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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꼼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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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쫌~~! 행복하게 살면 안될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3:19: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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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쫌~~! 행복하게 살면 안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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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이냐, '구조'냐 나는 어디에 집중할 것인가?&amp;nbsp; - 꼼꼼의 하루 숨 part2 28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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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쿠*&amp;rsquo; ! 뭐 여러 가지 이야기에 혼란스럽고, 해법이라는 것이 있을까 할 정도록 복잡하고, 그렇다고 한 방에 날려버리는 것이 딱히 대안이라 보이지 않고 참 어렵다. ​ 우리 가족도 이곳에서 주간이든, 야간이든 알바를 한 경험이 있다. 갑자기 실직한 가운데 딱히 대안이 없는 우리에겐 하루하루 입금되는 것으로 버티던 때가 있었다. ​ 복잡한 일도 아니고,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Ks%2Fimage%2FmEBGsczS3x_4fDloVxgcexear_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01:50:11 GMT</pubDate>
      <author>꼼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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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렘은 녹슬지 않는다. - 꼼꼼의 하루 숨 part2 27 |</title>
      <link>https://brunch.co.kr/@@d8Ks/140</link>
      <description>자그마한 이벤트에도 설렘 가득한 것은 젊은 날 아니 어린 시절의 이야기라고들 말한다. 나이를 먹다 보니 설레는 일도, 기대하는 일도 적어진다고 말하며 무덤덤해진다고 이야기한다. 웬만한 일은 놀랄 것도 아니고, 이미 해봤거나 경험했거나 아니면 예상되는 것들이니 &amp;lsquo;굳이&amp;hellip;&amp;rsquo;라는 말을 가져다 붙인다.  익숙해진 건가, 무뎌진 건가,  작은 만남에도 기대와 설렘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Ks%2Fimage%2F5Jz8W829igVSdGMtI30K9JW9e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00:00:21 GMT</pubDate>
      <author>꼼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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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별'하는 사람을 '차별'하는 것도 '차별'이다. - 꼼꼼한 잡담 2 |</title>
      <link>https://brunch.co.kr/@@d8Ks/139</link>
      <description>차별은 싫다. 나뿐만이 아닐 것이다. 우리 모두의 진심이다. ​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지만 그들은 빼자. 아.. 생각하기도 싫다. 그런 사람은&amp;hellip; ​ 누군가를 그의 배경이나 성별, 또는 나이, 능력으로 촘촘하게 경계를 세우고 그에 따른 이익과 불이익이 있다는 것은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다. 나아가 서슴없이 그런 발언을 입에 담는 사람을 보면 주체할 수 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Ks%2Fimage%2FCi7WWEa0g80l7zI2KBbUiH-fOj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00:00:30 GMT</pubDate>
      <author>꼼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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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 - 꼼꼼의 하루 숨 part2 26 |</title>
      <link>https://brunch.co.kr/@@d8Ks/138</link>
      <description>요즘 들어 자꾸 거울을 본다. 주름은 둘째치고 얼굴에 자꾸 거뭇한 것들이 생긴다. 이마는 넓어지고, 머리카락의 소중함을 매번 느끼면서 조심스럽게 머리를 말린다. 아침이면 일어나기 힘들고.  뭘 했다고 이리 피곤한 거냐&amp;hellip;  불룩한 뱃살을 인격과 덕망이라고 주장하는 나 스스로가 우습다. 변하는 몸에 맘이 상한다.  80이 넘은 어머니가 말씀하셨다. &amp;ldquo;얘야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Ks%2Fimage%2FEWSnJJFeMTa83iJ-2f3Dwf1TNWs.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02:41:35 GMT</pubDate>
      <author>꼼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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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가 싫다는 아이에게 - 꼼꼼한 잡담 2 |</title>
      <link>https://brunch.co.kr/@@d8Ks/137</link>
