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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갱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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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말랑말랑 두뇌 과학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6:19: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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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랑말랑 두뇌 과학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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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이 많을 땐 글을 쓴다. - -</title>
      <link>https://brunch.co.kr/@@d63A/17</link>
      <description>나는 어떤 때 블로그에 돌아와 글을 쓰는가? ​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결국 생각이 많아서 덜어내고 싶을 때 글을 쓴다. ​ 방금전 김이 모락모락 나는 포물선의 물줄기에 몸을 적시며 내 삶의 주인이 되는 것에 관한 생각을 했다. ​ 어떤 것들을 잘 지속해 오다가도, 내 삶의 루틴을 잘 잡아가다가도 나는 삶의 주도권을 무엇인가에 뺏기면 그것들을 자연스레 멀리한</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5:25:54 GMT</pubDate>
      <author>갱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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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거기 있니? - 스트레스를 받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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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어떤 생각에 갇혀 있다고 느낄 때마다 스스로 되뇌이는 말이 있다. ​ '아직 거기 있니?' ​ 지금에 집중하지 못하고&amp;nbsp;아직도 거기에 머물러 있냐는 말이다. 더 중요한 일에 생각과 시간, 에너지를 쓰기도 모자란데 얼른 생각을 옮겨와 정신을 차리라는 마법의 주문 같은거다. 스스로에게 이렇게 질문하면 생각보다 그 생각에서 빠르게 빠져나와 지금에 다시 집중할</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15:10:34 GMT</pubDate>
      <author>갱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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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상으로 자존감을 채우는 일 - -</title>
      <link>https://brunch.co.kr/@@d63A/15</link>
      <description>오늘 동아리 모임을 다녀왔다. 브랜딩 동아리에서 만난 팀원들과 이렇게 종종 만난다. 오랜만에 보니 반갑고 다들 잘 지내는지 안부를 나눴다. 그렇게 분위기가 무르익다 보면 각자의 얘기를 돌아가면서 하게 된다. 그리고 내 차례가 됐다. 나는 회사를 그만뒀던 일, 만났다가 헤어진 연인에 대한 썰 등을 늘어 놓았다. 이어서 자연스레 삶의 방향성에 대한 이야기를 꺼</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16:06:15 GMT</pubDate>
      <author>갱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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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의 쿠팡 알바 리뷰 - 내 허리 내놔</title>
      <link>https://brunch.co.kr/@@d63A/14</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쿠팡 당일 알바를 하고 왔다. 10시부터 15시까지 5시간 했다. 경제 활동을 아무것도 안 하는 게 마인드가 썩어 빠진 것 같아, 알바를 좀 해야겠다 싶었다. 근데 다들 꿀 알바만 찾는 건지 단기 알바를 구하기가 쉽지 않아서 그냥 홧김에 쿠팡을 신청했다. 잘못된 선택이었다.  허리가 부러질 뻔했다. 쿠팡은 젊은 남자들이 은근히 귀해서 오기만 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3A%2Fimage%2FZo9fy4YFBkDX7yoMmj60GVbvNc8.png" width="395"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14:59:09 GMT</pubDate>
      <author>갱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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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하는 게 없어도 괜찮아 - 괜찮아 괜찮아</title>
      <link>https://brunch.co.kr/@@d63A/13</link>
      <description>원하는 것을 찾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래서 슬픈가? 잘 모르겠다. 오히려 해방된 느낌이기도 하다. 원하는 것이 있으면, 아주 강력하게 원하는 것이 있으면 다 해결되겠지 하는 허무맹랑한 믿음. 그런 믿음이 내 마음 깊숙한 곳에 항상 있었다. 객기인지 오만인지 젊은 날의 자신감인지 알 수는 없다. 다만 그게 그렇게 현명한 생각</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14:25:06 GMT</pubDate>
      <author>갱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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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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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드 프로젝트가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 - 망해라 다</title>
