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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수스</title>
    <link>https://brunch.co.kr/@@d5RQ</link>
    <description>블록체인 기술기반으로 건설시장에서의 혁신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제품개발을 잠시 뒤로하고, 비트코인 관련 활동에만 전념하며 성찰한 글을 남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7:50: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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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록체인 기술기반으로 건설시장에서의 혁신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제품개발을 잠시 뒤로하고, 비트코인 관련 활동에만 전념하며 성찰한 글을 남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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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비트코인인가 ? - 비트코인이 아니라면, 죽음을 달라.</title>
      <link>https://brunch.co.kr/@@d5RQ/92</link>
      <description>비트코인은 단순하게 돈, 기술, 자산, 현상, 철학을 의미하지 않는다. 적어도 '나'라는 개인에 있어서 생명을 담보로 하여 생활의 최전선에서,&amp;nbsp;&amp;quot;어떻게, 무엇으로 살아가야 할까?&amp;quot;에 대한 끊임없는 물음과 해답을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 도구이자 영감의 원천이다.  그런데 비트코인은 수학적 원리를 기반으로 시작한다는 사실을 절대 무시해서는 안된다. 비트</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19:04:20 GMT</pubDate>
      <author>혜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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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 혁신 실험과 실패에서 무엇을 배웠나? - 블록체인 스타트업 창업가에서 조력자로 전환을 시도하며 남기는 궤적</title>
      <link>https://brunch.co.kr/@@d5RQ/85</link>
      <description>창업, 기술 그리고 나   성균관대에서 'BIM and Blockchain : BIM as a Database vs Data-driven Infrastructure'를 강의하던 시기, 4년간 4번의 스마트 시티 스타트업 세미나를 통해 혁신적인 기술이 현실의 세계에서 어떤 방식과 논리로 동작할 수 있을지를 증명하고 싶었다. 건설산업이라는 오래되고 낡은구조가</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25 08:34:09 GMT</pubDate>
      <author>혜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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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교육하고, 스스로 치유하기 - 교육학에 대한 성찰을 통해 행동하고 지속적 성장을 위한 해방과 치유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5RQ/77</link>
      <description>교육학의 근본을 세운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그 근본을 세운 사람들의 생각을 엿보기전, 내가 어엿한 성인이 되도록 교육하기 위해 많은 것을 가르쳐 주었던 사람들과 주변 환경을 먼저 돌아보자. 무엇이 생각나는가? 부모님의 보살핌? 짝사랑하던 아리따운 초등학교 선생님? 따뜻하게 일침을 주시던 호랑이 학생주임 선생님? 푸근한 동네 학원 선생님? 꼰대스러운 대학</description>
      <pubDate>Sat, 15 Jun 2024 03:45:55 GMT</pubDate>
      <author>혜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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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자해지 [ 結者解之 ] - One who has tied a knot must untie it !!</title>
      <link>https://brunch.co.kr/@@d5RQ/72</link>
      <description>&amp;quot;묶은 사람이 풀어야 한다는 뜻으로, 일을 저지른 사람이 그 일을 해결해야 한다는 말.&amp;quot;</description>
      <pubDate>Thu, 18 Apr 2024 01:03:38 GMT</pubDate>
      <author>혜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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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으로 살아있는 삶을 위한 성찰 - 반성을 통해 도구의 사용과 한계를 올바르게 인식하고,&amp;nbsp;비전을 구체화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5RQ/70</link>
      <description>'살아 있다'는 것   '살아 있다'는 것은 무엇일까?에 관한&amp;nbsp;질문에 대해 어느 강연가가 다음과 같은 정의*를 내렸다. &amp;quot;'살아 있다'는 것은 흔들리는 삶 속에서 끊임없이 문제에 봉착하며 자신만의 해결책을 제기하여 봄으로써 '살아있음'을 반증해 내는 것인데&amp;nbsp;그것이 '살아 있다'는 것이고 그러한 절실한 삶을 사는것이 진정으로 살아있는 삶&amp;quot;이라 하였다. 반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RQ%2Fimage%2FHXLGyQiDsbFMEtRca4l6jwp5bL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Feb 2024 08:40:09 GMT</pubDate>
