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김소형</title>
    <link>https://brunch.co.kr/@@d5ER</link>
    <description>시인 X 강사 시와 교육에 대한 달콤쌉싸름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0:06:3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시인 X 강사 시와 교육에 대한 달콤쌉싸름한 이야기</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ER%2Fimage%2Fd-ZwqfhJvy_ottyl3wCD2jTfF20.jpg</url>
      <link>https://brunch.co.kr/@@d5ER</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북토크] 서울의 시간을 그리다 - 오늘 어린이가 내게 물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5ER/32</link>
      <description>서울의시간을그리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독립문로 31-6  먹는 거 아닙니다. 외로워 보이네...   아름다운 공간이 주는 쾌적함이 있어요. 눈까지 내린다면, 더이상 바랄 게 없는. 주말 퇴근 후에 도착한 &amp;lt;서울의 시간을 그리다&amp;gt; 북카페.  장소를 대관해준 박현여 대표님께도 감사하고, 북노마드 대표님께도 감사하고. 얼결에 참여한 무해한 사람들에게도 감사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ER%2Fimage%2F-2BwBdktbJZ49qdyiitOmii3X2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22 13:51:10 GMT</pubDate>
      <author>김소형</author>
      <guid>https://brunch.co.kr/@@d5ER/32</guid>
    </item>
    <item>
      <title>이미지 텍스트 아카이브 - 시 &amp;lsquo;산책&amp;rsquo; with 시인  - 낭독과 영상</title>
      <link>https://brunch.co.kr/@@d5ER/31</link>
      <description>위트 앤 시니컬 TV의 &amp;lsquo;2022 이미지 텍스트 아카이브&amp;rsquo;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amp;lsquo;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amp;rsquo;의 지원을 받아 제작합니다.   시에서 모티프를 얻은 영상 이미지와 시인의 낭독을 결합해 지금-여기의 너머를 더듬는 환기의 시x영상 작업  시인 김소형 X 위트 앤 시니컬 TV &amp;lsquo;이미지 텍스트 아카이브-  산책&amp;rsquo; //따라오는 눈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ER%2Fimage%2FvPrjin0iuIiCJAVdoBNZ3qkJpm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Dec 2022 14:36:56 GMT</pubDate>
      <author>김소형</author>
      <guid>https://brunch.co.kr/@@d5ER/31</guid>
    </item>
    <item>
      <title>『오늘 어린이가 내게 물었다』 출간 기념 북토크 - 책방 서울의 시간을 그리다</title>
      <link>https://brunch.co.kr/@@d5ER/30</link>
      <description>seoul.timesketch  저희 책방에서 시인을 북토크로 모시는 것이 처음이네요. 올해의 마지막 북토크는 &amp;lt;ㅅㅜㅍ&amp;gt;, &amp;lt;좋은 곳에 갈 거예요&amp;gt; 를 쓴 김소형 시인입니다. 이번에 &amp;lt;오늘 어린이가 내게 물었다&amp;gt;는 산문집을 출간하셨는데, 작가님은 시인이며 아이들에게 좋은 글을 쓰도록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아이들과의 질문과 답을 통하여 오히려 어른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ER%2Fimage%2FYr9ADBV7s6wSoLwBOBERwLfQ-A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22 04:48:14 GMT</pubDate>
      <author>김소형</author>
      <guid>https://brunch.co.kr/@@d5ER/30</guid>
    </item>
    <item>
      <title>[책읽아웃]&amp;quot;씩씩하고 용기 넘치는 책&amp;quot;에 소개 되었어요 - 채널예스 기사</title>
      <link>https://brunch.co.kr/@@d5ER/29</link>
      <description>프랑소와 엄 :&amp;nbsp;지금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또 연말이기도 하고요. 오늘은 여러분께 씩씩해지는 책을 추천해드리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서 주제를 제안했습니다.  불현듯(오은) :&amp;nbsp;오늘 주제는 '씩씩하고 용기 넘치는 책'입니다.   캘리가 추천하는 책  『사로잡는 얼굴들』  이사 레슈코 저 / 김민주 역  가망서사       작가는 동물권, 노화, 죽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ER%2Fimage%2FW5eSV91Q9RslV9V84LobC8uptE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Nov 2022 02:52:15 GMT</pubDate>
      <author>김소형</author>
      <guid>https://brunch.co.kr/@@d5ER/29</guid>
    </item>
    <item>
