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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날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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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화, 영화, 축구를 나날이 이야기하고 싶은 날라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7:59: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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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 영화, 축구를 나날이 이야기하고 싶은 날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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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화이야기] &amp;lt;맘바르 피에레트&amp;gt;에 대한 짧은 리뷰 - 다큐멘터리과 픽션 그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d9Mt/34</link>
      <description>로진 음바캄의 &amp;lt;맘바르 피에레트&amp;gt;는 필자가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해외 프로그램 코디네이터로 근무하며 담당했던 54편의 작품 중 한 작품이었다. 근무 당시에는 워낙 바빴기 때문에 해당 작품을 볼 시간이 없었지만, 15회에서 신설된 '프런티어' 경쟁 섹션에서 특별언급을 받는 등 심사위원들뿐만 아니라 관객들에게도 좋은 평을 받은 작품이었다. 그 뒤로 2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Mt%2Fimage%2FHJhYZ5TsfgzJn0GbktZAg-MEx6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08:22:45 GMT</pubDate>
      <author>날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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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화이야기] 다큐멘터리와 다이렉트 시네마 - 프레더릭 와이즈먼의 &amp;lt;센트럴 파크&amp;gt; 리뷰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9Mt/31</link>
      <description>로버트 J. 플래허티는 캐나다의 원주민들을 촬영하고 기록한 이후, 카메라를 기록에 적극적으로 들여오며 최초의 장편 다큐멘터리로 일컬어지는 &amp;lt;북극의 나누크&amp;gt;(1922)를 제작했다. 이후 플래허티의 기록영상을 감명 깊게 본 영국의 비평가이자 영화감독인 존 그리어슨이 &amp;quot;Flaherty`s Poetic Moana&amp;quot;에서 플래허티의 &amp;lt;모아나&amp;gt;(1926)를 비평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Mt%2Fimage%2Fgdm4Dfx7N_clujWd9feQFoy_TB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09:35:38 GMT</pubDate>
      <author>날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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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축구이야기] 제라드와 아놀드 - 리더의 후계자에서 배신자로</title>
      <link>https://brunch.co.kr/@@d9Mt/30</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축구이야기를 쓴다. '박지성'이라는 존재로 축구를 하게 되었고, 그를 보기 위해 새벽 3시 45분에 눈을 떠 네덜란드 에레디비시를 챙겨보며 해외축구에 입문하게 되었다. 박지성이라는 나의 영웅이 04-05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을 눈앞에 둔 4강전 2차전 AC밀란과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기 전 날, 또 하나의 이변이 일어났는데 강력한 우승후보이자 프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Mt%2Fimage%2FoqUq9L8Z0LQ7LHOU5MzxH4YjJ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25 11:03:41 GMT</pubDate>
      <author>날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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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화이야기] 영화라는 특별한 투어 - 미겔 고메스의 &amp;lt;그랜드 투어&amp;gt;를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d9Mt/29</link>
      <description>영화를 의미하는 영어 단어는 크게 세 가지가 있다. 움직이는 이미지라는 의미의 무비movie, 영화를 찍는 필름에서 기원한 필름film, 영화라는 것(?)을 공간을 포함하는 의미의 시네마cinema. 세 단어 모두 영화를 지칭하는 말이면서 각각 영화의 특성을 가리키는 단어들이다. 영화를 구성하기 위해서 어느 한 단어도 빠질 수 없지만, 그 중 시네마cin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Mt%2Fimage%2Fi7HvL6EP5VEnQAE5YZvkiT3U9Q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Apr 2025 18:22:58 GMT</pubDate>
      <author>날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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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화이야기] &amp;lt;올드보이&amp;gt;로 라캉 읽기 - 그대는 결여를 채울 수 없음을 인정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d9Mt/27</link>
