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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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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누구나 자신만의 섬에 살고 있다. 나는 진짜 섬마을에 살고 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05: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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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누구나 자신만의 섬에 살고 있다. 나는 진짜 섬마을에 살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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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섬마을교회 사모님의 일기 - 사모님들의 찬양연습</title>
      <link>https://brunch.co.kr/@@d5Je/14</link>
      <description>섬마을에 사는 사모님들과 찬양연습을 한다. 연합부흥회 특송을 준비한다. 찬양곡을 정하고 목청을 다듬고 노래를 불러본다. 피아노 반주에 맞추어 몇번씩 연습해본다. 그날 의상은 어떻게 정할것인가? 성도들 앞에서 하는 찬양이니까 예쁘게 입어보자며 원피스나 주일날 입는 정장 등으로 입기로 정한다. &amp;quot;우리 무슨무슨 보험설계사처럼, 어디 단체소속된 사람들처럼 하얗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Je%2Fimage%2F6-rbt6z60jeu7tmmATMxsr2jNl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4:50:10 GMT</pubDate>
      <author>이은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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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을 잃다 길을 잊다 - 길을 잃어버렸는지 잊어버렸는지</title>
      <link>https://brunch.co.kr/@@d5Je/13</link>
      <description>길을 잃다 잘 가고 있었던 것 같은데 이리저리 흔들리는 파도에 떠밀려 가다보니 길을 잃었다  길을 잊다 분명히 가던 길이 있었던 것 같은데 이리저리 떠밀려 가다보니 길을 잊었다  내일은 찾아봐야지 내일은 생각해봐야지  지금도 가고있다</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13:50:52 GMT</pubDate>
      <author>이은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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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윗의 시를 묵상하다 - 다윗의 마음은 어땠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d5Je/12</link>
      <description>다윗의 시를 묵상한다.  &amp;quot;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으니이다.&amp;quot;(시편3:1)  내 마음을 혼란스럽게 하는 일들이 왜 그리 많은지요.  하나를 해결하고 나면 또 하나가 튀어 오르고, 하나를 누르고 나면 또 하나가 고개를 든다.  어찌해야 물리칠 수 있을까? 어찌해야 잠잠해질 수 있을까? 나를 가장 흔드는 것이 무엇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Je%2Fimage%2FiKJCXh4kU-wdqsrHBU7CC2SxAv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23:47:40 GMT</pubDate>
      <author>이은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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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 - 10년 묵은 먼지를 털어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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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사 10년 묵은 먼지를 털어낸다  나는 왜 쓰레기들을 끌어안고 살았을까? 왜 털어내버리지 못했을까?</description>
      <pubDate>Thu, 26 Sep 2024 23:34:33 GMT</pubDate>
      <author>이은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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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이상한 게 아니었어! - 잊고 있었어 내가 좋아하는 내 모습</title>
      <link>https://brunch.co.kr/@@d5Je/6</link>
      <description>그림책 [내 꼬리]의 주인공 지호에게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amp;quot;어머나!&amp;nbsp;이게 뭐야?&amp;quot; 지호는 자고 일어났더니 갑자기 꼬리가 생겼다. 언제 나에게 꼬리가 생겼을까? 이런 이상한 모습으로 학교에 갈 수 있을까? 아무도 못 보게 숨기면 괜찮을까? 어쩔 수 없이 아무도 못 보게 꽁꽁 감추고 학교에 갔어. 신경을 쓰면 쓸수록 꼬리가 점점 더 커지는 것 같다. 학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Je%2Fimage%2F6CN4P_iScY1UjmFWLR8h0M72Ay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ul 2024 16:54:44 GMT</pubDate>
