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자한</title>
    <link>https://brunch.co.kr/@@d4qK</link>
    <description>경남 의령에서 출생하여 학창시절을 부산에서 보내고 학사장교 3기로 임관하여 군복무 후 농협 중앙회에 1986년에 입사한 후 2017년 명예 퇴직했습니다. 세상에 관한 관조와 달관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4:46:4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경남 의령에서 출생하여 학창시절을 부산에서 보내고 학사장교 3기로 임관하여 군복무 후 농협 중앙회에 1986년에 입사한 후 2017년 명예 퇴직했습니다. 세상에 관한 관조와 달관을</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qK%2Fimage%2F91giw_fbdWd1xMcxyHqVkdAITkY.jpg</url>
      <link>https://brunch.co.kr/@@d4qK</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자녀교육 2-하</title>
      <link>https://brunch.co.kr/@@d4qK/38</link>
      <description>자녀교육 2-하 아들은 2010년 여름쯤에 &amp;nbsp;군복무를 마치고 전역을 했다. 아내의 권유로 복학하기 전 6개월간은 서울시교육청에서 파트타임으로 근무를 했다. 사회경험을 쌓은 셈이다. 2011년에 대학에 복학해서 학업에 열중하게 되었다. 이제는 복학생이 된 것이다. 아빠는 농협중앙회 예보사무국 팀장에서 안성교육원 부원장으로 승진 발령받았다. 주말에만 집에 오는</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12:41:00 GMT</pubDate>
      <author>자한</author>
      <guid>https://brunch.co.kr/@@d4qK/38</guid>
    </item>
    <item>
      <title>자녀교육 3</title>
      <link>https://brunch.co.kr/@@d4qK/37</link>
      <description>자녀교육 3 우리 둘째 아들은 91년도에 태어났다. 엄마가 교직생활을 했었는데 임신해 있던 4개월 차에 휴직을 3년간 했다. 온전히 태교에 전념할 수 있었고 임신기간 중 생활했던 곳은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있었는데 출산을 위해 광주광역시로 이동해서 아이를 낳았다. 휴직기간이 끝났을 때부터 아들은 어린이집에 다녔는데 세 살 위의 형과 함께 다녔다. 세월이 감에</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02:04:20 GMT</pubDate>
      <author>자한</author>
      <guid>https://brunch.co.kr/@@d4qK/37</guid>
    </item>
    <item>
      <title>자녀교육2 상 - . 자녀교육 2-</title>
      <link>https://brunch.co.kr/@@d4qK/36</link>
      <description>자녀교육 2-상 우리 아들이 태어나서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의 교육을 받았던 부분에 관해 살펴보고자 한다. 아들은 88년 7월에 집안의 축복 속에 태어났다. 아들은 초창기에 엄마의 손에서 길러야 했는데 아내가 교직생활을 하던 터여서 할머니 손에서 양육되었다. 거의 1년 6개월 정도였다. 주말을 이용해 엄마가 아기를 돌보려 했지만 낯선 손길에 서먹서먹해했던</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25 05:58:27 GMT</pubDate>
      <author>자한</author>
      <guid>https://brunch.co.kr/@@d4qK/36</guid>
    </item>
    <item>
      <title>자녀교육 1</title>
      <link>https://brunch.co.kr/@@d4qK/35</link>
      <description>자녀교육 1 우리나라가 해방된 지 올해로 80년이 되었다. 대부분의 나라가 염원하고 기대하는 선진화와 민주화란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은 유일한 나라가 되었다. 세계의 대부분의 나라들이 우리나라를 부러워하고 벤치마킹해서 한국처럼 부유하고 민주주의가 제대로 꽃 피운 나라를 만들고 싶어 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우리나라와 같은 부국 그리고 강대국이자 민주국가를 만</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04:46:43 GMT</pubDate>
      <author>자한</author>
      <guid>https://brunch.co.kr/@@d4qK/35</guid>
