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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e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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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애, 결혼, 임신, 출산, 육아를 하며 꿈을 찾은 여정이에요. 옆집 친한 언니의 자유로운 스토리텔링 입니다. (주 2회 연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7:18: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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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 결혼, 임신, 출산, 육아를 하며 꿈을 찾은 여정이에요. 옆집 친한 언니의 자유로운 스토리텔링 입니다. (주 2회 연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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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마음을 헤아려 준다는 건. - 감정 코칭 실전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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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엄마 나 지호랑 같은 반 하고 싶어 흑흑&amp;hellip;&amp;rdquo;  아이가 또 울기 시작했다. 며칠째, 잘 가던 유치원 등원 거부가 심해졌다.  작년 친하게 지내던 같은 반 친구랑 분반이 되며 그 친구가 수업 시간에 너무나 그립단다.  &amp;lsquo;아.. 그럴 수 있지..&amp;rsquo;  내가 맨 처음 한 행동은 원장 선생님께 반 이동을 요청한 것이었다. 본능적으로 아이의 마음을 힘들게 하는 걸 제</description>
      <pubDate>Wed, 06 Apr 2022 08:22:15 GMT</pubDate>
      <author>Ch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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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언가 새로운 일을 시작하다는 건 - 결과는 모를 아주 작은 씨앗을 심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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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기심도 많고 도전하는 걸 즐기는 나는 매번 어떤 화려한 성과가 나기 전까지 이어가는데 애를 먹는다.  특히나 글을 쓴다는 것,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다는 건 무수히 많은 날 동안 염원하면서도 그래서 시작은 둘 다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 했으면서도  그 동력을 이어가기가 쉽지 않았다.  왜였을까?  처음에 호기심과 재미로 시작했을 땐 마음이 가볍다.  누가</description>
      <pubDate>Wed, 09 Feb 2022 03:28:16 GMT</pubDate>
      <author>Ch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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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구조 이해하기 - 사랑의 매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d9h0/11</link>
      <description>첫 번째 기억.   모두 초등학생 때의 일이다.  부모님이 일로 늘 바쁘셨기 때문에  늦은 시간까지 동생과 함께 티비를 보며 기다리곤 했다.   현관에서 인기척이 들리고  엄마, 아빠 목소리가 들린다.  뒤를 돌아보기 전에 나는 아빠의 발길질에 채어 쇼파 아래쪽으로 나가떨어진다.  &amp;lsquo;아빠가 현관문 꼭 잠가두라고 했지! 몇 번을 말해!? 맞아야 말을 듣지!&amp;rsquo;</description>
      <pubDate>Fri, 21 Jan 2022 01:58:30 GMT</pubDate>
      <author>Ch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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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은 나로 돌아오기 - 모든 관계는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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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기 로맨스 드라마가 있다. 남자 주인공은 어딘가 조금 삐딱하지만 풍기는 매력이 남다르다.  여기 여자 주인공도 있다. 이미 남주의 매력에 흠뻑 빠진듯하다.  둘은 사랑에 빠지고 여자는 생각한다.  &amp;ldquo;그에게는 분명 문제가 있어. 하지만 나를 사랑한다면 그는 바뀔 거야.&amp;rdquo;  그 둘은 결혼하고 함께 살기 시작한다.  &amp;lsquo;이상하다.. 왜 안 바뀌지?&amp;rsquo;  &amp;lsquo;이럴 리</description>
      <pubDate>Tue, 18 Jan 2022 23:18:46 GMT</pubDate>
      <author>Ch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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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테일은 본질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 유의미한 깨달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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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벌써 1월 11일이다. 이 말은 살면서 족히 수천번은 한 거 같지만  한 번 더 해보겠다. 시간은 참 빠르게 지나간다.  1월 1일부터 친정에 갔기에 아이는 조부모님과 노느라 날 거들떠보지도 않았고  그래서 고맙게도 편히 지냈다.  분명 2022년을 더 가열차게 살아보자고 다짐했었는데 막상 가족과 근교로 놀러 다니고 하다 보니 자는 것이든 먹는 것이든 조금</description>
      <pubDate>Tue, 11 Jan 2022 07:50:50 GMT</pubDate>