      <description>들어가며: 뒤집혀진 라캉  동명의 만화 &amp;lt;올드보이&amp;gt;를 원작으로 하는 박찬욱 감독의 &amp;lt;올드보이&amp;gt;(2003)는 한국영화의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영화이며 박찬욱 감독의 초기 작품 중 &amp;quot;복수&amp;quot;를 그리고 있다고 일컬어지는 복수 3부작 중에 가장 칭송받는 작품이다. &amp;lt;올드보이&amp;gt;라는 명성은 박찬욱 감독을 세계적인 감독으로 칭송받게 해주었으며, 많은 씨네필들로부터 사랑받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Mt%2Fimage%2FU3o7jtB6GU9Wm286My5klwTCuk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25 08:46:22 GMT</pubDate>
      <author>날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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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화이야기] &amp;lt;미키 17&amp;gt; 읽어보기 - 봉스럽지만, 봉스럽지 않은 심심한 풍자극</title>
      <link>https://brunch.co.kr/@@d9Mt/26</link>
      <description>올해 개봉한 &amp;lt;미키 17&amp;gt;까지 포함하여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언급되는 방식으로 8편의 봉준호 영화를 구분하자면, &amp;lt;플란더스의 개&amp;gt;, &amp;lt;살인의 추억&amp;gt;, &amp;lt;마더&amp;gt;, &amp;lt;기생충&amp;gt;과 같은 현실적인 스토리의 갈래와 &amp;lt;괴물&amp;gt; 이후 등장한 &amp;lt;설국열차&amp;gt;, &amp;lt;옥자&amp;gt;, &amp;lt;미키 17&amp;gt;과 같은 SF 스토리의 갈래일 것이다(물론 &amp;lt;괴물&amp;gt;을 SF장르로 묶어도 되는지에 대해서는 논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Mt%2Fimage%2Fe1FEnbc8HZNtqJPohtOGNSb4jP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Mar 2025 17:56:11 GMT</pubDate>
      <author>날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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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화이야기] &amp;lt;풍류일대&amp;gt;와 &amp;lt;잇츠 낫 미&amp;gt; 짧뷰 - [2024 VIFF 리뷰 2]</title>
      <link>https://brunch.co.kr/@@d9Mt/24</link>
      <description>지아장커의 &amp;lt;풍류일대&amp;gt;(2024)와 레오 카락스의 &amp;lt;It&amp;rsquo;sNot Me&amp;gt;는 여러모로 유사한 영화이다. 각각 영화의 감독들은 중국과 프랑스의 거장이자 전세계의 많은 시네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감독이고 두 작품 모두 자신의 이전 작품들을 레퍼런스로 한다는 점 때문이다.  그러나 두 영화는 장르적으로 갈라진다. 지아장커가 자신의 영화인생과 중국의 변화를 스토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Mt%2Fimage%2F4qcXZDKJd7xXg_q-QkbGfKWq3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Feb 2025 07:30:00 GMT</pubDate>
      <author>날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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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화이야기] &amp;lt;프레젠스&amp;gt; 짧뷰 - [2024 VIFF 리뷰 1]</title>
      <link>https://brunch.co.kr/@@d9Mt/23</link>
      <description>&amp;lt;Presence&amp;gt;(2024)는 오래된 저택으로 이사온 아시아계 가족이 집에 있는 어떤 존재를 느끼게 되고 벌어지는 미스테리의 이야기이다. 워낙 많이 소비되는 소재인만큼 소더버그가 만들어낸 작품 중 가장 고리타분해보이지만, 영화는 소더버그가 과감하게 선택한 쇼트로 인해 새롭게 다가온다.  &amp;lt;Presence&amp;gt;는 첫 쇼트부터 마지막 쇼트까지 존재들의 시점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Mt%2Fimage%2FSVAMYOln-gYAICQ2C2lWPEk15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Feb 2025 08:44:02 GMT</pubDate>
      <author>날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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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화이야기] &amp;lt;오징어 게임 2&amp;gt;에 대한 짧은 리뷰 - 장르, 넷플릭스, 그리고 반-자본주의</title>
      <link>https://brunch.co.kr/@@d9Mt/20</link>
      <description>황동혁 감독의 &amp;lt;오징어 게임&amp;gt;은 2021년 전세계를 휩쓴 넷플릭스 시리즈였다. 시즌 1의 상업적 대성공에 이어 시즌 2가 제작되었고 한국시간으로 12월 26일 공개되었다. 사실 &amp;lt;오징어 게임 2&amp;gt;는 공개 이전부터 많은 기대와 함께 많은 우려가 있었다. 애초에 시즌 1으로 안정적인 완결이 된 작품이기도 하고 황동혁 감독도 시즌 1으로 완결을 원했으나 경제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Mt%2Fimage%2FUA9Oj33m0QeimaNY5wbsotPOM3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24 18:43:48 GMT</pubDate>
      <author>날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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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짜투리이야기] &amp;lt;사랑&amp;gt; 예찬 - 이적의 &amp;lt;사랑&amp;gt;을 들으며</title>
      <link>https://brunch.co.kr/@@d9Mt/19</link>
      <description>사랑은 언제나 아름다운 것은 아니다. 때론 추악한 모습도 때론 찌질한 모습도 있으며, 때론 커다란 슬픔도 함께 한다. 사랑이라는 감정은 언제나 아름답지만, 그 감정으로 인해 어느 때보다도 추해지고 한없이 작아지기도 한다. 사랑은 우리로 하여금 집착하게도 하며, 포기하게도 만든다. 사랑은 이성적인 사람도 반-이성적으로 만들며, 지성적인 사람도 반-지성의 영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Mt%2Fimage%2FD0kHznT_eOTezSTkB2VY-zgYS2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Dec 2024 20:20:07 GMT</pubDate>
