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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ARTh on vie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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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주 전시를 관람하는 취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 방문했던 혹 미래에 방문할 공간과 여행지를 다루고 그 속에서 발견하는 스스로와 사람 간의 관계를 고찰해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7:34: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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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주 전시를 관람하는 취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 방문했던 혹 미래에 방문할 공간과 여행지를 다루고 그 속에서 발견하는 스스로와 사람 간의 관계를 고찰해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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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흙으로 빚어낸 무한 변주 - 한국 현대 도예의 선구자 신상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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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명이 태어나고 결실을 맺는 흙은 천의 얼굴을 지니고 있다. 크기의 제약에서 자유롭고자 했고, 색의 굴레라는 도예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변주를 멈추지 않은 신상호가 걸어온 여정의 시작은 언제나 흙이었다.   신상호 한국 현대 도예의 선구자 신상호(1947~)는 1960년대부터 사회와 미술의 변화에 호응하며 독자적 예술 세계를 구축해 왔다. 시대의 변화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0W%2Fimage%2Fo5puUqzo-hfcL_4-sJpaa_Srv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07:39:40 GMT</pubDate>
      <author>eARTh on vie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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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의 서사로 확장되는 예술 - 삶 앞에 예술, 예술 앞에 삶</title>
      <link>https://brunch.co.kr/@@d50W/77</link>
      <description>&amp;quot;예술은 삶을 예술보다 더 흥미롭게 하는 것&amp;quot; 프랑스 예술가 로베르 필리우의 말을 인용해 홍승혜 작가가 만든 말나무 작품과 최만린 조각가 특유의 힘있는 조각이 아르코예술극장을 찾는 이들을 반긴다. 아르코예술극장 외에도 한국 대표 건축가 고(故) 김수근이 설계한 붉은 벽돌 건물이 돋보이는 아르코미술관, 예술가의 집, 야외 무대가 옹기종기 자리한 마로니에 공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0W%2Fimage%2FHlufv1GWQhzEJU5U03SCvrlOqu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09:18:33 GMT</pubDate>
      <author>eARTh on vie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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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톰 삭스는 왜 우주로 떠나는가 - 골판지&amp;middot;박스 테이프 우주선을 타고 예술을 매개로 창조해 낸 세계로의 탐사</title>
      <link>https://brunch.co.kr/@@d50W/76</link>
      <description>2022년 톰 삭스가 아트선재센터, 하이브 인사이트, 타데우스 로팍 등 세 공간에서 시끌벅적하게 전시를 동시 공개했을 때, 그를 셀렙 못지않게 화제를 몰고 다니는 아티스트로 &amp;ldquo;오해&amp;rdquo;했다. 하지만, 4월의 마지막날 《스페이스 프로그램: 무한대》 총책임자로 DDP 내 지상 관제탑에서 조우한 톰 삭스는 과거 불시착했던 편견을 단숨에 깨뜨렸다. 그는 과학, 문화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0W%2Fimage%2FVOPGcnQbCgCJXESxVGzpPvVor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25 23:26:38 GMT</pubDate>
      <author>eARTh on vie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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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노우라 측후소 - 의식이 깨어나는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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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쿄역에서 기차를 타고 1시간 남짓 달리면 만날 수 있는 에노우라 측후소. 대도시의 활기와 전통이 공존하는 수도를 벗어나 시간의 흐름이 느껴지는 고요한 풍경에 닿는 여정은 그 자체로 특별한 순간을 선사한다.   예로부터 인간은 하늘을 올려다보며 무수히 많은 궁금증을 품어왔다. 하늘은 삶의 리듬을 조율하는 근본이자 질서였다. 태양의 움직임과 별의 궤도, 바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0W%2Fimage%2FSd2TQrSWFbHWa8Sc1yEIHjl6PF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12:23:42 GMT</pubDate>
      <author>eARTh on vie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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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뜬구름 - 마음에 와닿은 전시를 하루에 하나씩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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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년 가을에서 겨울로 접어들던 지난 어느 날, 무심코 인스타그램을 넘기다 우크라이나 어린이병원 폭격 소식을 접했습니다. 한 줄짜리 속보 너머, 지구 반대편에서 벌어지던 전쟁이 단숨에 가까이 다가온 그날 이후로도 일상은 여전히 쉴 새 없이 흘러갔지만, 점점 말과 표현을 아끼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크고 작은 변화들이 몰려왔습니다. 템포를 한껏 늦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0W%2Fimage%2FHtKHWxbpy1cObwBR-wk5XVbUt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13:03:04 GMT</pubDate>
