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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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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콩주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디자이너입니다. 책, 영화, 커피에 관심이 많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0:42:5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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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주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디자이너입니다. 책, 영화, 커피에 관심이 많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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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24 사칭 사기 주의 - 돈 없는 자영업자를 뜯으려고 하다니!!</title>
      <link>https://brunch.co.kr/@@d9C7/3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콩주편지라는 오프라인 편지지샵을 운영하는 Y입니다. 처음 오픈했을 때 매일 브런치 글을 쓴다고 다짐했던 건 완전히 잊은 채...거의 300일 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제가 오늘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며칠 전에 온 수상한 이메일 때문입니다. 혹시라도 저와 같은 분이 계실까 봐 씁니다!!  사건의 발단: 월요일 오후 10:56분에 괴상한 이메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C7%2Fimage%2F-d5U0hksXLYtF3Uv45tYWYWvSv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05:03:16 GMT</pubDate>
      <author>Y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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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게 오픈 한 달 차 - 저는 샤이 브런치 작가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9C7/33</link>
      <description>퇴근하기 전 잠깐 시간이 남아서 급하게 오늘의 브런치를 씁니다! 마침 오늘이 월세를 내는 날이었습니다. 그 뜻은 오픈한 지 한 달이 되었다는 것이지요! 정말 한 달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른 채 지나간 거 같네요. 제가 워낙 완벽주의 성격이라 (사실 완벽주의라고 하면 왠지 스스로 답답한 느낌이 들어서 오랜 시간 동안 부정했지만 이젠 인정할 때가 된 거 같습니</description>
      <pubDate>Fri, 26 Jul 2024 10:59:13 GMT</pubDate>
      <author>Y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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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게 오픈 5일 차: 손님 없음 - 하지만 행복한 편</title>
      <link>https://brunch.co.kr/@@d9C7/3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자기 전에 가게에서 해야 할 거 100가지 생각하고선 막상 출근하면 다 까먹는 바보입니다. 오늘의 글을 쓰는 이유는 네 맞습니다... 오늘도 손님이 없습니다. 오늘은 심지어 날씨가 안 좋아서 더 그런 거 같습니다. 밖에 사람들이 돌아다니지 않는&amp;nbsp;느낌이랄까요. 그래도 토요일이라서 그런지 평일보다는 훨씬 나은 거 같긴 하네요. 제 가게가 도로변에</description>
      <pubDate>Sat, 29 Jun 2024 09:18:59 GMT</pubDate>
      <author>Y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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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주편지 가게가 생기다 - 그리고 눈물이 흐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d9C7/3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가게를 차리고 돌아온 YY입니다.  우선... 제가 이런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슬프게도 손님이 지독하게 없기 때문입니다. 첫날에는 유일한 손님이 모기였습니다. 근데 그마저도 모기약을 치니까 없어지더군요... 잠시만요... 지금 제 뺨에 흐르는 눈물을 좀 닦을게요...  (훌쩍)  사실 손님이 없는 슬픔보다는 로망 실현에 대한 기쁨이 더 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C7%2Fimage%2FXGlMB0353pu4LQ1mRT4n_lfIR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un 2024 09:05:04 GMT</pubDate>
      <author>Y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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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프린트미 발주 후기 - 색감을 예쁘게 뽑아주는 곳</title>
      <link>https://brunch.co.kr/@@d9C7/23</link>
      <description>문구 사업을 시작하면서 가장 많이 신경 쓴 것은 발주 업체이다. 콩주 브랜드를 만드는 데 있어서 중요한 포인트는 &amp;lsquo;색감&amp;rsquo;이었기 때문에, 최대한 색감을 예쁘게 구현해줄 업체를 찾았고, 오프린트미는 그러한 조건에 잘 맞았다.  사진으로 보이듯이 제작물의 색감은 준수하다. 제작을 맡길 때 올리는 PDF 파일 속 색감과 매우 흡사하게 나온다고 가히 말할 수 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C7%2Fimage%2FRzgsN0ndILnMwFdCtMmqBV4Kxp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22 02:48:29 GMT</pubDate>
