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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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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년차 교무행정사입니다. '생존형 글쓰기'로 &amp;lt;누가 행정업무가 편하다고 그랬어&amp;gt;와 &amp;lt;서른의 인생 자가진단서&amp;gt;를 연재중에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4:43: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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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년차 교무행정사입니다. '생존형 글쓰기'로 &amp;lt;누가 행정업무가 편하다고 그랬어&amp;gt;와 &amp;lt;서른의 인생 자가진단서&amp;gt;를 연재중에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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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수호자로서 조기착수의 신앙 세계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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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액션영화를 좋아한다. 그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마블 코믹스이다. 마블의 세계관은 참 끝이 없다. 우주의 온갖 생명체로부터 지구를 지키는 수호자들이 여러 갈등을 해결해 나가는데, 이번 청년대학 연합수련회에서 신승욱 목사님의 특강을 들으며 '세계관'에 대해 이야기 할때 가장 먼저 떠올랐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받은 은혜를 마블 코믹스의 반기독교적인 세</description>
      <pubDate>Sat, 19 Aug 2023 15:56:19 GMT</pubDate>
      <author>오자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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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붕어빵은 사랑을 싣고 - &amp;lt;어거스틴의 사랑 개념&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d7Pw/33</link>
      <description>찬바람이 옷깃을 스쳐지나갈 이맘때 쯤일거다. 팥앙금이 가득한 붕어빵을 종이봉투에 가득 담고 시린 손을 호호 불던 때가. 붕어빵은 집 앞 정류장에서도 자주 보였던 길거리 간식이었다. 그러나 붕어빵을 파는 가게의 위치를 알려주는 '붕세권' 어플이 나올 정도로 찾아보기 귀한 손님이 되고 말았다. 그 이유인 즉, 코로나19의 여파로 손님이 줄어든 가운데 치솟는 물</description>
      <pubDate>Fri, 18 Nov 2022 21:48:34 GMT</pubDate>
      <author>오자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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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른에게 삶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일이란? - 어떤 것이 우선이 되어야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d7Pw/31</link>
      <description>요즘 고민은 하고 싶은 것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이다. 수영도 배우고 싶고, 배드민턴 동호회도 가입하고 싶고, 피아노 반주도 배워서 주일에 봉사하고 싶고, 책도 읽어야하고, 블로그 글도 써야하고, 브런치에 문장을 다듬어 글도 올려야하고 친구들도 만나야하고, 적절한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노력해야하고...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것이 넘쳐난다.  우리는 종종</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22 13:27:22 GMT</pubDate>
      <author>오자까</author>
      <guid>https://brunch.co.kr/@@d7Pw/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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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무행정사가 연차를 쓰고 한 것 - 출근하듯이 서점에서 책 구매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7Pw/30</link>
      <description>연차를 썼다. 살짝 급하게 말이다. 연차를 쓰고 했던 일은 별 것 없었다. 오전에 출근하듯이 병원을 가고, 교보문고 잠실점에 들려 책을 2권 샀다. 자청의 &amp;lt;역행자&amp;gt;와 이지성의 &amp;lt;미래의 부&amp;gt;를 골랐고, 집에 오자마자 2권을 뚝딱 읽었다. 잠잠했던 브런치 글쓰기에 다시금 활력을 불러일으킨 것은 자청의 &amp;lt;역행자&amp;gt;를 읽고나서였다. &amp;lt;역행자&amp;gt;는 한 마디로 독서와</description>
      <pubDate>Fri, 23 Sep 2022 14:05:32 GMT</pubDate>
      <author>오자까</author>
