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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그조띠끄 김서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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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술로 은유하는 빈티지 공간 디렉터 &amp;amp; [오래된 집의 탐미] 출간 작가 김서윤입니다. 서울 아차산 자락, 이그조띠끄에서 '공간'과 '예술'로 영감의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8:02: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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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로 은유하는 빈티지 공간 디렉터 &amp;amp; [오래된 집의 탐미] 출간 작가 김서윤입니다. 서울 아차산 자락, 이그조띠끄에서 '공간'과 '예술'로 영감의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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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 캔버스로서의 화이트, 모든 가능성을 품은 상상의 색 - 화이트가 가장 깊어지는 순간은 아무 말도 하지 않을 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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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거 바로크 초상화에서 새하얀 프릴 칼라가 인물의 표정보다 먼저 시선을 붙잡던 것처럼,  바니타스 정물화 속 꽃보다 더 세밀하게 묘사된 테이블보의 주름에 닿고 싶은 손끝의 충동처럼,  흑백 사진 속 흰 드레스의 러플이 공기를 머금은 채 피사체보다 먼저 존재감을 드러내는 것처럼.    &amp;quot;화이트는 언제나 빛의 농담을 시험하는 예민한 표면이었다.&amp;quot; ​ ​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iM%2Fimage%2Fgjbo17IPRpdJWri6XDhncgagC7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7:48:53 GMT</pubDate>
      <author>이그조띠끄 김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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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그조띠끄 : 에필로그] Epilogue Part.2 - 이그조띠끄라는 독창적인 삶의 무대, 다음 감각이 머물 자리로 남겨둡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7iM/108</link>
      <description>지중해 뉘앙스의 빛바랜 청록색 양개 도어를 열고 들어서면 어떤 비밀스러운 삶의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에필로그 : 이그조띠끄 Epilogue : EXOTIQUE PART 2   한 폭의 설치미술 같은 메종 아뜰리에 이그조띠끄의 다음 챕터를 써 내려갈, 새로운 안목의 주인을 기다립니다. EXOTIQUE awaits its next chapter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iM%2Fimage%2FoWT132ecOZp7mt2sW-7Kvb88w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08:28:55 GMT</pubDate>
      <author>이그조띠끄 김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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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그조띠끄 : 에필로그] Epilogue Part.1 - 이그조띠끄의 다음 챕터를 써 내려갈, 새로운 안목의 주인을 기다립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7iM/107</link>
      <description>이국적인 빈티지와 예술로 은유하는 공간 디렉터 &amp;amp; 작가의 한 폭의 설치미술 같은 메종 아뜰리에   에필로그 : 이그조띠끄 Epilogue : EXOTIQUE PART 1   이그조띠끄의 다음 챕터를 써 내려갈, 새로운 안목의 주인을 기다립니다. EXOTIQUE awaits its next chapter      서울 아차산 자락, [한 폭의 설치미술같은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iM%2Fimage%2FfYzll0CVC0SDzsNGXmR-YOnNMr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4:16:22 GMT</pubDate>
      <author>이그조띠끄 김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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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소한 장난과 작은 관능을 허락하는, 버블 리트릿의 밤 - 오래 머물고 싶은 욕실은 미감이 연출해 내는 치유의 풍경에 가까워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d7iM/106</link>
      <description>똑, 똑.  물 떨어지는 소리가 마지막 트랙처럼 흐르고, 밤새 식지 않을 온도의 짙은 잔향이 욕실에 가장 오래 머문다.   &amp;quot;감각의 레이어로 완성되는 지극히 사적인 Bath Retreat&amp;quot;        타일 위로 번지는 따뜻한 습기, 벽을 따라 흘러내리는 물소리의 공명, 비누와 타월에 스민 친밀한 잔향, 발에 닿는 폭신한 매트의 감촉, 그리고 물 온도에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iM%2Fimage%2FuLleI058fsX7KTW6covdrnJ9_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02:37:31 GMT</pubDate>
      <author>이그조띠끄 김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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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드, 시간의 표면을 수납하는 가장 예술적인 방식 - 기억의 문장처럼, 세월의 침전이 만든 성숙된 미감이 그대로 스며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7iM/105</link>
