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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갈기 좋은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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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묵으로 사유하기 시작했고, 문화콘텐츠로 세상을 이해합니다. 여전히 먹을 가는 시간의 소중함을 잃지않으려 합니다. 21C엄마의 정체성을 고뇌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8:26: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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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묵으로 사유하기 시작했고, 문화콘텐츠로 세상을 이해합니다. 여전히 먹을 가는 시간의 소중함을 잃지않으려 합니다. 21C엄마의 정체성을 고뇌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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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인 하기 - 미술로 인문학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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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美라는 것에 대한 개념은 그 시작이 까마득한 곳에 있다  여전히  많은 얘기 꺼리를 던지는 녀석이기도 하다  이 美라는 것을 표현하는 기술의 역사가 미술이 아닐까 한다.  미술이라는 것은 인류의 역사와 함께 해왔다.  미술이라는 것에  생각하기를 덧붙인 미술학원이 생기고 책을 읽는 커리큘럼을 동반시킨 미술학원이 있는 것은 다들 안다.  미술로 인문학하기 미</description>
      <pubDate>Sun, 26 Mar 2023 02:24:40 GMT</pubDate>
      <author>먹갈기 좋은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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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가의 양심 - 무엇을 증명하려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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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술가에게도 양심이 필요하다 절대적으로. 자기 복제도 부끄러워해야하며 이념과 종교. 체제에 굴복하는 것은 아닌지 고민도 해야한다.  그만큼 어려운 길이다.  내 비록 이 시대에 끝날 예술가로서 살다가 갈지라도.  나를 규정짓는 것들로부터 자유로울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부끄럽지않은 작업을 해야할것이다.  도둑질이 꼭 물질을 가져가야 도둑질이 아니다.  한 작</description>
      <pubDate>Sat, 18 Mar 2023 06:58:18 GMT</pubDate>
      <author>먹갈기 좋은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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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가의 영역</title>
      <link>https://brunch.co.kr/@@d5UH/46</link>
      <description>예술가는 무엇일까 기술을 뜻하는 의미에서 점차 확장되어  창작이라는 역할을 부여받았다.  재현과 창작의 전문성.  ​  그렇다면  ​  지식을 전달해야하는 입장에서는  예술가의 창작을 어디까지 지지해야 할 것인가  ​  예술가는 잘못된 지식을  전달해도 되는가?  ​  내가 잘못알고있는 것일까.  ​  연구자. 그리고 예술인으로서  그 기로에서  무엇을 답</description>
      <pubDate>Fri, 10 Mar 2023 23:45:01 GMT</pubDate>
      <author>먹갈기 좋은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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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대 vs  임신  - 세상을 향한 인간으로서의 책임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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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은 뜨거운 감자이고 부제는 거창하다. 더구나 남자와 여자를 나누어 싸우는 것만큼 논란이 많은 것도 없다. 이런 이야기를 꺼내게 되는 것은 요즘 육아를 하면서 느낀점들의 결과다.   일단, 대한민국의 남자로 태어났다면 대부분 큰 문제가 없다면 군대를 가는 것이 의무다. 의무이기때문이기도 하겠지만, 그래서 군대를 안가도 되는 남자들을 '신의 아들'이라며 부</description>
      <pubDate>Sun, 28 Nov 2021 07:07:02 GMT</pubDate>
      <author>먹갈기 좋은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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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글씨, 콘텐츠가 되다 - 현대 캘리그라피를 바라보는 시선</title>
