을 받는데, 진짜 인플루언서들은 적어도 OO만원은 지급해야 콘텐츠를 제작 한다는</description>
      <pubDate>Mon, 30 Sep 2024 06:43:57 GMT</pubDate>
      <author>심성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4eR/14</guid>
    </item>
    <item>
      <title>창업 5년차, 가장 공감되는 말 - 본질에 집중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d4eR/13</link>
      <description>어느덧 창업을 한 지, 5년차가 되어간다.  내 삶의 1/5가 창업으로 이루어져 있다니, 그럼에도 아직 초기 창업가라니, 갈 길이 멀다.  정말 우여곡절이 많았다. 팀이 깨지기도 하고, 매출 projection은 들어맞지도 않으며, 비용 정산을 못 받기도 했었다.  과거 선배 창업가들이나, 사회의 선배들이 이야기 했던 문제와 조언들이 이제는 무슨 뜻인지 알</description>
      <pubDate>Tue, 10 Sep 2024 05:45:45 GMT</pubDate>
      <author>심성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4eR/13</guid>
    </item>
    <item>
      <title>매출은 나와야 하는데, 뭘 해야 할 지 모르겠을 때  - 아무것도&amp;nbsp;몰랐던&amp;nbsp;초짜는 요렇게 했읍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4eR/12</link>
      <description>우리 팀은 21년 12월부터 '팀'의 꼴을 띄기 시작하고, 24년 4월 현재 약 13명의 팀원과 함께하고 있다.  첫 해 에이전시 매출로 2억원, 둘째 해 플랫폼 매출로 5억원, 셋째 해 6.3억, 넷째 해(올해) 20억-33억 사이의 프로젝션이 그려지고 있다.  지난 2년간(22년~23년) 매출을 내기 위한 구체적인 플랜이 없었다. 그저 프로덕트를 만들었</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24 08:37:50 GMT</pubDate>
      <author>심성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4eR/12</guid>
    </item>
    <item>
      <title>축구 대표팀에게 정말 도 넘는 비난이군 - 욕 먹으면 좋은 경기가 나오나?</title>
      <link>https://brunch.co.kr/@@d4eR/10</link>
      <description>이번 아시안컵, 꽤 즐겁게 봤던 것 같다. 희노애락을 함께하면서 즐거움도 있었고, 답답함도 있었던 것 같다.  매주 풋살을 하는 사람으로서 생각보다 과몰입 하게 되었고, 티비를 보면서 쌍욕을 뱉기도 했던 것 같다.  다만, 이제는 좀 다른 시각이 생긴 것 같다. 예전에는 &amp;quot;와 저 새끼 도대체 왜저러냐?&amp;quot;하고 끝날 일을, &amp;quot;이제 SNS에 욕이 도배되겠는데?</description>
      <pubDate>Wed, 07 Feb 2024 02:58:25 GMT</pubDate>
      <author>심성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4eR/10</guid>
    </item>
    <item>
      <title>2023년 회고 - 27살 창업 4번째 해를 마무리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d4eR/9</link>
      <description>팀 빌딩에서 무엇이 어려웠나?  &amp;lsquo;코파운더&amp;rsquo;라고 불렸던 인원의 이탈이 일어났다. &amp;lsquo;코파운더&amp;rsquo;라고 믿고 싶었던 걸까 아니면 &amp;lsquo;코파운더&amp;rsquo;로서 가져야 할 마음에 있어 싱크가 달랐던 걸까, 어떠한 문제나 가치에 있어 사람들의 해석은 모두 다르기 마련이다. 적어도 코파운더라면 한 지점을 바라볼 수 있는 생각의 싱크의 일치가 &amp;lsquo;반드시&amp;rsquo; 이루어져야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description>
      <pubDate>Mon, 15 Jan 2024 04:40:10 GMT</pubDate>
      <author>심성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4eR/9</guid>
    </item>
    <item>
      <title>스타트업은 중소기업과 다르다 - 중소기업의 운영방식으로 스타트업을 표방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4eR/7</link>
      <description>스타트업 하면 나는 이런 것들이 떠오르더라, 자율적인 업무 방식, 빠른 의사 결정, 수평적인 조직, 자유로운 휴가, 재택근무 등.  왜 위와 같은 방식이 차용되고 있을까?  여기서부터는 지극히 사견인데, 기업의 목표와 목적에 따라 큰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 한다. 그리고 나니 경영 방식이 달라지는게 아닐까 라고 생각하고 있고,   우리가 말하는 중소기업</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03:54:23 GMT</pubDate>
      <author>심성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4eR/7</guid>
    </item>
    <item>
      <title>젊은데 참 대단하시네요. - 안젊으면 안대단한건가?</title>
      <link>https://brunch.co.kr/@@d4eR/8</link>