    </item>
    <item>
      <title>철도원</title>
      <link>https://brunch.co.kr/@@d4qK/34</link>
      <description>철도원 철도원은 아사다 지로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았다. 후루하타 야스오 감독이 1999년에 만든 영화이다. 호로마이의 실제 역은 홋가이도의 이쿠도라역이다. 동명의 영화가 이탈리아 피에르트로제레미 감독의 작품도 있다. 하얀 눈으로 뒤덮인 탄광촌인 시골마을의 호로마이역은 종착역이다. 이곳에 철도원 사토오토마츠(타카구라 겐분)가 역장이다. 평생을 철도원으</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12:02:50 GMT</pubDate>
      <author>자한</author>
      <guid>https://brunch.co.kr/@@d4qK/34</guid>
    </item>
    <item>
      <title>초보 유튜버를 위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d4qK/33</link>
      <description>초보 유튜버를 위하여 이제 유튜브를 시작하는 초보 유튜버에게 그들을 위한 이야기를 전해주고 싶다. 제대로 제 앞가림도 못하면서 권고하고 경험담을 토로하는 자체가 어불성설일지 모르지만 그래도 막막하고 뜬구름을 잡을 초보 유튜버를 위한 노파심에서 글을 쓴다. 참고로 필자는 2020년 2월에 유튜브를 시작했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 어떤 이의 도움도 받지</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04:44:53 GMT</pubDate>
      <author>자한</author>
      <guid>https://brunch.co.kr/@@d4qK/33</guid>
    </item>
    <item>
      <title>차</title>
      <link>https://brunch.co.kr/@@d4qK/32</link>
      <description>차(茶)&amp;nbsp;차에 관한 수요미식회란 TV프로를 보았다. 나는 차를 별로 즐겨 마시는 편은 아니지만 늘 관심은 가지고 있었다. 차의 역사는 아주 오래전부터 시작이 되었다고 한다. 영국에서 인도 식민지를 개척하고 그곳에서 차를 수입해 갈 때에 홍차가 생겼다. 중국에서 찻잎을 싣고 배로 태평양 인도양 대서양을 지나서 가면 거의 100일이 소요되었다. 녹색으로 파릇파</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12:18:18 GMT</pubDate>
      <author>자한</author>
      <guid>https://brunch.co.kr/@@d4qK/32</guid>
    </item>
    <item>
      <title>학업</title>
      <link>https://brunch.co.kr/@@d4qK/31</link>
      <description>학업    학업이라는 것은 공부하여 학문을 닦는 일이라고 한다. 어떻게 학업을 잘할 수 없을까? 또는 학업의 왕도는 무엇일까? 하는 고민을 한 번쯤 안 해본 이가 어디 있겠는가?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비법이 전해오지는 않는 듯하다. 예전에 한참 유행했던 것 중의 하나가 족보가 있었다. 대학가에 돌풍을 일으키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것이었다. 예컨대</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12:00:25 GMT</pubDate>
      <author>자한</author>
      <guid>https://brunch.co.kr/@@d4qK/31</guid>
    </item>
    <item>
      <title>자녀교육</title>
      <link>https://brunch.co.kr/@@d4qK/30</link>
      <description>자녀교육 아이를 키우다 보면 흔히 떠올리게 되는 화두이다. 자녀교육에 있어서 자율이냐 통제냐가 관건이 된다. 다시 말하자면 자유방임이냐 통제에 의한 엄격함을 택할 것인가 자식을 교육시키다 보면 맞부딪치는 부분 중의 하나가 자율로 놔둘 것이냐 엄격한 통제와 프레스를 가할 것인가 하는 딜레마를 가지고 있다. 통상적으로는 대부분이 통제를 하여야 한다는 것에 큰</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05:09:52 GMT</pubDate>
      <author>자한</author>
      <guid>https://brunch.co.kr/@@d4qK/30</guid>
    </item>
    <item>
      <title>남자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d4qK/29</link>