      <link>https://brunch.co.kr/@@d5UH/44</link>
      <description>손 글씨, 시각문화콘텐츠로 대중과 소통하다.  캘리그라피라는 이름으로 손글씨가 유행한지 어느새 20여년이 흘렀다. 청년기를 지나고 있는 캘리그라피는 이제 대중들에게 모르는 사람이 없는 &amp;lsquo;용어&amp;rsquo;가 되었다. 단순히 번역하자면 캘리그라피는 &amp;lsquo;손으로 쓴 글씨&amp;rsquo;를 의미한다. 국립국어원이 운영하는 우리말 샘에서 이야기 하는 캘리그라피는 손글씨를 이용하여 구현하는 시각</description>
      <pubDate>Fri, 19 Nov 2021 15:04:41 GMT</pubDate>
      <author>먹갈기 좋은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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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품의 아우라 - 당신이 걸치는 분위기, 그 가치에 관해</title>
      <link>https://brunch.co.kr/@@d5UH/43</link>
      <description>요즘은 주차장에만 가도 외제차가 즐비하다. 어느 순간부터 외제차 광고는 흔한 일이 되었고, 학부모들 사이에서 명품은 교복처럼 갖춰야 할 스타일이 되었다. 그러나&amp;nbsp;'루이0똥'은 누구 똥이길래 그리 비싸냐?'라는 우스개 소리가 있을 정도로 명품의 가격은 지갑을 쉽게 열기 어려운 금액이다. 그나마 보급형 명품이라는 수식어를&amp;nbsp;가진 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대</description>
      <pubDate>Tue, 26 Oct 2021 08:32:40 GMT</pubDate>
      <author>먹갈기 좋은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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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씨로 사유하기 - - 시와 글씨와 그림으로 일상 치유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5UH/42</link>
      <description>글을 쓰기위해 책상에 앉아 생각에 잠겨있었는데, 우연히 신랑의 컴퓨터 앞에 놓인 종이 한 장을 봤다. 내가 사둔 화선지 자투리가 놓여있었다. 회사 일로 공부를 하고 있는데 그 내용인 것 같았다. 한글과 영어가 섞여있는데 무슨 말인지는 알 수 없는 글씨, 많은 생각이 드는 순간이었다.    우리 신랑은 성품이 올바른 사람인데 글씨를 잘 쓴다고 표현하기</description>
      <pubDate>Sun, 03 Oct 2021 07:53:30 GMT</pubDate>
      <author>먹갈기 좋은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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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무리 글&amp;nbsp;&amp;nbsp; - -</title>
      <link>https://brunch.co.kr/@@d5UH/41</link>
      <description>예술은 시간이 담긴 기록이다. 시간은 자연의 시간이 될 수도 있고 인간의 시간이 될 수도 있다. 그리고 기록은 시간을 남기는 기술이다. 풀어서 이야기 하자면 인간의 삶을 단순히 기록하는 것에서 시작해, 서양에서는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것을 모방하고 재현했다. 동양에서는 사유하고 성찰하는 수양의 시간을 담아 시로 짓고 글씨로 쓰고 그림으로 그렸다. 이렇게 각자</description>
      <pubDate>Thu, 30 Sep 2021 09:09:18 GMT</pubDate>
      <author>먹갈기 좋은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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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서화와 캘리그라피 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d5UH/40</link>
      <description>시서화 삼절 사상으로 바라본 캘리그라피  최근 N포털 사이트에서 펀딩하는 상품을 하나 보았는데 지역의 사투리를 캘리그라피를 활용해 재치 있게 제작한 술병이었다. 예술가의 작품으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 소비재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으니 캘리그라피는 누구에게나 쉽게 읽히고 한국 문화를 구성하는 한글이라는 훌륭한 문자를 사용해 그 속에서 흐드러지게 꽃피</description>
      <pubDate>Thu, 30 Sep 2021 09:09:05 GMT</pubDate>
      <author>먹갈기 좋은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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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그림 - - 오늘의 그림을 대하는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d5UH/39</link>
      <description>그림의 소재  그렇다면 이런 도구와 기법을 통해 어떤 대상을 주로 그렸는지를 보려한다. 문인화는 직업화가가 아닌 사대부, 즉 문인들이 여기적 생활로서 스스로의 시간을 즐기고 스스로의 정신과 마음 수련을 위해 그렸던 화풍을 말한다. 사대부화, 문인지화라고 불리다 문인화가 되었다. 중국에서는 이들의 그림을 남종화라고 칭하였으며 이들이 그린 대상은 주제에 구애받</description>