      <description>요새 많은 분들을&amp;nbsp;만나다 보면, &amp;quot;젊은데 참 대단하다.&amp;quot; &amp;quot;나도 젊을 때 할 걸 그랬다.&amp;quot; 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물론, 나는 '좀 더 배우고 창업 할걸' 이라는 생각을 하는 경우가 잦았다. 물론, 요새는 치열하게 해왔던 것들이 도움이 조금씩 되고 있어서 지금 한 것도 나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긴 하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amp;quot;젊은데 참</description>
      <pubDate>Tue, 12 Dec 2023 09:04:08 GMT</pubDate>
      <author>심성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4eR/8</guid>
    </item>
    <item>
      <title>통제할 수 없는 걱정이 머리에 맴돌 때 - 통제 할 수 없는 건 통제 할 수 없는 듯 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d4eR/5</link>
      <description>작년 하반기 즈음, &amp;lsquo;통제 가능한 것에만 집중하기&amp;rsquo;라는 미션을 세우고 실행하고 있다.  나는 걱정이 굉장히 많았다. 예를 들자면, 새로 채용된 팀원이 나를 &amp;ldquo;저 대표 말만 수평적이고 실제로는 권위적인 것 아니야?&amp;rdquo;라고 해석을 할 것 같다던지, &amp;lsquo;우리 팀 같이 작은 팀에서 훌륭한 인재들을 채용할 수 있을까?&amp;rsquo; &amp;lsquo;지인이 아니면 아무도 채용을 하지 못하는 것 아</description>
      <pubDate>Mon, 26 Jun 2023 07:50:12 GMT</pubDate>
      <author>심성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4eR/5</guid>
    </item>
    <item>
      <title>03. 우리 팀은 어떻게든 살아남았다. - 회사 2년만에 7.5억원의 매출을 만들었다. 아무것도 몰랐던 상태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d4eR/4</link>
      <description>일이 바쁘단 핑계로 글을 제대로 마무리 짓지 않고 떠났었던 것 같아 상당히 찜찜했다 ㅎㅎ;  27살 꼬마 대표의 회고 마지막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먼저 이야기 했던 것처럼, 우리 팀은 에이전시의 형태를 띄고 있는 회사였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팀들보다 쉽게 매출이 나올 수 있었다. (양산화 과정이나 프로토타입 없이도 영업만으로 매출을 만들 수 있었기</description>
      <pubDate>Thu, 11 May 2023 09:20:47 GMT</pubDate>
      <author>심성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4eR/4</guid>
    </item>
    <item>
      <title>02. 사실상 망해야 하는 스타트업 - 우리 팀은 대표자의 능력 부재로 망했어야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4eR/3</link>
      <description>나는, 내가 잘 한 것을 보기 보다는, 못한 것을 보는 경향이 있는 편이다.  누군가에게는 부정적인 사람으로 비춰질 수 있겠지만, '현실적인 사람'이라고 조금 더 나은 뉘앙스로 불리우고 싶다.  내 창업 첫 이야기를 보면, 우린 '망했어야 하는 스타트업'이 맞다.  망했어야 하는 이유를 요약해서 말 하자면, 우리는 삼성전자를 입사하고 싶으면 취업 준비를 하</description>
      <pubDate>Mon, 10 Apr 2023 09:52:17 GMT</pubDate>
      <author>심성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4eR/3</guid>
    </item>
    <item>
      <title>초기 팀 빌딩에 대한 회고 - 초기 팀 빌딩에 지인은 양날의 검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d4eR/2</link>
      <description>클라는 약 2년간 대부분 지인과 함께하는 노선으로 팀 빌딩을 해 왔다.  맨 처음에는, 다른 선택지가 없었다. 모르는 사람들에게 우리 팀으로 합류하라고 설득할 자신이 없었고, 고정적인 매출이 없어, 모르는 사람들은 우리 회사에 들어오는 것이 상당히 불안할 수 밖에 없었다.  당시, 내가 할 수 있는 채용은 '지인 채용'을 할 수 밖에 없었다. (물론, 이제</description>
      <pubDate>Thu, 06 Apr 2023 14:51:21 GMT</pubDate>
      <author>심성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4eR/2</guid>
    </item>
    <item>
      <title>01. 어쩌다가 스타트업을 시작해서 - 아주 현실적인 스타트업과 대표자의 성장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4eR/1</link>
      <description>어느덧, 클라코퍼레이션이라는 스타트업을 운영한지 2년이 되었다. 2021년 4월 5일에 법인 등기를 했으니, 정말 햇수로 딱 2년을 채운 시점이다.  약 2년동안 외부적으로는 아주 조용히 회사가 운영되었고, 내부적으로는 팀도 깨져보고, 통장 잔고 마이너스도 찍어봤으며, 어느 달에는 1억원의 매출을 넘기기도 하고, 투자금도 확보되며 다이나믹하게 운영되었다.</description>
      <pubDate>Thu, 06 Apr 2023 01:54:26 GMT</pubDate>
      <author>심성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4eR/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