      <description>오늘,  겨울의 첫 냉기가 나무의 결을 눌러 어둑하게 광을 내는 순간들로  방 안의 온도는 우드의 잔향을 따라 포근히 차오른다.   &amp;quot;와비사비(WABI-SABI) 불완전함 속의 아름다움&amp;quot;        빈티지 고재 책장 ; 시간의 표면을 수납하는 가장 예술적인 방식 Inspired by WABI-SABI Interior   허전한 벽면에, 살짝 아쉬운 틈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iM%2Fimage%2F9R1mIgCdxCHWnE09cmDZh_fcU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02:05:01 GMT</pubDate>
      <author>이그조띠끄 김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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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겨울, 집 안의 온기를 만드는 목재의 미학 - 겨울이 길다고 느껴지는 날이면 늘, 우드 아이템을 한두 개 더 들인다.</title>
      <link>https://brunch.co.kr/@@d7iM/104</link>
      <description>아무것도 아닌 순간,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물건에서 시적 감각을 발견하는 태도   일상의 시적인 해석 'Everyday poetry'       겨울이 깊어질수록, 집 안의 공기는 조금 더 둔탁해지고 희미한 잔광에 머문 빛은 한결 더 서늘하게 느껴진다. 모든 자연이 생장을 멈추고 고요히 얼어붙은 계절의 침묵 속에서, 우리는 본능적으로 온기 있는 물성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iM%2Fimage%2FCSML32LWEWqOmiwDO2UjpejH3w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07:26:34 GMT</pubDate>
      <author>이그조띠끄 김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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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트러스 야상곡 ; 베딩 위에 녹아내린 달콤한 밤  - 올겨울을 준비하는 세가지 무드보드</title>
      <link>https://brunch.co.kr/@@d7iM/103</link>
      <description>[시트러스 야상곡]  술병은 조형적 오브제(High),  잔은 빛을 담는 조각(Mid)  푸드 플레이트는 계절을 말하는 컬러 팔레트 (Low).  High&amp;ndash;Mid&amp;ndash;Low 높낮이를 변주한 회화적 레이어가 설치미술을 완성한다.         여름을 애정하지만, 유독 겨울이라는 단어에 끌린다. &amp;lsquo;겨-&amp;ldquo;와 &amp;rdquo;울&amp;rdquo;의 음운이 부드럽게 이어지며 따뜻함과 쓸쓸함이 한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iM%2Fimage%2FPJ1VsGklyYX6fos9klUDSpfme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3:15:06 GMT</pubDate>
      <author>이그조띠끄 김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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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공간에 새기고 싶은 여행지의 한장면은 무엇인가요 - 나는 '균열과 모순'이 있는 도시를 사랑해.</title>
      <link>https://brunch.co.kr/@@d7iM/102</link>
      <description>봄이 오면, 누군가 내게 묻겠지.  &amp;quot;어떻게 그렇게 바뀌었어요?&amp;quot;  그러면 나는 말할 거야.  &amp;quot;저는 올겨울 동안, 내 안의 시간을 새로 썼어요.&amp;quot;       11월 하순, 붉게 관능의 음영감으로 물들였던 낙엽은 한 계절의 소멸을 우수에 찬 서정적 장면으로 나뒹굴었다. 잔뜩 찌푸린 대기에는 우수수 떨어지는 늦가을의 허무조차 담지 못한 애절한 잔향 대신 당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iM%2Fimage%2FJA9zBYVBrN82MjbKThB497Zml0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09:34:57 GMT</pubDate>
      <author>이그조띠끄 김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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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남국의 따뜻한 햇살테라피 만큼이나 내 영혼을 위로해 주던 인생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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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읽고, 그 시간을 기록한다   남국의 따뜻한 햇살테라피 만큼이나 내 영혼을 위로해 주던 인생책   &amp;quot;그녀는 지금 그때와 똑같은 이상한 행복, 이상한 슬픔을 느꼈다.  슬픔은 형식이었고, 행복이 내용이었다.  행복은 슬픔의 공간을 채웠다.&amp;quot;       책마다 얽힌 내 과거를 떠올리며 더 깊은 상념에 젖어들던 중, 태국 코사무이행 페리 스티커가 붙은 유난히 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iM%2Fimage%2FGlILN90VhJJPOrDWyEV7u8uMd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25 11:44:06 GMT</pubDate>
      <author>이그조띠끄 김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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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봄은 언제나 찾아온다: 호크니의 프랑스식 흔적&amp;nbsp;&amp;nbsp; - 아차산 자락, 이곳 나의 이그조띠끄에도 우아한 프랑스식 흔적이 묻어나길</title>
      <link>https://brunch.co.kr/@@d7iM/100</link>
      <description>읽고, 그 시간을 기록한다   이그조띠끄에도 우아한 프랑스식 흔적이 묻어나길.   &amp;quot;죽음의 원인은 탄생이죠. 삶에서 유일하게 진정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음식과 사랑입니다. 내 강아지 루비에게 그렇듯이 바로 그 순서대로입니다.  나는 이 점을 진심으로 믿습니다. 예술의 원천은 사랑입니다. 나는 삶을 사랑합니다.&amp;quot;  _ page. 204 [봄은 언제나 찾아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iM%2Fimage%2Fm9fq7TPwazNMzsmtqhk04-CGN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25 08:53:44 GMT</pubDate>
