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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N Hayley</title>
    <link>https://brunch.co.kr/@@d4jw</link>
    <description>97년생 대한민국 간호사이자 미국 간호자격증을 따고, 현재 미군부대에서 2년 넘게 근무 중입니다. 한동안 사는게 바뻐 글을 쓰지 않았는데 다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4:03: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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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7년생 대한민국 간호사이자 미국 간호자격증을 따고, 현재 미군부대에서 2년 넘게 근무 중입니다. 한동안 사는게 바뻐 글을 쓰지 않았는데 다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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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 막힐 정도로 참을 수 없어서 결국. - -11개월 만에 대학병원에서 퇴사한 간호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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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년 동안 타 병원 취업 및 개인적인 사정으로 글쓰기를 중단하였고, 드디어 여유란 게 생겨서 글을 쓰게 되었다.&amp;nbsp;먼저 2년 전쯤 2022년 8월, 11개월 만에 잘 다니던 대학병원을 그만둔 이야기부터 시작하려고 한다.  사실 내가 글쓰기를 그만둔 건, 대학병원을 급하게 퇴사했을 때 병원에 대한 이야기에 대해 글을 쓸 수 없을 정도로, '트라우마'가 내겐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jw%2Fimage%2FFEL_jnEUX8mhk_e1v4qSpyhd7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12:18:57 GMT</pubDate>
      <author>RN Hay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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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자도 간호사를 살린다.  - 어느 간호사의 고백#6 &amp;lt;어느 환자의 칭찬카드&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4jw/9</link>
      <description>2022. 1. 28. 금요일 이브닝 근무 때 일이다. 휴일에 하도 일해서 처음으로 4일 휴가를 받아서 휴가 내내 부모님 집에 있다가 출근하러 나왔다. 쉬면 쉴수록, 직장에 나가기 싫은 건 절대 법칙인가 보다. 오랜만에 부모님 뵈고 잠도 푹 자고 힐링을 제대로 했더니 일하러 온 이 병원, 병동이 그 어느 때보다 지옥과 같았다. 내 자유를 돌려달라. 우울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jw%2Fimage%2FR-ZQZZFZNpeK8T6Hs_3nwjerV6w.jpg" width="384" /&gt;</description>
      <pubDate>Wed, 23 Feb 2022 12:11:16 GMT</pubDate>
      <author>RN Hay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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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규 간호사 두 명이 그만뒀습니다. - 어느 간호사의 고백#5 &amp;lt;구관이 명관이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4jw/8</link>
      <description>흔한 화요일 데이 근무 중이었다. 평일 데이 근무는 항상 바쁘고 정신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날은 나름 평화로웠다. 나름 일도 적응해가고 지옥 같던 나날들이 익숙해지고 있었다. 일하던 중 테이프가 떨어져서 수선생님 방에 들어가려고 노크를 하기 전까지는 별일 없는 화요일이었다. 먼가 느낌이 이상했다. 평소와 달리 수선생님 방이 닫혀있었고, 마치 상담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jw%2Fimage%2Fto_yOVyTOf5XQ6GubGBap3nMIOY.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Feb 2022 09:15:28 GMT</pubDate>
      <author>RN Hay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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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황한 걸 티 내면 안 되는 직업  - 어느 간호사의 고백#4 &amp;lt;처음 하는 일 투성이지만..&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4jw/7</link>
      <description>신규 간호사 트레이닝 후 독립한 지 4일째이다. 수많은 시뮬레이션 및 공부 후에도 병동에서 일하다 보면 한 번도 해보지 못한 일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 그 순간순간 얼마나 당황스럽고 심장이 벌렁되는지 아는 사람만 알 것이다. 모든 일에는 과정이 있고, 당연히 처음 하는 일은 어설플 거고 잘 모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호사는 당황하고 모르는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jw%2Fimage%2F_81DKZJ8rf8EpZmID4PhKcSbEFA.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an 2022 05:41:52 GMT</pubDate>
      <author>RN Hay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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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토록 빼고 싶은 살이 빠졌습니다.  - 어느 간호사의 고백#3 &amp;lt;신규 간호사가 된 후의 나의 일상 변화&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4jw/6</link>
      <description>나는 살이 잘 찌진 않지만, 잘 빠지지도 않는 체질이다. 딱히 많이 먹는 것도 아니지만(내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다들 잘 먹는다고 한다) 그렇다고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는 성향이 아닌 흔한 입으로만 하는 365일 다이어터이다. 헬스장을 다니며 몇 달을 운동하고 소식을 해도 몸무게는 키 163cm에 보통 57~58kg이다. 평범한 사이즈지만 대한민국 여자답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jw%2Fimage%2FJIBa8EFDsaY4FpuxYNb-440DS-U.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Dec 2021 07:26:39 GMT</pubDate>
