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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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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나를 알고, 그다음 남들을 보는 사람&amp;quot; 이린입니다. 모두가 나를 제대로 알아가는 행복에 살아가도록 돕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6:54: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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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나를 알고, 그다음 남들을 보는 사람&amp;quot; 이린입니다. 모두가 나를 제대로 알아가는 행복에 살아가도록 돕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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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가 잘 흘러가려면, 회사에 잘 녹아들려면 - &amp;lt;하루 한 장 고전수업&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5Bf/90</link>
      <description>149-화요일-태도&amp;nbsp;북과 북채처럼, 말과 마차처럼 어우러져 일한다    &amp;quot;오른손으로 동그라미를 그리고 왼손으로 네모를 그리면 둘 다 제대로 그릴 수 없다.&amp;quot; - 한비자 -   하루가 정신없이 몰아치고 있는 요즘 나에게만 해당한 구절은 아니겠지만 늘 책은 옳듯이 또 한 번 나를 구제해 줬다. 통제할 수 없음을 알고 살아감에도 타고난 지배 욕구와 정신으로 나의</description>
      <pubDate>Sun, 09 Jun 2024 02:57:42 GMT</pubDate>
      <author>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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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는 왜 생기는 걸까? - &amp;lt;브랜드 스토리&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5Bf/87</link>
      <description>그만큼 나는 사진관에서 출력된 사진을 건네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한다.&amp;nbsp;여느 사진관처럼 파란 봉투에 대충 담아주고 싶지 않았다.&amp;nbsp;혜진이가 작업한 목걸이를 예쁜 보석함에 담아 손님에게 건네는 걸 보면서&amp;nbsp;나의 사진도 예쁜 주머니에 담겨 누군가에게 평생 간직되길 바랐다.- 최소한에서 최대한으로 시현하다 103p -       브랜드는 왜 탄생할까?   어쩌면 사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Bf%2Fimage%2FGLz9WgF0rmqh2QXs9WqeJ8nEHY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an 2024 02:38:57 GMT</pubDate>
      <author>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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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인사를 받는 사람 - &amp;lt;나이 때문일까..?&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5Bf/86</link>
      <description>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   2024년 왔구나  오늘은 새해가 되었다. 모닝페이지에 자연스럽게 2023을 썼다 놀라며 지우고, '윽' 소리를 한번 뱉어주며 2024를 적었다. 이 숫자 하나가 뭐라고 이렇게 묵직하게 느껴질까. 2023년에 잠시 두고 온 여러 가지 사건과 생각들이 맞물리며 어쨌든 2024년도가 반가워졌다. 이 숫자는 한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Bf%2Fimage%2Fm7BMHOSsXPaUED-o_i4DGSZa8A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an 2024 15:31:20 GMT</pubDate>
      <author>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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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누가 시키지 않아도 꾸준히 해온 일을 전부 적어보렴 - &amp;lt;인생템을 쉽게 찾는 가장 간단한 방법&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5Bf/85</link>
      <description>나만의 꾸준한 일이 있으신가요? : )  아르바이트를 해서 모은 돈과 용돈을 합쳐 DSLR 카메라를 구입하고 학교 친구들을 찍어주었다. 이 일은 나에게만 주어진 특별한 임무 같았다. 점점 사진을 인화해서 편지와 함께 전달하는 일이 일상이자 소소한 행복이었다.- &amp;nbsp;최소한에서 최대한으로 시현하다 -  시키지 않아도 꾸준히 해온 일  '간디 학교'라는 곳은 핵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Bf%2Fimage%2FLtlKiFWiz-0zxqB-nyWufpfRiy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Dec 2023 02:13:41 GMT</pubDate>
      <author>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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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연한 것을 당당히 요구하기를 - &amp;lt;나의 가치는 내가 정한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5Bf/84</link>