      <title>산책자 낭독회를 가기 전 - 어제 처음으로 &amp;lt;오늘 어린이가 내게 물었다&amp;gt; 실물을 보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d5ER/28</link>
      <description>한 번 쭉 읽어보고, 정을 붙이는 시간을 가졌다.  각각의 책은 나의 글과 디자인, 편집에 따라 전혀 다른 물질이 되어 돌아오기 때문에 적당히 미워하고 괴로워하다가 다시, 그럼에도 사랑해주는 마음으로 돌아오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우울에 빠지는 기간도 점점 짧아지고.  아무튼 간에 책에 어떤 문장을 적어둘까, 잠시 떠올리다가 결국 한 문장 말고는 물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ER%2Fimage%2FwUqeHuL4NKkLyRzCzG5dfum9-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Nov 2022 02:16:23 GMT</pubDate>
      <author>김소형</author>
      <guid>https://brunch.co.kr/@@d5ER/28</guid>
    </item>
    <item>
      <title>첫 산문집 &amp;lt;오늘 어린이가 내게 물었다&amp;gt;  - 어른을 자라게 하는 질문과 대답의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d5ER/27</link>
      <description>책 소개:    &amp;ldquo;혼자 있지 말고 나한테 와!&amp;rdquo; &amp;lt;ㅅㅜㅍ&amp;gt; &amp;lt;좋은 곳에 갈 거예요&amp;gt;의 김소형 시인이 만난 어린이의 세계, 어른을 자라게 하는 질문과 대답의 시간. 시인은 아이들을 가르치며 살고 있다. 사교육 현장에서는 수많은 아이들의 단면을 볼 수가 있다. 시인은 아이들을 보면서 우리 시대를 생각한다. 코로나 이전, 코로나 이후, 단계적 일상회복, 앤데믹&amp;helli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ER%2Fimage%2FB-Q9EPNa3D7RRBrkNQWQT_7eXN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Nov 2022 05:23:44 GMT</pubDate>
      <author>김소형</author>
      <guid>https://brunch.co.kr/@@d5ER/27</guid>
    </item>
    <item>
      <title>오늘이 마지막이에요 - 초등학교 6학년</title>
      <link>https://brunch.co.kr/@@d5ER/25</link>
      <description>아이는 내 옆에 서서 눈을 내리 깔고 작게 말했다.  &amp;quot;오늘이 마지막이에요.&amp;quot;  매번 아이들과 헤어지는 일을 반복하지만, 역시 뭔가 이상하다. 이렇게 만날 수 있었던 것도, 이렇게 헤어질 수 있었던 것도. 익숙해지는 것도 이상하다. 시간이 흘러 매주 이 구성원으로 시간을 보내는 것도 마지막일 수 있다, 라고 생각하며 지냈지만, 그런 생각도 역시 이상하다.</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08:53:39 GMT</pubDate>
      <author>김소형</author>
      <guid>https://brunch.co.kr/@@d5ER/25</guid>
    </item>
    <item>
      <title>행복에 대해 말씀드리지요 - 초등학교 6학년</title>
      <link>https://brunch.co.kr/@@d5ER/26</link>
      <description>오가와 요코의 『박사가 사랑한 수식』은 대학생 시절에 읽은 책이다. 『약지의 표본』,『슈거타임』,『임신캘린더』 등 작가의 글을 연달아 읽으면서 하나의 흐름을 구경하듯이 훑었던 기억이 난다. 그 책을 아이들과 이야기를 하게 될 줄은 몰랐지만, 그러했다.    박사는 교통사고로 인해 1975년까지의 기억만 간직하고 추억을 가질 수 없게 된다. 기억할 수 있는</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08:53:04 GMT</pubDate>
      <author>김소형</author>
      <guid>https://brunch.co.kr/@@d5ER/26</guid>
    </item>
    <item>
      <title>불행에 대해 말씀드리지요 - 초등학교 6학년</title>
      <link>https://brunch.co.kr/@@d5ER/22</link>
      <description>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 대해 수업하면서 아이들과 불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들이 만든 불행을 보자.  남자아이는 M 여자아이는 F  첫 번째 발표  -아이의 소망  F: 한 부부가 소망하던 아이가 태어났어요. 아이는 밝고 예뻤습니다. 아이는 많은 것을 궁금해했어요. 부모는 말했죠. &amp;quot;바깥 풍경을 보고 싶니?&amp;quot; 아이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부모는</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08:51:45 GMT</pubDate>
      <author>김소형</author>
      <guid>https://brunch.co.kr/@@d5ER/22</guid>
    </item>
    <item>
      <title>몰래 들은 이야기 - 초등학교 2학년</title>
      <link>https://brunch.co.kr/@@d5ER/21</link>
      <description>아이: (잭슨 폴록의 그림을 보며) 이 그림요. 선생님: ? 아이: 수상하지 않아요?  *수상한 그림이라는 표현은 몇 살까지 쓸 수 있는 걸까.  아이: 제가 퀴즈 하나 낼게요. (자신이 그린 토끼 그림을 보여주며) 이 캐릭터 이름은 무엇일까요? 선생님: ? 친구: 럭키! 아이: 맞았어. 선생님: 어떻게 이름을 알아? 친구: (덤덤하게) 귀에 네잎클로버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ER%2Fimage%2FbyvNKrZIoKZ-778HO1e8nbj9I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08:50:44 GMT</pubDate>