      <author>이그조띠끄 김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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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콜레라 시대의 사랑 : 씁쓸한 아몬드 향내같은 짝사랑 - [저자]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title>
      <link>https://brunch.co.kr/@@d7iM/99</link>
      <description>읽고, 그 시간을 기록한다  시간을 초월한 낭만적 러브 스토리   &amp;quot;이 책에서 사랑은 병이다. 그런 점에서 낭만적 소설이다. 하지만 그 병은 우리 자신 너머의 운명이 아니라, 자기기만과 고집의 병이다.&amp;quot;  _ 마이클 우드 &amp;lt;뉴욕 북 리뷰&amp;gt;        아낌없이 동의한다. 사랑은 병이다. 특히나 아직 '삶'이라는&amp;nbsp;대과제에 서툰 이들에게, 사랑은 종종 그 대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iM%2Fimage%2FPZYUq9zH2AI_7OV_9cTkKs3Uh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25 01:38:40 GMT</pubDate>
      <author>이그조띠끄 김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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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된 집의 탐미 : 아주 사적인 북파티의 기록 - 서울 아차산 자락, &amp;quot;이그조띠끄&amp;quot;에서 열린&amp;nbsp;이국적인 봄날의 감각들</title>
      <link>https://brunch.co.kr/@@d7iM/98</link>
      <description>이국적인 봄날의 감각들, 그리고  &amp;quot;오래된 집의 탐미&amp;quot;   이그조띠에서 열린 아주 사적인 북파티의 기록       봄의 절정, 내내 퍼붓던 비가 그치자 대기에는 봄비의 잔향이 은밀히 번지고 있었다. 여린 바람에도 명료하게 반짝이는 촛불을 따라 이국적인 청록색 양개도어와 스페인풍 타일이 우리를 환대하는 소담스러운 집. 서울 광진구 아차산 자락, &amp;lsquo;이그조띠끄&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iM%2Fimage%2FG1tnHemXDfyilL44Nc5vSuGeZK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9:49:31 GMT</pubDate>
      <author>이그조띠끄 김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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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된 집의 탐미] 김서윤 작가 - 빈티지 공간 디렉터의 예술이 스민 단독주택 리모델링 에세이 (이그조띠끄)</title>
      <link>https://brunch.co.kr/@@d7iM/97</link>
      <description>오래된 집의 탐미  빈티지 공간 디렉터의 예술이 스민 단독주택 리모델링 - 김서윤 지음   출간 소식을 전합니다.      예술로 은유하는 빈티지 공간 디렉터 김서윤의 낡고 오래된 1979년식 단독주택 리모델링 에세이 [오래된 집의 탐미]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집을 처음 만나던 그날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 어느덧 3년여의 시간이 흘렸습니다. 희극과 비극이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iM%2Fimage%2F2jwS4OV-kOXAPOyslesJRSjCG9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3:39:33 GMT</pubDate>
      <author>이그조띠끄 김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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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출간 계약 ; 집도 삶도 리모델링하고 있습니다(가제)  - 오래된 공간을 고치며 내 오랜 삶도 리모델링하는 여정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d7iM/96</link>
      <description>공간으로 삶을 리모델링하는 이야기  &amp;quot;집도 삶도 리모델링하고 있습니다&amp;quot;&amp;nbsp;(가제)   출간 계약 소식을 전합니다.       서울 아차산 자락, 1979년식 작고 오래된 단독주택을 고치며 제 삶도 함께 리모델링해 온 지난 여정의 기록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집도 삶도 리모델링을 하겠다는 결심의 순간부터 완성이 되어가는 단계마다 영감을 받은 [미술 작품]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iM%2Fimage%2F4ZqlDhTJW56RwMY2XY5aSSE1w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Aug 2024 02:46:36 GMT</pubDate>
      <author>이그조띠끄 김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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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렘브란트 반 레인,내면의 깊은 성찰이 담긴 바로크의 빛</title>
      <link>https://brunch.co.kr/@@d7iM/93</link>
      <description>독창적인 예술가가 새롭게 나타날 때마다 우리의 세계는 무한대로 증가하며, 수 세기 전에 없어진 하나의 행성에서부터 발산한 빛이 현재의 지구까지 도달해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처럼  렘브란트, 혹은 페르메이르라는 이름의 행성에서 나온 빛은 그 근원이 사라진 후에도 여전히 우리들을 감싸고 있다.   - 프루스트 &amp;lt;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amp;gt; 중에서         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iM%2Fimage%2FIFxypvrUH_fPPgofDPGvLPo-4O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un 2024 03:44:40 GMT</pubDate>
      <author>이그조띠끄 김서윤</author>
