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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h My Experience</title>
    <link>https://brunch.co.kr/@@d5pk</link>
    <description>20대에 워킹홀리데이와 단기어학연수 그리고 30대에는 퇴사 후 어학연수와 해외 취업 했던 라이프 스토리를 공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9:59: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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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에 워킹홀리데이와 단기어학연수 그리고 30대에는 퇴사 후 어학연수와 해외 취업 했던 라이프 스토리를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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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생활하면서 돈을 모으기 어려운 이유(feat30대 - 30대 싱글 남이 해외 생활하면서 돈을 모으기 어려웠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5pk/15</link>
      <description>약 2년 반 정도 해외 거주를 하며 느껴온 이야기를 적습니다.  20대엔은 대학생활 도중&amp;nbsp;&amp;nbsp;해외취업에 대한 막연한 환상과 동경을 가지고 있었다. 보통 해외로 취업을 했다고 하면 약간은 부러운 시선을 보는 사람도 있었고 내가 좋은 곳들을 다니면서 인스타그램에 공유를 하면 아무래도 내가 매우 윤택하게 해외생활을 즐기는 것처럼 보였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pk%2Fimage%2FKZtheySedTaSWLhLO5D89hNNu3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Dec 2021 03:30:53 GMT</pubDate>
      <author>Oh My Experien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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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생활 그리고 여행이 더 이상 설레지 않았던 이유 - 해외취업 라이프 스토리 #3 &amp;nbsp;더 이상 여행이 설레지 않아</title>
      <link>https://brunch.co.kr/@@d5pk/14</link>
      <description>이전글 [전 이야기] 16년 말에 2년 간의 직장생활을 퇴사 후 나는 중국에서 6개월간의 어학연수를 하던 도중 한국에 돌아가기보다는 좀 더 해외에 거주하고 싶은 마음이&amp;nbsp;생겼고 그때 운이 좋게도 '마카오'라는 도시에 해외 취업에 성공했다.&amp;nbsp;하지만&amp;nbsp;6개월간의 어학연수 및&amp;nbsp;해외 취업 초기의 즐거움은 서서히 사라지고 있었다.   때로는 좋은 호텔의 카페에서 모닝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pk%2Fimage%2F4bSZmRnVa0vkRZt0fcaCQwbVTS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Dec 2021 08:15:03 GMT</pubDate>
      <author>Oh My Experien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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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어학연수가 끝나는 시점, 해외취업에 도전하다 - [프롤로그 3] 해외취업 라이프 스토리 #0 _ 파라다이스를 연장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d5pk/13</link>
      <description>이전글1 :첫 직장 이야기_나이 29살, 퇴사 핑계거리를 찾다 이전글2&amp;nbsp;: 첫 직장 이야기_30살, 퇴사 후 어학연수는 어땠을까?  간단하게 , 앞 챕터 이야기를 줄이자면, 2년간의 직장생활 후에&amp;nbsp;&amp;nbsp;중국 베이징, 대련의 약 7개월 한 학기 어학연수를 30살에 떠났다. 2년간의 스트레스를 잘 축척했기 때문인지 나의 어학연수 생활을 무 스트레스 생활로 너무 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pk%2Fimage%2FJ8LDCY9wh8kJDgW8EbE7UuHyN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Dec 2021 08:07:11 GMT</pubDate>
      <author>Oh My Experien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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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직장 이야기_30살, 퇴사 후 어학연수는 어땠을까? - [프롤로그 2] 해외취업 라이프 스토리 #0_ 베이징과 대련</title>
      <link>https://brunch.co.kr/@@d5pk/12</link>
      <description>이전글&amp;nbsp;:&amp;nbsp;첫 직장 이야기_나이 29살, 퇴사 핑계거리를 찾다  2년간 다니던 첫 직장을 그만두고 중국 베이징으로 어학연수를 떠났다  2016년, 29살, 12월 중순 약 2년간 다니던 첫 직장을 퇴사하였고 &amp;nbsp;설렘 가득한?&amp;nbsp;크리스마스이브날이었던 것으로 기억나는 &amp;nbsp;무안공항에서 베이징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탑승했다. 친한 친구들 배웅이 있었지만 사실 한국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pk%2Fimage%2F6zh_K17W5LcXfR0yYxkdYdGju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Nov 2021 11:43:44 GMT</pubDate>