      <description>아이가 어느 날 아침에 갑자기 &amp;ldquo;오늘 학교 가기 싫어! 공부도 하기 싫어!&amp;rdquo;라고 말하면서 지가 방으로 휙 들어가 버렸다. 이럴 때 나는 무슨 말을 해야 할까. 그리고 당신이라면 어떤 말을 하려고 할까. ​ &amp;ldquo;왜 그래.. 무슨 일 있어? 그래도 학교는 가야지, 공부도 해야 하고&amp;hellip;&amp;rdquo; ​ 학교에 가야 하는 이유와 정당성,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이야기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Ks%2Fimage%2FT-sKDXTRZnLPWTbBCzuynDO6-7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25 00:00:25 GMT</pubDate>
      <author>꼼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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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들어 올 때 노 젓는 거 맞냐?&amp;nbsp; - 꼼꼼의 하루 숨 part 2 25 |</title>
      <link>https://brunch.co.kr/@@d8Ks/136</link>
      <description>&amp;ldquo;요즘 어떠세요?&amp;rdquo;라는 물음에 &amp;ldquo;덕분에 바쁘네요&amp;hellip; 연락도 잘 못할 만큼요 ㅎㅎㅎ&amp;rdquo; 그랬더니 &amp;ldquo;물 들어올 때 노 저으셔야죠&amp;rdquo; 한다. ​ 그런데 문득. 내가 젓는 노는 이게 제대로 된 건지, 그리고 노를 제대로 된 방향으로 젓고 있는 건지 도통 모르겠다. ​ 아, 요즘엔 왜 이렇게 현실감이 떨어지는지  내가 젓고 있는 이 노가 제대로 된 건지, 삽인지, 숟가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Ks%2Fimage%2Fz4CoQAiMvpiMK5FeoBr0NlgZr7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00:00:26 GMT</pubDate>
      <author>꼼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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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략적 동면(strategic dormancy) - 꼼꼼한 잡담 2 |</title>
      <link>https://brunch.co.kr/@@d8Ks/134</link>
      <description>살아가는데 녹록지 않은 계절이 되면 자연은 동면(동물-hibernation, 식물-dormancy)에 들어간다 [1]. 에너지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가지를 정리하고, 잎을 모두 떨어뜨리거나, 체온을 낮추고, 심장도 최소한 생명을 유지하는 만큼 뛴다. 이 시기를 지날 에너지는 뿌리에 모아 두고는 억지로 성장하려고 하지 않는다. 도리어 내부를 단단하게 하고, 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Ks%2Fimage%2F6VfHlWOR8rGbRG9AFmoX1JUCdr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00:00:13 GMT</pubDate>
      <author>꼼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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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의심하는 나에게...&amp;nbsp; - 꼼꼼의 하루 숨 part2 24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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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칭찬이 고픈 건가? 아니면 타인의 시선에 나를 맞추려는 것 때문인가? 그렇게 내가 자존감이 낮았나? 하기야 약간 그런 면이 있긴 하지만 말이다. ​ 나는 나를 자주 의심한다. ​ 잘하고 있는지, 수시로 슈퍼바이저에게 질문을 던진다. &amp;lsquo;나 잘하고 있는 겁니꽈!&amp;rsquo; &amp;lsquo;어 잘하고 있어!&amp;rsquo;라는 답변을 들어야 맘이 놓인다. ​ 지속적인 불안에 떠는 것은 아니지만, 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Ks%2Fimage%2F89I08n-IJKfsijiRE8tIRxy4U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00:00:18 GMT</pubDate>
      <author>꼼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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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피곤한 이유... - 꼼꼼의 하루 숨 part 2 23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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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것을 당신 혼자 하려 하기 때문이다.  당신은 모든 면에서 탁월한 사람이다. &amp;lsquo;모든&amp;rsquo;이라는 말이 &amp;lsquo;모순&amp;rsquo;적이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당신 삶의 영역에 있는 일에 대해서는 모르는 바가 없고, 전문가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다. 그 탁월함이 주변의 미숙함을 못 견뎌하는 것은 아닐까 싶다. 탁월함이 때로는 오만이 되고, 오만이 내 곁에서 사람을 밀어낸다는 사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Ks%2Fimage%2FtWtgfK_yGArPhSWKbhp9AHMI4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05:28:05 GMT</pubDate>
      <author>꼼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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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amp;hellip; 동면(冬眠)의 시기가 아닌가?! - 꼼꼼한 잡담 20 |</title>
      <link>https://brunch.co.kr/@@d8Ks/132</link>
      <description>요즘 날이 추워서 그런 건지 아니면 피곤해서 그런 건지 잠이 잠을 부르고 손짓하며, 또 졸리다. 원래 춘곤증 아닌가? 봄에 졸린 것은 그렇다 치고, 겨울에는 왜 졸린 것이냐? 난 원래 곰이었던가? 동면해야 하는&amp;hellip; ​ 뭐, 날씨 탓도 있겠지만 개인적 여러 상황이 움츠러드는 시기다. 내년을 기대와 설렘으로 맞이해야 하는 시기이면서도, 팍팍한 현실을 생각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Ks%2Fimage%2FF2y3L9pAiUqgAsA56d9rolK6g1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00:00:22 GMT</pubDate>