      <author>날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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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회이야기] 이미지, 서사, 그리고 비상계엄 - 영화이론과가 본 윤석열의 비상계엄</title>
      <link>https://brunch.co.kr/@@d9Mt/18</link>
      <description>1. 들어가며  필자의 전공을 이야기하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amp;quot;영화이론이 뭐에요?&amp;quot;이다. 영화이론을 전공한 필자 역시 그 질문에 대한 정확한 답변을 할 수 없어 필자는 항상 이렇게 답변한다. &amp;quot;영화감독이 카메라를 통해 세상을 포착하려고 한다면, 영화이론은 그 이미지들을 통해 세상을 읽어내려고 해요.&amp;quot; G. F. 헤겔은 [법철학]에서 현상이 발생한 이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Mt%2Fimage%2F8H0MayKopPh83yNlOMgT6_0kd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Dec 2024 03:07:13 GMT</pubDate>
      <author>날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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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게임이야기] 오픈 월드와 리얼리즘에 대하여 - &amp;lt;포켓몬스터&amp;gt; 시리즈를 따라</title>
      <link>https://brunch.co.kr/@@d9Mt/13</link>
      <description>1. 들어가며: 비디오 게임과 알렉산더 갤러웨이의 게임 이론  E-Sports를 공식 스포츠로 볼 수 있는가에 대한 문제는 대표적으로 비디오 게임을 단순히 놀이의 영역이 아닌 체스, 바둑과 같은 멘탈 스포츠의 영역으로 보기 위한 최근의 가장 큰 문제 중에 하나였다. 이 문제는 국내에서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에서 E-Sports가 시범종목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Mt%2Fimage%2Foiad995zoPE1AT29PkSc2vb-CA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Sep 2022 06:13:17 GMT</pubDate>
      <author>날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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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화이야기] 영화? NOPE!(스포주의) - 영화에 대한 영화: 조던 필의 &amp;lt;놉&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9Mt/12</link>
      <description>1. 푸른 하늘과 스크린  하얀 구름만이 존재하는 푸르른 하늘과 황토색의 광할한 대지 그리고 이러한 자연을 배경으로 서 있는&amp;nbsp;말. 지금의 할리우드를 미국의 대표적인 문화를 넘어서 전세계의 영화시장을 지배할 수 있게 만들어준&amp;nbsp;&amp;quot;서부극&amp;quot;에서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앙드레 바쟁은 [서부영화, 혹은 전형적인 미국 영화]에서 움직이는 이미지인 영화의 특성상 기마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Mt%2Fimage%2FYR9Xi14G52Fo8s-Zi_APJZfupF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22 14:21:55 GMT</pubDate>
      <author>날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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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디어이야기] 에세이 영화와 인식적 지도 그리기 - 자본주의의 재현불가능성과 새로운 미학적 탈출구:&amp;nbsp;&amp;lt;자본의 자리&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9Mt/11</link>
      <description>1. 인식적 지도 그리기의 미학 프레드릭 제임슨은 리얼리즘과 모더니즘 그리고 포스트모더니즘이라는 시대구분을 통해 각각의 시대의 미학을 역사화하는 동시에 마르크스주의적 관점에서 각각의 시대의 토대가 되는 경제구조를 이야기한 바 있다. 후에 제임슨은 &amp;quot;Revisiting Postmodernism: An Interview with Fredric Jameson&amp;quot;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Mt%2Fimage%2FSA7kUJig0Dj7j_oiRIQ38Ie13c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Aug 2022 16:34:49 GMT</pubDate>
      <author>날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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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축구이야기] FA 커뮤니티 실드와 쟁점들 - 리버풀-맨시티의 대결에서&amp;nbsp;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의 &amp;quot;빌드업&amp;quot;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d9Mt/9</link>
      <description>FA 커뮤니티 실드는 리그 개막 전 지난 시즌 리그 우승팀과 지난 시즌 FA컵 우승팀이 펼치는 슈퍼컵 느낌의 대회이다. 커뮤니티 실드는 FA 공식 대회이기는 하지만 아직 리그가 개막하기 전의 경기이기도 하고 연장전도 존재하지 않는 단판전이기 때문에 리그컵이나 FA컵만큼의 권위는 없지만, 라이벌리가 강한 두 팀끼리 붙을 경우는 열기가 뜨거워지는 경우도 존재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Mt%2Fimage%2FcwbJBdYr6ZW_F8tiU6LaQ7i9x_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Aug 2022 21:18:15 GMT</pubDate>
