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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한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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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괜찮아지려고 글을 씁니다.(글을 쓰고 또 쓰다 보면 괜찮아지겠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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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02:02: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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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지려고 글을 씁니다.(글을 쓰고 또 쓰다 보면 괜찮아지겠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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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치유일지 - DAY.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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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후회만큼 우리를 따라다니는 감정이 있을까 싶다.  나를 봐도 주변 사람들을 봐도 일상의 거의 모든 부분에서 후회를 한다.  &amp;quot;저 인간이랑 결혼하는 게 아니었는데...&amp;quot; 격렬한 부부싸움 끝에 &amp;quot;하고 싶었던 일을 선택할걸...&amp;quot; 이미 선택한 진로 앞에서 &amp;quot;내가 조금만 더 잘해줬더라면...&amp;quot; 떠나간 연인 뒤에서 언제 어디서나 후회라는 감정을 느끼는 것이다.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W3%2Fimage%2Fi8eil6g74ktBOYW4t6EWERUYma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10:44:36 GMT</pubDate>
      <author>조한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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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치유일지 - DAY.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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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태어난 것도 내 선택이 아니었는데 하루하루 반복되는 삶이 고통스럽기만 하다.  요즘 주변을 둘러보면 많은 사람이 현실의 고통에 지쳐 삶의 의미를 찾으려고 애쓰는 것 같다.  청소년기에 자신의 정체감을 형성하기 위해 스스로에게 했던 '내가 왜 사는 거지?'라는 질문을 힘든 현실을 억지로 버티고 있는 자신을 납득시킬 만한 이유를 찾기 위해 다시 하고 있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W3%2Fimage%2F7BNWfM4LE0jrzK4CZqG8Xz8iJc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08:04:10 GMT</pubDate>
      <author>조한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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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치유일지 - DAY.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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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타인은 지옥이다.&amp;quot; 실존주의 철학자 장폴 사르트르(Jean-Paul Sartre)의 말이 가슴 시리게 와닿는다.  내가 원했던 만큼 애정을 주지 않으셨던 부모님, 그토록 믿었는데 나를 배신한 친구, 나에게 상실의 아픔을 안겨 준 전연인, 직장에서 자꾸 내 자존감을 깎아먹는 상사 등 내 모든 상처 그리고 지금 내가 이렇게 힘든 이유가 모두 타인에게서 비롯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W3%2Fimage%2F7GmO-BKprB-mNsDMM9QDmdCRYr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03:01:30 GMT</pubDate>
      <author>조한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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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치유일지 - DAY.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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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마 나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자신의 행복을 바랄 것이다.  그런데 나는 행복하고 싶었던 걸까, 내가 행복해야만 한다고 생각했던 걸까?  두 생각 중 어느 것이 옳은지 판단하는 데 책 &amp;lt;쇼펜하우어 아포리즘&amp;gt;의 부제이기도 한 '당신의 인생이 왜 힘들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이 중요한 통찰을 제공해 준다.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 모든 생물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W3%2Fimage%2FoIY17-ItooESwFkxWvG09YZFk_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00:01:16 GMT</pubDate>
      <author>조한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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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치유일지 - DAY.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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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외로웠고 외롭다.  지금까지 나에게 외로움은 공허함으로 인한 불안과 우울을 불러일으키는 부정적인 것이었다. 그래서 그동안 외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수많은 사람을 만났고 술, 담배에 의존했다.  우정, 사랑, 술, 담배 어떤 대상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마음을 어떻게든 채우려고 시간, 돈, 건강 그리고 상대방을 희생시켰다.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W3%2Fimage%2FYFjc73RhjQ_vGI5geBwnCM740a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02:48:21 GMT</pubDate>
      <author>조한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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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당신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 쉰 번째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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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위로  + 더하는 말 다른 사람들이 좋아할 말과 행동만 하면서 살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인간은 우리로서 살아야 혼자서 슬퍼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굳이 사회적 가면을 쓰고 다른 사람에게 무조건 맞춰줄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있는 그대로의 당신을 좋아해주는 사람까지 밀어낼 필요는 없다는 뜻입니다. '마이웨이'로 살아도 됩니다. 하지만 당신의 길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W3%2Fimage%2FES8wbQnaIZZajbvIqwYR9QfLKs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Jul 2022 00:43:43 GMT</pubDate>