      <description>세상은 가끔 당연한 것을 당연하지 않은 세계로 만드는 때가 있다. 사진에 대한 저작권이 불합리하니, 저작권료 지불 방식을 택할 수밖에 없는 것처럼. 월급이나 페이가 밀리면 당당히 요구해야 하는 것처럼. 결과적으로 중단된다 하더라도, 지금까지 일을 해온 약간의 인센티브는 언급해야 하듯이. 꼭 비용적으로 뿐만은 아니다. 누군가가 아이디어를 도용하면 저작권 침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Bf%2Fimage%2FhhVIiURmCpsFwHv4bsILHnfBSc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Dec 2023 06:03:43 GMT</pubDate>
      <author>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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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위대함보단,  비슷함이 훨씬 더 빛나 보인다 - &amp;lt;최소한에서 최대한으로 시현하다 서평&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5Bf/82</link>
      <description>때로는 위대함보다 비슷함이 존경스러움을 낳는다  또 누군가의 인생에서 역사로 남는 사진이길 바랐다. 대중을 찍는다고 해서 저평가받지 않기를, 증명사진도 가치 있는 일이므로 자부심을 가지고 멋진 사진관 언니로서 사람들의 일생을 기록해 주는 사람이 되기를 염원했다.       그럴 때가 있지 않은가? 분명히 길을 알고, 답에도 확신이 생기는 것 같은데 내비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Bf%2Fimage%2FjY6DqHHfzt4INY-Ilr0R1HYXKe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Dec 2023 02:14:54 GMT</pubDate>
      <author>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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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기준이 시작이었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을까? - &amp;lt;자기 페이스로 달리는 당신에게&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5Bf/81</link>
      <description>요즘의 가장 많은 지표가 되는 말은 '당신은 나다움을 갖고 사는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다움이 무엇일까? 어린 시절에는 꿈을 좇으라 했고, 어른이 된 그 어린이에겐 나다움을 쫓으라 한다. 그것의 답은 어디서 기인하길래 꿈과 나다움을 쫓아가라고 하는 것일까? 문득 떠올려 보다가도 그냥 하루를 넘기게 된다. 현재는 어쨌든 현재를 살아가야 하니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Bf%2Fimage%2FGaf4kGH80yktcIU6jYdKkFtNpB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01:35:39 GMT</pubDate>
      <author>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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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짱이처럼 살고 싶다면 베짱이만큼 재능이 있어? - &amp;lt;선인장 키스 서평&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5Bf/79</link>
      <description>제가 좋아하는 작가님의 종이책이 출간되었습니다 : ) 남은 두 작가님의 귀한 서적도 다음에 가지고 오겠습니다.   베짱이처럼 살고 싶어!그날 저녁, 나는 가족들 몰래 집에서 빠져나와 베짱이 '아티'를 찾아갔다.&amp;quot;아티, 저는 먹이를 나르며 매일같이 당신의 노래를 속으로 흥얼거립니다.&amp;quot;&amp;quot;저도 당신처럼 곤충들의 지친 영혼을 달래는 음악을 하고 싶습니다.&amp;quot;최고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Bf%2Fimage%2Fu1nMKLGThddPSGk8BMubvolLmT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Nov 2023 03:01:43 GMT</pubDate>
      <author>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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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은 정보가 아닌 감정 매개체 - &amp;lt;돈이 되는 말의 법칙 - 현실판&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5Bf/78</link>
      <description>'글은 간결하게, 필요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한다.'  이런 글이 좋은 글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에게 적합한 직업은 공무원이다. 정확성이 생명이므로 높은 평가를 받겠지만 유감스럽게도 누구의 마음도 움직이지 못한다.  하지만 혹시 당신이 돈을 벌기 위한 글을 쓰고 싶다면 다음 한 줄을 잊지 않도록 메모해 놓길 바란다.  '글은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Bf%2Fimage%2FjiX_I1jBPmqOxSuYZB7vLBFrxK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Oct 2023 12:41:08 GMT</pubDate>
      <author>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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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사람의 다른 고통 대처법 - &amp;lt;고통도, 행복도 내 시선 안에 머무르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5Bf/77</link>
      <description>현재 나는 코로나 2회 차를 보내고 있다. 내가 지난 코로나를 겪은 이후에 느낀 사유를 예전에도 이곳에 남겼었다. 그때와 현재의 나는 또한 많은 변화가 생겨났음을 직시할 수 있었다.   https://brunch.co.kr/@reviewrental/29     그 당시에는, 코로나가 흔했기에 의무 격리가 필수였고, 내가 외부 세미나를 갔던 당시 걸렸던 지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Bf%2Fimage%2FsWlt8VLFNy3SdZJeEt5Zp2YSxV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Oct 2023 14:57:37 GMT</pubDate>