      <guid>https://brunch.co.kr/@@d7Pw/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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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을 잘 먹고, 잠을 잘 자자 - 코로나 시대를 지나며 격리생활을 돌아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d7Pw/29</link>
      <description>밀려드는 코로나 확진버스에 승차한 나는 확진 7일차가 지났음에도 아직까지 증상이 남아 있는 상태이다. 나는 아니겠지 했던 확진결과가 드디어 본인에게까지 들이닥쳤음이 피부로 와닿았다. 그러나 증상은 마치 심한 독감 증상 같은 것들이었다고 비추어 볼 수 있다. 그럼에도 집 밖으로 7일동안 나갈 수 없다는 것이 더욱 더 놀랍기만한 현 시대의 상황이다.   202</description>
      <pubDate>Sun, 24 Apr 2022 08:29:59 GMT</pubDate>
      <author>오자까</author>
      <guid>https://brunch.co.kr/@@d7Pw/29</guid>
    </item>
    <item>
      <title>누가 행정업무가 편하다고 그랬어 - 행정업무만 하지 않아요, 청소도 하는걸요</title>
      <link>https://brunch.co.kr/@@d7Pw/24</link>
      <description>행정업무의 생존게임에 탑승하려면 마냥 편하지만 않다. 이래저래 여러 선생님들에게 치여서 동시다발적으로 다양한 일을 해야 할 때도 있기 때문이다. 이후 설명할 사무행정 업무들과 연간 학사일정에 맞춘 업무를 제외한 사소한 일도 많다. 예를 들면 화분에 물주기, 커피머신 세척, 탕비실 관리, 냉장고 청소, 분리수거, 그리고 도시락 주문 및 배부와 같은 것들처럼</description>
      <pubDate>Tue, 08 Mar 2022 12:23:08 GMT</pubDate>
      <author>오자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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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급 행정업무 - 나이스 상장입력 및 수상대장 관리</title>
      <link>https://brunch.co.kr/@@d7Pw/27</link>
      <description>나이스 상장입력 및 수상대장 관리 업무는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먼저 연간 학사일정에 맞게 짜인 시상 계획에 따라 생활기록부에 입력하고 관리한다.   먼저 각 교과별 시상계획에 따라 행사를 진행하고, 수상자 명단이 나오면 담당 선생님께 수상대장 파일을 보내드린다. 그 이후 선생님들이 수상명, 번호, 등급, 이름, 학번, 그리고 날짜를 입력한다. 나이</description>
      <pubDate>Tue, 08 Mar 2022 11:17:26 GMT</pubDate>
      <author>오자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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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초&amp;amp;중급 행정업무 - 가정통신문 및 스캔 , 각종 비품구입 업무</title>
      <link>https://brunch.co.kr/@@d7Pw/26</link>
      <description>첫 번째로, 기초 행정업무에는 가정통신문 업로드 및 배부와 공문접수 및 스캔 업무가 있다. 선생님들은 교육청에서 발송한 공문들을 편철하고 학부모님께 안내드리는 가정통신문을 작성한다. 이 후 기안문이 결재라인에 맞게 결재가 완료되면, 담당자인 나에게 공람이 되어 문서를 공유 받을 수 있다. 코로나 이전에는 가정통신문을 모두 종이로 배부하였는데, 이후에는 모든</description>
      <pubDate>Tue, 08 Mar 2022 10:42:46 GMT</pubDate>
      <author>오자까</author>
      <guid>https://brunch.co.kr/@@d7Pw/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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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초&amp;amp;중급 사무업무 - - 복사, 제본, 파일철, 명패제작 업무</title>
      <link>https://brunch.co.kr/@@d7Pw/25</link>
      <description>첫 번째로, 기초 사무업무는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복사, 제본, 그리고 파일 철이다. 복사는 일반 회사에서도 기초 중에서도 기초업무이다. 흔히 대기업에서 신입사원들이 3개월 넘게 복사만 한다는 소문은 아마 사실일 정도로 모두가 아는 기초이다. 그러나 교무행정사에게 복사업무란 어찌 보면 가장 중요한 업무이기도 하다. 가끔 200부가 넘는 대량 복사를</description>
      <pubDate>Mon, 07 Mar 2022 12:26:05 GMT</pubDate>
      <author>오자까</author>
      <guid>https://brunch.co.kr/@@d7Pw/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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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행정사로서 갖춰야 할 업무요령 3가지 - 4년차 교무행정사가 말하는 실전요령</title>
      <link>https://brunch.co.kr/@@d7Pw/23</link>
      <description>교무행정사는 단순히 힘을 쓰고 물건을 옮기는 일도 많다. 그러나 센스 있는 업무처리가 모여서 요령과 경력이 된다. 본격적인 소개에 앞서 행정사로서 갖춰야 할 업무요령 3가지를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첫 번째, 주변 선생님들의 특징과 기호를 센스 있게 파악한다. 교무행정사는 한 마디로 선생님들이 교과수업에 더욱 집중 할 수 있게 교무실 내의 행정업무를 수행</description>