      <author>혜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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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립토 아나키스트 미래 선언 준비 - 디지털마을을 위한 새로운 크립토 아나키스트 미래 선언의 예행연습</title>
      <link>https://brunch.co.kr/@@d5RQ/59</link>
      <description>크립토 아나키즘의 미래 선언: 자유와 권위에 저항하는 디지털 혁명  우리는 디지털 시대에 살아가면서 혁명적인 변화와 도전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이 변화는 자유와 권위의 두 가지 극단 사이에서 우리를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 데 도전적인 과제를 제시합니다. 이 미래 선언은 크립토 아나키즘의 원칙을 기반으로, 디지털 혁명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description>
      <pubDate>Tue, 26 Sep 2023 19:32:10 GMT</pubDate>
      <author>혜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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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모함'을 넘어서기 위한 경계에서, - Standing on the boundary,</title>
      <link>https://brunch.co.kr/@@d5RQ/53</link>
      <description>모든 경계에는 삶과 죽음, 성공과 실패, 기쁨과 좌절, 사랑과 이별을 넘나드는 특수한 상황을 제공하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서서 바라보고 있는 경계의 어딘가의 너머에는 무엇인가가 나를 기다리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도 많이 하게 되는데, 요즘 내가 먹고 자고 일하면서 지내는 '논스(nonce)'의 어느 특정 공간에서는 더욱 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description>
      <pubDate>Sat, 05 Aug 2023 16:19:12 GMT</pubDate>
      <author>혜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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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레리(LeLi)의 역사 - 무모함과 신중함의 혼란이 낳은 새로운 인격체</title>
      <link>https://brunch.co.kr/@@d5RQ/12</link>
      <description>무모함과 신중함의 표상   무모함과 신중함의 표상은 레리주식회사(LeLi inc.)의 두 창업자, Alan Lee 그리고 Hesus Lim이다. 무모함을 대표하는 나는 CEO를 맡았고, 신중함을 대표하는 공동창업자는 CTO를 맡았다. Alan Lee는 내가  가끔씩 어떤 결정을 내리고 행동할때 너무나 무모하고 생각과 행동의 비약이 많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description>
      <pubDate>Mon, 13 Dec 2021 19:50:54 GMT</pubDate>
      <author>혜수스</author>
      <guid>https://brunch.co.kr/@@d5RQ/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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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모함의 원동력, 블록체인 - '디지털 마을 만들기', '창업'에 대한 성찰과 한 가지 사유.</title>
      <link>https://brunch.co.kr/@@d5RQ/7</link>
      <description>무모함에 대하여  모든 인간은 '무모함'을 추구하고, '무모함'에 대한 의미를 각자만의 방식으로 부여하면서 살아가는 그 과정자체를 '인생'이라고 부르는게 아닐까? 지난 4~5년간, 내 인생에는 무모함이 신중함보다 앞서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그 무모함은 나의 신중함 그 자체이다. 이게 무슨 말장난 같은 소리일까? '무모함'과 '신중함'은 양립한다. '양립한</description>
      <pubDate>Thu, 02 Dec 2021 01:59:04 GMT</pubDate>
      <author>혜수스</author>
      <guid>https://brunch.co.kr/@@d5RQ/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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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모함에서 가능성이 되기까지 - 어느 창업가가 고군분투하며 만나게 되는 작은 가능성들의 집합</title>
      <link>https://brunch.co.kr/@@d5RQ/2</link>
      <description>창업을 결심하고 1년간, 나는 꽤나 신중한듯 행동했다. 하지만 그 신중함이 창업으로 이어지는 지점이 너무 불확실했다. 적어도 나에게 필요했던 것은 여행을 하는 것처럼&amp;nbsp;무모함을 감당하면서 현실을 하나하나 마주하고, 종종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하면서 꾸준하게 나아갈 수 있는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었다. 그것은 나의 목적지가 어딘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내가 목적지</description>
      <pubDate>Wed, 27 Oct 2021 07:19:56 GMT</pubDate>
      <author>혜수스</author>
      <guid>https://brunch.co.kr/@@d5RQ/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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