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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작가 박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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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휴작가 박혜진의 브런치입니다. 뮤지컬 연출을 하는 첫째, 성악가의 길을 닦는 둘째, 기계체조 올림피언을 꿈꾸는 막내와 나누는 전무후무한 일상을 담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0:50: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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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작가 박혜진의 브런치입니다. 뮤지컬 연출을 하는 첫째, 성악가의 길을 닦는 둘째, 기계체조 올림피언을 꿈꾸는 막내와 나누는 전무후무한 일상을 담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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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관계 안에서 자신을 지키기 - 이기적이 아닌 이지적으로 사는 법_ 나의 꿈 그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d8M0/41</link>
      <description>학년이 올라가면서, 나이가 들어가면서 사회관계가 복잡해진다. 학교 안팎에서 모든 인간관계가 촘촘해지면서 모래를 뿌린 듯 마찰이 생길 때도 있고, 기름칠을 한 듯 부드럽게 이어질 때도 있다. 나이와 환경, 같은 사람이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관계는 유기체인 양 끊임없이 변화한다.  아인이는 관찰력이 좋은 편이다. 그리고 감정에 대한 표현을 섬세하게 잘한다. 엄마</description>
      <pubDate>Fri, 19 Jul 2024 01:02:28 GMT</pubDate>
      <author>휴작가 박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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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꿈에는 크기가 없다 - 꿈은 크게, 하루는 성실하게</title>
      <link>https://brunch.co.kr/@@d8M0/37</link>
      <description>큰 꿈 작은 꿈 소박한 꿈 애들이 하는 말을 빌자면 한 마디로&amp;nbsp;BS*다. 아인이는 몇 주 전 주말 방송을 보다가 2036년 하계 올림픽 국가대표로 나갈 거라고 했다. 왜 36년? 한국에서 올림픽 유치할 계획이라는 방송을 보고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올림픽이 될 테니까, 그때 올림픽에 출전을 하겠다고 했다. Why not?   꿈을 크게 꾸라고 하는데, 보통&amp;nbsp;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M0%2Fimage%2FpjThq5XTr8fLze3Pg1jUnKmCA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l 2024 06:56:41 GMT</pubDate>
      <author>휴작가 박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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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제꼬(Front aerial) 연습은 이렇게 - + 기계체조 용어_ 이론과 실제</title>
      <link>https://brunch.co.kr/@@d8M0/52</link>
      <description>지난주부터 효은이한테 제꼬 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고 자랑했다.  '제꼬'가 뭐지? 체조부에 간 이후로 자주 듣는 몇 가지 기술 용어가 있다. 이전에 학원에서는 들어보지 못했던 것들이다. 체조 영상을 통해 알게 된 영어 용어를 하나씩 알아가고 있었는데,&amp;nbsp;&amp;nbsp;'제꼬' '서꼬'는, 한국어도 외국어도 아닌 것 같고,&amp;nbsp;줄임말인지 한자인지&amp;nbsp;아리송하다. 철자조차 가늠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M0%2Fimage%2Fxm-WDT8ERD7zuMUEHUFlfnZk3JE" width="386"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l 2024 15:44:30 GMT</pubDate>
      <author>휴작가 박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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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훈련 이야기 - 일상이 된 시간들 속에서 발견하는 특별함</title>
      <link>https://brunch.co.kr/@@d8M0/50</link>
      <description>아침 시간은 늘 분주하다. 7시에 가까스로 일어나 밥도 후다닥 먹고, 옷도 후다닥 갈아입고, 이도 후다닥 닦고 나면 신발 신고 아빠 따라 등교한다.  이따 저녁에 봐~! 하며 손을 저으며 뒤돌아서는 모습을 보면 마음 한편이 아리다.  '저녁'이라는 말 때문일까? 따스한 인사말 때문일까?  저녁이 되어 돌아오면, 과일과 간식거리로 식탁에 앉힌다. 네 시간 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M0%2Fimage%2FqR1uWI0GQbTL58qITiyUsHMQxM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ul 2024 10:48:48 GMT</pubDate>
      <author>휴작가 박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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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기계체조 대회 결과는 어디서 찾아요? - 대한체조협회 사이트에서 얻을 수 있었던 정보들</title>
      <link>https://brunch.co.kr/@@d8M0/46</link>