      <author>Y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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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드프린팅 발주 후기 - 장사는 여러모로 힘들어.. ㅎㅎ</title>
      <link>https://brunch.co.kr/@@d9C7/15</link>
      <description>*먼저&amp;nbsp;시작하기 앞서 해당 글은 어떠한 회사를 비방할 목적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텀블벅 펀딩을 처참하게 실패한 후로 (50만 원이 펀딩 목표였는데 약 13만 원이 모아졌다) 만들어 놓은 디자인을 좀 더 개발시켜 스토어팜을 열었다.  처음으로 올린 상품은 텀블벅으로 후원받으려고 했던 엽서 세트였다. 발주 맡길 여러 회사를 뒤적거린 결과 홈페이지가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C7%2Fimage%2F0IVOmZuuH88NaATajQ7__ApdFF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pr 2022 08:24:01 GMT</pubDate>
      <author>Y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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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마녀&amp;gt; - 박훈정 감독님의 마녀</title>
      <link>https://brunch.co.kr/@@d9C7/10</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보면서 어렵다고 생각했다. 몇 번이나 봐도 이해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보통의 영화 같으면 나름의 관점으로 영화를 해석하곤 하는데, 이 영화가 도대체 무엇을 얘기하고자 하는지 전혀 눈치챌 수 없었다. -&amp;nbsp; 박사의 정체는 무엇인가? -&amp;nbsp; 아이들의 뇌에 무슨 일이 생긴 걸까? -&amp;nbsp; 엔딩의 의미는 무엇인가? 아무리 머리를 쥐어뜯으며 생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C7%2Fimage%2FvJiD8Y6VQF11vXRIe9vYtPajP9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an 2022 01:03:48 GMT</pubDate>
      <author>Y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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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바하: 단순 컬트 영화? - 장재현 감독님의 사바하</title>
      <link>https://brunch.co.kr/@@d9C7/9</link>
      <description>요즘 한참 &amp;lt;오징어 게임&amp;gt;으로 핫하신 이정재 님의 출연 영화 &amp;lt;사바하&amp;gt;를 리뷰하고자 한다. 사실, &amp;lt;사바하&amp;gt;를 보기 전에 덜컥 겁이 났다. 포스터만 봐도 너무 소름 돋았기에 영화를 보고 밤잠을 설치지 않을까 걱정이 됐다. 우려와 다르게 영화를 보고 난 뒤에 아주 잘 잤다. &amp;lt;사바하&amp;gt;는 호러, 위트, 쓰릴, 그리고 교훈을 적절히 배합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C7%2Fimage%2FwfWGJgRFLa4zpYjNAGrIR674Sp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Dec 2021 05:01:50 GMT</pubDate>
      <author>Y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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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디 플레이어 원: 스필버그 알아보기 -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amp;lt;레디 플레이어 원&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9C7/8</link>
      <description>요즘의 가장 핫한 토픽 중 하나가 '메타버스'다. 영화 &amp;lt;레디 플레이어 원&amp;gt;은 메타버스를 재밌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접근했다. 메타버스란 현실 세계와 같은 활동들이 이뤄지는 3차원의 가상세계를 일컫는 말로 추상을 의미하는 meta와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universe가 합쳐진 것이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는 항상 흥미롭다. 예전에 그의 자서전을 읽은 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C7%2Fimage%2FvpIr1nr74GUivUozw57pNSclm2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Dec 2021 12:02:34 GMT</pubDate>
      <author>Y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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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죽던 날 비로소 태어날 수 있었다 - 박지완 감독님의 내가 죽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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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포일러 주의)  처음에 이 영화를 구입하기 위해 네이버에 검색했을 때 평점을 보고 다소 놀랐다. 9.07의 높은 평점의 영화를 드물게 보기에 많은 기대를 안고 영화를 구입하고 보기 시작했고&amp;nbsp;영화가 끝날 무렵엔&amp;nbsp;평점이 이해될 수밖에 없었다. 개인적으로 기회가 될 때 다시 한번 보고 싶은 영화이다. 이 영화의 관점 포인트를 크게 세 개로 나눌 수 있다고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C7%2Fimage%2FHbd12uMNlQlq6j41bo6AkxB5F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Nov 2021 03:10:57 GMT</pubDate>