      <guid>https://brunch.co.kr/@@d7iM/9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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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그조띠끄; 공간디렉터의 1979년식 빈티지 하우스 - 서울 아차산 자락, 한 폭의 설치미술같은 예술가의 집을 상상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7iM/95</link>
      <description>&amp;quot;유럽의 고풍스러움과&amp;nbsp;빛바랜 잉크 컬러가 나른하게 충돌하는 집은 얼마나 비일상적일까?&amp;quot;   공간 이그조띠끄[Exotique]는 지중해의 강렬한 햇볕을 담은 빛바랜 잉크 컬러가&amp;nbsp;뿜어내는 빈티지한 관능미와 예술로&amp;nbsp;은유하는 공간 디렉터의 단독주택&amp;nbsp;메종 아뜰리에(maison et atelier)입니다.    서울 아차산 자락, 1970~90년대 집들이 오밀조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iM%2Fimage%2FVDTnDWGFWeG4g886pORAhSvFu2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un 2024 03:10:02 GMT</pubDate>
      <author>이그조띠끄 김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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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오고딕 건축안에 펼쳐지는 화려한 네덜란드 미술사&amp;nbsp; - 암스테르담 국립미술관 : Rijks museum</title>
      <link>https://brunch.co.kr/@@d7iM/92</link>
      <description>&amp;quot;페르메이르의 정지된 고요, 반고흐의 고뇌에 찬 표현, 렘브란트 특유의 암울한 드라마.&amp;quot;   우아한 네오고딕 건축 안에 펼쳐지는 화려한 네덜란드 미술사를 걷는다.        새벽 일찍 일어났다. 보아야 할 작품은 방대했고, 암스테르담에서의 일정은 한계가 있었다. 고작 3시간 남짓&amp;nbsp;기절한 듯 눈을 붙이고 5시부터 부산을 떨지만, 도미토리 2층 침대를 오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iM%2Fimage%2Frm7659WK7ln0YHVPkNKvxWK09a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Mar 2024 06:12:24 GMT</pubDate>
      <author>이그조띠끄 김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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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초한, 하지만 더없이 관능적인 오필리아의 낭만적 죽음 - 오필리아 by 존 에버렛 밀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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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필리아 Ophelia 존 에버렛 밀레이 John Everett Milais&amp;nbsp;(영국, 1829-1896)  미술 사조 : 영국 라파엘 전파 1851-1852년, 캔버스에 오일, 76.2cm X 111.8cm, 테이트 브리튼 런던   감당할 수 없는 슬픔에 미쳐 자신의 죽음조차 인식하지 못한 채, 강물에 빠져서도 꽃을 쥐고 노래를 부르고 있는 오필리아! 남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iM%2Fimage%2FRUeuygPFP1CYSLO6UpzWt3MlI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an 2024 04:08:55 GMT</pubDate>
      <author>이그조띠끄 김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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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 고흐의 따뜻한 노란색이 지금은 왜 초록빛을 띨까? - 예술가들이 사랑한 컬러의 역사 (by 데이비드 콜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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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거름으로 가장 깨끗한 하얀색을 만드는 방법이 궁금하지 않은가?&amp;quot;   역사상 물감은 인체에 치명적인 금속, 유독한 광물, 동물의 배설물, 벌레로 만들어졌다.       네덜란드 화가 베르메르의 작품(1665년)을&amp;nbsp;모티프로 상상을 이미지화한 영화 &amp;lt;진주귀걸이를 한 소녀&amp;gt;에는&amp;nbsp;그리트(스칼렛 요한슨)와 베르메르(콜린 퍼스)가 함께 유화 물감을 만드는 장면이 나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iM%2Fimage%2F6zKZvw5BmxLJAE-X5XoOTc2_L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an 2024 03:01:42 GMT</pubDate>
      <author>이그조띠끄 김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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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곱과 고갱이 펼쳐내는 삶에 대한 간곡하고도 당찬 욕망 - 설교 뒤의 환상 (천사와 씨름하는 야곱) by 폴 고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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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설교 뒤의 환상 [천사와 씨름하는 야곱] Vision after the Sermon (Jacob Wrestling with the Angel) 폴 고갱 Paul Gauguin&amp;nbsp;(프랑스, 1848-1903)  미술 사조: 종합주의, 상징주의 1888년, 캔버스에 오일, 72.2cm X 91cm 에든버러 스코틀랜드 국립미술관 소장   형 에서를 배신한 사기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iM%2Fimage%2Fot4LPHbYk19GzLzShjHN76paJ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an 2024 02:16:06 GMT</pubDate>
      <author>이그조띠끄 김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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