      <author>이은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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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움받을 용기가 있는가? - 누구나 다 나를 좋아하지 않을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5Je/5</link>
      <description>중학생 딸이 부회장 선거에 나간다고 며칠전부터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부회장이 되고 싶을까?' 중학교 1학년이라서&amp;nbsp; 회장후보는 언니오빠들이 하니까 부회장 후보로 도전을 한다고 합니다.  엄마와는 달리 적극적인 성격의 우리 딸.  부회장선거가 있던 날. 우울한 기분으로 집으로 왔어요. 단일후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찬반투표에서 생각보다 반대표가 많이 나왔답니다.</description>
      <pubDate>Wed, 17 Jul 2024 14:05:02 GMT</pubDate>
      <author>이은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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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매...라는 섬에 떠돌게 되면 - 목적지가 어딘지 모르지만 계속항해 중</title>
      <link>https://brunch.co.kr/@@d5Je/4</link>
      <description>내가 살고 있는 섬마을에는 병원이 없다. 약국도 없다. 보건소는 한 곳이 있다. 그래서 어르신들에게 병이 찾아오면 섬을 떠나 자녀들에게 혹은 요양원이나 요양병원으로 가신다. 그래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안타깝기도 하다.   최근에 주말에 한 번씩 놀러가는(?), 들여다보는(?) 홀로 계신 할머니의 댁이 있다. 밝고 쾌활하신 분인데 이었는데, 언젠가부터</description>
      <pubDate>Sun, 23 Jun 2024 15:37:09 GMT</pubDate>
      <author>이은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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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섬마을에 살던 평범한 주부가 어쩌다 강사가 되었을까요? - 책읽기 좋아하던 주부가 마을활동가, 그림책 강사가 된 성장스토리</title>
      <link>https://brunch.co.kr/@@d5Je/3</link>
      <description>섬마을에서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섬마을 그림책 강사이며 섬마을 교회 사모님입니다. 섬마을에서 책 읽기를 좋아하던 평범한 주부가 마을학교 활동가로 섬마을 그림책 강사가 된 성장 스토리를 한 번 들어보시렵니까?  우리 가족은 10년 전 섬마을로 들어왔답니다. 큰아들 중학생, 둘째는 초등학생, 막내는 유치원생 때 섬마을 주민이 되었습니다. 난생 처음 섬주</description>
      <pubDate>Wed, 24 Jan 2024 06:27:45 GMT</pubDate>
      <author>이은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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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섬마을 응급환자가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 제발 궂은 날씨에는 응급환자가 제발 생기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5Je/2</link>
      <description>제발 날씨가 궂은 날에는 응급환자가 생기지 않길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아름다운 맑은 하늘을 실컷 볼 수 있는 섬마을의 삶은 아름답습니다. 밤이면 까만 하늘에 온통 은하수를 뿌려놓은 듯 별이 쏟아집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섬마을의 삶이지만 의료기관은 보건소 뿐이라 아플 때는 무척 곤란합니다.  섬에서의 생활을 잘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갑자기 아프지 말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Je%2Fimage%2Fe1yFkrXaxK9bJNhTg1nWDR9HTS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an 2024 06:27:13 GMT</pubDate>
      <author>이은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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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섬마을에 살아요 - 섬마을에서 배우고 나누고 살아갑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5Je/1</link>
      <description>저는 섬마을에 살고 있어요. ​&amp;quot;어머, 섬에 사세요?&amp;quot; ​&amp;quot;매일 바다를 볼 수있으니 좋으시겠어요~&amp;quot; ​&amp;quot;섬에서 살면 불편하지않으세요?&amp;quot; ​&amp;quot;낭만적인 곳에서 살고 계시네요&amp;quot; ​ ​섬에 살고 있다고 하면 처음 듣는 이야기는 대부분 비슷합니다. ​섬에서 사니까 좋냐고요? 네 좋습니다. ​매일 바다를 볼 수 있으니 좋냐고요? 네, 좋아요. ​불편하지 않냐고요? 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Je%2Fimage%2FtglSpgZ6Ks0g56rqjvMhMNpUK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an 2024 06:26:46 GMT</pubDate>
      <author>이은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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