      <author>Oh My Experien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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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직장 이야기_나이 29살, 퇴사 핑계거리를 찾다 - [프롤로그 1] 해외취업 라이프 스토리 #0 _ 첫 직장을 그만두다</title>
      <link>https://brunch.co.kr/@@d5pk/11</link>
      <description>퇴사를 합리화할 수 있는 핑계는 무엇이 있을까?   2016년. 첫 회사를 입사한 지 약 1년 반이 되었을 때 본가와 회사를 오가는 매우 따분한 29살을 보내고 있었다. 1년 반이 지나면서 점점 &amp;nbsp;회사 생활에서 재미를 더 이상 찾지 못했으며 무언가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amp;nbsp;가끔 회사 생활을 하면서 내가 파티를 주최해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즐기기는&amp;nbsp;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pk%2Fimage%2FS4QBPBl_w6JvvDGBOjkzg4tn2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Nov 2021 13:41:26 GMT</pubDate>
      <author>Oh My Experien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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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 내가 다시 해외취업을 한다면(생활 편)  - 내가 다시 해외 취업을 한다면 이렇게 해외생활을 해보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d5pk/9</link>
      <description>내가 해외취업을 하게 되면 이렇게 한 번 해보고 싶다 하는 것들 1. 일단은 소도시보다는 대도시로 취업을 해보고 싶다.  내가 있었던 마카오의 경우 인구 60만의 여의도만 한 크기의 도시였다. 보통 여행 코스로는 2박 3일이나 하루 만에도 핫플레이스는 다 돌아볼 수 있는 곳이다. 이러한 도시에 나는 약 2년 이상을 살았고 정말 일상이 너무 무료했었다. 물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pk%2Fimage%2FCGHLcOoYH_p9vIrVKVSZfeMUQ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Nov 2021 07:55:27 GMT</pubDate>
      <author>Oh My Experien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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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취업 라이프 스토리 #2 _ 기쁨에서 공허함까지 - 취업의 기쁨에서 &amp;nbsp;공허함까지 나의 심정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d5pk/8</link>
      <description>이전글 17년 6월 면접을 위한 마카오의 방문에서 나는 강렬한 인상을 받았고, 두 달 후 꿈에 그리던 홍콩은 아니지만 '마카오'에 입성하게 되었다.   나의 감정은 인생에서 가장 익사이팅한 순간으로 입성하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첫째로, 내가 대단한 스펙은 없었지만 대학시절 입사해보고 싶은 회사를 입사하게 됐다는 점 둘쨰로, 해외에서 그것도 내가 좋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pk%2Fimage%2FFGsyCeU0qKKlCiqGznUJiHDm6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Nov 2021 13:08:15 GMT</pubDate>
      <author>Oh My Experien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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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접 느껴본 해외 취업 생활이 힘든 점 (1) - 해외취업은 Not 여행 But 라이프</title>
      <link>https://brunch.co.kr/@@d5pk/7</link>
      <description>해외 취업 생활은 여행이 아니라 &amp;nbsp;오랜 기간의 삶, 생활이다.  단 기간의 여행만큼 짜릿한 경험은 없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amp;nbsp;2016년 2월 홍콩 센트럴에서의 짧은 2박 3일 여행은 &amp;nbsp;제 브런치 앞의 글에서 &amp;nbsp;언급을 했듯이 훗날 제가 해외 취업을 하는 데 있어서 감정적인 동기부여가 되어주었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amp;nbsp;몇 가지 해외 취업 생활의 어려운 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pk%2Fimage%2FHC8XEK5mihmtN-TmLRsmW17JAj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Nov 2021 05:54:04 GMT</pubDate>