      <pubDate>Thu, 30 Sep 2021 09:08:28 GMT</pubDate>
      <author>먹갈기 좋은날</author>
      <guid>https://brunch.co.kr/@@d5UH/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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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방사우와 동양화 - -&amp;nbsp;&amp;nbsp;당신이 아는 그 한국화</title>
      <link>https://brunch.co.kr/@@d5UH/38</link>
      <description>문방사우로 이해하는 동양화  동양에서는 예부터 문방사우라 하여 붓, 종이, 먹, 벼루는 문인들의 서재에 함께 하는 친구였다. 글씨와 그림을 쓰고 그리는 기본 도구가 동일했던 것이다. 추사가 저런 말을 할 수 있었던 것도 동일한 도구인 붓을 사용했기 때문에 할 수 있었던 말이었을 것이다. 이처럼 동양화는 붓으로 그린 선(線)의 예술이다. 하여 근본적으로 필법</description>
      <pubDate>Thu, 30 Sep 2021 09:08:13 GMT</pubDate>
      <author>먹갈기 좋은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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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畵)・&amp;nbsp;그림을 그리다</title>
      <link>https://brunch.co.kr/@@d5UH/37</link>
      <description>화(畵)・&amp;nbsp;그림을 그리다  화는 삼절사상이 완성될 수 있도록 한 마지막 주제다. 삼절사상은 그림이 완전히 심미적 표현도구로 자리 잡고 난 다음인 송대에 출현한 것으로 그림이 시와 글씨의 지위로 올라서서야 삼절사상이 완성되었다고 했다. 하지만 인류의 역사 속에서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그 역사가 참으로 오래되었다. 그림은 문자보다도 먼저 인류의 문명이 시작된</description>
      <pubDate>Thu, 30 Sep 2021 09:07:42 GMT</pubDate>
      <author>먹갈기 좋은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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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과 글씨 - - 우리의 문자와 현대 글씨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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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글 창제와 서예  한글은 자음과 모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세종 28년, 1446년에 훈민정음이라는 이름으로 반포되었다. 창제 시기와 창제과정이 기록된 유일한 문자로 알려져 있으며 세상의 모든 소리를 표기할 수 있는 문자다. 훈민정음해례본에 기록된 창제과정은 세종이 얼마나 백성을 사랑했으며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를 문자로 사용할 수 있게 하려했는지 그 이유를</description>
      <pubDate>Thu, 30 Sep 2021 09:07:22 GMT</pubDate>
      <author>먹갈기 좋은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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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씨를 쓴다는 것 - - 문자와 예술, 마음을 담다</title>
      <link>https://brunch.co.kr/@@d5UH/35</link>
      <description>글씨를 쓴다는 것  글씨의 소재가 되는 문자의 발생이 상형문자에서 그 유래를 찾는 것을 보면 문자의 발생은 인간이 자신의 눈으로 본 세계를 표현해 전달하는 것이 목적이었을 것이라 여겨진다. 그 세계의 닮음이 이미지 즉 형상으로 그려져 문자로까지 발전된 것이다. 한자가 상형문자인 것은 이미 알고 있는 것이니 한자를 예로 들면, 나무 목(木)이라는 한자를 보자</description>
      <pubDate>Thu, 30 Sep 2021 09:07:05 GMT</pubDate>
      <author>먹갈기 좋은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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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書), 글씨를 쓰다 - - 감성을 담아 글씨를 쓰다</title>
      <link>https://brunch.co.kr/@@d5UH/34</link>
      <description>서(書)・글씨를 쓰다  시 서 화 삼절에서 서(書)는 서예가 담당했다. 저자가 삼절사상으로 현대예술품을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 계기가 캘리그라피를 통해서였다. 이 캘리그라피를 번역하면 바로 서예다. 하지만 한국의 캘리그라피는 단순히 이 단어가 가지고 있는 뜻으로만 받아들이면 안 된다. 우선 한국의 캘리그라피는 정체성에서부터 디자인과 전</description>
      <pubDate>Thu, 30 Sep 2021 09:06:42 GMT</pubDate>