      <pubDate>Sun, 06 Mar 2022 07:37:02 GMT</pubDate>
      <author>오자까</author>
      <guid>https://brunch.co.kr/@@d7Pw/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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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쩌다가 디자인을 포기하고 행정업무를 시작했을까 - 교무행정사라는 직업을 고민하고 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d7Pw/22</link>
      <description>올해로 갓 서른이 된 4년차 교무행정사이다. 이 글을 쓰기까지 많은 고민과 갈등이 있었다. 교무행정사로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앞으로 내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 직업을 대해야 할지와 같은 것들을 말이다. 아마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은 교무행정사는 무슨 일을 할까? 라는 호기심에서 시작하셨을 지도 모르겠다. 이 글에서 그 호기심을 풀어가셨으면 좋겠다.</description>
      <pubDate>Sun, 06 Mar 2022 07:36:19 GMT</pubDate>
      <author>오자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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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 이제 교무행정사로서 생존게임을 시작하지 - 코로나 시국의 개학</title>
      <link>https://brunch.co.kr/@@d7Pw/21</link>
      <description>새 학기가 시작됐다. 코로나 시국에서의 개학은 어찌 보면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로부터 살아남아야하는 생존게임과 같다. 어떤 돌발 상황이 벌어질지 모르기 때문에 더욱 더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어야한다. 방학 중에도 계속해서 학생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이제는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기에 우리는 코로나로부터 부딪혀야만 한다.   새 학</description>
      <pubDate>Wed, 02 Mar 2022 11:16:43 GMT</pubDate>
      <author>오자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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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이 주는 새로운 도전 - 미술심리상담 5회차를 진행하며 느낀점</title>
      <link>https://brunch.co.kr/@@d7Pw/20</link>
      <description>작년 여름, 코로나 1차 백신을 접종한 이후로 입원을 했었다. 그때는 몰랐던 심각성을 서른이 되어서야 느끼게 되었다. '내 몸은 내가 잘 챙겨야겠구나.' 라는 생각과 '이제는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겠다' 라는 절박함이 생겼다. 서른이 되면서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대하는 태도에도 달라지는 모습이 있어야만 했다.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데 집중하고 싶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Pw%2Fimage%2FYT0UBvCTaRmgQa9OKaaGa2IHNr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Feb 2022 13:04:01 GMT</pubDate>
      <author>오자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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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벼운 연애가 하고 싶었다 - 기독교인에게 연애와 결혼이라는 숙제</title>
      <link>https://brunch.co.kr/@@d7Pw/2</link>
      <description>주변에서는 하나, 둘 결혼을 하기 시작하였다. 서른이 된 나는 아직까지 결혼을 할 생각이 없다. 가벼운 연애가 하고 싶었을 뿐이었다. 부모님이 원하는 결혼 상대도 아닌 적절히 나의 외로움을 달래줄만한 그런 사람과 함께 말이다. 자신의 취미와 맞는 사람이 있다면 가벼운 연애를 하기에는 동호회가 알맞은 장소라고 할 수 있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더 이상 새</description>
      <pubDate>Fri, 18 Feb 2022 12:38:59 GMT</pubDate>
      <author>오자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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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방역 도우미 원서접수 마감을 하며 - 겨울방학 중 찾아온 무력감을 돌아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d7Pw/18</link>