      <author>Oh My Experien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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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취업 라이프 스토리 #1 _ MACAU 첫인상 - 과연 내가 이곳에 취업하여 정착하게 되면 행복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d5pk/3</link>
      <description>사실 해외 취업의 준비과정 인터뷰 그리고 기업분석에 대해서 논하는 것은 크게 자신이 있지 않다. 너무 좋은 콘텐츠들이 많이 있고 나의 스펙 또한 크게 우위에 있지 않기 때문에 그러한 내용을 다루는 것은 덜 매력적일 것 같아 난 그냥 좀 더 해외 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감정을 이야기를 해보는 게 낫겠구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글을 써본다.   나의 첫 해외 취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pk%2Fimage%2F8zlJWT6JkUNlgSZy1Dnsk5xww3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Nov 2021 04:46:12 GMT</pubDate>
      <author>Oh My Experien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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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접 느껴본 해외취업의 장점 몇 가지(1) - HK. sheung wan</title>
      <link>https://brunch.co.kr/@@d5pk/2</link>
      <description>오늘은&amp;nbsp;&amp;nbsp;내가&amp;nbsp;&amp;nbsp;해외 취업을 하게 된 과정에 포커스를 맞추기보다는 해외취업 라이프스타일의&amp;nbsp;&amp;nbsp;장점을 적어보고자 한다.  일단 당신이&amp;nbsp;&amp;nbsp;해외 취업에 성공을 했다고 하더라도&amp;nbsp;&amp;nbsp;넘어야 할 산이 많이 남아있다. 바로 이제&amp;nbsp;&amp;nbsp;타지에서 적응하며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여러분도&amp;nbsp;&amp;nbsp;미리 알겠지만&amp;nbsp;&amp;nbsp;모든 건 회사 by회사 , 부서 by부서 , 사람 by사람이지만 회사보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pk%2Fimage%2FVQY0NUhffJay1Uf-vMnUeUH9s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Nov 2021 03:34:15 GMT</pubDate>
      <author>Oh My Experien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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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해외취업을 동기부여 해준 홍콩 여행 - 처음 마주한 아름다운 도시&amp;nbsp;&amp;nbsp;'홍콩'의 센트럴</title>
      <link>https://brunch.co.kr/@@d5pk/1</link>
      <description>&amp;quot;인생의 터닝포인트&amp;quot;는 언제 오는가?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터닝포인트가 있는 것 같다.  그게 무엇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젊을 때에&amp;nbsp;많은 경험을 해야 한다고 하는 걸까?  사회 초년생 시절인 2016년 2월 문득 나는 해외여행 그리고 홍콩이 가보고 싶었다.  휴무 딱 3일이 붙어있는 날 나는 과감하게 2박 3일 홍콩으로 향했다.   &amp;quot;홍콩 센트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pk%2Fimage%2F6_QBe_-G91APNttNNdm5XSUQr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Nov 2021 06:16:46 GMT</pubDate>
      <author>Oh My Experien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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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 홀리데이를 가기 전에 꼭 알려주고 싶은 마인드셋 -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온 선배가&amp;nbsp;&amp;nbsp;워홀러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title>
      <link>https://brunch.co.kr/@@d5pk/5</link>
      <description>워킹홀리데이의 뜻이 무엇이고 워킹홀리데이의 목적은 무엇인가?   워킹홀리데이 비자는 말 그대로 일하고 홀리데이를 보낸다는 성격의 비자이다 주로 워킹홀리데이를 가는 시기는 20대 초반부터 늦으면 20대 후반까지 많이들&amp;nbsp;&amp;nbsp;다녀온다.  나는 2010년 3월 뉴질랜드로 워킹홀리데이를 향해 떠났었고 , 그해 12월 초에 한국에 돌아오기 전까지 오클랜드 시티에서 거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pk%2Fimage%2FLkw8au4LAwRc-rsh43rLi8OyH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Nov 2021 05:55:48 GMT</pubDate>
      <author>Oh My Experien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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