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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영호</title>
    <link>https://brunch.co.kr/@@d52O</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나는 매일매일 주말처럼 산다' 의 저자  현영호의 브런치입니다. 40대 후반부터  파이어족으로 살고 있고 파이어족의 삶에 대한 진솔한 내용으로 2탄을 준비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0:29: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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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나는 매일매일 주말처럼 산다' 의 저자  현영호의 브런치입니다. 40대 후반부터  파이어족으로 살고 있고 파이어족의 삶에 대한 진솔한 내용으로 2탄을 준비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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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짱 - 11. 만다린? 그게 뭐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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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선유팀 신입사원입니다.'  부서배치 첫날 출근 시간보다 조금 이르게 부서에 도착해서 인사를 건넸더니 여직원이 회의실로 안내해서 대기하고 있던 중 한 사람이 회의실로 들어서기에 신입사원임을 신고했다.  '네, 반가워요. 어서 앉아요.'  그 분은 웃는 얼굴로도 날카로운 눈매를 가리지 못하는 인상이었는데,  '나는 원유팀 팀장, 배OO 과장입니다</description>
      <pubDate>Mon, 25 Sep 2023 01:07:57 GMT</pubDate>
      <author>현영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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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짱 - 10. 정글속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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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반적으로 사회에서 만난 동료와는 친구맺기가 하늘의 별따기처럼 어렵다고들 한다.  그런데 회사가 의도한 바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동기들은 길게는 9개월 짧게는 5개월의 합숙 포함한 집체교육을 받으며 동고동락하다 보니 초중고는 물론 대학에서 만난 친구들보다도 훨씬 더 친밀감이 느껴졌고 이놈, 저놈의 호칭은 예사로울 정도로 친해졌다.  꿈만 같았던 해외패기훈</description>
      <pubDate>Fri, 22 Sep 2023 21:45:52 GMT</pubDate>
      <author>현영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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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짱 - 9.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그리고 싱가폴 I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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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싱가폴에서는 씹던 껌을 길거리에 뱉어 버리다 걸리면 벌금이 어마무시하다네. 담배꽁초도 물론이고. 그러니 다들 조심하세요.'  싱가폴 공항에 도착하자 인솔자인 인사팀 김대리님이 일행 전원에게 전달한 사항이다.  '그럼 나라 전체가 무지하게 깨끗하겠다.'  '그러게, 싱가폴은 중국인들이 주류라고 해서 별로 깨끗하지 않을 것 같은 선입견이 있었는데 얼마나 깨끗</description>
      <pubDate>Thu, 21 Sep 2023 21:16:40 GMT</pubDate>
      <author>현영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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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짱 - 8.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그리고 싱가폴 II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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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는 쿠알라룸푸르와는 또다른 느낌의 도시였다. 쿠알라룸푸르는 길거리에서 보이는 화교의 비중이 비교적 높았던데 반해 자카르타는 대부분 토종 인종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고 경제수준도 말레이시아보다는 빈국의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었다.  '어어, 저사람 왜 칼을 들고 우리를 쫒아오지?'  호텔에 짐을 풀고 자카르타 지사장님과의 만찬까지 시간적</description>
      <pubDate>Wed, 20 Sep 2023 22:48:39 GMT</pubDate>
      <author>현영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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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짱 - 7.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그리고 싱가폴 II</title>
      <link>https://brunch.co.kr/@@d52O/9</link>
      <description>'오늘이 쿠알라룸푸르 일정 마직막이니 저녁 식사하고 어제 갔던 클럽에 다녀옵시다.'  저녁 식사 자리에서 동기생 중 누군가가 이렇게 제안했다. 어제 저녁 클럽에 다녀왔던 동기생들에게 클럽에 기대 이상으로 늘씬한 미녀들이 많더라는 소식들은 이미 다들 전해 들었던 상태여서 그랬는지 누구하나 반대하는 사람없이 인사과의 인솔자 포함 총 9명의 일행 전원은 호기롭게</description>
      <pubDate>Tue, 19 Sep 2023 22:13:40 GMT</pubDate>
      <author>현영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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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짱 - 6.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그리고 싱가폴</title>
      <link>https://brunch.co.kr/@@d52O/8</link>
      <description>'오우, 이 스멜은 무엇?'  '이야~ 누가 동남아 국가 아니랄까봐 공기가 훅하네.'  '그러게 공항 안에서는 에어컨 덕에 몰랐는데 바깥 공기는 만만치 않구만..'  한국의 5월하면 자연스럽게 싱그러운 공기와 쾌청한 날씨, 푸릇푸릇한 신록을 떠올리게 되지만 같은 5월의 쿠알라룸푸르는 전형적인 열대성 기후가 그러하듯이 습하고 찐득이는 공기로 우리를 반겼고 그</description>
      <pubDate>Mon, 18 Sep 2023 21:57:11 GMT</pubDate>
      <author>현영호</author>
      <guid>https://brunch.co.kr/@@d52O/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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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짱 - 5. 신입사원연수 그리고 해외패기훈련</title>