      <description>코로나19의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 개학을 앞둔 학교는 어쩔 수 없이 학생들과의 대면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더 이상 방역체제를 믿고 따라갈 수 없는만큼 학교도 자율적인 시스템으로 관리가 되어야할 듯 싶다. 학교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새로운 일자리가 생겼는데 바로 '코로나 방역 도우미' 이다. '코로나 방역 도우미'란, 학교 내부의 비품들을 관리 및 소독</description>
      <pubDate>Thu, 17 Feb 2022 12:54:09 GMT</pubDate>
      <author>오자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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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약함은 나의 자랑이요 - 그 부르심 따라</title>
      <link>https://brunch.co.kr/@@d7Pw/17</link>
      <description>코로나 시국에 온라인 예배를 드리는 것에 익숙해진 것도 오래 전이다. 나의 신앙은 갈수록 온라인 예배를 드리는 현실과 타협하는 것들로 가득했다.  '오늘은&amp;nbsp;조금 더 자야지', '오늘은 온라인 예배 안 드려야지', '오늘은 헌금 안 해야지'...  하나님은 항상 내 곁에 계셨는데, 나는 자꾸만 다른 쪽으로 시선을 돌렸던 것 같다. 어쩌면 계속해서 하나님은 나</description>
      <pubDate>Tue, 15 Feb 2022 12:48:31 GMT</pubDate>
      <author>오자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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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 쉬어가도 될까요 - 현실에 직면한 30대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d7Pw/16</link>
      <description>&amp;lt;인생의 격차는 30대에 만들어진다&amp;gt; 라는 책을 읽었다. 제목부터 자기계발로 무장하고 부지런을 떨어야할 것만 같은 느낌이 폴폴난다. 부제로는 30대에 하지 않으면 후회할 50가지이다. 현실적인 인생 법칙이라는데, 현실적이지 않은 느낌의 행동 수칙이랄까. 예를 들면 인생 선배들이 말하는 좋은 습관으로 '아침형'과 '독서'를 이야기하는 것과 같다.  다들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Pw%2Fimage%2FObXiqRyjF29oTjfBxkS9fMOqk7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Feb 2022 12:20:21 GMT</pubDate>
      <author>오자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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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이 있는 학교에서 긴 연휴를 보내면서 - 여러가지 잡념들을 정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7Pw/15</link>
      <description>일에 대한 생각 출근할 때는 출근하기 싫어서, 일할 때는 일하기 싫어서 징징거렸는데 막상 출근 안하고 일을 안하니까 답답해서 못 견디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은 어쩔 수 없이 노동을 해야만 하는 존재인가 보다. 매일 아침 일어나 갈 곳이 있다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이 순간의 기록과 감정을 출근하기 싫은 생각이 들 때마다</description>
      <pubDate>Fri, 21 Jan 2022 06:27:33 GMT</pubDate>
      <author>오자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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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0권의 책을 읽고 나서 생긴 5가지의 변화 - 자기계발의 끝판왕, 독서</title>
      <link>https://brunch.co.kr/@@d7Pw/14</link>
      <description>오랜만에 고등학생 때부터 나를 알던 10년 지기 친구에게 안부 전화를 했다. 그 친구는 삶이 팍팍한 모양이었다. 이전부터 날카로운 말들을 하기로 유명했지만, 세월이 흐른 친구의 말투는 처음부터 끝까지 가시 돋힌 말들로 가득했다. 반면에 친구는 수화기 너머의 나에게 왜 이렇게 변했냐며,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며 놀라워했다.  &amp;ldquo;얘, 너는 사람 참 착해졌다.</description>
      <pubDate>Fri, 21 Jan 2022 02:23:06 GMT</pubDate>
      <author>오자까</author>
      <guid>https://brunch.co.kr/@@d7Pw/14</guid>
    </item>
    <item>
      <title>코로나 3년차, 먹고사니즘의 문제 - 삶의 무게가 무겁게 느껴질 때</title>
      <link>https://brunch.co.kr/@@d7Pw/13</link>
      <description>1. 오늘따라 힘이 든다. 사흘간의 긴 연휴를 보내고 2022년 처음으로 일을 시작해서인가? 이틀 후면 3학년 학생들의 졸업식이 있는 날이다. 신경써야할 업무들이 몇 가지 있다. 졸업사정 관련 수상대장과 쏟아지는 상장 업무들 그리고 교무실 공사로 이삿짐 문제 &amp;nbsp;등등. 오늘은 특별히 육체적으로 엄청 힘든 일을 한 것 같지 않은데 왜 이렇게 피곤하고 졸음이 쏟</description>
      <pubDate>Tue, 04 Jan 2022 11:33:14 GMT</pubDate>
      <author>오자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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