      <author>RN Hay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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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규 간호사가 본 &amp;quot;코드 블루&amp;quot; &amp;nbsp; - 어느 간호사의 고백 #2</title>
      <link>https://brunch.co.kr/@@d4jw/5</link>
      <description>드디어 기다림 끝에 병동 발령을 받았다. 내가 배치받은 병동은 외과병동이다. 흉부외과, 성형외과, 일반 외과 등 수술할 수 있는 여러 외과가 존재한다. 주로 흉부외과와 성형외과가 메인이다. 출근한 지 4일째에 '프리셉터'선생님을 처음 만났다. 프리셉터란 한마디로 '멘토'같은 거다. 시스템적인 일부터 기본간호, 약, 간호실무 등 전반적으로 밀착 과외를 해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jw%2Fimage%2FNf77OokOeSfUEu04TD3a-yKZPj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Nov 2021 06:51:04 GMT</pubDate>
      <author>RN Hay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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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일에는&amp;nbsp;과정이 있다. - 어느 간호사의 고백 #1</title>
      <link>https://brunch.co.kr/@@d4jw/4</link>
      <description>나는 '간호학과' 졸업만 하면 바로 취업이 되는 줄 알았다. 나는 '국가고시' 합격만 하면 바로 간호사가 되는 줄 알았다. 지금 나는 무슨 일을 하고 있는가?  모든 일에는&amp;nbsp;과정이 있다. 돌아보면 한 순간이고 별거 아닌데, 그 과정 속에 있을 때는 왜 이렇게 불안하고 심란한 지 모르겠다. '내가 잘하고 있나?' '이렇게 하는 게 맞나?' '지금 저분이 나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jw%2Fimage%2FMYTYTr6mRHU45XAqbYuCrQxdM8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Oct 2021 07:12:55 GMT</pubDate>
      <author>RN Hay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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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진료센터에서 무슨 일 했어요? &amp;nbsp; - 나의 첫 정규직 이야기: 국제진료센터 #2</title>
      <link>https://brunch.co.kr/@@d4jw/3</link>
      <description>&amp;quot;국제진료센터에서 무슨 일 했어요?&amp;quot; ​&amp;quot;... 영어 통역하고, 영문 영수증 만들어 주고.. 또.. 미국 보험 관련 일을 했습니다!&amp;quot; ​&amp;quot;미국 보험? 그게 무슨 일이죠?&amp;quot; ​&amp;quot;제가 있던 곳에는 미군들도 많고, 미국 환자들이 많아서.. 보험회사랑 연락하고.. 청구, 청구했습니다.&amp;quot; ​&amp;quot;아 그럼 외래 같은 건가?&amp;quot; ​&amp;quot;네.. 외래면서 행정부서 같은 곳입니다!&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jw%2Fimage%2FbfWwpfvpYdGNn0cFUldZK5PLv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Oct 2021 09:47:28 GMT</pubDate>
      <author>RN Hay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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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진료센터, 나도 한번? - 나의 첫 정규직 이야기: 국제진료센터 #1</title>
      <link>https://brunch.co.kr/@@d4jw/2</link>
      <description>'국제진료센터라..&amp;nbsp;뭐하는 곳일까?' 처음 들어보는데 영어를 많이 구사할 것 같고, 내가 전부터 꿈꿔왔던&amp;nbsp;'해외 간호사'가 되는 길에 왠지 도움이 될 것 같았다. 또한 그동안 어학연수에서, 국내에서 배우고 갈고닦은 영어 실력을 선보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간호사 면허시험에 합격한 그 해 봄,&amp;nbsp;합격한 대학병원에서 웨이팅을 하면서 치과에서 알바를 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jw%2Fimage%2FxX_rtPlULnWzKliSRFysDGFKZc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Oct 2021 08:20:05 GMT</pubDate>
      <author>RN Hay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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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이상 작심삼일이 아닐 나의 일기 - 25살, 이제는 작심삼일을 그만하고 글을 써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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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생각나는 나의 첫 글쓰기는 초등학생 때 담임 선생님이 시킨 '그림일기'이다. 그림이 70%, 글이 30%.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었을 때는 조금 머리가 컸다고 글씨도 작아지고 그림이 없고 줄글 형태의 일기를 제법 썼던 기억이 난다. 그때 당시 매일의 최대 관심사를 썼는데, 주로 학창 시절의 걱정, 불안, 속상함 들을 담은 내용이 많았다. 사춘기인지,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jw%2Fimage%2FcU3dMbLM9Ho5xNhhOcdFKOhA6a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Oct 2021 08:16:32 GMT</pubDate>
      <author>RN Hay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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