      <description>체조를 하게 되니 제일 아쉬운 점은 구체적인 정보였다. 취미로 할 때와는 달리, 선수 등록하는 법, 대회에 관한 정보, 참가 신청서 양식, 체조 용어, 도구와 용품에 대한 정보 등등 알고 싶은 곳도 많아졌고, 알아야 하는 것도 많다는 것을 매일 알게 되었다.  지금이야 초등학교 체조부 소속이 되었으니 알게 된 것이지만, 체조부의 존재조차 모르던 시절도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M0%2Fimage%2F-QgcUXNPdn1ZPWFY7aHU5vIDXh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l 2024 08:41:18 GMT</pubDate>
      <author>휴작가 박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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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조금은 설레는, 조금은 두려운 무대 - 기계체조 서울컵 대회를 앞둔 아인이의 마음 엿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d8M0/44</link>
      <description>2024년 7월 20일 토요일에 있을 대회 준비에 아인이는 온통 신경을 쓰고 있다. 본격적으로 체조를 시작한 지 두 달도 안 된 아이라서 대회 출전은 꿈도 꾸지 않았다. 전학을 결정하면서 지도자 선생님은 열심히 준비하면 내년 4월에 대회 참가할 수 있을 거라고 했고, 그때에도 순위 안에 드는 것보다는 참가에 의의를 두는 것이라고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M0%2Fimage%2Fdj17DoDSJmkrGXhO5aohCpkFQX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l 2024 15:38:35 GMT</pubDate>
      <author>휴작가 박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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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이 체조복이 갖고 싶어! - 체조하는&amp;nbsp;아이들은&amp;nbsp;뭘&amp;nbsp;입을까? 시몬 바일스는 나의 영웅</title>
      <link>https://brunch.co.kr/@@d8M0/45</link>
      <description>GK&amp;nbsp;Elite 큰 딸이 발레를 시작했을 때는 발레복을 사줬다. 어릴 때는 튜튜치마가 붙어있는 일체형 중에서 골랐고,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는 레오타드와 튜튜 치마를 따로 샀다. 물론&amp;nbsp;레깅스와 발레 슈즈는 기본이었다. 그렇다면, 체조를 하는 아이들은 뭘 입고 체조 연습을 하고 대회에 나갈까?  체조하는 아이들은 뭘 입을까? 작년 4월부터&amp;nbsp;1년 다녔던 학원에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M0%2Fimage%2F0hx3RnUN9Zu547tqmnfxhN81hY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ul 2024 06:13:53 GMT</pubDate>
      <author>휴작가 박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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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2. 2024년 5월 23일, 그 이후 - 예술체조 선수, 아인이의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d8M0/38</link>
      <description>드디어 금요일. 아빠는 어제저녁, 피로의 무게가 느껴진다고 했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 1. 이번주는 매일 7시 40분에 나가서 아인이를 8시 15분쯤 학교에 내려 주고 출근을 했다. 다음 주까지 2주 동안 아침 독서 프로그램을 도서관에서 하는데, 하루라도 참여하면 선물도 준다고 했다. 피곤하니 하루만 할 줄 알았는데 이번 주는 매일 참여했다. 이전 학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M0%2Fimage%2F1ilSb0QU80E3JBCfg8X0yT__UX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ul 2024 06:10:44 GMT</pubDate>
      <author>휴작가 박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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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엄마, 나 뼈가 아파 - 어린 체조 선수가 아프면 어느 병원에 가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d8M0/42</link>
      <description>근육통이 아니고 뼈가 아프다고? 작년 4월에 준선수반에서 시작한 체조. 지난 1년 동안&amp;nbsp;일 주일에 한 번 수업에 참여하고 나면 수업 다음 며칠은 주로 근육통을 호소했다. 학원에서는 주로 마루 운동과 트램펄린을 하고, 이단 평행봉에서는 아주 조금씩 진도를 나갔다. 도마라고 하기에는 무색하게 뜀틀 뛰어 올라 넘어가는 정도로 연습을 했고, 두 시간으로는 부족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M0%2Fimage%2FRDoqWVO630-2EOPIYjjLXF7xeyg.jpg" width="323"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l 2024 21:25:18 GMT</pubDate>
      <author>휴작가 박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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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초등학교 체조부 김아인 선수입니다 - 전학한 지 한 달, 그리고 한 달 후 출전할 첫 대회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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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년 5월 23일 단지에 붙어 있는 초등학교를 떠나 대중 교통으로 한 시간 거리에 있는 초등학교로 옮겼다. 그로부터 한 달 후. 5초짜리 영상을 하나 받았다. 평균대에서 성공한 기술.  체조부에 들어간 이후 훈련 시간은 부모들에게 공개하지 않는다고 했다. 학교마다 지도자 선생님들의 방침이 다른가 보다. ㄷ초등학교 체조부 선생님들은 관심을 호소하며 참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M0%2Fimage%2F3GNScV8JW57arIeLgD9_gEOcxV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l 2024 13:04:05 GMT</pubDate>