      <author>eARTh on vie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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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럭셔리 브랜드와 한국 문화예술 새로운 융합의 장을 열다 - The Power of Korean A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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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지금,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한국 예술의 현주소. 시야를 넓혀 성장하고자 하는 태도가 필요할 때다.&amp;quot; - 에디터 노트  2022년 키아프와 손잡고 한국에 진출해 올해 3회째를 맞이한 프리즈 서울이 아직 채 가시지 않은 여름의 열기만큼이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막을 내렸다. 전 세계 주요 문화예술 기관 관계자가 대거 방문한다는 소문이 공공연히 돌았음을 방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0W%2Fimage%2FQZrthCC31ZwIINctsrm-9GZ-m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an 2025 08:13:40 GMT</pubDate>
      <author>eARTh on vie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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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를 품은 예술, 공공미술을 통한 예술가 지원의 사례 - 뉴욕 공공 예술기금   Public Art Fu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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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욕은 제2차 세계대전을 전후로 세계 미술의 중심으로 부상하였으며 상업&amp;nbsp;갤러리의 성장과 더불어 90년대의 아트신을 주도하였고 오늘날 세계 어느 곳보다도 많은 예술작품 거래가 이뤄지는 도시다. 예술의 상업화가 지나치게&amp;nbsp;진전됨을 우려하는 일부 예술가들로부터 적지 않은 비난을 받아온 뉴욕 미술계이지만, 머무는 동안 뉴욕 현대미술관(MoMA)과 구겐하임 미술관(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0W%2Fimage%2FkF6x2vyW7gkyASPvNePbyF9iVI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Oct 2024 15:09:50 GMT</pubDate>
      <author>eARTh on vie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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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리운 여름의 풍경, 초록 혹은 파랑 - 조너스 우드 &amp;nbsp;&amp;nbsp;&amp;lsquo;Hanalei Bay&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d50W/70</link>
      <description>&amp;quot;출렁이는 파도, 투명하게 파란 수영장의 물빛, 농밀한 초록과 열대 잎사귀&amp;hellip; 여름이라 말하면서 그리워지고야 마는 그 자연 풍경을, 여기 회화들 속에서 만난다. 초록 혹은 파랑의 스펙트럼은 이토록 각양각색이다.&amp;quot; - 에디터 노트   우리에게 익숙한 식물 연작을 중심으로 정물 외에 인물 초상, 실내와 야외 풍경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소재를 다뤄온 조너스 우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0W%2Fimage%2FV0mV9ttMJ2LDZE8AHU2ee_BIVu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l 2024 14:56:54 GMT</pubDate>
      <author>eARTh on vie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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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과 예술&amp;nbsp; - 예술과 패션의 동행, 그 기나긴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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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가 다르게 극변하는 현대 소비사회는 경쟁을 부추긴다. 단순 물질 소비보다 부가가치, 서비스, 나아가 경험에 더 많은 돈을 지불할 태세를 갖춘 소비자가 전 세계적으로 많아지면서, 정보 과부하라는 바다와 선택 피로의 파도 사이를 너울거리며 항해하는 글로벌 패션 기업은 고객에게 다다르고 인상을 남기기 위한 전략으로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아트 마케팅을 다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0W%2Fimage%2F4x4V-l1KydxO3d9nW7lmnMBVg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l 2024 14:46:52 GMT</pubDate>
      <author>eARTh on vie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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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스파르 다비트 프리드리히를 기억하다 - Greifswal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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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낭만주의 화가 카스파르 다비트 프리드리히의 탄생 250주년인 올해, 그의 고향인 독일 북동부 발트해 연안에 자리한 작은 항구도시 그라이프스발트는 그 어느 때보다 들썩거리는 한 해를 맞이하고 있다.   카스파르 다비트 프리드리히(Caspar David Friedrich)라는 이름이 익숙지 않은 이에게도 안개 자욱한 바다를 앞에 두고 사색에 잠긴 방랑자의 모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0W%2Fimage%2FqtTt7opHVjmslzH9MVwlV47JZT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l 2024 13:22:29 GMT</pubDate>