      <author>꼼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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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벤트(Event)와 무브먼트(Movement) 사이 - 꼼꼼의 하루 숨 part2 22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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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내가 하는 일들이 이벤트(Event)로 끝나길 바라지 않는다. 특정대상으로 특정지점에서 특정한 정서만을 건드리고 휘발하는 일의 허무란&amp;hellip;  나는 무브먼트(Movement)로서의 일을 하고 싶을 뿐이다. 어쩌면 문화로 자리 잡아. 바라고 애써서 얻어지는 무엇이 아니라 그저 삶의 숨결에 물들어 가는 일들 말이다.  아마도 내 삶의 끝자락이 오더라도 나 또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Ks%2Fimage%2FHmVeh1kAJjikThBSkwaATNVrW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08:52:06 GMT</pubDate>
      <author>꼼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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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교는 '어제의 나'와, 경쟁은 '오늘의 나'와. - 꼼꼼한 잡담 19 |</title>
      <link>https://brunch.co.kr/@@d8Ks/130</link>
      <description>가뜩이나 피곤한 일상인데 여기에 더하여 비교 피로감(Comparison Fatigue)도 무시 못하고 있다.  취업이나 일상, 거대한 알고리즘이 때려 박는 sns에 대한 나의 감각이 청년의 감각은 아니니 무뎌진 듯한데. 딸과 아들로부터 들리는 이야기에 직접적 대상은 아니어도 마음이 무거움을 내려놓지 못하고 있다. ​ 타인의 삶과 비교하는 것이 얼마나 나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Ks%2Fimage%2FZRVEca4a0Z02H7EwgEJluBvQv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25 00:00:28 GMT</pubDate>
      <author>꼼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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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과 '두려움'은 친해지지 않는다. - 꼼꼼의 하루 숨 part2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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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의 지혜는 불안과 두려움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불안과 두려움과 함께 살아가는 것임을 말해 왔다.  몇 년 전 한국 청년들의 가장 큰 문제를 무엇이라 생각하느냐의 질문에서도, 나는 불안과 함께 하는 마음의 근력을 강조했다.  VUCA의 환경은 어김없이 불안을 가져온다.  그걸 뻔히 알고 있으면서도. 그 녀석들과는 친해지지 않는다. 매번 잠을 설치게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Ks%2Fimage%2F73x6AWEXAS1nmZv5lSMV5K-oo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00:00:18 GMT</pubDate>
      <author>꼼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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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동'의 '배신' - 꼼꼼한 잡담 2 |</title>
      <link>https://brunch.co.kr/@@d8Ks/128</link>
      <description>투명한 조직을 만든다고 하면서 결정은 왜 탕비실이나 옥상에서 이루어지는가? 포용과 혁신을 외치면서 나이, 지향, 학교 등으로 줄을 세우는 것은 왜인가? 규정을 말하니 관행이라 하면 규정은 도대체 뭔가?  말은 고상하나 행동은 천박한 현실 속에서  고상한 말을 본받아야 할지 천박한 행동을 따라야 할지 선택의 순간 앞에 있다.  이러니 당신이 하는 말에 냉소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Ks%2Fimage%2FSokBIojkbpXL7DrN7RjSy6Jxd2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00:00:13 GMT</pubDate>
      <author>꼼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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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신은 이벤트가 아니다. - 꼼꼼의 하루 숨 part2 20|</title>
      <link>https://brunch.co.kr/@@d8Ks/127</link>
      <description>변화와 혁신은 &amp;lsquo;제스처&amp;rsquo;와 &amp;lsquo;이벤트&amp;rsquo;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 간단한 방정식을 알면서도, 연말이 되면 내년에 사용할 슬로건을 만들고, 영상을 찍고, 없는 아이디어를 짜낸다.  새로운 것인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여러 칼럼과 아티클을 중심으로 새로운 낱말을 엮어 &amp;lsquo;가치&amp;rsquo;를 만들고, 그 에 대한 강의가 이어지고, 다양한 매체를 통해 알린다.  물론 이런 방식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Ks%2Fimage%2F_th9ytzkdqbojEAMwCHs0l_se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02:13:39 GMT</pubDate>