      <author>먹갈기 좋은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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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시, '일상'의 가치 - - 소소한 행복에 눈뜨다</title>
      <link>https://brunch.co.kr/@@d5UH/33</link>
      <description>오늘의 시,&amp;nbsp;일상의 가치  시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시는 생각을 간결한 언어로 표현한 글이다. 우리에게 문학작품으로 시를 해석해야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짧고 간결한 언어로 표현했기 때문에 작가의 뜻이 함축적이고 그가 내포하는 의미를 찾아내는 것이 우리가 풀어야 할 문제였기 때문이다. 시가 지어진 시대를 이해해야 했고, 시인이 처한 상황도 알아야</description>
      <pubDate>Thu, 30 Sep 2021 09:05:10 GMT</pubDate>
      <author>먹갈기 좋은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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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인'은 누구인가 - - 시인과 예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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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인은 누구인가  그렇다면 작가로서 시인은 어떤 존재인가. 고대 그리스시대 시인은 예술가였다. 플라톤에게 있어서 시인은 두 종류였다. 플라톤은 시인을 두 종류로 엄연히 나누었다. 이것은 실상 플라톤이 예술을 두 종류로 나눈 것과 같은데, 하나는, ①대상의 외면적 모습과 현상에만 관계하여 묘사하는 모방예술가로서의 시인으로, 이들은 문장기교의 Techne에만</description>
      <pubDate>Thu, 30 Sep 2021 09:04:33 GMT</pubDate>
      <author>먹갈기 좋은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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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를 짓는다는 것 - - 글을 쓴다는 것은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d5UH/31</link>
      <description>시(詩)・글을 짓다.  시는 무엇인가.  시서화 삼절에서 시(詩)라는 것은 오래전 사대부 문인들이 정신과 마음을 담은 시조를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는 문학의 범주에서 논의되어야 하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 역사에서 보면, &amp;ldquo;문인에게 시는 거의 이상화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들은 자연스럽게 시 형식을 빌려 그림에 대한 감상과 미적 성장을 표현하려고 하</description>
      <pubDate>Thu, 30 Sep 2021 09:04:10 GMT</pubDate>
      <author>먹갈기 좋은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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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서화를 아시나요? - - 지금 왜 시서화 삼절인가 -</title>
      <link>https://brunch.co.kr/@@d5UH/30</link>
      <description>왜 지금 시・서・화 삼절인가  시ㆍ서ㆍ화 삼절사상의 전통은 일찍이 후한 시대부터 기원을 찾을 수 있다. 후한(後漢, &amp;nbsp;25년~220년) 시기에 이미 시ㆍ서ㆍ화에 능한 사대부화가가 출현하여 그들을 삼미(三美)라 칭하였다고 하는데 문과 화가 결합한 문예양식을 지칭하는 말로 의미가 변모하였다가 당(唐, 618년~907년) 대 장언원의 &amp;lt;역대명화기(歷代名畵記))&amp;gt;</description>
      <pubDate>Thu, 30 Sep 2021 09:03:45 GMT</pubDate>
      <author>먹갈기 좋은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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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와 예술의 관계 - - 시대를 읽는 마음과 예술</title>
      <link>https://brunch.co.kr/@@d5UH/29</link>
      <description>문화와 예술의 관계  문화는 &amp;nbsp;&amp;lsquo;인간이 살아가는 삶의 양식&amp;rsquo;이며 &amp;lsquo;인간이 동물과 구분되는 쌓아온 것들&amp;rsquo;이라고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추상적인 정의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인간이 살아가는 삶의 양식이라고 했는데, 이러한 삶의 양식을 지배하는 것이 이데올로기다. 시대예술을 이해하는 예술과 기술의 개념에 영향을 미치는 사상의 울타리가 문화적 이</description>
      <pubDate>Thu, 30 Sep 2021 09:02:51 GMT</pubDate>
      <author>먹갈기 좋은날</author>
      <guid>https://brunch.co.kr/@@d5UH/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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