      <author>eARTh on vie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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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여름 놓치지 말아야 할 사진전 3선 - 사진은 때론 단순히 기록하는 매체를 넘어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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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8세기 초 기술산업의 결과물로 탄생한 사진은 오늘날 하나의 독자적인 예술 장르로 자리매김했다. 관람객 발길이 닿지 않는 곳까지 다다른 사진가의 렌즈 너머로 보이는 현실을 포착하고, 나아가 시각과 생각을 싣는다. 사진은 때론 단순히 기록하는 매체를 넘어, 역사를 보존하고 논쟁을 불러일으키며 사회적 변화를 이끌어낸다. 보는 이의 감정을 자극하고 다양한 시대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0W%2Fimage%2FglWtw864_Irk3FqQ8BYLoDGWV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un 2024 07:34:59 GMT</pubDate>
      <author>eARTh on vie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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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 다른 소리를 하나로 모으다 - 불완전성에서 찾은 합창의 본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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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러스(chorus)는 여러 사람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하모니를 이루는 것을 지칭한다. 합창이나 합창단으로 주로 번역하고, 동시에 지르는 함성, 이구동성으로 말한다는 의미도 지닌다. 현대 음악에서 구절로서의 코러스는 후렴구로 노래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가장 인상적인 메시지와 감정을 전달하는 핵심 부분을 가리킨다.    사운드 아티스트 전형산 작가가 코리아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0W%2Fimage%2FUPDFShNWJz6nzU-IrECpYmKs6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un 2024 07:23:56 GMT</pubDate>
      <author>eARTh on vie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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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히 뜨겁게 빛나는 구로구에 건배를 - 구로의 지역성을 새롭게 읽어낸 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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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의 남서부에 있는 구로구는 탁월한 입지 조건으로 1960년대 한국수출산업공업단지로 조성되어 역사상 유례없는 한국경제의 눈부신 성장을 이끈다. 도시 외곽의 근교농업 지역에서 벗어나 급속한 도시화를 경험한 &amp;quot;구로공단&amp;quot;에 전국 각지에서 인력이 대거 유입됐고, 전성기로 여겨지는 1978년에는 무려 11만 4천여 명이 근무했다. 타지에서 한뜻으로 모인 이들을 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0W%2Fimage%2FUSrWC-0swgwiM-UlPEB5lDTbWI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un 2024 07:18:24 GMT</pubDate>
      <author>eARTh on vie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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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과 함께하는 쉼, 부산을 가다 - 오늘날 부산으로 향하는 여정은 발견으로 가득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d50W/64</link>
      <description>장소 국제갤러리 부산점(부산시 수영구 구락로123번길 20, F1963 1층) 기간 2024.05.08. - 2024.06.30. 해안선을 따라 내륙으로는 산을 끼고 자리한 부산은 예로부터 한국을 대표하는 휴양지다. 2004년 경부고속철(KTX) 개통 이전부터 이미 해운대해수욕장, 오륙도, 태종대 등을 찾은 인파에게 피서지의 대명사로 손꼽혔다. 개항기와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0W%2Fimage%2F0dulZnd2cFbUXJpspJ0QvoqrM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un 2024 07:12:05 GMT</pubDate>
      <author>eARTh on vie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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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형근과 파리 - &amp;quot;예술은 그 무슨 의식이 아니다. 절실한 인간의 기록일 뿐.&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d50W/62</link>
      <description>세계 속에 한국 단색화 미학을 대표해 온 윤형근(1928-2007)의 개인전 &amp;lt;윤형근/파리/윤형근&amp;gt;이 지난 2일 공개됐다. &amp;lt;윤형근의 기록&amp;gt; 전에 이어 PKM갤러리에서 3년 만에 선보이는 개인전이다. 작가가 1980년대 초반 파리에서 1년 반가량 체류하며 몰두했던 한지 작업과 장 브롤리 갤러리(Galerie Jean Brolly)에서의 2002년 개인전 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0W%2Fimage%2Fno16BJy7ca7Ajv3J2M7onmcSO2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May 2024 09:08:11 GMT</pubDate>
