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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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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솔직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8:10: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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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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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 감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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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아갈수록 고통에 대한 감수성이 더욱 깊어지는 것만큼 다행인 일이 또 있을까. 나는 아픈 쪽이 훨씬 좋았다 나는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아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목정원-</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11:49:40 GMT</pubDate>
      <author>원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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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련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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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실 큰 시련과 고통이 오고 가도 나를 굴복시킬 만큼 대적 불가의 시련은 없다 ​ 이것들은 나를 중심으로 세계는 돌고 돈다는 확신으로 극복한다 ​ 현재의 나는 빛나지 않고 투박하며 여러 기준들에 부합하지 않을 수 있다 ​ 세상 그 어떤 것들도 동일선상이 없다 ​ 아름다운 보석도 겪어온 압력이 다르고 태초의 출발이 다르다 ​ 빈 도화지에 출발지만 적혀있을 &amp;nbsp;</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0:00:26 GMT</pubDate>
      <author>원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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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식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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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단식은 인류가 존재한 시간만큼이나 오랜 세월동안 우리와 함께해왔다. ​ 인류에게 아침이 생겨난건 불과 200년이 안됐다 영국공장에서 힘을 내려고 먹는 우유와 빵이 아침의 시작이였다고 한다  아침(break+fast) 단식을 깨다 아침은 현대 사회가 만든 시간표이다 나의 몸의 리듬과 목적에 맞게 설계해야 함을 느낀다. ​ ​ 이 단식의 놀라운 역설은 단식을</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08:38:35 GMT</pubDate>
      <author>원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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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관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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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렇게 시간을 보내다 보니, 나의 수많은 단점 중에서 독보적인 하나가 있다. 뭔가 일이 일어나거나 현상을 느낄 때마다, &amp;quot;그럴 수 있지&amp;quot;라는 마인드가 꽉 차버린다. 혼자 여행을 하면서 그런 시간들을 쌓다 보니 뭔가 확실히 정해진 것 따윈 없다는 걸 온전히 느꼈다. 다채로움과 변수 속에서 그저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 두는 게 자연스러웠다. 그렇게 내가 이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pw%2Fimage%2FINQtprc23XdmEBq3lxCsOGZSFo4" width="483" /&gt;</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25 01:00:24 GMT</pubDate>
      <author>원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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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즈음 취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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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 취미 중 팔씨름에 빠진 요즘이다  국가대표 선발전 대회를 나가며 팔씨름 체육관에서 기술을 익히며  무엇보다 운동을 꾸준히 할 수 있게 됐다  나의 팔씨름 메인 루틴이다 ​ 1. 뉴트럴 그립 풀업 8x5 2. 손가락 손목 당기기 훈련 12x4 3. 검지 엄지 방향 손등 전완 바깥 훈련 12X4 4. 엄지 프로네이션 12X4 5. pause 30초 3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pw%2Fimage%2Flp2x2czMe8Sg3zgIOxOis7yRWP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00:00:25 GMT</pubDate>
      <author>원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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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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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매일 운동을 하며 극한으로 나를 몰아붙인다.  이 운동을 할수록 삶이 비교적 덜 골치 아프고 몸을 움직이면, 나머지는 알아서 바뀌는 것을 몸소 알아서다  한 책을 읽다 이런 문구가 있었다.  &amp;quot;혼란이란 어느 누구의 마음속에나 존재합니다. 하지만 그건 실생활에서 일일이 구체적으로 눈에 보이는 형태로, 외부를 향해 드러내야 할 종류의 것은 아닙니다  살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pw%2Fimage%2FUnQ1Hc4KQfA7VDysdHML4i1dhy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01:00:21 GMT</pubDate>
      <author>원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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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나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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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내가 나라니&amp;quot;  &amp;quot;나는 나라서 좋다&amp;quot;  나는 이 말을 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  사회가 만든 기준 말고 타인이 되려고 하지 않았고 내 모습 그대로 사랑스럽고 믿음직했던 순간이 쌓여야 한다  그래야 내가 나라는 &amp;quot;나는 나라서 좋아&amp;quot;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러기 위해서 누구보다 내 욕구를 존중할 것. 마음속 울리는 영혼의 소리를 그대로 따라갈 것.</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00:00:15 GMT</pubDate>
