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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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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 하브루타 자존감 수업&amp;gt;저자.  도전♡ 생활 속 울림, 책 속 울림, 영화 속 울림을 기록합니다. &amp;quot;오늘도 도전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amp;quot; &amp;quot;일상의 작은 도전을 응원합니다.&amp;quo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0:53: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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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 하브루타 자존감 수업&amp;gt;저자.  도전♡ 생활 속 울림, 책 속 울림, 영화 속 울림을 기록합니다. &amp;quot;오늘도 도전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amp;quot; &amp;quot;일상의 작은 도전을 응원합니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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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amp;quot;본질을 만나다&amp;quot; - 내가 고래였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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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폐  #변호사  #고래    서로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세 단어를 키워드로 드라마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를 통해 의뢰인의 입장을 대신 전하는 변호사 직업의 세계를 엿볼 수 있습니다. 여주인공 우영우는 자폐 변호사입니다. 스스로를 설명하기 위해 이력서에 진단명이 적힌 종이를 추가해야만 하지요. 고래 이야기를 할 때 눈 빛이 초롱초롱 빛나는 우영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UK%2Fimage%2Fh_ASZo9CZx0uRxGGYh4VrSWmZ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Jul 2022 06:46:44 GMT</pubDate>
      <author>도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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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엄마 교과서&amp;gt; 유연함과 감정 여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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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 교과서』가 도전에게 남긴 키워드  착한 아이 증후군, 감정 여과기, 유연함    착한 아이는 고달프다.  착한 아이 증후군... 착해야 하나요? 동화책이 떠오르는 목차를 보며 책을 읽었습니다. https://m.blog.naver.com/bumwoo82/222602824442      지인의 추천으로 읽게 된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엄마 교과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UK%2Fimage%2Fj8L3k-Y1KwSqsMxz4ZLU9_HWfq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y 2022 02:36:19 GMT</pubDate>
      <author>도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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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탄력성 &amp;ldquo;마음의 근력&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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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복탄력성은 나의 경험에 의미를 부여하고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스토리텔링 자아입니다. 이러한 회복탄력성은 마음의 근력을 키우듯이 훈련을 통해서 나아질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 방법은 이미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감사와&amp;nbsp;운동입니다. 하나 더 추가하자면, 나의 강점을 발견하여 그&amp;nbsp;강점으로 나의 회복탄력성을 향상하는 것입니다. 다양한&amp;nbsp;실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UK%2Fimage%2FYrnpCoxKQTrUmbVxewn6ByvCJ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pr 2022 01:25:36 GMT</pubDate>
      <author>도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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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walk(하늘을 걷는 남자) - 영화 속 울림</title>
      <link>https://brunch.co.kr/@@d5UK/24</link>
      <description>The Walk(하늘을 걷는 남자)        넷플릭스 가족영화로 만난 이 영화는 도전이 무엇인지, 열정이 무엇인지, 간절함이 무엇인지, 진심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선물했다.       2001년 전 세계를 충격 속으로 몰아넣은 &amp;quot;9.11 테러&amp;quot;와 함께 순식간에 잿더미로 무너져 내린 뉴욕 세계무역센터(쌍둥이 빌딩)를 기억하는가? 이 이야기는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UK%2Fimage%2FES6dQst1WWvYBNSE-hLubjoUJ9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Mar 2022 03:46:59 GMT</pubDate>
      <author>도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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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면 뒤를 볼 수 있는 용기 - &amp;lt;임포스터&amp;gt; 저자 Lisa Son 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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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2.02.24. PM 10:00에 진행된 Lisa Son 교수님의 특강을 정리한다. Lisa Son 교수님은 메타인지학습법에 대한 연구를 20년간 해 오신 콜롬비아대학교 교수님이시다. 2019년에 &amp;lt;메타인지 학습법&amp;gt; 책을 출간했고, 올해 &amp;lt;임포스터&amp;gt;를 출간했다. 늦은 밤에 많은 분들이 줌(zoom)으로 만나서 저자 직강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UK%2Fimage%2FP4s2pi1NSh2EdDtIbM7SEYUP0-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Mar 2022 23:24:05 GMT</pubDate>
      <author>도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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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무드 &amp;lt;다섯 부류의 사람들&amp;gt; - 생활 속 하브루타</title>