      <author>조한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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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당신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 마흔아홉 번째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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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위로  + 더하는 말 다른 사람에게 쉽게 실망하고 상처받고 있다면 3가지의 질문을&amp;nbsp;자기 자신에게 해봤으면 합니다. 나와 다른 사람에 대한 당위적 기대를 나도 그리하지 못할 때가 있는 것처럼 당신 또한 그리하지 못할 때가 있다, 하는 이해하는 마음으로 바꿀 수 있다면 현실적이지 않은 기대로 인해 상처받게 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W3%2Fimage%2FHgSEDexO8kbqqSB95fxxgEQG4a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22 01:07:03 GMT</pubDate>
      <author>조한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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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당신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 마흔여덟 번째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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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위로  + 더하는 말 당신이 속상한 일을 겪으면 마음 편히 이야기할 수 있는, 속이 시원해지도록 그리할 수 있는 대나무 숲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다만 당신이 또한 기억하기를 바랍니다. 대나무 숲에 뱉은 당신의 말은 메아리쳐서 당신의 마음으로 돌아올 수도 있다는 사실을. 적절하지 않은 부정적 감정은 속에 담아두기만 해서도 안되지만 그 감정만 계속 내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W3%2Fimage%2FLB_LjhkAiYPY-IvkBvbzK_EzPj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Jul 2022 00:17:51 GMT</pubDate>
      <author>조한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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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당신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 마흔일곱 번째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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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위로  + 더하는 말 심리치료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프로이트는 &amp;quot;표현하지 않은 감정은 절대 죽지 않는다. 산 채로 묻혀서 나중에 더 추한 모습으로 등장한다.&amp;quot;라고 말했습니다. 감정이 마음속에만 담아두는 것은 아닙니다. 좋지 않은 감정은 표출하지 않으면 시간이 지날수록&amp;nbsp;잠잠해질 수는 있어도 절대 사라지지는 않습니다.&amp;nbsp;당신의 부정적 감정조차 적절한 방식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W3%2Fimage%2F7xPt9A8wW3saqra9-USqnWiDe8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un 2022 02:47:51 GMT</pubDate>
      <author>조한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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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당신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 마흔여섯 번째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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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위로  + 더하는 말 당신에게는 당신이 옳아요. 당신이 그리한 데는 분명히 이유가 있어요. 다른 사람에게는 그토록 이해심 많고 너그러우면서 정작 당신 자신에게는 왜 그렇지 못할까요? 모든 사람이 결국 혼자에요. 당신이 당신을 알아주고 당신이 마지막까지 당신 편이 되어주세요.  살면서 깨닫게 되죠. 인생은 결국 혼자라는 사실을. 영원한 내 편은 결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W3%2Fimage%2FfrP7zSGTurmFabkLqqy4EBGDLp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n 2022 00:54:35 GMT</pubDate>
      <author>조한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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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당신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 마흔다섯 번째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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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위로  + 더하는 말 다른 사람이 나에 관해 하는 모든 말이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내가 지금 행복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이상 다른 사람들이 나에 관하여 떠드는 말 하나하나에 모두 의미 부여할 필요는 없다는 뜻입니다. 다른 사람의 말을 흘려듣지 말라는 말도 물론 있지만, 다른 사람들이 나에 관해 하는 부당한 평가의 말들에는 선택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W3%2Fimage%2FIcxy08ydYxvkm7OJBNheBL8qdQ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y 2022 02:47:08 GMT</pubDate>
      <author>조한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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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당신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 마흔네 번째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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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위로  + 더하는 말 모든 사람은 신이 아니기에 유한한 삶을 살게 됩니다. 이러한 변하지 않는 절대적 진리는 우리가 슬픔과 불안을 겪는 근본적인 원인이&amp;nbsp;되고 맙니다. 하지만 우리의 삶이 언젠가는 끝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그 끝을 찬란하게 밝히려고 하루하루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인생을 점점 줄어드는 모래시계가 아닌 완성을 위해 점점 채워가는 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W3%2Fimage%2FboC_W9u2GwN1Yh2UbE_i-lolnb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y 2022 01:52:39 GMT</pubDate>
      <author>조한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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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당신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 마흔세 번째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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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위로  + 더하는 말 선택에는 책임이 따르는 법입니다. 모든 것이 당신의 선택이라는 말이 마음에 와닿지 않는 이유는 이러한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선택은 내가 했지만, 책임은 다른 사람에게 돌릴 때 나에 관한 선택은 내가 하는 것이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당연히 자신에 관한 선택을 할 권리는 있지만 그것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W3%2Fimage%2FS44UovsBgo779RwPwBYIDIETjJ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y 2022 03:15:56 GMT</pubDate>