      <author>원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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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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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산다는 것은 사람들의 오해하는 것이고 오해하고 오해하고 또 오해하다가 신중하게 다시 생각해 본 뒤 또 오해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서 우리가 살아있다는 것을 안다. 우리가 틀렸다는 것을 알면서 어쩌면 사람들에 관해서 맞느냐 틀리느냐 하는 것은 잊어버리고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사는 것이 최선인지는 모른다.  매 순간 현실주의자가 되자 그러나 가슴속에는 매 순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pw%2Fimage%2FXpyeAjnNxTdvf2S_C1vO8LwnLu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25 00:00:22 GMT</pubDate>
      <author>원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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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상이 들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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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모든 것들이 내가 만들어낸 망상의 이야기다. 벌어지지 않은 망상을 하며 그 속에 갇혀 슬프고 울고 괴롭고 원망스럽고 다고 한다. 내가 만든 이야기라는 알아차림이 있으면 그 속에서 나올 수 있다 그리고 지금 여기를 살아야 한다. 지금 여기에는 아무 일이 없다는 사유를 계속하다 보면 망상의 생각 습관을 끊을 수 있다. 생각을 알아차리는 것, 생각을 관찰하는</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25 00:00:24 GMT</pubDate>
      <author>원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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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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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다른 사람들의 관심이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태어날 때부터 자신의 가치에 확신을 갖지 못하고 괴로워할 운명을 타고났기 때문일까. ​ 그 결과 다른 사람이 나를 바라보는 방식이 내가 나를 바라보는 방식을 결정하게 된것일까. 즉 내 정체성은 주변 함께 사는 사람들에 좌우된다. ​ 남의 관심때문에 기운이 나고 무시때문에 감정이 요동치는 것을 보면 참 터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pw%2Fimage%2FQabE2XKGwjKLNBV1kYB-eJZw_4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25 00:00:24 GMT</pubDate>
      <author>원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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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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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천천히 새긴 기록과 생각들이 차곡히 쌓이고 쌓여 기억되는 생을 살아가겠다고 이 생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렇게 아주 어쩌다 그 위로가 누군가의 하루와 순간을 버티게 했으면 하는 거창한 바람도 들었다  그러니 나는 악착같이 기록할 것이며 진솔하게 잘 보이려 애쓰지 않을 것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25 16:27:53 GMT</pubDate>
      <author>원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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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복된 나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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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삶도 역시나 삶은 특별함보다는 반복함이 더 많다. 이 반복된 일상에  창작하는 활동과 예술은 무조건적으로 충족돼야 한다.  뭐든 좋다 글쓰기, 춤, 노래, 평소 가보지 않는 길 산책 상식 밖의 행동, 등산, 미술 등  나는 창작활동이 기반되지 않는 하루들은 대부분 한숨으로 마무리되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에 내 느낌과 생각들 마음에 울리는 소리를 한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pw%2Fimage%2Ffj8Otx2edkNr3MJlodG5lqSto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25 15:31:51 GMT</pubDate>
      <author>원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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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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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게 좋은 사람이라는 정의는 자주 바뀌지만 작가 중에는 좋은 사람이 많은 것 같다.매일 글을 고쳐 쓰며, 자신의 일상에 존재하는 보기 싫은 부분도 함께 고치기 때문이다.오랫동안 글을 쓰다 보면, 자기 자신에 대해 깊이 알게 되고, 부족한 부분도 정확히 보이기 마련이다.그러다 보면 나에게 필요한 배움의 안목과 각자만의 욕망도 객관적으로 알게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pw%2Fimage%2F0rJrj4MZCFCTxnZCV9JWxjS251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25 08:50:51 GMT</pubDate>
      <author>원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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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을 잘못해 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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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열정과 감정 없이 무감각하게 살지 말고 나의 독특함과 이상함, 기이함을 잃지 말라고 말한다.  삶을 완벽하게 살아야 할 의무가 없으니 실패하고 실수하며 영광스럽게  &amp;lt;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amp;gt; p17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pw%2Fimage%2FfXPyNmYxGeX_RZIUA4LJ1Amgi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pr 2025 01:00:11 GMT</pubDate>