      <link>https://brunch.co.kr/@@d5UK/21</link>
      <description>일주일에 한 번씩 숙제를 핑계 삼아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하다. 오늘은 탈무드 &amp;lt;다섯 부류의 사람들&amp;gt;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아이들의 질문을 가만히 들어보면, 가장 먼저 나오는 질문은 &amp;quot;왜?&amp;quot;이다. &amp;quot;왜?&amp;quot;에서 시작한 질문에 대답하다 보면 &amp;quot;나라면?&amp;quot;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오늘도 자연스럽게 생각을 들어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UK%2Fimage%2F8XR6OnaJe3Z23RydMrVFLfhdNZ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Feb 2022 23:51:58 GMT</pubDate>
      <author>도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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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무드 &amp;lt;원숭이가 된 여자&amp;gt; 소원?! - 생활 속 하브루타</title>
      <link>https://brunch.co.kr/@@d5UK/20</link>
      <description>&amp;ldquo;지난 수업 때 너희들 덕분에 엄마가 칭찬 듣는 것처럼 기분 좋았어.&amp;rdquo; &amp;ldquo;정말?&amp;rdquo; 아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이야기하면서 대화를 시작했다.. 강의시간에 아이들과 함께 했던 선녀와 나무꾼 숙제를 말씀드렸더니, '우리 아이도 얼른 자라서 그렇게 같이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라고 말씀해 주신 분이 있었다. 그때 괜스레 입꼬리가 올라갔던 순간을 떠올리며, 아이들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UK%2Fimage%2FrIPbeNn4RzVZO4HBKa9jAAeS6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Feb 2022 22:03:15 GMT</pubDate>
      <author>도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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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여하고자 하는 아이들(전래동화 선녀와 나무꾼) - 생활 속 하브루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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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 중 많은 생각을 하고 있지만, 한 가지에 멈추어 골똘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지 못하는 아이들이 안타까웠다. 책을 읽으며, 좋은 글귀를 발견하며 몇 번이고 다시 생각하면서 얻어지는 생각의 유익을 아이들도 경험하게 하고 싶었다. 그렇게 만나게 된 것이 하브루타였다. 아무리 좋다고 해도 바로 아이들에게 적용하기 전에 부모인 내가 먼저 경험해 보고 싶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UK%2Fimage%2FZt8j_yg5TtEBQoD8UkKz_tNM4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Feb 2022 23:21:44 GMT</pubDate>
      <author>도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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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되었다면 쉬운 것부터 (친구의 전설) - 생활 속 하브루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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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브루타를 어떻게 시작하지? 고민하고 있을 엄마, 아빠에게 이미 하브루타를 시작하고 있었음을 이야기하고 싶었다. 아이들과 동화책을 읽어주는 그 시간이 바로 하브루타의 시작이다. 하지만, 하브루타를 시작하고자 하는 엄마의 마음을 먼저 살펴보기를 바란다. 그 이유가 아이의 생각을 함께 들어보고 이야기 나누고 싶은 마음인가? 그렇다면, 아이를 관찰하고 아이의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UK%2Fimage%2FhIpxqVsmC3V12FN6w6ucxoSIi5A.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Feb 2022 22:41:18 GMT</pubDate>
      <author>도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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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은 자연스럽게(민초단이냐 반민초단이냐) - 생활 속 하브루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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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아이들의 잠재된 생각의 영역을 확장해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일까?&amp;rdquo;    그 시작이 하브루타였다. 아무리 좋은 책과 강연을 들어도 정작 생활 속에서 실천하지 못했기에 겨우 일주일 만에 끝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다시 한번 해 보자 마음을 바꾸었던 것은 바로 딸 덕분이었다.     평소에 딸과의 대화는 대부분 BTS 얘기였다. 매일 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UK%2Fimage%2Fzhd_bxuG2wsUVKSAu1sEa91cxx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Feb 2022 22:50:15 GMT</pubDate>
      <author>도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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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스 스케이트(스스로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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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넘어질 줄 알면서 가는 곳    넘어져도 괜찮은 곳    누구나 한 번쯤 넘어지는 곳     다시 일어나는 곳    훌훌 털어버릴 수 있는 곳     내가 서 있는 곳    또 다른 아이스링크장     삶    아이스링크에서 배운 무게 중심을 잡는 법, 자세를 낮추는 법은 단지 아이스링크장 만이 아니라 삶으로 연결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UK%2Fimage%2FvgtWhZw49pqUm5fBJCYQyflF6b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an 2022 23:25:44 GMT</pubDate>
      <author>도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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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d I love her》Beatles기념적인 순간 - 의미가 더해지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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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에게나 노래에 담긴 사연이 있다. 발리 해변에서 남편의 신청곡으로 들려주었던 통기타 즉흥 연주곡   《 And I love her 》 나에게 이 곡은 저녁노을과 파도 소리, 그리고 바비큐 향을 떠올리는 신혼여행을 추억하는 곡이다.    이 곡을 2020년 네 식구가 LA Beverly Hills를 걷는 중 다시 만났다. 무엇에 홀린 듯 음악소리에 발걸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UK%2Fimage%2F0_-HBMLLu_swJbwKe-wvXhOuaP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an 2022 02:38:35 GMT</pubDate>
