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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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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년의 학부 생활과 6년의 대학원 생활을 했습니다. 주로 대학원생이 겪는 고민과 생활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또한 공학 박사가 바라보는 세상에 대해 공유하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2:21: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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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년의 학부 생활과 6년의 대학원 생활을 했습니다. 주로 대학원생이 겪는 고민과 생활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또한 공학 박사가 바라보는 세상에 대해 공유하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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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교수가 되고 싶었습니다 - Part 3 - - 박사 졸업 후 대기업으로 취업한 대학원생</title>
      <link>https://brunch.co.kr/@@d7E9/7</link>
      <description>교수가 되는 길은 99.999%의 운과 0.001%의 능력이 요구된다  '그냥 교수가 되고 싶었습니다 - Part 2 -'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교수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거리를 꼽으라면, 바로 어떤 전공을 하느냐이다. 물론 어떤 학문에&amp;nbsp;족적을 남기고 싶다거나, 어떤 교수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감동을 받아 그의 제자가 되고 싶다는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E9%2Fimage%2FyJyMqV9lfknGU3AJ7ui0bhhtC9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Aug 2023 08:19:49 GMT</pubDate>
      <author>모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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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교수가 되고 싶었습니다 - Part 2 -  - 박사 졸업 후 대기업으로 취업한 대학원생</title>
      <link>https://brunch.co.kr/@@d7E9/6</link>
      <description>갑작스레 정한 교수의 꿈, 교수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그냥 교수가 되고 싶었습니다 - Part 1 -'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교수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진 뒤, 내가 해야 할 일은 '어떻게 교수가 되는지'를 조사하는 것이었다. 우선 이공계 학문에서 교수가 되기 위해서는 '이학박사' 또는 '공학박사'라는 타이틀이 필요하다. 즉, '박사'라는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E9%2Fimage%2F9P1_9JyFkz3JcX3ujjCsYJcWCj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l 2023 10:11:10 GMT</pubDate>
      <author>모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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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교수가 되고 싶었습니다 - Part 1 - - 박사 졸업 후 대기업으로 취업한 대학원생</title>
      <link>https://brunch.co.kr/@@d7E9/5</link>
      <description>대학생 때 나는 연극 동아리에 미쳐 있었다.  나는 고등학생 때까지 대화 중인 상대의 눈을 잘 마주치지 못하고 남들 앞에서 이야기하는 것도 잘 못했다. 그래서 일종의 무대공포증을 이겨내 보고자 대학에 입학한 뒤에 공연을 하는 동아리들을 찾아다녔다. 하지만, 공부하는 것 외에는 대부분 재능이 없어서 춤을 추는 동아리나 노래를 부르는 동아리는 가입할 자신이 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E9%2Fimage%2FjwH-R8UEDwlBslwFfOv7lkShx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l 2023 10:50:21 GMT</pubDate>
      <author>모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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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학력은 정말 '최종학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 - 학부 학벌이 지배하는 세상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d7E9/4</link>
      <description>많은 사람들이 대학원을 '학벌 세탁'을 위한 수단으로 사용한다. 물론 대학원 진학의 주된 목적은 학위 취득, 연구 수행&amp;nbsp;또는 연구자로서의 경험이겠으나, 그럼에도 대한민국에서 대다수의 사람들은 가능하다면 출신 대학보다 더 '이름 값'이 높은 대학으로 진학하고자 한다. 학문적으로 전통이 있는 유럽에서는 석사/박사 학위가 자격증보다는 수련증에 가깝기 때문에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E9%2Fimage%2FhKso5jALrSvLlTX4YLmMq2BVv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un 2023 12:43:05 GMT</pubDate>
      <author>모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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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 시장에서 인기 전공은 없다 - 대학원생이 착각하지 말아야 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d7E9/2</link>
      <description>남녀노소 취업하기 어려운 세상이다. 반대로 회사도 사람을 구하기 어려운 세상이다. 지난 글에서 말했듯이 자본주의 시대에서 노동자는 쓸모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하지만, 대기업 관점에서 규정해 놓은 쓸모 있는 사람의 자격을 갖춘 사람은 너무 적고 중소기업 관점에서 규정해 놓은 쓸모 있는 사람의 자격을 갖춘 사람은 너무 많다.&amp;nbsp;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E9%2Fimage%2FvU7omh2y1CBSQU6gqACsWlr7hR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May 2023 09:42:08 GMT</pubDate>
      <author>모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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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은 가치가 있는 곳인가? - Chat GPT 세상에서 보는 대학원의 가치</title>
      <link>https://brunch.co.kr/@@d7E9/1</link>
      <description>&amp;quot;저 뭐 먹고살아야 할까요?&amp;quot; 지난 4월 9일 방영된 시사 토론 프로그램 MBC &amp;lt;100분 토론&amp;gt; 1000회에서 20살 새내기 학생이 두 패널인 홍준표 대구시장과 유시민 작가에게 물어본 질문이다. 질문한 학생은 올해 사회학과에 입학했는데, 주변 사람들로부터 &amp;quot;너 뭐 먹고살래?&amp;quot;라는 말을 많이 듣고 있어 고민이라고 했다. 이에 대한 답변으로 홍준표 대구시장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E9%2Fimage%2FMjnEmQyLMRglzZmqa367s8kCSY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pr 2023 16:08:22 GMT</pubDate>
      <author>모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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