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white</title>
    <link>https://brunch.co.kr/@@d8jE</link>
    <description>조금의 위안과 공감, 웃음을 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00:30:0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조금의 위안과 공감, 웃음을 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qDEto%2FbtqQH9lWPM7%2FDJAlPv3r46OAkkr7E3yF70%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d8jE</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틀린 감정은 없다 - 불편한 감정 티 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d8jE/1</link>
      <description>일본에서&amp;nbsp;룸메이트와 거실에 앉아 주식 얘기를 하고 있었다. 한창 주식에 관심이 가있던 룸메이트는 그날도 나에게 주식을 권하고 있었다. 그땐 돈이&amp;nbsp;없기도 했고&amp;nbsp;주식은 배운 사람들의 도박이라는&amp;nbsp;부정적인 시선이 지배적이었다.  &amp;quot;주식은 불로소득이라는 생각이 들어요.&amp;quot; &amp;quot;어려서부터 다들 그런 생각이 주입되지. 넌 주입식 교육의 폐해인 거야.&amp;quot;  퍽! 무방비 상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jE%2Fimage%2F3RsfKKz1AfSNXqmdCGe_6yoXeZ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23 03:55:35 GMT</pubDate>
      <author>white</author>
      <guid>https://brunch.co.kr/@@d8jE/1</guid>
    </item>
    <item>
      <title>나홀로집에 HOME ALONe에서 e만 소문자인 이유 - 정말 쓸데없이 궁금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8jE/31</link>
      <description>나는 크리스마스 덕후다. 여름 더위만큼이나 추위도 엄청 타지만 내가 겨울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크리스마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는 &amp;lsquo;나홀로집에&amp;rsquo; 영화 시리즈다. 케빈 맥칼리스터와의 12월 만남은 나만의 전통이자 1인 연례행사가 되었다. 지금 집으로 이사를 오고 벽 인테리어를 고민하다가 포스터를 구매해 붙이기로 했는데 제일 잘 보이는 곳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jE%2Fimage%2Fu3h9XsB1b4dy-APAR-KYb8rqJG8.JPG" width="339" /&gt;</description>
      <pubDate>Sun, 22 Jan 2023 06:29:09 GMT</pubDate>
      <author>white</author>
      <guid>https://brunch.co.kr/@@d8jE/31</guid>
    </item>
    <item>
      <title>일본의 매너 ① 엘리베이터 - 그들의 배려에 진심은 몇 스푼 들어갈까</title>
      <link>https://brunch.co.kr/@@d8jE/30</link>
      <description>외국에서 생활하다 보면 흔히 그 나라의 사소한 매너나 관례 같은 것들을 경험한다. 캐나다 밴쿠버에서 어학연수를 하던 시절에 겪었던 캐나다인들의 '다음 사람 문 잡아주기'는 내가 맘에 드는 매너 중 하나다.  그 당시 나는 지하철 역 건물 안에서 출구 쪽으로 올라가고 있었다. 첫 외국생활에 신이 나서 사방의 모든 장면을 요리조리 뜯어보며 걸음을 옮기고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jE%2Fimage%2FUsr8RkFdnwfXDiQ_yaVjJSDuxQ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Jan 2023 07:00:35 GMT</pubDate>
      <author>white</author>
      <guid>https://brunch.co.kr/@@d8jE/30</guid>
    </item>
    <item>
      <title>30대 되면 뭐 하나쯤은 돼있을 줄 알았다 - 뭐 안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8jE/29</link>
      <description>대학교 1학년 필수교양으로 들었던 '리더십 특강' 강의가 기억난다. '10년 뒤 나의 명함을 그려보세요.'  난 이제 막 수능 세대를 탈피하여 재밌게 놀고 연애할 궁리만 가득한 갓난 20대일 뿐이었다. 근데 10년 뒤 내 모습을 그리라니? 으 재미없어. 머리가 지끈지끈했지만 조금 고민을 하다 그럴듯한 답을 적는다. '네이버 뭐시기팀의 팀장' 난 그때 아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jE%2Fimage%2F5SOT80qkaqCdvGHLtf88U0sHg5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23 16:46:31 GMT</pubDate>
      <author>white</author>
      <guid>https://brunch.co.kr/@@d8jE/29</guid>
    </item>
    <item>
      <title>일본 사람들은 선물과 이벤트를 좋아해</title>
      <link>https://brunch.co.kr/@@d8jE/28</link>
      <description>일본에서의 첫 직장에서 퇴사를 앞두고 있던 시점이었다. 직무가 맞지 않아 1년을 거의 못 채우고 그만두던 터라 조용히 회사에서 사라지고(?) 싶었다. 나는 당시 설계팀에 있었고 3명의 여성이 있는 디자인팀과 같은 층에서 일하고 있었다. 거리는 가까웠지만 직접적으로 일할 기회는 거의 없어서 디자인팀의 여성 직원분들과는 평범한 대화 한 번 나눠본 적이 없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jE%2Fimage%2FdHw5vFIGNpawqV4HfpScPtRso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23 03:14:53 GMT</pubDate>
      <author>white</author>
      <guid>https://brunch.co.kr/@@d8jE/28</guid>
    </item>
    <item>
      <title>일단 해봐야 안다 - 브런치 작가에 도전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d8jE/27</link>
      <description>브런치 공식 첫 글이다. 새해도 됐고 재밌는 것 좀 해보자고 생각해 낸 것이 브런치 작가 되기였다. (사실 5분 전에 정했다.)  브런치 작가 되기 쉽지 않다는 얘기를 여기저기서 봤기 때문에 아주 합리적인 한국인 가위바위보 국룰에 따라 삼세판만 도전해 보기로 했다.   첫 주제를 뭘로 할지 고민하다 내 인생은 이거다 하며 떠올린 문장 '일단 해봐야 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jE%2Fimage%2FlvcBXyKAewr6om-3Q2Ycg4_dJ_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23 03:12:12 GMT</pubDate>
      <author>white</author>
      <guid>https://brunch.co.kr/@@d8jE/2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