      <author>도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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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라면 10호 점도 냈을 거야. -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눈</title>
      <link>https://brunch.co.kr/@@d5UK/9</link>
      <description>요즘 회사가 힘드네. 이 일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답답하다. 새로운 일을 찾아야 할 것 같아.  오랜만에 일찍 퇴근한 남편과 저녁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누었다. 매번 반복되는 패턴이었다. 회사가 힘들었고, 새로운 것을 시작해 보고 싶다고 했다.   (이제 그만 얘기해요. 듣고 싶지 않아요. ) 예전의 나는 이랬다. 더 이상 입 밖에도 내지 못하게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UK%2Fimage%2FqEJ1rdPvo9Ei-ylgbiateGo_q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an 2022 10:00:01 GMT</pubDate>
      <author>도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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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실이 김장이라고? (체험 김장의 현장) - 글로 만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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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들과 2022년 원 워드를 찾아보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아들이 선택한 원 워드는 &amp;quot;성실&amp;quot;이었다.     &amp;quot;엄마, 성실의 뜻이 뭐야?&amp;quot;    &amp;quot;정성스럽고 참됨이라는 뜻이네. 근데 성실하면 뭐가 떠올라?&amp;quot;    &amp;quot;김치!&amp;quot;    &amp;quot;김치?&amp;quot;    &amp;quot;응. 우리 김장 김치 할 때 엄청 성실하게 했잖아.&amp;quot;  아들에게 성실을 알려준 김장 김치  나에게 사랑을 알려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UK%2Fimage%2FNuHPuyVAnfq8Iw39PbmpehiDI_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an 2022 07:50:46 GMT</pubDate>
      <author>도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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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찰나의 행복을 오래도록 간직하기(동지 팥죽) - 글로 만나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d5UK/5</link>
      <description>예순여섯의 엄마는 쉬지 않고 아직도 일을 하신다. 2021년 쓰지 못하고 남아 있던 연차를 막내딸 집에서 보냈다. 엄마는 딸 집에 온 것만으로도 여행을 온 것처럼 좋아하셨다. 조카도 함께 와서 아이들끼리 추억 만들기, 나는 엄마와 추억 만들기를 했다.​ 마침 동짓날이라 팥죽을 만들고, 사위를 준다며 생강절임과 생강차를 만들었다. 급하게 오시느라 집에 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UK%2Fimage%2FZFatk6dt7AThw2NykjXxyN8u8z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an 2022 21:33:21 GMT</pubDate>
      <author>도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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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내가 좋은 엄마인 줄 알았습니다.  - 책이 건네준 한마디</title>
      <link>https://brunch.co.kr/@@d5UK/4</link>
      <description>나는 내가 좋은 엄마인 줄 알았습니다.  나를 포함한 세상 모든 엄마들은 좋은 엄마의 자리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 다만, 그 &amp;lsquo;최선'의 의미가 엄마가 아는 최선과 자녀가 원하는 최선이 다를 뿐이다.  술이 친구였던 아빠를 보고 자란 나는 술이 싫었다. 감정하나 다스리지 못하고 그냥 내어놓게 만드는 술이 싫었다. 늘 맑은 정신, 바른 태도와 언행으로 모두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UK%2Fimage%2FBul1G7A4jV5OlRlNKgU5-oKsp4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Dec 2021 00:51:18 GMT</pubDate>
      <author>도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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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만? - 워킹맘의 고군분투기</title>
      <link>https://brunch.co.kr/@@d5UK/2</link>
      <description>왜? 나만?  모든 것이 나의 책임이 된 것처럼 무겁게 느껴지던 때가 있었다. 양가의 도움 없이 워킹맘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나를 강하게 만들기도 했지만, 나를 무너지게도 했다. 장거리 출퇴근하는 남편, 공부를 시작한 남편을 두고, 아이들 등 하원, 퇴근 후 저녁 식사, 놀이, 공부, 집안일까지 모두 내 차지가 되어버린 그 순간들이 힘들어지기 시작했다. 집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UK%2Fimage%2FGyWhqu83N1rtvk6PYZdU7ggwGL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Dec 2021 00:10:59 GMT</pubDate>
      <author>도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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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자리(애 낳고 삼십 년) - 내 인생의 노래 한 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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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좋은 일도 힘든 일도 모든 것이 지나가더라 우리 딸을 제일 사랑한다 ♬   &amp;ldquo;ㅇㅇ아, 엄마가 말주변이 없고, 배운 게 없어서 너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근데 이 노래 꼭 한번 들어봐라. 딱 내 맘이라~. 그리고 네가 제일 소중하데이~. 너를 아껴.&amp;rdquo;   여느 워킹맘처럼 정신없이 일을 하고 두 아이를 키우며 앞만 보고 달려왔다. 스스로를 토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UK%2Fimage%2Fu3M_6jIAmBORC4lz6DTVfcwFV3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Dec 2021 01:16:37 GMT</pubDate>
      <author>도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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