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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는 엄마 낭만주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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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달리는 엄마 낭만주부의 성장기록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3:02: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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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는 엄마 낭만주부의 성장기록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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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와 노력 - 성과를 내기 위해 내가 구분해야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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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항상 내가 가진 것이 무엇인지부터 살펴본다 vs 남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에서 출발한다.   나는 아직도 내 이야기에 빠져있다. 나에게 빠져있다. 상대방이 필요한 것보다 내 노력이 더 중요하구나 성과를 내고 싶다.   - 6개월 동안 노력했는데 안 팔린 것 : 키즈러닝 - 그 과정에서 내가 몰랐던 것은 : 내 아이의 변화, 나의 변화에만 꽂혀있었던 것 -</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16:07:50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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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즈러닝, 사전 미팅 전에&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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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가톳 wellness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내가 어떤 자세나 태도로 접근을 해야 하는지... 궁극적인 끝점은 결국은 사랑이다. 건강하게 전달하는 방식 그 사랑의 방식이, 수련이 될 수도, 달리기가 될 수도 요가가 될 수도 있다 * 웰니스 : 건강하게 살아가는 방식을 나누는 것이 웰니스라고 생각한다.  에가톳은 숙박 서비스를 제공한다기보다는 단순히 웰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jf%2Fimage%2FP3JdmS1_I3dsnTRQbjSeO9x4UA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3:45:29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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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등감 - 같은 에너지를 쓰는데, 결과가 전혀 다르다&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d9jf/246</link>
      <description>노정식 대표는 구글 재직 시절  굉장한 열등감을 느꼈다고 한다.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자기가 해낼 수 있는 능력의 일이 형편없이 느껴진다가 이유인데 같은 에너지를 쓰는데도 결과가 천차만별이었기 때문이다.  같은 에너지를 쓰는데, 결과가 전혀 다르다&amp;hellip;  이 부분에서 지금의 나를 돌아봤다. 형편없는 결과물에 비해 나는 너무 많은 에너지를 끌어 다 쓰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22:48:09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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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텔설님과의 통화 - 키즈러닝과 함께 하고 싶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d9jf/245</link>
      <description>놀러가는 것이 아니다. 무조건 현장경험을 많이 가져가야한다. 담당자 (최종결정권자) 정확하게 맞춰야 한다. - 모객, 포스터, 규모, 인원 정확하게 - 이런 자세한 이야기를 사전답사때 나눠야하는지, 아님 지금 이야기해줄수 있는지 - 내가 하려는 취지, 선을 맞춰야 한다.  내가 이걸 하려는 이유, 정확하게 심플하게 제시 (참가자들 키즈러닝인지 모르고 온 사</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6:25:37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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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을 챙기기</title>
      <link>https://brunch.co.kr/@@d9jf/244</link>
      <description>지난주 나의 일정을 돌이켜보니, 거의 미친 일정이었다. 주 4회 집에 사람들 초대. 모두 가치가 있는 모임이라고 생각했지만, 그 안에서 나는 죽어가고 있었나 보다.  일요일 키즈등산을 마치고 집에 왔다.  쉬고 싶었지만,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던 그때  아이가 말했다. &amp;quot;엄마 나랑 영화 한 편 보자. 아들 소원이야. 맨날 공부하지 말고 나랑 영화 보자&amp;quo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15:58:19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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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가톳 웰니스 디즈니에 가고 싶어서, 틈을 비집고 - 파일럿으로 키즈러너의 러닝을 지원서에 써보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d9jf/243</link>
      <description>웰니스 디즈니랜드의 조각을 들고 왔습니다 | '관계'를 위한 마인드풀 러닝 &amp;lt;웰니스 디즈니랜드 기획안&amp;gt;을 꼼꼼히 읽었습니다. 훌륭한 페스티벌의 일원으로 꼭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현재의 기획이 성인 개인의 수련에 집중되어 있음을 발견하였습니다.  실제 삶의 웰니스는 관계 안에서 무너지고, 다시 관계 안에서 회복됩니다. 특히 지역 커뮤니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jf%2Fimage%2FoxaPcsoKgmnzZgE1ZQ0AGE8NfL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4:02:32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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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 3일차, 내가 변하지 않으면 결과는 같다.</title>
      <link>https://brunch.co.kr/@@d9jf/242</link>