      <author>휴작가 박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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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오늘 전학 온 체조부 학생 선수입니다. - 적응 기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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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긴장 반 설렘 반 6시, 알람이 울린다. 잠시 뒤 문 닫는 소리가 가볍게 들리며 옷을 다 입은 아인이가 인사한다. 드디어 차로 통학을 시작한다. 35분 걸린다고 나오지만, 생각보다 멀다. 여느 때 같았으면 여유 있게 할 일 마치고 쉴 시간인데, 서둘러 집을 나선다. 마지막으로 어제까지 '나의 학교'였던 곳을 잠시 회상한다. 아쉬움 반 후련함 반.  New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M0%2Fimage%2FeL7-CwLNgRa1DhWHWIDvGkl-rk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May 2024 15:35:38 GMT</pubDate>
      <author>휴작가 박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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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합니다 - 마음 풍경 순간포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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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시간들을 함께 읽으며 나누어 주시는 작가님들, 감사합니다.   처음엔 가볍게 생각하고 가볍게 쓰리라 마음먹고 시작했는데 보람된 시간과 경이로운 경험들을 기록하는 것임에도 대부분의 시간들이 1분 1분이 더디게 지나가니  죽도록 힘들다고 느낄 때가 참 많습니다.  압박의 정체가 허상이라고 할지라도.  이 모든 것이 내 안을 통과하고 있을 때  감당하기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M0%2Fimage%2FHkhsuOeARbjPl_NjqRUxoPpLwO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May 2024 15:05:52 GMT</pubDate>
      <author>휴작가 박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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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작별 인사는 마지막 순간까지 미루지 않아 - 아인이의 마음 정리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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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금요일... 테스트를 보고 나서 체조부 여자 선수 담당 선생님은 &amp;quot;아인이가 소질도 있고, 마음에 들어요. 전학 와서 선수 활동하면 좋겠어요!&amp;quot;라고 했다. 남은 것은 전학. 언제 할지가 관건이었다. 4학년이라 늦었다고 하니 하루라도 빨리 가야 할 것 같은데, 막상 전학 절차를 물으니 선생님의 답이 애매해졌다. '체육부 담당 선생님도 계시니, 테스트 결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M0%2Fimage%2FK65PRdhDWBRKwbv99m8HPT5C3z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May 2024 11:51:32 GMT</pubDate>
      <author>휴작가 박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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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체조부 있는 학교로 전학을 가기로 - 체조부에 관한 모든 것: 테스트부터 전학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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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학 가기로 결정을 했다. ㅊ초등학교. 지하철을 타면 55분 걸리고, 버스를 타면 75분 걸린다. 차로 가도 최소한 35분 정도 생각해야 한다. 새로운 학교, 새로운 선생님, 새로운 반 친구들, 새로운 분위기, 이 모든 새로운 것에 적응해야 할 일이 과제이다. 서두른다고 빨리 적응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 마음에 여유 공간을 마련해 본다.   금요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M0%2Fimage%2FZJ0vXBk19hdSpJ80mvjoVLEBZz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May 2024 16:06:47 GMT</pubDate>
      <author>휴작가 박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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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체조 공주 아인이의 강점  - 목표 정하면 불도저처럼 밀고 나가는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d8M0/29</link>
      <description>4학년이 되어서 아인이는 자기 휴대폰이 생겼다. 이유는 단 하나. 언니도 4학년 때 처음 사줬다는 것. 문제는 언니는 01년 생이라, 그 당시에는 1학년때부터 폰이 있던 아이가 몇 명 안 됐던 시절이었고, 아인이 친구들의 경우, 이른 경우 6살 때 처음으로 키즈폰을 들고 어린이집에 온 아이가 있었다. 모든 아이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지만... 아빠는 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M0%2Fimage%2FRFoWeVueQRxp7hlJzgHDpQ3zPTs"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May 2024 13:41:59 GMT</pubDate>