      <author>Y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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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것들이 평범해 보이지 않는 법 - 윤단비 감독님의 남매의 여름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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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를 처음 네이버 VOD로 구입했을 때 눈을 사로잡는 댓글이 있었다.  &amp;quot;2020년 개봉한 한국 영화 중엔 단연코 TOP 1위&amp;quot;  도대체 얼마나 대단한 내용의 영화이길래 이러한 찬사를 받을 수 있을까 싶어서 기대를 잔뜩 안고 영화를 보기 시작했다. 하지만 대단한 내용도, 대단한 사건도, 대단한 볼거리가 있는 것도 아니었다. 특히나 외동으로 자란 탓에 &amp;lsquo;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C7%2Fimage%2FXTu_Iijo6Qi2HLuAa6U6ng08A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Nov 2021 12:40:20 GMT</pubDate>
      <author>Y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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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나리 속 인종 정체성 - 정이삭 감독의 미나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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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나리가 &amp;lsquo;최우수작품상(Best Picture)&amp;rsquo; 부문이 아닌 &amp;lsquo;외국영화상(Best Foreign Language Film)&amp;rsquo;을 수상 받은 것이 많은 화제가 됐다. 영화가 &amp;ldquo;자국&amp;rdquo; 필름으로 인정되기 위해서는 대사의 50프로가 영어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기준이 있는데, 미나리가 그 기준에 못 미쳐 &amp;lsquo;Best Foreign Language Film&amp;rsquo; 부문에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C7%2Fimage%2F2cpbYdlXuEf3v-XnJrB2ShCn5L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Nov 2021 03:51:32 GMT</pubDate>
      <author>Y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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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그들을 향해 총을 겨누는가 - 강상우 감독님의 김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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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가지 장르의 장편을 보면서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되었다. 이번 장편 역시 새로운 걸 배우게 되는 설렘을 안고 감상하기 시작했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영상이란 언제나 새로운 걸 제시하는 동시에 혼란을 준다.  &amp;lt;김군&amp;gt; 역시 나에겐 어렵게 다가왔고, 어떠한 관점으로 분석을 해야 되는지, 어떤 것들에 집중해야 하는지 쉽사리 알기 어려웠다. 평상시에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C7%2Fimage%2FcWUPRlAv_7cP4zWJzZSFGpBon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Nov 2021 13:54:48 GMT</pubDate>
      <author>Y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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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력이 폭력을 낳는다 - 윤성현 감독의 파수꾼</title>
      <link>https://brunch.co.kr/@@d9C7/2</link>
      <description>윤성현 감독의 &amp;lt;파수꾼&amp;gt;은 언뜻 보기엔 학교폭력을 다루는 영화이다. 영화 초반부터 불안감을 조성하는 카메라 무빙은 마치 피해자의 눈동자를 모방하듯 보는 이에게 몹시 불편한 마음을 새겨준다.   영화의 핵심 인물인 기태, 동윤, 희준이 모두 학생이라는 점, 학교가 배경이라는 점, 그리고 그 속에 폭력이 엉켜 있다는 점을 고려해 표면적으로 보기엔 학교폭력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C7%2Fimage%2FwPrjW3nznMs0GPvV8GbbVpUVV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Nov 2021 13:51:03 GMT</pubDate>
      <author>Y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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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리호, 생각보다 뻔하지 않다 - 조성의 감독님의 승리호</title>
      <link>https://brunch.co.kr/@@d9C7/3</link>
      <description>영화과 끝난 후 글을 쓰려고 노트북 앞에 앉았을 때 머릿속이 복잡했다. 주어진 러닝 타임 내에 많은 것들을 담으려고 한 감독의 욕심이 보였기에 어디서부터 분석하고 해체해야 할지 혼란을 주는 영화였다. 대학원 생활과 더불어 프리랜서 영어 번역가로서 활동하고 있는데, 번역한 영상 중 승리호에 출연했던 분과의 인터뷰가 있었다.  그분의 인터뷰를 번역하면서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C7%2Fimage%2FIzC1e-j3bPcRnTPqI18nk3o5jxw.jpg" width="484" /&gt;</description>
      <pubDate>Mon, 22 Nov 2021 13:50:16 GMT</pubDate>
      <author>Y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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