      <author>조한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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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당신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 마흔두 번째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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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위로  + 더하는 말 많은 사람이 주말인 일요일보다는 주말을 앞둔 금요일에 더 행복해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다음날부터 주말이라는 사실이 다음날이 월요일이라는 사실보다 더 행복하기 때문이겠습니다. 하지만 내일이 월요일이라는 불안과 좌절로 정작 소중한 주말을 망쳐왔던 수많은 날을 나는 후회합니다. 나도 당신도 지금 여기의 행복을 오롯이 즐길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W3%2Fimage%2Fx0bRQIGDFRqcU7CDwtXPklrAco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y 2022 02:23:54 GMT</pubDate>
      <author>조한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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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당신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 마흔한 번째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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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위로  + 더하는 말 다른 사람이 선택해놓은 길보다는 지금 당신이 꿈꾸고 있는 길을 걷기를 바랍니다. 설령 가려고 하는 길이 어려운 길일지도 모른다면 당신이 늘 옳다는 믿음을 갖고 한 걸음, 한 걸음 천천히 내디디면 됩니다. 다른 사람이 쉽다고 하는 길보다는 어려워서 심지어 모험이라고 해도 말입니다. 원래 모험이 재밌는 법이고 인생은 항상 모험의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W3%2Fimage%2FlErjEvFamdm4TstnWTAgQxHOHC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y 2022 01:50:19 GMT</pubDate>
      <author>조한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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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당신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 마흔 번째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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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위로  + 더하는 말 웃는데 눈물이 흐른다든지, 한숨이 나올 상황에서 웃음이 터진다든지 할 때가 있습니다. 당신의 걱정과는 달리 당신이 고장 난 것이 아닙니다. 감정 표출의 모순은 감정 표현의 억제부터 시작됩니다. 행복한 감정은 주변의 시샘을 견딜 수 없을까 봐 숨기고, 슬픈 감정은 주변 사람으로부터 이상한 사람이라고 손가락질받을까 봐 숨기고, 화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W3%2Fimage%2FVFgtPXF8-CDQONBZENSftThsnA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y 2022 01:26:35 GMT</pubDate>
      <author>조한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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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당신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 서른아홉 번째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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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위로  + 더하는 말 나는 당신이 어떤 마음인지 정확히 알지 못해요. 그저 당신이 그동안 흘린 눈물에 잠겨 아무에게도 머무름을 허락하지 않는다고 감히 예상해볼 뿐이에요. 하지만 사회적 지지는 당신의 심리적 어려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자원이에요. 그러니 누군가 머무를 공간 조금만 내어줘요. 당신 슬픔의 수위를 낮춰 계속 당신 곁에 머무를 수 있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W3%2Fimage%2F3f2zr5H4MMlqhNdWMW_1c4Nkx5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y 2022 02:47:50 GMT</pubDate>
      <author>조한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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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당신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 서른여덟 번째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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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위로  + 더하는 말 사람들은 말합니다. 현재를 살라고, 우울한 사람은 과거에 사는 거라고. 물론 지금 여기에서 현재를 충실하게 사는 것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과거의 나도, 현재의 나도, 미래의 나도 모두 나입니다. 과거의 경험과 감정이 지금의 나를 그립니다. 지금의 내가 그리는 대로 미래의 내가 완성됩니다. 다만 괜찮지 않았던 과거 때문에 지금 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W3%2Fimage%2FhcM-3eWqH4xvLRakXiQcWdouZz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y 2022 01:22:32 GMT</pubDate>
      <author>조한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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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당신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 서른일곱 번째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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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위로  + 더하는 말 그림자는 그림자라서 어둡습니다. 당신의 그림자가 어둡다는 이유로 당신을 비난하는 사람은 얼마나 멍청한 걸까요. 다른 사람에게 당신의 좋지 않은 부분을 드러내고 싶지 않아 하고 그림자에 숨기려고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좋은 사람입니다. 어두움이 어두움이라고 아는 것, 다른 사람을 위해 의식적으로 그 어두움을 숨기려고 노력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W3%2Fimage%2FoaGNOIkCnk8oTxm-R-mPNF5LMa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y 2022 02:02:17 GMT</pubDate>
      <author>조한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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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당신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 서른여섯 번째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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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위로  + 더하는 말 현재 상황이 최악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좋지 않아서 일말의 희망도 보이지 않더라도 잊지 않았으면 해요. 무슨 일이 있어도 밤은 끝나고 다음 날의 아침이 온다는 사실을요. 어김없이 겨울은 끝나고 새로운 봄이 오는 것처럼 말이에요. 절망이 끝나면 새로운 희망이 찾아올 것이라는 기대는 고된 하루를 또 버틸 수 있는 힘이 되어줄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W3%2Fimage%2FUUPI623dHeHOrXHQnMKYdwtaSJ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y 2022 01:40:59 GMT</pubDate>
      <author>조한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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