      <description>남자의 의미 남자란 무엇인가. 이것을 파헤쳐보기 위해 나름대로 개념을 정립해보려고 한다. 남자와 관련해 인간 전체를 대표해서가 아닌 한 개체로서 다가가 보자. 한때 이런 사념을 품은 적도 있었다. &amp;lsquo;검지가 잘렸으면 군대도 가지 않고 여자로 태어났더라면 이렇게 힘들게 살지 않아도 될 텐데&amp;rsquo;하고 말이다. 그런데 그리스의 모철학자는 여자와 노예로 태어나지 않고</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5:28:41 GMT</pubDate>
      <author>자한</author>
      <guid>https://brunch.co.kr/@@d4qK/29</guid>
    </item>
    <item>
      <title>강남</title>
      <link>https://brunch.co.kr/@@d4qK/28</link>
      <description>강남 대한민국 최고의 핫플레이스는 강남이라는 것을 모두 인정할 것이다. 예전 서울의 구심점은 서울 시청이었다. 우리나라 대표기업인 삼성 본사도 그곳에 있었다. 그러다가 얼마간의 시간이 지난 후 서울의 랜드마크가 강남역으로 변경되었다. 삼성의 본사도 이전했다. 그러던 중에 잠실에 대한민국 최고의 건물이 들어섰다. 롯데타워다. 이제는 서울의 랜드마크로 롯데타워</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4:47:03 GMT</pubDate>
      <author>자한</author>
      <guid>https://brunch.co.kr/@@d4qK/28</guid>
    </item>
    <item>
      <title>어머니를 보내고</title>
      <link>https://brunch.co.kr/@@d4qK/27</link>
      <description>어머니를 보내고 지난 금요일에 모친께서 돌아가셨다. 어느 정도 예상을 하고 있었지만 충분히 더 사실 것으로 생각했는데 병고가 깊어졌던 듯했다. 새벽녘에 돌아가셨는데 부음이 전해진 것은 아침쯤이었다. 먼저 급하게 KTX 서울발 물금행 열차를 예매했다. 마음이 급한 막내남동생은 비행기라도 타고 오라고 다그쳤지만 항공권 예매는 실행되지 못했다. 우리 집 두 아들</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12:31:24 GMT</pubDate>
      <author>자한</author>
      <guid>https://brunch.co.kr/@@d4qK/27</guid>
    </item>
    <item>
      <title>커피</title>
      <link>https://brunch.co.kr/@@d4qK/26</link>
      <description>커피 커피는 커피나무에서 생두를 수확하여 가공공정을 거쳐 볶은 후 한 가지 혹은 두 가지 이상의 원두를 섞어 추출하여 음용하는 기호음료이다. 독특한 풍미를 가진 갈색을 띤 기호음료이다. 프랑스의 유명한 소설가 발자크가 즐겨 먹었던 것이 커피였다. 그가 쓴 &amp;lsquo;고리오영감&amp;rsquo;이 유명한 작품이다. 그는 도스토예프스키처럼 빚을 갚기 위해 글을 쓴 것은 아니었다. 그가</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03:06:09 GMT</pubDate>
      <author>자한</author>
      <guid>https://brunch.co.kr/@@d4qK/26</guid>
    </item>
    <item>
      <title>와신상담</title>
      <link>https://brunch.co.kr/@@d4qK/25</link>
      <description>와신상담 지금으로부터 2500년 전의 춘추전국시대 오나라와 월나라 간의 전쟁을 통한 피비린내 나는 전쟁의 연속이 있었다. 이속에 나오는 고사성어가 와신상담(臥薪嘗膽)이다 섶에서 잠을 자고 쓸개를 맛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속 깊은 의미는 복수를 위해서 각오를 다지고 패배와 굴욕의 통한을 잊지 않고 삶을 살아가는 자세를 일컫는 것이다. 드라마로도 나왔고 책</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13:10:12 GMT</pubDate>
      <author>자한</author>
      <guid>https://brunch.co.kr/@@d4qK/25</guid>
    </item>
    <item>
      <title>검은 베일 속의 백합</title>
      <link>https://brunch.co.kr/@@d4qK/24</link>
      <description>검은 베일 속의 백합 얼마 전 우연한 기회에 &amp;lsquo;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amp;rsquo; 이란 제하의 강의를 들을 기회가 있었다. 부제로 언급된 것이 메디치가의 사람들이었다. 350년을 이어온 중세 메디치가의 얘기에 얽힌 것이었다. 이탈리아 북부의 피렌체라는 곳에 근거지를 두었던 메디치가는 중세를 끝내고 르네상스가 발흥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도 유명했다. 기억해야</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11:41:50 GMT</pubDate>