      <link>https://brunch.co.kr/@@d52O/7</link>
      <description>12월까지 예정되었던 영어와 일본어 연수 기간이 시위를 떠난 화살처럼 빠르게 지나가고 어느덧 공채 합격생들이 확정되었다. 최종적으로 입사 동기는 총 63명이 되었고 1월 초부터 무역 실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신입사원 연수가 시작되었다. 대부분의 강사진은 회사 내에서 잔뼈가 굵은 과, 부장급 선배들이었고 국제 금융, 무역 실무, 해외 현지에 대한 경험담을 바</description>
      <pubDate>Mon, 18 Sep 2023 12:11:27 GMT</pubDate>
      <author>현영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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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짱 - 4. 합격 그리고 어학 연수</title>
      <link>https://brunch.co.kr/@@d52O/6</link>
      <description>안되도 그만이라고 시작한 입사지원이었고 면접의 주제가 매우 뜬금없었던 것을 제외하면 나름 설득력 있고 조리있게, 그것도 사회에서는 이미 난다긴다 자타가 공인하는 임원 4명과의 면접을 마무리했다고 생각해서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고 내심 기대는 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발표일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가슴을 조리게 되는 것은 사회새내기는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그런것</description>
      <pubDate>Sun, 17 Sep 2023 21:07:42 GMT</pubDate>
      <author>현영호</author>
      <guid>https://brunch.co.kr/@@d52O/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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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짱 - 3. 면접</title>
      <link>https://brunch.co.kr/@@d52O/5</link>
      <description>'요즘 40~50대 부부의 이혼율이 높아지고 있다는데 그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네? 이혼율이 높아지는 원인이요?'  박 선배와의 만남 이후 종합상사 입사 지원서를 제출하였고 형식적일 것이라고 했던 영어 시험을 입사 1차 관문으로 보게 되었다. 가벼운 마음으로 임하자고 다짐했음에도 그래고 시험이라 그랬는지 수험장에 들어서니 어느 정도의 긴장감이</description>
      <pubDate>Sun, 17 Sep 2023 00:34:33 GMT</pubDate>
      <author>현영호</author>
      <guid>https://brunch.co.kr/@@d52O/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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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짱 - 2. 인연</title>
      <link>https://brunch.co.kr/@@d52O/4</link>
      <description>소위 이야기하는 명문대 인기학과 입학이라는 사건은 단지 남들보다 조금 유리한 출발점에 서게 된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는 점을 그때는 전혀 인지하지 못했던 나는, 마치 모든 것을 거머쥔 사람처럼 자만심으로 똘똘 뭉쳐 뭐든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다는 착각에 빠져 있었다. 1학년 1학기를 학과 공부와는 전혀 관계없는 미팅, 여행, 음주가무로 보냈는데 그렇게</description>
      <pubDate>Thu, 14 Sep 2023 22:04:20 GMT</pubDate>
      <author>현영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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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짱 - 1. 타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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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일이 원서 접수 마감일인데 Y대 정치외교학과와 K대 경영학과 중 어디를 선택할지 아직 결정을 못했습니다.'  '너도 어렴풋이는 알고 있겠지만 최근에 우리집 가세가 급격히 기울어서 네 뒷받침을 언제까지 해줄 수 있을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 네가 어려서부터 외교관에 뜻을 두고 있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외무고시에 합격한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도 아니고 그렇</description>
      <pubDate>Tue, 12 Sep 2023 18:15:36 GMT</pubDate>
      <author>현영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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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이어족으로 지구촌 살아보기 - '나는 매일매일 주말처럼 산다' 2탄</title>
      <link>https://brunch.co.kr/@@d52O/2</link>
      <description>서문  우리 부부가 파이어족의 꿈을 이룬 결코 짧지도 쉽지도 않았던 여정을 주제로 &amp;lsquo;나는 매일매일 주말처럼 산다&amp;rsquo; 를 출간한 이후 언론사 인터뷰를 비롯하여 특강 등을 통해 많은 분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다양한 경로를 통해 만나게 된 분들과의 교감을 통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파이어족의 꿈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description>
      <pubDate>Sun, 12 Dec 2021 09:19:39 GMT</pubDate>
      <author>현영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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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매일매일 주말처럼 산다 - 종잣돈 2,200만 원으로 시작한 어느 파이어족의 경제적 자유를 얻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d52O/1</link>
      <description>종잣돈 2,200만 원으로 시작해서 40대 후반에 경제적 자립을 토대로 조기은퇴 한 파이어족입니다.   2030 세대는 물론 4050 세대에 이르기까지 세대를 막론하고 파이어족이 되고자 하는 열망은 나날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열망을 실현하기 위해 지침서 역할을 할 수 있는 서적이나 인터넷상의 정보가 생각보다 많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Thu, 23 Sep 2021 09:14:31 GMT</pubDate>
      <author>현영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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