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다복라이프</title>
    <link>https://brunch.co.kr/@@d64G</link>
    <description>두 번의 대학 입학과 졸업엄마/아내/딸/며느리/회사원늦은 나이에 두번째 삶을 치열하게 살고 있습니다.단독자가 되고 싶은 방랑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05:18:0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두 번의 대학 입학과 졸업엄마/아내/딸/며느리/회사원늦은 나이에 두번째 삶을 치열하게 살고 있습니다.단독자가 되고 싶은 방랑자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4G%2Fimage%2FYHoHfDUU4t4R3mmo9GKqZU52ASA</url>
      <link>https://brunch.co.kr/@@d64G</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AI초보 사용기 - 네뷸라이져 제품 검색  및 이미지 편집기</title>
      <link>https://brunch.co.kr/@@d64G/11</link>
      <description>날씨는 너무나 화창해서 어디론가 떠나버려야 할 것 같다.  아들과 하원 후 우리는 어디론가 떠났다. 이비인후과 병원으로....^^;;  환절기, 아침부터 기침에 미열이 있어서 유치원 하원 하자마자 똑딱하고 병원에 갔다.    다행히 날이 좋아서 병원 가는 길이 마냥 즐거운 아들.   벚꽃은 또 얼마나 흐드러지게 피었는지 가는 길이 여행길이다.  일상을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4G%2Fimage%2FUlg9k8WA_iELYhTdkRQm9UpPjj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7:25:41 GMT</pubDate>
      <author>다복라이프</author>
      <guid>https://brunch.co.kr/@@d64G/11</guid>
    </item>
    <item>
      <title>집이 있지만 나도 월세에 산다.  - 나도 대세에 편입을 한 건가....</title>
      <link>https://brunch.co.kr/@@d64G/10</link>
      <description>사람들은 어디든 내가 살 집이 한 곳은 필요하다. 그곳이 자가가 될 수도 있고, 전세가 될 수도 있고, 월세가 될 수도 있다.  우리는 월세에 산다. 우리가 선택한 월세지만, 누군가는 전세를 살고 싶어도 월세를 살 수밖에 없는 상황이 왔다.  가장 큰 원인은 전세 공급 자체가 부족해졌기 때문이다. 원하는 사람은 많은데(소비), 공급은 부족하기 때문에 당연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4G%2Fimage%2FFC0_XxG3V28g5RyRTY_mGIhK0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6:44:17 GMT</pubDate>
      <author>다복라이프</author>
      <guid>https://brunch.co.kr/@@d64G/10</guid>
    </item>
    <item>
      <title>아이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엄마 - 그림 그리기가 두려운 아들을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d64G/9</link>
      <description>나도 어릴 적에 그림을 그리라고 할 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 것 같다.   특히 초등학교 때 사람을 그리라고 하는데  어떻게 그려야 하는지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았다.   아들이 다소 완벽한 성격 때문에 그림을 완벽하게 그리려고 하다 보니 그림 그리는 것을 어려워한다고만 생각했다.   그리고 다시 생각해 보니, 그림을 제대로 그려본 적이 없다는 것을 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4G%2Fimage%2FWsTRdRQ-Lv0KrB41OnDye5yYPj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7:25:52 GMT</pubDate>
      <author>다복라이프</author>
      <guid>https://brunch.co.kr/@@d64G/9</guid>
    </item>
    <item>
      <title>이사 한 달째 - 파리지옥, 갖고 싶은 곳!</title>
      <link>https://brunch.co.kr/@@d64G/8</link>
      <description>2026년 2월 27일 이사를 했다. 이제 한 달이 갓 넘었다.  우리 집이었으면 하는 곳이지만  우리 집은 아니다.  주말에는 굳이 어디를 가지 않아도 주변 산책만으로도 즐겁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여기저기 피기 시작하는 꽃들이 참 예쁘다.  산수유를 시작으로 개나리, 벚꽃, 버드나무 산책하면서 만나는 오리 떼들  도심 한 곳에서 듣는 트랙터 소리도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4G%2Fimage%2FPJZNBKPuXVGniMKmL_f86P4OCi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7:23:45 GMT</pubDate>