      <link>https://brunch.co.kr/@@d63A/12</link>
      <description>나는 UXUI 디자인을 한다. 쉽게 말하면 웹 또는 앱을 디자인하는 것이다. 실력을 쌓기 위한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 대표적인 방법이 바로 사이드 프로젝트이다. 말 그대로 소규모의 프로젝트를 사이드로 진행하며 디자인 실력을 키우거나, 잘만 된다면 출시까지 노려보는 것이다.  그런데 출시는 개뿔. 1000개 중에 999개의 프로젝트는 출시 근처도 가</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17:17:53 GMT</pubDate>
      <author>갱주</author>
      <guid>https://brunch.co.kr/@@d63A/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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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열심히의 함정 - 삶에 대한 짧은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d63A/11</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우리는 다양한 종류의 '열심히'와 마주하게 된다. 스스로 열심히 해야 한다고 느끼기도 하고, 주변에서 열심히 하라는 응원의 말이나 핀잔을 듣기도 한다.  열심 : 어떤 일에 온 정성을 다하여 골똘하게 힘씀. 또는 그런 마음.  열심은 '더울 열'에 '마음 심'자를 쓴다. 뜨거운 마음으로 무언가를 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만의 무언가에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3A%2Fimage%2Fnl5yjaMmYAXfkb55DcOcG_6pj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15:32:37 GMT</pubDate>
      <author>갱주</author>
      <guid>https://brunch.co.kr/@@d63A/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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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유, 하지만 집중 - 시작, 시작, 시작. 앞으로 가자.</title>
      <link>https://brunch.co.kr/@@d63A/10</link>
      <description>오랜만에 글을 쓴다. 글이 4월 30일에 머물러 있다. 루틴을 우선시하자는 생각을 하곤 하지만, 과제 폭풍이 불어닥치면 쉽게 외면받는 것이 루틴이다. 지금 당장은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 듯 보이기 때문이다. 사실 그렇게 구석에 매몰차게 몰리다보면 루틴 자체를 까먹는다. 이는 학생의 신분으로 과제를 해야만하는 숙명이면서도, 자가성장을 놓치는 포인트인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3A%2Fimage%2FEAa9bCLFyclSUws_pFUmXRr8Pv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May 2023 12:06:21 GMT</pubDate>
      <author>갱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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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침을 잘 보내는 방법 - 아 또 늦게 일어났네</title>
      <link>https://brunch.co.kr/@@d63A/9</link>
      <description>오늘은 7시 10분에 일어났다. 사실 자의로 일어났다기 보다는 민규가 전화로 깨워줘서 일어났다. 어제는 참지 못하고 인스타그램으로 실컷 좋아하는 옷들을 보다가 2시에 이불을 덮었다. 대강 5시간 정도 잔 것이다. 우리가 알다시피 자는 시간과 일어나는 시간은 상관관계가 깊고, 일어나는 시간과 오전을 보내는 시간은 쭉 이어지는 것이기에 결국 이 시간에 대한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3A%2Fimage%2FFFQB4g2mlbRUp6s7K9ik4Fy4kB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pr 2023 03:13:45 GMT</pubDate>
      <author>갱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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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신은 정말 중요한 사람이다. - 빈말이 아니라,</title>
      <link>https://brunch.co.kr/@@d63A/8</link>
      <description>얼마 전 폐점하게된 유니클로 점포로부터 연락이 왔다. 이번 달 우수 알바생으로 뽑혀 10만원의 상여금을 받게 되었다는 내용이었다. 비록 한 달밖에 일하지 않았지만, 그래서였는지 더 미련없이 최선을 다할 수 있었고 기분좋은 보상을 받을 수 있었다. 보상이 없었어도 좋은 사람들과 좋은 공간에서 좋은 추억을 남긴 것만으로 만족하고 있었는데 그 돈의 가치보다도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3A%2Fimage%2FUKhSdzRRJivZstpaSS552h6bvwA.gif" width="455" /&gt;</description>
      <pubDate>Fri, 12 Aug 2022 15:58:43 GMT</pubDate>
      <author>갱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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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성공의 마음가짐 - 처음부터 잘되는 사람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d63A/6</link>
      <description>&amp;ldquo;나는 어차피 처음부터 잘될수가 없어&amp;rdquo;  자청이라는 사업가이자 즐겨보는 유튜버가 한 말이다. 처음부터 잘된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 &amp;lsquo;어떤 분야에서 가장 성공한 것처럼 보이는 사람이 가장 많이 실패한 사람이다&amp;rsquo;라는 말을 어디선가 들은 적이 있다. 처음부터 잘된것처럼 보이는 사람도 그 성공을 위해 무수한 실패를 겪었을 것이다. 이 말은 천재가 아닌 이상 처음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3A%2Fimage%2FhyDO7iB-Af9eDmwcRXSeuNE9u2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22 04:38:38 GMT</pubDate>
