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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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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윤이 나는 삶</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3:45: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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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이 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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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대 vs. 추구 - 자기성찰｜허공을 헤맬 것인가? 공간을 채울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d4qv/58</link>
      <description>회사가 나를 몰라봐!  이런 생각 종종 하시나요? 전 많이 해요. 아니, 했어요.  아니, 이렇게 열심히 하고 심지어 잘하는데,&amp;nbsp;그걸&amp;nbsp;몰라봐요? 말도 안되죠, 정말. ^^;;  웃자고 한 얘기고요.  그런 불평불만이 늘어갈수록 원망과 자괴감만 생기더라고요.  공허했고 허탈했어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왜, 남들이 날 알아봐주길 기대하며 안절부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qv%2Fimage%2FT4U8-WJ_nwPPSjEFEI3ydeZGcP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Dec 2021 06:10:23 GMT</pubDate>
      <author>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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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 vs. 영위 - 인생관찰｜겨우 살아낼 것인가? 한껏 누려볼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d4qv/55</link>
      <description>살아남기 위해 산다는 거, 참 모순 같아요.  살아남는다는 말의 전제는 '경쟁'이잖아요.  그렇다면, 생존경쟁이라는 말은 '지면 죽는다'는 뜻일까요?  졌다고 죽으면 살아남을 사람 없겠네요&amp;hellip;&amp;hellip;.  넷플릭스 드라마 &amp;lt;오징어 게임&amp;gt;을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재미있었다는 건 저 또한 살아남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는 지면 죽을 수도 있다는 불안감을 안고 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qv%2Fimage%2Fv5CqDXQHNro7of_SJl-uyyqbFE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Dec 2021 12:40:01 GMT</pubDate>
      <author>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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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 vs. 비전 - 조직통찰｜불똥을 덮을 것인가 불씨를 지필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d4qv/54</link>
      <description>회사에 비전이 없어!  이런 하소연 한 적 있으세요? 전 많아요.  반대로 '목표'는 언제나 그득하죠. 필달이라는 지향과 함께.  목표를 달성하면 비전이 실현될까요?  그럴 수도 있죠. 올해 매출을 몇 백 억만 더 달성하면 몇 년 뒤 비전이라고 제시한 몇 천억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근데, 이런 게 비전일까요?  재무 목표는 비전이라고 할 수 없어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qv%2Fimage%2F4D4S07QAQwkD3vzfNKRk5fyiZC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Dec 2021 07:48:12 GMT</pubDate>
      <author>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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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시절, 순수했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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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 시절, 순수했던 나는 어딜 가고 때 묻은 나만 덩그러니 남은 걸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qv%2Fimage%2F9sQtvCemuZ_xY0KIkPVvBeKiuw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Dec 2021 23:55:33 GMT</pubDate>
      <author>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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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류 vs. 교감 - 관계고찰｜접근해 받을 것인가? 다가가 나눌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d4qv/56</link>
      <description>우리가 회사에서 하는 일들 중에 오로지 혼자 해낼 수 있는 게 얼마나 될까요?  아마,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친화력을 겸비해 폭넓게 교류할 수 있는 역량, 그런 수완을 가진 사람이 소위 일 잘한다는 소리를 듣지요.  하나, 회사에서의 교류는 다분히 사무적일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한 마디로, '필요'한 게 있어서 관계를 '시도'하는 거죠. 실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qv%2Fimage%2FvGuyYNcNOYNPXsyFicKV-XvoAZ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Nov 2021 00:29:30 GMT</pubDate>
      <author>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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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 vs. 입문 - 자기성찰｜회사에 안길 것인가? 업을 껴안을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d4qv/52</link>
      <description>어느 회사 다니세요?  누군가를 판단할 때, 소속은 중요한 정보인 듯합니다.  이름만 들어도 알 법한 회사 이름이 나오면, 거두절미하고 탄성을 내뱉으며 인정하겠다는 듯 고개를 끄덕거리게 됩니다.  회사의 네임 밸류가 그 사람의 가치나 수준을 대변하곤 합니다.  저요? 저도 제법 괜찮은 회사에 다니게 됐습니다. 물론! 제 친구들은 훨씬 더 '대단한' 회사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qv%2Fimage%2FNyWjgMG3KOkJT6KfJ0t5yxTZWI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Nov 2021 22:09:41 GMT</pubDate>
      <author>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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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vs. 출사 - 프롤로그｜변명을 삼킬 것인가? 확신을 밝힐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d4qv/51</link>
      <description>언젠가부터,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런 날들이 계속되니, 퇴사하고 싶다는 바람은 그래야만 한다는 의무감으로 돌변했고 모든 걸 불만스럽게 만들었습니다.  사직서를 써 봅니다. 그야말로, 명문입니다. 그 누구도 나의 퇴사 이유에 토를 달 순 없을 겁니다.  하지만, 보면 볼수록 기분이 언짢습니다.  왜 이렇게까지 항변을 해야 하지?  개인 사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qv%2Fimage%2FUqJa9KTwBaTVkbjxAF5n99svQf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Nov 2021 06:16:28 GMT</pubDate>
      <author>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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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하고 있는 일이 쓸모없단 생각이 든다면 - 세상을 바꾸는 시간 90초 관객 스피치</title>
      <link>https://brunch.co.kr/@@d4qv/49</link>
      <description>2018년 1월 3일.&amp;lt;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amp;gt; 신년 특집 강연회 'What We Must Know in 2018'에서 공모 신청에 당선돼 관객 스피치 연사로 서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청중이 얼마나 많던지...... 900분이나 오신 날이었습니다. 자리가 모자라 무대 위까지 청중들이 앉아야 했습니다.  주 연사들께서 강연을 마치고 저를 포함한 3명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qv%2Fimage%2FfUQBqnvcqOTRPe6MDBIzsxDTyg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Oct 2021 09:04:06 GMT</pubDate>
      <author>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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