      <author>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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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을 단번에 해결해 준 마인드셋 코치님과의 대화 - &amp;lt;3가지 팁&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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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고민을 단번에 잡아주신 마인드셋 코치님과의 대화 속 팁들이다.  1. 과제 분리  섬세한 1인 기업가를 위한 마인드 코칭을 하시는 코치님과 대화 중 고민을 털어놓았다.  &amp;quot;저는 지금 사람들의 자아실현을 돕는 것을 목표로 살아가고 있어요.&amp;quot;&amp;quot;실제로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 메타인지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글쓰기 챌린지를 이끌고 있습니다.&amp;quot;&amp;quot;이에 직접적인 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Bf%2Fimage%2Fq8rDsG5yfa9_eibFnri_JeB9E5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Oct 2023 14:37:50 GMT</pubDate>
      <author>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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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선택은 자유의지가 시작이었다 - &amp;lt;왓칭 서평&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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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선택엔 자유의지가 시작이었다.  그녀는 대학을 졸업한 뒤 직장에 다니다 결혼했다. 결혼 후에 남편이 직장을 관두라고 했다.아이를 낳자마자 남편의 잇따른 사업 실패로 평생 갚아도 모자란 엄청난 빚에 파묻혔다.하도 막막해 몇 번이나 자살을 결심하기도 했다.자신이 사업하다 망했으면 억울하지나 않지. 그녀는 남편을 잘못 만나 인생 배렸다고 생각했다.그녀는 빚&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Bf%2Fimage%2FkuTpBn-Z_KWABodRWW5Tp0yKmn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Oct 2023 16:40:45 GMT</pubDate>
      <author>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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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는 세상 잘 사는 나라 - &amp;lt;글쓰기 필요하신가요?&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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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무도 학생들한테 왜 글쓰기를 공부해야 하는지 얘기를 안 해준다는 거예요.&amp;quot;그냥 이 숙제해.&amp;quot;라고만 하고 왜 그 글을 쓰는지는 얘기를 안 해주는 거예요.학점을 받기 위해서? 아니에요. '생각하는 법을 &amp;nbsp;배우기 위해서' 글을 쓰는 거라고요.여러분이 제대로 생각할 수 있고, 말할 수 있고, 글 쓸 수 있다면 여러분 앞길을 막는 건 없어요.-조던 피터슨-  1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Bf%2Fimage%2FngZidenOwn4ge6nxt7LCIf56EA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Oct 2023 02:17:58 GMT</pubDate>
      <author>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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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발은 그냥 신발이죠 누군가 신기 전까진 - &amp;lt;에어 영화 리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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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특출 난 것 하나 있지, 형편없는 농구화 부서.  컨버스 54%,  아디다스 29%,  나이키 17%.............     지금으로부터 약 40년 전의 비운의 주인공 이야기다. 수치는 믿을 수 없는 상황을 보여준다. 다 쓰러질 것 같은 간판이 보인다. 어김없이 똥차를 끌고 출근을 하는 그다. 그 낡은 간판엔 파란색 알파벳 4개가 쓰여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Bf%2Fimage%2FpCFzcDgszPGAsHa29Dpc1ppp8o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Sep 2023 17:06:39 GMT</pubDate>
      <author>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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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넌 지금 뭐 하고 있냐 - &amp;lt;도움 되는 존재의 행복&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5Bf/72</link>
      <description>자유 통찰의 시간이 주어져, 문득 남기는 글 : )  한 때, 내가 왜 태어났을까. 이런 거창한 생각까진 아니지만, 스스로에게 물은 적이 있다. &amp;quot;넌 지금 뭐 하고 있냐.&amp;quot;&amp;nbsp;이 물음은 지금의 나를 만들어준 기적 같은 말이 되었다.   지금의 나는 훌륭한가? 아니다. 이제 시작이고, 시작의 반도 오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알 수 있다. 난 이제 뭘 할지 스스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Bf%2Fimage%2F2zUrXcSYeAXzX_dGHOWSSa7Aiv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Sep 2023 13:43:10 GMT</pubDate>