      <author>갱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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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스럽게 살아간다는 것 - 자연에게 배운, 하나의 따뜻한 지혜</title>
      <link>https://brunch.co.kr/@@d63A/5</link>
      <description>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中  &amp;ldquo;슬퍼하지 마라, 작은 나무야. 이게 자연의 이치라는 거다. 탈콘은 느린 놈을 잡아갔어. 그러면 느린 놈들이 자기를 닮은 느린 새끼들을 낳지 못하거든, 또 느린 놈 알이든 빠른 놈 알이든 가리지 않고, 메추라기 알이라면 모조리 먹어치우는 들쥐들을 잡아먹는 것도 탈콘들이란다. 말하자면 매는 자연의 이치대로 사는 거야. 메추라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3A%2Fimage%2Fx2C0bYXeanrJgIDGBOF6k86Wkk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un 2022 05:11:04 GMT</pubDate>
      <author>갱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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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대와 전역의 패러다임을 뒤집는 2가지 질문 - 1년 6개월, 인생의 가장 큰 터닝포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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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역 날짜가 정해졌다. 코로나로 인해 쌓인 휴가가 많아지면서 4월 22일 금요일에 조기전역을 하게 되었다. 긴 여정의 끝이 조금씩 보인다.  전역 날짜가 정해지니 시간이 느리게 가고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군대와 전역에 대한 나의 생각을 공유하고 싶어서, 그리고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기 위해서 펜을 들었다. 나는 군대와 전역에 대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3A%2Fimage%2F5p0PV9V9td9dKM0lm5zhVVC-A8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y 2022 11:45:58 GMT</pubDate>
      <author>갱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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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글을 쓰는 이유 - 계속해서 성장하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d63A/3</link>
      <description>지금까지 브런치에 2개의 글을 올렸고, 이 글이 세번째 글이다. 글을 쓴다는 것이 나에겐 꽤나 즐겁고 재밌는 일이지만 결코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매번 느낀다. 그런데 글쓰기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재미 그 이상의 가치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에 대한 고민은 내가 글을 왜 쓰는지에 대한 본질적인 생각으로부터 출발한다.  내가 글을 쓰는 첫 번째 이유는 하나의 주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3A%2Fimage%2FmAzZUqI9wLy9GhnbFtr62GQjl1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y 2022 15:45:44 GMT</pubDate>
      <author>갱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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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에 대하여 - 배추도사의 마음가짐</title>
      <link>https://brunch.co.kr/@@d63A/2</link>
      <description>최근 친구와 메세지를 주고받다가 스트레스를 받은 일이 있었다. 친구는 별 생각없이 얘기한 것 같은데, 괜히 기분이 나빠져 그냥 생각나는대로 메세지를 보내고 모른척하고 있었다. 친구도 얘가 왜이러나 싶었는지 조심스레 카톡을 했고, 나는 나중에 자꾸 신경쓰여 미안하다는 말을 남긴채 자러 갔다.  나에겐 이 모든 과정이 스트레스였다. 지혜롭게 넘길 수도 있는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3A%2Fimage%2FpBrCPw-OHgeAGr36F2TUNMAAg7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y 2022 14:00:21 GMT</pubDate>
      <author>갱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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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의 주인은 나다. - 주객전도되지 않은 삶</title>
      <link>https://brunch.co.kr/@@d63A/1</link>
      <description>우리는 보고, 보이는 것이 익숙한 미디어 시대에 살고 있다. SNS라는 수단을 통하여 다른 사람의 일상을 쉽게 들여다볼 수 있고, 우리의 일상을 쉽게 공유할 수 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의 권리를 갖는다. 그것은 우리가 원하는 삶의 모습을 선택적으로 올릴 권리이다. 그래서 우리는 감성적이고, 행복해 보이며, 남들보다 여유로운 삶의 태도를 가진 나의 모습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3A%2Fimage%2FCGF2dfqm9uFb-iQQL_0GyiYNam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y 2022 03:04:40 GMT</pubDate>
      <author>갱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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