      <author>다복라이프</author>
      <guid>https://brunch.co.kr/@@d64G/8</guid>
    </item>
    <item>
      <title>아들과 함께하는 집안일 - 아들아, 집안일도 습관이 되어야 한단다.</title>
      <link>https://brunch.co.kr/@@d64G/5</link>
      <description>집안일도 습관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가랑비에 옷 젖듯이 매일 조금씩 일상에서 집안일을 함께 실천하고 있다.  1. 수건 개기  5살 우리 아들은 빨래가 다 되면 건조기에서 빨래를 꺼낸다.  빨래에서&amp;nbsp;수건만 골라서 차곡차곡 개기 시작한다.  30개월 전후쯤 시작한 수건 개기는 처음에는 둘둘둘 말아 놓는 수준이었지만  어느 날은 세모 모양으로 접었다가 어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4G%2Fimage%2FeicKTKuR3QOR64OsSuLAtdDvI9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25 06:51:21 GMT</pubDate>
      <author>다복라이프</author>
      <guid>https://brunch.co.kr/@@d64G/5</guid>
    </item>
    <item>
      <title>함께 예쁜 달을 볼 수 있다는 것도 행복이다. -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d64G/4</link>
      <description>&amp;quot;하늘에 달이 참 예쁘다.&amp;quot;  남편의 말에 아이를 향하던 내 눈이 잠시 밤하늘을 올려다본다.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가늘어진 초승달이 까만 밤하늘에 참 예쁘게도 빛나고 있었다.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것이 뭐 그렇게 힘든 일이라고....  아이를 낳고 나서, 우리 부부는 함께 밤외출을 거의 해본 적이 없다.  치열한 일주일을 보낸 금요일 저녁, 함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4G%2Fimage%2FQKPeG2BuRAq7aLCCNaq8mNrN_y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13:39:23 GMT</pubDate>
      <author>다복라이프</author>
      <guid>https://brunch.co.kr/@@d64G/4</guid>
    </item>
    <item>
      <title>기차에서 눈물 폭탄을 쏟다. - 누가 보면 사연 있는 여자인 줄 알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d64G/3</link>
      <description>정말 오랜만에 혼자가 되었다. 홀가분한데 왜 자꾸 눈물이 나는지..  지난 4년, 아이를 낳고 아이와 거의 빛과 그림자처럼 지냈다. 남편이 전문 자격증 공부를 하면서 더 그랬던 것 같다.  오늘은 오로지 나 혼자, 친한 동생 결혼식을 참석하러 기차에 몸을 실었다. 조용히 책도 읽고 싶어서 굳이 책도 챙겼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4G%2Fimage%2FLiemSUtILLV1qKexAvU-ihJp2J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May 2025 13:09:22 GMT</pubDate>
      <author>다복라이프</author>
      <guid>https://brunch.co.kr/@@d64G/3</guid>
    </item>
    <item>
      <title>혼내면 웃는 아들</title>
      <link>https://brunch.co.kr/@@d64G/2</link>
      <description>아들은 올해 처음 유치원에 들어갔다.  낯선 사람, 낯선 환경에 다소 예민한 아들은 새로운 기관에 적응하느라 나름 애를 먹었다.   사람을 좋아하는데 사람과 친해지기 위한 시간이 필요한 아들이다.   그렇게 나름 유치원에 적응하고 거의 두 달이 다 되어 갈 무렵 학부모상담기간이 돌아왔다.  &amp;quot;어머니, OO이 우리 반 모범생인 거 아세요?&amp;quot;  즐거운 칭찬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4G%2Fimage%2F9AtZBsQCK3YIJw214NCsq0HzKx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25 11:31:55 GMT</pubDate>
      <author>다복라이프</author>
      <guid>https://brunch.co.kr/@@d64G/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