      <author>자한</author>
      <guid>https://brunch.co.kr/@@d4qK/24</guid>
    </item>
    <item>
      <title>훈 할머니</title>
      <link>https://brunch.co.kr/@@d4qK/23</link>
      <description>훈 할머니 때는 1996년도였다. 사업가 황기연 씨는 친구인 캄디아에 살고 있던 교포 광준 씨와 함께 캄보디아 오지 등을 돌아다녔다. 공사연이란 것을 구하기 위해서였다. 한약재 비슷한 것으로 위장병에 특효가 있는 것이었다. 그런 와중에 히치하이킹을 하던 시스나라는 처녀를 차에 태우게 되고 인연을 맺게 된다. 기연 씨가 한국인임을 알게 된 시스나는 그랜드마더</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09:39:04 GMT</pubDate>
      <author>자한</author>
      <guid>https://brunch.co.kr/@@d4qK/23</guid>
    </item>
    <item>
      <title>검단산 산행기</title>
      <link>https://brunch.co.kr/@@d4qK/22</link>
      <description>검단산 산행기 지난 목요일이었다. 화창한 봄날씨였다. 작심을 하고 하남의 산 검단산에 오르기로 했다. 며칠간 만보를 걸었던 것을 기화로 산에 도전하기로 한 것이다. 일단 물을 끓여 보온병에 담았다. 컵라면 등 요깃거리를 배낭에 넣고 출발했다. 집 앞의 버스정류장에서 마을버스 10번을 타고 종점까지 이동했다. 10시 50분경에 검단산입구에 도착했다. 검단산으</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08:51:58 GMT</pubDate>
      <author>자한</author>
      <guid>https://brunch.co.kr/@@d4qK/22</guid>
    </item>
    <item>
      <title>역경 극복</title>
      <link>https://brunch.co.kr/@@d4qK/20</link>
      <description>역경 극복 요즘 한창 대학의 졸업시즌이다. 인생에서 졸업은 마무리이기도 하지만 새로운 출발을 위한 시작이기도 하다. 하도 치열하게 경쟁해야 하고 어려운 취업의 관문을 뚫어야 하는 시대이기도 하다. 새롭게 세상을 나서고 사회에 첫 출발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 역경지수를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 통상 사람들이 알고 있는 지수는 지능지수와 감성지수 정도이다.</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01:18:37 GMT</pubDate>
      <author>자한</author>
      <guid>https://brunch.co.kr/@@d4qK/20</guid>
    </item>
    <item>
      <title>여자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d4qK/19</link>
      <description>여자의 의미 무릇 사람이 여자에 관해서 처음 눈을 뜰 떼는 대략 사춘기 정도가 아닌가 한다. 청춘에는 그렇게 애달파하고 몸부림을 치며 갈구하던 때도 어느 만큼의 세월이 흐른 후에는 무감각해지는 것이 세상사의 이치(理致)인 것이다. 독일의 유명한 염세주의(厭世主義) 철학자 쇼펜하우어에 의하면 여자라는 것은 참 알다가도 모를 성(性)이라고 했다. 어깨가 좁고</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12:58:19 GMT</pubDate>
      <author>자한</author>
      <guid>https://brunch.co.kr/@@d4qK/19</guid>
    </item>
    <item>
      <title>행복이란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d4qK/18</link>
      <description>행복이란 무엇인가. 행복한 가정은 모두 모습이 비슷하고 불행한 가정은 저마다 나름의 이유로 불행하다. 이는 톨스토이의 대하소설 안나 카레니나의 첫 구절이다. 행복은 인간이 추구해야 할 궁극의 목표로 규정되고 있다. 엊그제 서울시 50 플러스 센터에서 진행하는 강좌를 들었다. 행복을 찾아서 라는 주제로 영화의 인문학 : 영화로 삶을 읽다는 제목으로 이승호 강</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11:48:59 GMT</pubDate>
      <author>자한</author>
      <guid>https://brunch.co.kr/@@d4qK/1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