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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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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 생애주기에 걸쳐 '내면 성숙'을 갖춰나가는 여정을 가감없이 공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0:22: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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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생애주기에 걸쳐 '내면 성숙'을 갖춰나가는 여정을 가감없이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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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건강한 자아 잠재우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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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솔직히 말해 나는 예전에 자아가 비대했다. 타고난 기질도 있었지만, 내가 자라온 환경과 남들이 소위 말하는 정량적인 스펙을 놓고 봤을 때  이 정도면 평균 이상이라고 자부심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아가 너무 강했던 탓일까? 결국 마찰이란 게 생겼다.  자아가 너무 세다 보면 주변 환경 및 사람들과 필히 부딪힐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간과했다. 그</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04:54:02 GMT</pubDate>
      <author>수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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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도보단 방향 - 유토피아 vs 디스토피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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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성인이 된 이후로 줄곧 F1처럼 살았다. 스스로를 자유로운 영혼이라고 칭했을 정도로, 흥미로워 보이는 게 있으면 냅다 시도해보고, 아닌 것 같으면 과감히 다른 시도를 해보고. 그렇게 방향보다는 속도를 추구하는 삶을 살았던 것 같다. 그리고 스스로 그게 굉장히 '치열한 삶'이라고 규정했던 것 같다.   그런데 불행 중 다행으로(?) AI라는 존재가 내</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11:49:12 GMT</pubDate>
      <author>수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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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숏츠 중독인가요? - 휩쓸리든지 or 거스르든지</title>
      <link>https://brunch.co.kr/@@d6Dp/19</link>
      <description>난 평일 아침마다 출근길 지하철에서  습관적으로 주머니에서 스마트폰을 꺼내 한 손에 쥔 채 인스타나 유튜브에 접속해 소위 '스크롤 행위'를 하지 않는다.   안 그래도 비몽사몽한 아침인데 사람들 꽉꽉 들어찬 곳에서까지 내 손가락 관절에 벌써부터 힘을 들이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어차피 회사에서 키보드를 하루종일 두들겨야 할 운명이다.   대신 내 손가락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Dp%2Fimage%2Fa_kfSz-ZZ1foHd7MElYMATq1kFg.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06:17:10 GMT</pubDate>
      <author>수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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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엔 센치해지고, 여름엔 예민해지고 - 감정을 억누르는 게 아니라 쿨하게 인정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6Dp/18</link>
      <description>이제 입춘 시작인데도 오늘은 참으로 추웠다. 요 며칠 잠시나마 따뜻함이라는 '안일함'을 선사했던 날씨가 너무&amp;nbsp;얄미웠을 만큼, 매서운 칼날 같은 바람은 내가 촘촘히 두른 목도리와 껴입은 패딩 사이사이로 굳이굳이 비집고 들어와 내 살갗을 한없이 쓰라리게 했다.    졸업 유예하고 인턴 생활하고 있는데 출퇴근길이 참 고되다. 지금까지&amp;nbsp;'고되다'라는 말을&amp;nbsp;머릿속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Dp%2Fimage%2F8AuT5Cny4hCS3Vg3WGCRtdr0d0k.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14:00:07 GMT</pubDate>
      <author>수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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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2,000원의 식사보다 비쌌던 내 인생 멘토의 가르침 - 덕을 쌓아올리자 (FT. 홍어장수 문순득)</title>
      <link>https://brunch.co.kr/@@d6Dp/17</link>
      <description>오늘 정말 웬만한 내 주변 친구&amp;middot;지인들을 월등히 초월하는 한 명의 귀인을 만났다. 나보다 3살 많은 선배, 아니 언니였다. (오늘 처음으로 제대로 말을 놓았다)   작년 상반기에 이미 한번 만났었고, 추가로 작년 하반기에 또 만났어야 했는데, 내가 당시 학업으로 너무 바빠서 만나지를 못했다.   그러다 최근 인턴십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언니가 생각나서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Dp%2Fimage%2FigN90HiPWysAvCz_qq8B-xFw55U"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16:34:44 GMT</pubDate>
      <author>수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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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과대 수석인데 졸업 유예한 이유 - 뜻대로 안되는 게 인생이라지만, 그래서 더 드라마 같은</title>
      <link>https://brunch.co.kr/@@d6Dp/16</link>
      <description>나는 01년생 21학번이다. 원래 20학번이어야 하는데 해외에서 고등학교를 나와 1년 늦게 입학했다. 1년 늦게 대학에 입학해야 된다는 사실은 전혀 걸림돌이 되지 않았다.   정작 걸림돌은 대학 간판이었다. 내 1지망 대학은 단연코 연세대학교였다. 아버지께서 연세대 출신이셔서 그런 것도 있었지만, 당시 서울대 갈 수 있는 성적은 아니었고 그렇다고 고려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Dp%2Fimage%2FCapo_qU5fFd7_yVOyO6y_6bSs0E"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14:58:04 GMT</pubDate>
      <author>수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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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서사 없는&amp;quot; 탄탄대로란 없다 - 생각하는대로 살아야지, 사는대로 생각하면 안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6Dp/14</link>
      <description>유학 5년 경험이면 한국의 대기업쯤은 가뿐히 들어갈 줄 알았다.국내 10위권 대학, 상위 1%의 학점. 영화 F1 속 레이싱카처럼 내 인생도 성공가도를 쌩쌩 달리게 될 거라 믿었다.   내가 대학에 입학했을 당시에는 지금처럼 AI 광풍이 불지도 않았고,국가가 구조적인 고초를 겪고 있는 시기도 아니었다. 그래서 더더욱&amp;nbsp;&amp;lsquo;이 정도면 탄탄대로 아니야?&amp;rsquo;라고&amp;nbsp;아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Dp%2Fimage%2FondAT2wMnVB2gs0osl6ROgpZ8hQ.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06:30:05 GMT</pubDate>
      <author>수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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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보스'가 마냥 나쁜 건 아니다..? - 예민함이 &amp;quot;뾰족함&amp;quot;이 되는 경이로운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d6Dp/12</link>
      <description>나는 세상을 처음 마주했을 때부터 타고나길 예민한 성격이었다.  뭐가 그리 불편했는지 밤만 되면 잠도 안자고 항상 울어대서  부모님께서도 나를 재우느라 애를 먹으셨다고 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작은삼촌 품에만 안기면 세상 차분해졌다고.. (작은삼촌 성격을 가진 남성분과 결혼하라는 뜻일지..ㅎㅎ)   애석하게도 이러한 기질은 성인이 되도록 사라지지 않고 아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Dp%2Fimage%2F56LCYGzzUyiQUzFPMoOqwV0awG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16:21:46 GMT</pubDate>
      <author>수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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