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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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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꿈을 이루는 요양보호사입니다]23.11.28 출간한 요양보호사이자 작가 라이팅 코치. 매일 아침 달리기를 하면서 내 꿈을 향해서 달린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4:45: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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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꿈을 이루는 요양보호사입니다]23.11.28 출간한 요양보호사이자 작가 라이팅 코치. 매일 아침 달리기를 하면서 내 꿈을 향해서 달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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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냐하면 여기까지 왔잖아.  - 책쓰기 정규과정 수강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d7IJ/10</link>
      <description>이은설 작가님! 노트 필기에 정신이 없는 나를 난데없이 호명하신다.&amp;nbsp;나도 모르게 혀가 앞으로 날름 나온다. 순간 에이~ 왜 하필 이면 나를 부르실까.그냥 노트 필기하도록 가만히 두면 좋으련만. 지명되지 않을 때는 &amp;nbsp;오늘 &amp;nbsp;뭐 했습니까. 물으시면 '이렇게 대답하고 싶은데'라고 생각한 적도 있긴 하다. 글쓰기 주제로 핵심 메시지 하나 불러라 하신다. 미치겠다</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0:00:16 GMT</pubDate>
      <author>이은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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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나간 봉숭아, 남은 자리의 빛&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d7IJ/9</link>
      <description>떠나간 봉숭아, 남은 자리의 빛  봉숭아 한 포기가 사라진 자리, 그 빈자리가 이렇게 클 줄은 몰랐다. 나를 맞이하던 그 작은 존재가, 어느 날 홀연히 사라졌다. 눈으로는 잔디밭의 푸름이 여전한데, 마음속엔 허공이 한 움큼 파여 있었다.  매일 아침. 나는 공원에서 달리기나 걷기를 한 뒤, 늘 같은 자리에서 마무리 운동으로 국민체조를 한다. 그곳은 사람들이</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25 02:18:26 GMT</pubDate>
      <author>이은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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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에 쓰는 일기(250802 - 봉숭아야 잘 자라라</title>
      <link>https://brunch.co.kr/@@d7IJ/8</link>
      <description>아침에 쓰는 일기(250802)  봉숭아야 잘 자라라   오늘은 경제 독서 모임만 마치고 운동을 나갔다.  정규 과정 수업이 없어서 그 시간에  걷기를 하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했다.  내 주변 한 사람의 소중함  자연의 소중함 풀 한 포기의 아름다움을 생각했다.  운동을 마치고 나면 국민체조를 하는 장소가 있다.  그곳에는 수국이 수북이 자라는데 얼마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IJ%2Fimage%2F-nWEgIuLWp-AVTe8rNs2u97gpk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01:00:24 GMT</pubDate>
      <author>이은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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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마를 때 물 한 모금처럼&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d7IJ/7</link>
      <description>어떤 도움은 크고 화려하지 않아도 된다. 배부를 때 진수성찬보다, 목마를 때의 물 한 모금이 더 깊이 가슴을 적신다. 사람 사이의 온기는 거창한 손길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제때 건네는 마음에서 온다. 그 마음 하나가 밤길을 달리게 만들고, 낯선 거리를 익숙한 사명으로 채운다. 그 밤, 누군가의 간절한 부름에 응답했다. 그게 전부다. 밤 9시가 다 되어 핸</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25 12:00:07 GMT</pubDate>
      <author>이은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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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장에서 커닝한 사람 접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7IJ/6</link>
      <description>면접장에서 커닝한 사람, 접니다 &amp;ldquo;면접 커닝 들어보셨어요?&amp;rdquo; 이렇게 질문하면 고개를 갸웃하겠지요. 커닝이라 하면 학교 시험에서나 하는 짓이지, 엄숙하고 긴장된 면접장에서 무슨 커닝이냐고 말입니다. 그런데 저, 그 면접장에서 아주 당당하게 커닝을 했습니다. 그것도 두 눈 뜨고, 면접관도 보는 앞에서 말입니다. &amp;ldquo;영 시니어 인플루언서 최종 면접 6월 27일 금</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04:00:07 GMT</pubDate>
      <author>이은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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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분 달리기  도전 - 책 읽고 달리고</title>
      <link>https://brunch.co.kr/@@d7IJ/4</link>
      <description>꿈만 같다. 상상도 하지 못한 일이다. 신기할 정도다. 60대 초반인 내가 달릴 수 있다니. 날씬한 몸매도 아니다. 건강검진을 받으면 늘 &amp;lsquo;비만&amp;rsquo;이라고 표시된다. 건강관리공단에서는 복부비만으로 대사증후군 주의를 요한다는 통지가 올 정도다. 60대 초반 비만인 내가 달릴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기만 하다. 한 달 보름 전에는 상상도 못 하던 일이 일어난 것이다</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05:00:04 GMT</pubDate>
      <author>이은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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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럴 수가 - 똑똑한 줄 알았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d7IJ/3</link>
      <description>7월 15일 용기를 내어 브런치 작가 신청을 했다 선생님 말씀으로는 여러분 블로그 쓰는 정도면 전부 통과된다고 하셨다 안 되면 나한테 말해라 하시며 자신 있게 권유하셨다  오래전부터 브런치 작가가 되고 싶었지만 먼 빛으로 보고만 있었다 꼭 되어야 할 이유는 없었지만 가보지 못한 길의 아쉬움이랄까 그냥 흠모하는 수준으로 지내고 있었다 며칠을 기다려도 답이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IJ%2Fimage%2F8iEJqca67Wlpom5-eNpRgzYdAT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06:00:06 GMT</pubDate>
      <author>이은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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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 밖에 없다 - 이 말 한마디가 그렇게 어려웠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d7IJ/2</link>
      <description>복숭아 몇 개 보냈어요. 한동안 소식이 뜸했는데 문자가 왔다. 아무런 예고도 없었다, 그저 무심한 말투로 적힌 문자 한 줄이 마음을 오래도록 붙잡았다. 우리는 지금 떨어져 산다. 삶의 방향이 달라졌고, 어느 순간부터는 서로의 계절을 따로 맞이하게 되었다. 남편은 시골에서 농사를 짓고 나는 서울에서 요양보호사 일을 하며 지낸다. 매년 복숭아 맛을 보지 못하고</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02:00:16 GMT</pubDate>
      <author>이은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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