      <author>eARTh on vie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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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향을 찾아서 - 2024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구정아 작가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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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구정아 작가는 일상에 깃든 &amp;lsquo;영혼&amp;rsquo;을 찾아내 디지털 세계부터 공원에 이르는 다채로운 공간을 캔버스 삼아 조각, 페인팅, 드로잉, 텍스트, 영상, 설치 등의 매체로 가시화하고 때로는 비가시화한다. 누군가는 인지조차 하지 못하고 지나쳤을 흔한 재료를 가지고 공간에 시적으로 개입하고, 보이지 않는 향기, 온기, 소리에 중요한 역할을 부여하는 섬세한 작업으로 국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0W%2Fimage%2Fc5tdz_WwZbsSoybES_R3YG3SS2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y 2024 07:54:57 GMT</pubDate>
      <author>eARTh on vie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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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남 - artdrunk SEOUL Spring 20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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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랫동안 서울의 미술 중심지구로 활약해 온 종로의 약진과 더불어, 최근 용산과 강남의 급부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특히, 강남은 화이트 큐브, 글래드스톤, 마시모데카를로와 같은 해외 주요 갤러리들이 상륙하면서 국내에서 접하기 힘들었던 작가 전시를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작년 9월 한국에서의 여정을 시작한 화이트큐브 서울은 올봄, 브라질의 예술가 리지아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0W%2Fimage%2FHMzYe844aK4aCkZVH6MJGM_0JJ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y 2024 07:17:20 GMT</pubDate>
      <author>eARTh on vie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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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로 - artdrunk SEOUL Spring 20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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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해 가을이면, 경복궁 담장을 에워싼 은행나무 잎사귀가 샛노랗게 물든 경치를 만끽하려는 이들로 북촌은 유난히 북적인다. 하지만 은행나무 가지가지마다 싱그러운 연둣빛 아기 손 같은 새싹이 돋아 무럭무럭 자라는 봄이야말로 고즈넉한 이 동네를 산책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계절이다. 이 같은 변화를 매일 마주하는 국제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여는 조각가 김윤신에게도 나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0W%2Fimage%2Fo9lpEGCJcLOgxVw1ExQXPERly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y 2024 07:16:24 GMT</pubDate>
      <author>eARTh on vie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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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 만나는 베니스 비엔날레 - 세계인의 미술 축제에 참여한 작가들의 국내 전시 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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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베니스 비엔날레는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매 두 해마다 열리는 유서 깊은 국제 미술축제다. 1895년 처음 선보인 이래 도시 전역에 세계 각지의 미술가 작품을 두루 전시하며 문화적, 사회적, 정치적 주제를 탐구하고 미술계 트렌드 및 논의 형성에 주요 역할을 해왔다. 올해 역사상 처음으로 중남미 출신 큐레이터가 총감독을 맡은 제60회 비엔날레는 '외국인은 어디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0W%2Fimage%2F3MQcI0jiTqrXcKPB_EmPUhvRe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May 2024 13:44:01 GMT</pubDate>
      <author>eARTh on vie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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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 예술가 다시 보기 - 보이는 객체, 그리는 대상에 머물던 여성을 미술사의 주체로 다시 세우다</title>
      <link>https://brunch.co.kr/@@d50W/57</link>
      <description>전 세계 미술 학도에게 미술사의 &amp;lt;성문영어&amp;gt; 또는 &amp;lt;수학의 정석&amp;gt;이라 해도 지나치지 않은 고전이 있다. E. H. 곰브리치의 &amp;lt;서양미술사&amp;gt;다. 그런데 미의 여신 비너스, 성모마리아를 비롯한 다수의 여성을 담아낸 명작이 등장하는 이 책의 초판에서 여성 미술가는 단 한 명도 언급하지 않는다. 선사시대 동굴벽화부터 현대미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대와 주제를 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0W%2Fimage%2F0MJjY1P9Fxq73mXXw6PlKwCY03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May 2024 12:55:54 GMT</pubDate>
      <author>eARTh on vie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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