      <author>원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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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양연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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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화양연화라는 말은 인생의 꽃답고 아름다운 시절을 뜻한다  사실 마냥 아름답게 반짝이는 시간만은 아닐 것 같다  망설이다가 흘려보낸 그 시절이 아픔과 고통을 품은 채로 가장 아름다웠다는 것은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비로소 알 수 있는 것이기도 하기 때문에 어린 시절의 나에게 부끄럽지 않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pw%2Fimage%2FE_i1m5hYpPPkVta05TWI9LwIz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pr 2025 03:00:05 GMT</pubDate>
      <author>원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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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튀면 안 되는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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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사회적 평판의 중요성이 유전자 깊이 내재돼있다  선사시대부터 튀면 그냥 죽었다 조직생활에서 조금이라도 다르거나 튀면 자기의 생존에 위협이 된다고 판단해 무자비하게 죽였다고 한다.  선사시대에는 독사과를 먹어봐야 알지만 지금은 생명과 위험에 말도 안 되는 선택을 하는 것 자체가 어렵기에 지나친 두려움을 가질 필요도 두려워할 필요도 없다.  우리는 삶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pw%2Fimage%2F3pz-hgUwNx6nac-3cp7Mguo7-3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pr 2025 02:00:03 GMT</pubDate>
      <author>원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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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독함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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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게 고독은 숙명이다 ​ 좀처럼 나다워지기 위해서는 혼자만의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고독의 시간은 필수이다. ​ 혼자 있는 고독의 시간을 통해 나다움을 찾고 사회적 시선이나 남의 기준의 기대로부터 보다 자유로워질 수 있다. ​쇼펜하우어는 &amp;quot;고독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자유도 사랑하지 않는다.&amp;quot;라고 했다. 인간은 혼자 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pw%2Fimage%2FJmDktP9pRbNZ7UgYJeM35_KFP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Apr 2025 15:46:33 GMT</pubDate>
      <author>원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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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의 아름다움(몽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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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연의 아름다움과 황홀함 + 좋은 사람들 모두 필요한 기쁨이었고 슬픔이었다. 후회 없이 깨지며 나아가자 다짐했던 2024년 몽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pw%2Fimage%2FvUxIdV2JoaIeSGGvPxbZyPU13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Apr 2025 07:47:45 GMT</pubDate>
      <author>원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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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색취미(팔씨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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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색취미인 팔씨름 팔씨름은 시작한 지 8개월  이 운동의 매력은  아무런 잡생각도 들지 않고 현재에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도 좋은 사람들과 지금 같은 극한의 운동의 노력과 열정으로 재밌게 이어나갔으면 좋겠다!!  -3월 8일 팔씨름 국가대표 선발전 하비 3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pw%2Fimage%2FmOjTNfTb-r9Xt6MbiKaZ9hfjc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07:01:00 GMT</pubDate>
      <author>원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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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쓰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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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한 사람에게도 불편하게 하지 않고모두에게 사랑받으며 살고 있다면확실히&amp;nbsp;좋은 게&amp;nbsp;아님을 느낀다모두에게 사랑받는 건네가 너 자신으로 살고 있지 않다는 뜻이며정말 나의 색을 가지고 고유한 나로 살아간다면그 색은 타인들의 관점에 도전하게 될 거고나로&amp;nbsp;존재&amp;nbsp;한다는&amp;nbsp;것&amp;nbsp;자체가&amp;nbsp;누군가에게는 불편한 감정이 올라올 것이다.그&amp;nbsp;불편함이&amp;nbsp;싫어&amp;nbsp;나의&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pw%2Fimage%2FmoxO9Ohmo_zyQk2llP5mHD6Pm_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Mar 2025 05:37:09 GMT</pubDate>
      <author>원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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