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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섭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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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영리단체 활동가이자 세상이 조금 더 좋아지길 바라는 사람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4:33: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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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영리단체 활동가이자 세상이 조금 더 좋아지길 바라는 사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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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길과 경주마 - 효율과 비효율 사이에서 고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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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양옆을 가린 경주마처럼  서울 사람은 양옆을 가림막으로 가려놓은 경주마처럼 앞만 보고 걸어간다는 이야기를 무더운 여름 맥주를 마시면서 이야기했다. 서울에 20년 산사람, 서울에 5년 , 1년, 놀러 가기만 한 사람들이 모여서 서울 사람들 이야기를 하면 재밌는 서울 살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사실 엄밀히 말하면 서울 외 지역 사람들이라고 들판을 뛰어노는</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8:28:22 GMT</pubDate>
      <author>섭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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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사람의 인간관계 - 선택지가 주는 아이러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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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은 정말 많은 사람들이 거주하고 생활하는 공간이다. 2020년 기준 총 25개 구 424개 동으로 구성된 서울은 9,985,652명이 거주하고 있다. 경기도 인구의 이동과 다른 지역에서 서울로 이동하는 사람들까지 생각하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복작복작하는 곳이다.  복잡하고 어지러운 서울에서 서울 사람의 인간관계는 복잡하다. 물론 사람의 성향에 따라서</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8:28:21 GMT</pubDate>
      <author>섭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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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기도 스타벅스 있어?'  - 서울 사람이 서울 외 지역을 바라보는 태도</title>
      <link>https://brunch.co.kr/@@d60o/8</link>
      <description>시골, 지방, 지역, 촌 등 서울 사람들이 서울 외 지역을 지칭하는 단어들이다. 서울에 살 때는 이런 표현들에 대해서 잘 생각해보지 않았던걸 보면 나도 어쩔 수 없는 서울 사람이었나 보다. 나는 모부 님의 고향이 강원도 속초, 양양이었고, 명절 때 가는 할아버지 집이 정말 &amp;lsquo;촌&amp;rsquo; 이어서 더 자연스럽게 받아들였을 수 있다.  서울에 살 때 다른 서울 외 지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0o%2Fimage%2FW1u3wN0QMU1s8XqdMofLep0ln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8:28:21 GMT</pubDate>
      <author>섭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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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사람의 신호등 계산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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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모두는 마음속에 신호등 계산법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 자주 다니는 길은 무의식적으로 판단하기도 하고, 의식적으로 복잡한 계산법을 활용하기도 한다. 물론 그 계산법이 항상 정확한 것은 아니다. 나도 자주 틀려서 좌절감을 격곤 한다. 고도로 잘 적응한 서울 사람들은 신호등 계산법의 정확도가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지만 아주 복잡한 계산법을 가지고 있다. 다양</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8:28:21 GMT</pubDate>
      <author>섭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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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의 운전자들 - 화가 가득한 도로 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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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화나 있는 사람을 이야기할 때 운전자를 빼놓을 수 없다.&amp;nbsp;&amp;nbsp;물론 한국의 운전문화는 서울 사람들에게 한정된 것은 아니다. 각 지역마다 자기 동네의 운전문화를 문제라고 이야기하는 사람은 항상 많고, 부산의 다이내믹함은 인터넷에서 자주 언급되는 운전문화 밈 이기도 하다. 그런 의미에서 거칠고 위험한 운전문화는 서울의 문제라기보다는 한국 전반의 문제인 것으로 보는</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8:28:21 GMT</pubDate>
      <author>섭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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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사람들의 출퇴근 - 어찌 화나지 않으리오.</title>
      <link>https://brunch.co.kr/@@d60o/6</link>
      <description>서울의 삶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지하철이다. 서울 열린 데이터 광장에 따르면 2020년 서울시의 지하철 수송인원은 약 이십일억 명(2,127,219,000명)이다. 매일 서울의 지하철은 가득 찬다. 과거에는 콩나물시루라고 불렸지만 이제 지하철은 지옥이 되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매일 지옥을 아침저녁으로 다녀온다.  나도 서울에 살 때는 동대문구</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8:28:20 GMT</pubDate>
      <author>섭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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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사람들의 대중교통 - 효율적인 대중교통 이용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title>
      <link>https://brunch.co.kr/@@d60o/4</link>
      <description>서울 사람들의 일상을 돌이켜 보면, 무의식적으로 매 순간 선택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금 서울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은 잘 느끼지 못할 수 있다. 목적지까지 가기 위해서 어떤 루트를 선택해야 하는지, 서울 사람들은 매 순간 선택해야 한다. 서울이 아닌 지역에서는 그런 고민을 할 필요가 없다. 대다수의 지역에서는 그 목적지까지 가는 선택지</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8:28:20 GMT</pubDate>
      <author>섭섭</author>
      <guid>https://brunch.co.kr/@@d60o/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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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화가 많은 사람이다. - 소문난 화쟁이가 보내는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d60o/2</link>
      <description>2021년, 강원도 양양의 부모님 집에서 창고처럼 쓰던 방을 정리하는 여름이었다. 은퇴 후 서재를 갖는 것이 꿈이라던 아버지의 희망사항을 도와주기 위해 세로로 쌓여있는 책들을 가로로 정리하는 작업을 하던 중이었다. 다른 집들도 그러겠지만 책장정리를 하다 보면 숨겨진 보물처럼 오래된 앨범이나 초등학생 때 일기 같은 것들이 발굴되곤 한다. 그럼 잠시 청소를 멈</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8:28:20 GMT</pubDate>
      <author>섭섭</author>
      <guid>https://brunch.co.kr/@@d60o/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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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의 에스컬레이터 - 말 잘 듣는 한국사람들도 못한 두&amp;nbsp;줄 서기</title>
      <link>https://brunch.co.kr/@@d60o/3</link>
      <description>2019년 말, 대한민국 카페에서는 앞으로 매장 내에서 1회용 플라스틱 컵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한 노력으로 1회용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려는 정부의 노력이었다. 최근에야 코로나 19 감염증으로 인해서 다시 매장에서 1회용 컵을 제공하는 것을 어느 정도 허용해주고 있기는 하지만, 맨 처음 카페 매장 내에서는 1회용 컵을</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0:33:45 GMT</pubDate>
      <author>섭섭</author>
      <guid>https://brunch.co.kr/@@d60o/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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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사람들은 항상 화가 나있다. - 이 글을왜 쓰게 되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d60o/1</link>
      <description>나는 딱 태어나기만 강원도 속초에서 출생했고, 그 이후로 내가 기억하는 가장 어린 순간부터 25살까지 서울에서 자랐다. 유치원부터 학창 시절을 전부 서울에서 지냈으니 나는 서울 사람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이 고향을 이야기하는 기준이 &amp;lsquo;출생지&amp;rsquo; 보다는 어린 시절의 기억이 있는 곳이라면, 내 고향도 서울이다.  한 발자국 떨어지면 더 잘 보인다</description>
      <pubDate>Wed, 20 Oct 2021 04:37:57 GMT</pubDate>
      <author>섭섭</author>
      <guid>https://brunch.co.kr/@@d60o/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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