      <author>김소형</author>
      <guid>https://brunch.co.kr/@@d5ER/21</guid>
    </item>
    <item>
      <title>직장동료의 결혼식 - 축시</title>
      <link>https://brunch.co.kr/@@d5ER/24</link>
      <description>어제는 직장동료의 결혼식이었다. 다들 코로나19 이후 오랜만에 참석하는 성대한 결혼식이라고 말했다. 축사와 축시, 축가까지 총 19팀이 준비했다고 들었다. 직장동료가 만든 PPT에는 각 사람들을 소개하는 해시태그가 적혀 있었다. 이쯤 되면 축제였다. 축시로 가져갈 만한 시, 라고 생각하고 시집을 둘러보자 딱히 눈에 띄는 게 없었다. 나의 이야기에는 언제나</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08:50:11 GMT</pubDate>
      <author>김소형</author>
      <guid>https://brunch.co.kr/@@d5ER/24</guid>
    </item>
    <item>
      <title>시가 자신을 밀어낼 때 - 대학수업 X 시창작수업</title>
      <link>https://brunch.co.kr/@@d5ER/20</link>
      <description>이메일이 왔다. 저번 &amp;quot;운문작법&amp;quot; 수업을 들었던 학생이었는데 그는 자신이 자주 앉던 자리 소개. 왜 이메일을 쓰게 됐는지를 상세히 적었다. &amp;quot;항상 시를 쓰면서, 시를 포기하고 싶은 사람이었다고. 쓰고 싶은 이유보다 쓰고 싶지 않은 이유가 많은 사람이었다고.&amp;quot; 이상하게도 시가 자신을 밀어내는 것 같았다는 말에 나는 오래 서성였다.  오후에는 말과활아카데미에서</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08:49:33 GMT</pubDate>
      <author>김소형</author>
      <guid>https://brunch.co.kr/@@d5ER/20</guid>
    </item>
    <item>
      <title>애덤 스미스(Adam Smith)와 아이들 - 초등수업 X 중등수업</title>
      <link>https://brunch.co.kr/@@d5ER/19</link>
      <description>선생님: 자원 배분의 효율성을 이루는 시장 기능은? 아이: 아. 그 손. 손. 선생님: 맞아. 손. 무슨 손? 아이: 유령 손*!   정답: 보이지 않는 손   선생님: 애덤 스미스가 말한 생산량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은? 아이: 부, 부! 선생님: 어! 비슷해. 두 글자. 아이: 부업*?   정답: 분업    직장동료: 선생님. 우리 반 애가 써 온</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08:49:10 GMT</pubDate>
      <author>김소형</author>
      <guid>https://brunch.co.kr/@@d5ER/19</guid>
    </item>
    <item>
      <title>그만 짖으세요 - 초등학교 2학년</title>
      <link>https://brunch.co.kr/@@d5ER/18</link>
      <description>쉬는 시간. 복도에서 개 짖는 소리가 들린다. 소리를 듣고 있지나 몸집이 작은 소형견에 가깝다. 작게 울리는 소리, 부단히도 짖는 소리. 그러나 이것은 분명 강의실에서 나는 소리다. 열린 문 틈 사이에 작은 아이들이 있다. 2학년은 인간의 축소 모형이 아닌지 싶을 만큼 작아서 묘한 느낌을 준다. 그들은 주변에 큰 관심이 없다는 듯 그저 칠판에 그림을 그리며</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08:48:51 GMT</pubDate>
      <author>김소형</author>
      <guid>https://brunch.co.kr/@@d5ER/18</guid>
    </item>
    <item>
      <title>펀칭맨 - 초등학교 4학년</title>
      <link>https://brunch.co.kr/@@d5ER/17</link>
      <description>오늘은 어떤 일이 벌어질까. 이 반에 펀칭맨이 있다는 사실은 3주가 지나서야 알게 되었다.  처음 어린 친구들을 만나게 될 때. 특히 저학년의 경우 준비할 과정이 많다. 호감을 살 젤리도 필요하고 아이들이 툭 던지는 질문과 성향을 파악하는 노력도 필요하다. 글씨체도 외우고 한 번 웃어줄 거 여섯 번은 웃어주면서 반응한다. 쉽게 떨어뜨리는 필통과 잘게 쪼갠</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08:48:06 GMT</pubDate>
      <author>김소형</author>
      <guid>https://brunch.co.kr/@@d5ER/17</guid>
    </item>
    <item>
      <title>자러 갈 시간이야 - 대학수업 X 초등수업</title>
      <link>https://brunch.co.kr/@@d5ER/16</link>
      <description>어제는 숭실대학교 교양수업이었다. &amp;quot;문예창작&amp;quot;이란 수업인데 이름에 문예창작이 붙어 있어 정작 문예창작 전공은 들을 수 없는 교양 수업이다. 다들 글을 잘 쓰고 싶은 마음으로 왔다고 한다. 시간과 학점에 맞게 온 학생들도 있지만, 그 마음을 모르는 척 하는 것도 나의 일이다. 그날은 이원 시인의 산문집&amp;nbsp;『산책 안에 담은 것들』과 한정원 작가의&amp;nbsp;『시와 산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ER%2Fimage%2FAaRkRj9h7UYfV7LDC9LjjESMY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08:47:05 GMT</pubDate>
      <author>김소형</author>
      <guid>https://brunch.co.kr/@@d5ER/1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