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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ise</title>
    <link>https://brunch.co.kr/@@d7lt</link>
    <description>저는 미국회계사이면서 빈백소파제조업체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CEO입니다. 스타트업회사를 운영하면서 필요한 진짜 회계서비스를 나누고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6:11: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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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미국회계사이면서 빈백소파제조업체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CEO입니다. 스타트업회사를 운영하면서 필요한 진짜 회계서비스를 나누고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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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달콤한 주말아침 즐기기</title>
      <link>https://brunch.co.kr/@@d7lt/9</link>
      <description>직장인들보다 주말이 더 달콤한 이들이 있을까요? 여유로운 주말의 매분매초를 아끼고 싶은 저에게 주말의 행복은 커피와 나만의 공간입니다.  늘 일인용소파를 신경써서 준비했지만, 소파는 사실 고정된 모양에 제몸을 맞춰야하죠.  그래서 사랑하게 된것이 빈백입니다 이렇게 던지는대로 모양을 잡는 빈백. 제몸에 맞춰 얼마나 편안할까요? 너무 뒤로 넘어지지도 않고 편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lt%2Fimage%2F_Ev1R6VO1V0T8MEZRT-jP5EmbB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Nov 2021 05:44:39 GMT</pubDate>
      <author>ari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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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은 사람에게 있다. - 직장만 다니던 내가 공장거래처를 찾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d7lt/8</link>
      <description>결국 답은 사람에게 있다.  상처도 사람들에게 받지만 결국 해결도 사람이 한다.  직장생활만 하던 내가 창업을 결심하고 나서 생산을 해줄 거래처를 찾을때까지 나는 참 애를 먹었다.  나는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소량제작을 결심했다. 20년 5월쯤만 해도, 코로나가 막 시작하던 시기였는데 공장들이 대량생산만 한다고 했다. 분명히 세상은 변해가는데, 개성없</description>
      <pubDate>Sat, 06 Nov 2021 19:38:45 GMT</pubDate>
      <author>ari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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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오아의 겨울 - 온돌이 그리워</title>
      <link>https://brunch.co.kr/@@d7lt/7</link>
      <description>처음 맞이하는 #아이오아 의 가을. 집에 있는 난로는 장식이 아닌 겨울필수품.  #온돌 이 그리워 대한민국 조상님들 존경스럽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lt%2Fimage%2F1E414m10ssdLI08OfUqiQIJMhd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Nov 2021 22:35:10 GMT</pubDate>
      <author>ari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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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계사가 제조회사를 창업하다. - 특허대상까지 수상한 빈백제조업체 설립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7lt/6</link>
      <description>누구나 가만히 개미들의 움직임을 관찰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멀리서 보면 까만 흐름처럼 보이는 집단의 움직임이지만, 가까이서 가만히 보고 있으면 라인을 벗어나 이탈하거나, 흐름과 벗어나 우회하여 다시 그룹에 합류하는 개미가 있거나, 사람에게 밟히거나, 다른 곤충과 싸움인지 수다인지 모를 행동을 보이기도 한다. 그러면 집단개미에서 벗어나 나는 개개별의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lt%2Fimage%2FZkYdYxJetovbdDaeNw6_7GoT9h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Nov 2021 16:06:11 GMT</pubDate>
      <author>ari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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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계를 왜 아웃소싱을 해야 하는가? - 창업의 장벽을 낮추는 힘, 아웃소싱 브라보!</title>
      <link>https://brunch.co.kr/@@d7lt/5</link>
      <description>어떤분의 말을 인용하여, 단군이래로 장사하기 가장 좋은 세상이다.   장사를 해보면 이 말이 뼈속까지 와닿는데, 창업아이템만 있으면 그외의 창업을 위한 정보가 너무나 널려있다. 풍요로운 정보 즉, 정보의 대칭이 이루어지면 우리는 원가를 절감할 기회가 많다. 코로나의 영향인지, 더이상 대량생산이 아니여도 소량으로 생산할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며, 굳이 임대료</description>
      <pubDate>Fri, 05 Nov 2021 04:05:25 GMT</pubDate>
      <author>ari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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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개념 회계서비스 - 회계서비스, CFO서비스, 미국회계서비스</title>
      <link>https://brunch.co.kr/@@d7lt/1</link>
      <description>코로나부터였을까요? 변화해가던 세상의 트렌드는 분명 코로나로 인해 과속화된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한국에 잠시 들어왔던 2018년에도 미국의 텍사스를 중심으로 젊은 회계사들이 새로운 개념의 회계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advisory 서비스만 따로 떼어, 회계서비스 혹은&amp;nbsp; CFO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합니다. 여러회계사들이 모여 파트너쉽으로 하</description>
      <pubDate>Thu, 04 Nov 2021 18:52:17 GMT</pubDate>
      <author>ari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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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는 새로운 시작 - 엄마가 대학만 가면 뭐든게 해결된다고 했었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d7lt/4</link>
      <description>저는 사업자등록증을 만든지 16개월만에 올해 연매출 2억을 바라보는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모두의 인생이 그러하듯 저의 인생도 계기가 있고 현재가 있고, 현재를 거쳐 가려는 방향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중에 현재까지 흘러온 저의 인생의 계기들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저는 78년생입니다. 비평준고등학교가 있는 치열한 지방출신이기 때문에 입시생활을 저</description>
      <pubDate>Thu, 04 Nov 2021 17:52:40 GMT</pubDate>
      <author>ari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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