      <author>Ch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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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근이 쓰다. - 분에 넘치는 건 덜어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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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청소, 정리정돈에 잼병이다. 아주 어릴 적부터 인지하고 있었고 바꿀 에너지도 뜻도 없었다.  반대가 끌린다고 했던가 서른셋 깔끔한 남자를 남편으로 맞이했다. 연애 시절, 그의 자취방에 가지런히 말라가고 있는 빨랫감에 호감을 느꼈었다.  육아가 시작됐다. 분명 오은영 박사님이 정리되지 않은 곳에서 아이의 상상력이 자란다고 하셨다. 나이쓰! 나는 육아에</description>
      <pubDate>Thu, 09 Dec 2021 00:45:37 GMT</pubDate>
      <author>Ch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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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라클 모닝의 함정 - 본질과 수단 구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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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30 기상, 미라클 모닝 등의 책을 읽고 가슴이 뛰었던 적이 있었다. 설레던 가슴은 그 다음날 울리는 알람을 끄고 다시 잠에 빠지자마자 차게 식었지만 말이다.   삶의 의미를 찾은 후, 4:30에 일어나기 위해서가 아니라 얼른 하루를 시작하고 싶어서 벌떡 일어났다.  명상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가벼운 스트레칭, 감사일기, 방탄 커피 등으로 고요하고 평온한</description>
      <pubDate>Mon, 06 Dec 2021 00:32:27 GMT</pubDate>
      <author>Ch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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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투자 이야기 - 복리의 마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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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년 초, 전 세계는 코로나 바이러스 등장으로 쑥대밭이 된다. 2020년 초, 집 안에서 아이를 키우며 모든 일을 해결하던 나의 세계에도 지각 변동이 일어난다.  주식이 폭락했다는 뉴스는 종종 봤지만 연일 떠들어 대는 통에 나는 반강제로 주식에 관한 영상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매일 밤 책을 읽고 영상을 훑던 나는 무엇에 홀린 듯 다음 날 아침 사업자</description>
      <pubDate>Tue, 09 Nov 2021 07:07:44 GMT</pubDate>
      <author>Ch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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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생각하는 부자란. - 부자를 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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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생각하는 부자란.  필요한 물건을 사기 전에 중고로 먼저 알아본다. 나를 치장하는데 큰돈을 쓰지 않는다. 내가 오늘 죽으면 다음 날 남은 짐들을 처리할 자녀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들만 남겨둔다. 돈의 가치가 떨어질 거 같으면 가치가 유지되거나 오를만한 자산으로 바꿔 둔다. 한 푼을 소중히 하지만 남을 돕는 일엔 큰돈도 주저 없이 내놓는다.   그동안의</description>
      <pubDate>Tue, 02 Nov 2021 04:00:12 GMT</pubDate>
      <author>Ch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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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옥과 천국 - 소변 참기 대장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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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우리 산책 나갈까? 주원이도 함께.&amp;rdquo; &amp;ldquo;좋아요~ 30분 후에 나가요 우리.&amp;rdquo;  친정에 갈 때마다 저녁을 먹은 후 종종 엄마와 동네 탄천을 걷곤 했다.  엄마와의 대화는 항상 편안하고 즐겁다.  나는 한참을 침대 위에서 뭉그적 거리다가 30분 후 겨우 몸을 일으켜 나갈 채비를 마친다.   &amp;lsquo;아&amp;hellip; 근데 화장실에 들렀다 갈까 말까. 귀찮다 그냥 나가자.&amp;rsquo;  엄</description>
      <pubDate>Sat, 30 Oct 2021 22:29:26 GMT</pubDate>
      <author>Ch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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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수 좋은 날 - 24시간 의식의 흐름</title>
      <link>https://brunch.co.kr/@@d9h0/1</link>
      <description>승마를 가기 전부터 내 마음엔 흥겨운 바람이 분다.  오늘은 더 진지하게 더 배움의 자세로 타보겠노라 비장한 결심을 한다.   결혼 전, 승마에 푹 빠져서 늦잠꾸러기인 나는 말 탈 생각에 새벽에도 눈을 번쩍 뜨곤 했었다. 아이가 어느 정도 자라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하자 나는 다시 말 위에 올랐다.  다그닥- 다그닥- 경쾌하게 달리는 말 위의 나는 구름 위에</description>
      <pubDate>Fri, 08 Oct 2021 00:46:59 GMT</pubDate>
      <author>Ch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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