      <author>날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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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론이야기] 「포스트모더니즘과 시장」 읽기 - 자본주의와 제임슨의 변증법</title>
      <link>https://brunch.co.kr/@@d9Mt/8</link>
      <description>(*『포스트모더니즘, 혹은 후기자본주의의 문화 논리』의 페이지들을 괄호로 작성했다.)  『포스트모더니즘, 혹은 후기자본주의의 문화 논리』에서 프레드릭 제임슨은 비디오, 건축, 문학, 이론을 포함한 다양한 영역의 파편들 속에서 &amp;ldquo;주체로서 우리 자신의 위치를 다시 파악&amp;rdquo;하고 &amp;ldquo;행동하고 투쟁하는 능력을 회복할 수 있을&amp;rdquo; 성좌를 만들기 위한 새로운 형식을 창안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Mt%2Fimage%2F2apA8IiSa-Ol4TeA87gGRjwLwv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Jul 2022 19:25:20 GMT</pubDate>
      <author>날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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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디어이야기] 히토 슈타이얼을 말하다 - 두 가지 쟁점들과 &amp;lt;야성적 충동&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9Mt/7</link>
      <description>히토 슈타이얼은 동시대의 미술계에서 영상을 제작하는 작가 중 가장 매력적인 작가임에 틀림없다. 그녀가 쓴 글, 그녀가 제작한 영상들은 미술 혹은 영화라는 예술을 꿈꾸는 학생, 비평가, 제작자 할 것 없이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그녀의 작업들에 대해 다루고 있는 연구자들을 열거하는 것만으로도 몇 페이지의 분량이 필요할 것이다.(필자 역시 논문에서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Mt%2Fimage%2F5KhoyZZ-ycxTA-qZv4dI6nD3c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Jul 2022 14:05:57 GMT</pubDate>
      <author>날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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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이야기] &amp;lt;기묘한 이야기&amp;gt;를 기묘하게 논평하기 - 동시대의 알 수 없는 기묘한 것들(Stranger Thing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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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이 블로그를 통해 지속적으로 다루고 싶은 문제는 해석의 문제이다. 즉, 본인은 각각의 영화 작품들을 다시 한 번 역사적 맥락context 안에서 이야기해보는 것을 목표로 하며, 해석을 통해 각각의 작품들texts에 기입되어 있는 동시대에 대한 역사적 특이성들을 알아보는 것이 이 블로그의 문제의식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 까지 두 편의 영화를 분석해보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Mt%2Fimage%2FRhAKGjuXdJD3lxss3qfgfTnQWu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Jul 2022 06:25:14 GMT</pubDate>
      <author>날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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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이야기] &amp;lt;탑건: 매버릭&amp;gt;에 대한 논평 - 여전히 질주하는 톰 크루즈를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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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베트남 전쟁 실패 이후 코폴라의 &amp;lt;지옥의 묵시록&amp;gt;, 코체프의 &amp;lt;람보&amp;gt; 등의&amp;nbsp;정신적 불안을 호소하고, 악인처럼 묘사되는 미군에 대한 할리우드의 폭로적 영화들에 대한 반발로 인해 미군은 &amp;lt;탑건&amp;gt;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미군은 F-14와&amp;nbsp;항공모함을 적극적으로 투입시키며 &amp;lt;탑건&amp;gt;에서 다시 한 번 &amp;quot;위대한 미국&amp;quot;의 이야기를 만들어냈다.&amp;nbsp;수천만 달러의 전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Mt%2Fimage%2FhF1To5QHko4mafaHD0L-C_94z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n 2022 02:12:46 GMT</pubDate>
      <author>날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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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이야기] 진정한 기적을 받아들이는 순간 - &amp;lt;엔칸토: 마법의 세계&amp;gt;에 대한 잡담 (spoiler alert)</title>
      <link>https://brunch.co.kr/@@d9Mt/2</link>
      <description>아침에 일어나면 창문이 저절로 열리고 계단을 내려갈 땐 미끄럼틀이 되어주며, 서랍과 접시들이 리듬을 만둘어주는 마법의 집, 까시타. 이 집은 마드리갈 가족에게 마법이라는 기적을 선물해주었는데,&amp;nbsp;마드리갈 가족들은 날씨를 조절하고, 음식을 통해 치료를해주고, 미래를 예언하고,&amp;nbsp;아름다운 꽃을 피워주며, 아주 작은 소리도 감지해주며,&amp;nbsp;무한한 힘을 통해 건물을 옮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Mt%2Fimage%2FSmaEOukN0NTtwlaTGLJDRPiVz0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Dec 2021 12:43:13 GMT</pubDate>
      <author>날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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