      <author>꼼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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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사'를 뭉개는 '통계'를 거부하며 - 꼼꼼의 하루 숨 part 2 19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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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야기하는데 자꾸 몇%, 몇%를 들이댄다. 통계가 어쩌고, 지금 숫자가 어쩌고, 미래에 몇% 가 사라지고 우리는 위기를 맞이할 거라고 이야기한다. ​ 통계를 이야기하는 이들 중에서 좋은 통계를 제시하며 희망적인 이를 만난 적이 없는 것 같다. 죄다 안 좋다. 망한다. 이런 이야기만 주구장창 해댄다. 곧 없어질 거란 이야기를 10년 전에도 들었는데, 오늘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Ks%2Fimage%2FXvxdUccnnbMZC9bCt2vz5f8k8f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00:00:22 GMT</pubDate>
      <author>꼼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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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을 정리하기 위하여 '사실'을 복기하다.  - 꼼꼼의 하루 숨 part2 18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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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대의 의도를 알지 못한다면, 사실과 사건만 가지고 판단해야 한다.  이 판단에는 사실을 바라보는 나의 해석이 덧붙여져서도 안된다. 그의 의도는 사실을 이야기하던 중에 불현듯 튀어나오기도 하지만, 희뿌연 안갯속에 있고, 그의 해석이 가미되어 있으며, 불리한 사실은 감추고, 자신의 정당성만을 주장하기를 반복하니 그가 &amp;lsquo;왜&amp;rsquo; 그랬을까를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Ks%2Fimage%2FsEwSSF6Wls4Ew3dzfsUcmidUW2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02:00:14 GMT</pubDate>
      <author>꼼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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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의마찰... 찰찰찰 - 꼼꼼한 잡담 2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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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0년, &amp;nbsp;피터 다이아몬드, 데일 모텐슨, 크리스토퍼 피사리데스는 시장의 &amp;lsquo;탐색마찰&amp;rsquo;이라는 개념으로 노벨 경제학상을 받았다. 직장을 구하는 사람과 사람을 구하는 직장이 만들어 낸 노동시장의 갭이 시간과 자본을 갉아먹는다.  뭐, 이런 이야기로 이해하고 있다. 내가 경제학 전문가도 아니니.. 자세한 내용은 여러분의 몫이다.  여하튼, 이 내용을 따라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Ks%2Fimage%2FUqeWPN9LXjeSvuMhZHF809DVrqI.jpg" width="352" /&gt;</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07:16:40 GMT</pubDate>
      <author>꼼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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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지랖은 피곤해... - 꼼꼼의 하루 숨 part 2 17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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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키는 일만 해도 되는데 굳이 아이디어를 내서는 일상을 분주하게 만든다. ​ 적당히 책임져도 되는 일이지만, 그게 잘 안 된다. 가만히 있지 못하는 성격을 탓한다. 상상이 솟아나고 설레는 일에 몰입하는 덕에 나도 주변도 분주하다. ​ 나만 피곤하면 되는데 다른 사람들도 피곤하게 만드는 것 같아 미안하다. ​ 이거 오지랖 아닌가 싶은 일도 있지만, 그렇게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Ks%2Fimage%2FidMhbLnLeRbUquRMpz58SDfg860.jpg" width="415" /&gt;</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04:43:39 GMT</pubDate>
      <author>꼼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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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도 의미가 있다.&amp;nbsp; - 꼼꼼한 잡담 2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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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는 우연히 &amp;lsquo;포스트잇&amp;rsquo;을 만들고, 누구는 우연히 &amp;lsquo;때수건&amp;rsquo;을 만든다. 어떤 이는 실험실에서 곰팡이가 세균을 죽이는 &amp;nbsp;페니실린을 발견한다. 누구가 아무 생각 없이 던진 돌인데 누구는 맞아서 죽는다.  이런 거를 정리한 것이 있나 찾아보니 어랏! 세렌디피티(Serendipity)라는 단어가 튀어나온다.  우연히 놀라운 것을 발견하는 이야기 속에서 이 단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Ks%2Fimage%2FxrnMb_oCwmdV072NnrCn1tU6Y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12:15:00 GMT</pubDate>
      <author>꼼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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