      <author>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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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부함과 얽매임의 그 사이 - &amp;lt;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서평&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5Bf/70</link>
      <description>세네카(로마인 중 가장 부유한 사람 중 하나)는 매달 며칠씩 가난을 실천할 것을 권했다. 그는 &amp;quot;가장 값싼 최소한의 음식&amp;quot;을 먹고 &amp;quot;거칠고 &amp;nbsp;투박한 옷&amp;quot;을 입으라고 조언했다. &amp;quot;자연에 순응하는 삶을 살라&amp;quot;는 스토아철학의 격언을 고수하고 있는 것이다.&amp;nbsp;더우면 땀을 흘리고, 추우면 몸을 떨며, 굶주렸을 때는 극심한 배고픔을 느낀다. 하지만 자발적 박탈의 목표는</description>
      <pubDate>Tue, 19 Sep 2023 03:00:36 GMT</pubDate>
      <author>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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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닮고 싶은가? 닮아 있는가? - &amp;lt;좋은 사람을 만난 후&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5Bf/69</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적는 에세이라 새롭고 기분 좋다 : )  오늘 하루 today.  날이 밝았다. 설레는 하루의 시작이다. 왜일까? 그 사람을 만나는 날이다. 오래 보았다면 보았고, 짧다면 그럴 수 있지만, 시간마저 따라오지 못할 깊은 대화를 나눈 그녀다. 그녀는 보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그랬기에, 더욱 유의미했고 이 시간의 여운이 허락해 줘서 이렇게 에세이에 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Bf%2Fimage%2FYfFFoOgChmpEX0q35t-Om7ivBR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Sep 2023 15:41:05 GMT</pubDate>
      <author>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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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로 본 나의 타입은? - &amp;lt;리더로서 나는 어떤 사람인가?&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5Bf/68</link>
      <description>한 분이 나에게 질문을 했다. 그 질문을 듣고, 나는 어떤 사람인지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당신은 어떤 리더인가요?   지인분께서 독서를 하시다, [생각을 바꾸는 생각들]이란 책의 구절을 보내주셨다. 나는 어떤 사람인지 확인해 보고 전해달라 하셨다.  나에게는 꽤나 흥미로운 대목이었다. 리더십을 굉장히 좋아하진 않지만, 무리에 있을 때 내가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Bf%2Fimage%2F7xmbiJUxparoWtOVW5EwV9If7t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Sep 2023 12:19:49 GMT</pubDate>
      <author>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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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을 왜 좋아하시나요? - &amp;lt;예술성, 독창성, 창조성&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5Bf/67</link>
      <description>예술성: 예술작품이 그 바탕에 갖추고 있어야 할 예술적인 특성창조성: 창조란 &amp;lsquo;한층 더 높은 가치&amp;rsquo;의 실현을 지향하여 주어진 현실에 작용해서 그것을 바꾸는 역동적인 현상&amp;nbsp;독창성: 다른 것을 모방하지 않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성질  우리에게는 예술성이 존재할까? 그렇다. 예술을 즐기지 못하는 사람은 시야가 닫혀있을 수 있다. 그러나, 문화 강대국인 우리나</description>
      <pubDate>Fri, 08 Sep 2023 15:15:19 GMT</pubDate>
      <author>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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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에게 자아가 존재하나요? - &amp;lt;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5Bf/66</link>
      <description>우리 뇌에는 '변연계'가 모든 감정을 통과시키는 역할을 한다. 그 '변연계'를 세분화 한 시스템이 'limbic'이다. limbic은 크게 대분류로 총 3가지를 가지고 있다. [자극 시스템, 지배 시스템, 균형 시스템]을 이룬다. 아래의 그림처럼, 소비자 심리를 3가지 욕구의 환경으로 자극하고 활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다룬다. 사실 모든 인간에게 가장 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Bf%2Fimage%2Fh4oqIxUg6m0DFRFqVgbcuAyTb0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Sep 2023 02:18:16 GMT</pubDate>
      <author>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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