      <author>휴작가 박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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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엄마, 나 왜 체조를 좋아하게 된 거야? - 어린아이의 기억은 기록해 두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d8M0/28</link>
      <description>며칠 전 운동장에 철봉을 하러 갔다. 아인이가 운동을 하는 동안 엄마도 함께 운동을 하면 참 좋으련만. 상체, 특히 팔힘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철봉을 잡으면 손도 아프고 힘이 금방 빠지니 매달리기는커녕 붙잡기조차 안 한다.  실컷 연습을 하고 돌아오는데 뜻밖의 질문을 했다.  &amp;quot;엄마, 나 어떻게 체조를 좋아하게 됐어? 기억이 잘 안 나!&amp;quot;  예상</description>
      <pubDate>Thu, 16 May 2024 17:21:39 GMT</pubDate>
      <author>휴작가 박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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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외 2. 체조 공주님, 엄마는 마음이 두 갈래야 - 엄마의 전학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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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걱정 &amp;quot;안심이 되지 않아 속을 태움.&amp;quot;   엄마는&amp;nbsp;상황에 맞추느라 전학을 한 경험이 많다. 유치원부터 얘기하자면, 다섯 살 때 가봉에서 유치원을 잠시 다녔다. 지금 생각해 보니 한 마디로 끔찍했다. 거구의 흑인 선생님, 못살게 구는 백인 남자아이, 못 알아들을 수 없는 말(프랑스어). 그럼에도 배운 노래들(귀국하고 나니 6개월 만에 잊어버렸지만 테이프에 녹</description>
      <pubDate>Thu, 16 May 2024 15:50:31 GMT</pubDate>
      <author>휴작가 박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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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엄마, 나 핸드스프링 할 줄 알아!  - 기계 체조 용어와 친해지기</title>
      <link>https://brunch.co.kr/@@d8M0/12</link>
      <description>어느 날부터 아인이는 알 수 없는 말들을 설명하기 시작했다. 내가 아는 어휘(?)라고는 &amp;nbsp;앞 구르기, 뒷구르기,&amp;nbsp;카트휠 정도인데... 에어리얼을 하고 싶다나 라운드오프를 성공했다나 백턱, 프론턱을 하려면 이러이러한 동작을 연습해야 한다나  핸드 스프링, 백핸드 스프링...  이런 용어들은 아인이가 찾아본 여러 영상들을 통해서 꿰었다! 미국이나 캐나다 쪽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M0%2Fimage%2FyyOT3dzccLoyn-mv6NQ6oXCKkR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May 2024 08:12:38 GMT</pubDate>
      <author>휴작가 박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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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아인이한테 학생 1호가?  - 체조 러버 아인이가 함께 운동하며 알려주는 동네 체조 교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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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2월, 4학년을 앞두고 한 해를 어떻게 보내고 싶은지 이야기를 나눌 때였다. 아인이는 동아리를 만들고 싶단다. 체조 동아리. 우리 초등학교에 축구 동아리, 농구 동아리, 댄스 동아리는 있는데 왜 체조 동아리가 없는 거야?? 중학교에서는, 쉽지는 않지만 동아리 만들겠다는 계획서를 제출하여 승인이 나면 된다던데, 초등학교에서도 될까?  자기가 커리큘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M0%2Fimage%2FWacrVaeIZM72seu2InLFiNn0e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May 2024 12:53:37 GMT</pubDate>
      <author>휴작가 박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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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내가 잘하는 것, 체조 - 주제 글쓰기를 통해 도달한  의외의 결론</title>
      <link>https://brunch.co.kr/@@d8M0/23</link>
      <description>주말이 유난히 바쁠 때가 있다. 이번 주말이 그랬다.  어제 토요일에는 엄마 따라 북콘서트에 다녀오고, 체조 연습을 다녀왔고 오늘은  오후에 친구들하고 구리에 있는 고구려대장간마을에 다녀왔다.   이런 주말에는 숙제가 정말 싫다.  내일이 월요일이라는 것도 싫고 학교에 안 가고 싶다.  다행인 것은 엄마가 큰 틀을 잡는 것을 도와준다.  내가 쓰고 싶은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M0%2Fimage%2FPmLTB-SlwzpF5niyTQHN5xyz1r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May 2024 15:00:06 GMT</pubDate>
      <author>휴작가 박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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