      <description>3년전 앤드엔수업을 들었을 때 내용을 너무 이해못해서 이번 수업이 진짜 기대가 많이 되었다.  그 기대의 주체가 역시나 &amp;lt;나&amp;gt;로 한정되었는데 3년간 많이 성장한 시선의 나에게 보이는 그때는 몰랐고 지금은 보이는 것들에 대한 기대였을까?   수업 3일차 잠시 딴짓을 했고 읽으라는 노션 페이지가 이해가 잘 안되었다. 변한게 없구나 그때의 나와 지금의 나읭 지식</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6:06:33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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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홍보는 자기 스스로 직접 - 누군가 알아주길 바라지 말고, 스스로 알려라</title>
      <link>https://brunch.co.kr/@@d9jf/241</link>
      <description>3년 전 앤드엔 수업에서 로마언니는 말했다. 수업 말미에 자신의 책을 친구들에게 직접 알리며 자신이 홍보 창구가 되기로 했다고  소정님의 어머님의 일화도 생각났다. 동네에 망해가는 떡집을 하는 아주머니가 있었는데, 남의 집을 갈 때 자신의 떡을 이상하리만큼 들고 가지 않았다고 그 이유 인즉은 자신의 떡을 스스로 알리는 게 부끄러웠기 때문이라는데... 자신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jf%2Fimage%2FQH5a7qMAtEsi2TqmN9qI1dQjvI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9:31:22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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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키즈러닝 챌린지 보완점에 대하여&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d9jf/240</link>
      <description>2~3년간 양재천에서 가장 큰 러닝크루에서 활동을 하다 보니, 어떤 것이 중요한지 어떤 것에서 사람들이 힘을 얻는지가 보인다.  전문가와 함께 [제1회 양재천 키즈러닝 챌린지]를 개최했고,  진행하다 보니, 보완할 점이 보여 적어본다.  1.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 본부석 옆에 의료진이 섭외 (문원장 부탁해) 2. 마일스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jf%2Fimage%2FCm22vXiYYpuLJ8oEaDqXCgxwzP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0:50:40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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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어른은 절대 혼자서 될 수 없다. 함께 이뤄야 한 - 제1회 양재천 키즈러닝 챌린지</title>
      <link>https://brunch.co.kr/@@d9jf/239</link>
      <description>내가 살면서 좋은 어른이나 나의 히어로가 없어서 그런지&amp;hellip; 아이에게 무의식적으로 좋은 영향을 미치는 히어로를 찾고 있다.  서원이에게 내가 심어준 히어로는  로마의 이안이형이었고, 달리기 육아를 하고 있는 지금은 본능적으로 정환과 민소라고 생각했다.  작년에 우연히 알고리즘에 떠서 양재천에서 달리기를 정말 잘하는 정환과 민소 남매를 알게 되었다. 솔직한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jf%2Fimage%2FVB7gdHn2QD97_XZ_QyjdIbTVtu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3:33:42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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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를 주는가&amp;hellip;.  그리고 관계의 거절</title>
      <link>https://brunch.co.kr/@@d9jf/238</link>
      <description>요즘 내 머리 속에 가장 크게 자리잡은 주된 문장이다&amp;hellip;.  가치를 주는가  이 문장은 내가 상대에게 어떤 가치를 줄수 있을지 내가 받으려하는 가치의 크기보다, 상대방에게 어떻게 더 큰 가치를 줄수 있을지 고민하게 된다. 진심으로  고민을 깊게 하다보니, 반드시 어떠한 대안에 도달하게 된다.   요즘 일어나는 모든 것들이 그랬다. 트래블레이블 대표님과의 대화</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3:16:28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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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가 진심으로 잘되길 바라면서</title>
      <link>https://brunch.co.kr/@@d9jf/237</link>
      <description>그녀의 새책이 나왔다. 그녀의 스토리를 보고, 내가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 고민을 해보았다.  &amp;ldquo;기록하지 않는 것은 모두 사라진다.&amp;rdquo; 재작년 그녀에게 처음 전해들은 말이었다.  워낙 혜안이 깊고, 글을 잘쓰는 그녀를 옆에서 관찰해보니, &amp;lsquo;저정도는 나도 할수 있지&amp;hellip; 나도 모자문답집 정도 낼수 있지..&amp;lsquo; 라고 생각했던 때도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홀로 기록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jf%2Fimage%2FmlT8vj45Y-5AkjU_nKPokFkMur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14:11:26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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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마언니와의 대화 중 내내 가슴에 남는 한마디 - 현실과 다르다고 괴로워할 필요없어</title>
      <link>https://brunch.co.kr/@@d9jf/234</link>
      <description>로마언니와  이런 이야기를 했다.  정제된 브런치 글들을 보고 주변인들이 &amp;ldquo; 너. 이렇게 좋은 엄마 아니잖아&amp;rdquo; 라는 말을 한다고  사실 나도 나의 정제된 글 속에 나의 모습이 너무 좋은 엄마 모습으로 포지셔닝 되서 부담스럽기도 하다. &amp;ldquo;지영&amp;hellip; 너 그렇게 좋은 엄마 아니잖아.  화나면 애들한테 짜증도 많이 내고 감정 컨트롤&amp;hellip; 아직도 미숙하잖아&amp;hellip;.&amp;ldquo; 내내 이</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4:10:09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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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3월 월간정리&amp;nbsp; - 몸으로 쌓은 시간 끝에 뿌리 내린 단단한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d9jf/236</link>
      <description>3월 회고를 하기 위해 한 달간 써둔 글들을 차분히 읽어보는 시간... 정말 필요한데, 또 쉽지 않은 시간이야... ​ 어느덧 3월의 마지막... 3월에는 남들이 한다고 따라 하는 &amp;lsquo;나'를 깨닫고 알을 깨고 나오게 된 의미 있는 달이었어. 더 이상 배우기만 하는 사람에서 생산자의 포지션으로 옮겨가고 있으면 알게 되며... 나의 기준과 생각하는 힘으로 무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jf%2Fimage%2FEsFRCLfL5L6BqKhNsLwoJO_qQf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3:53:33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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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가의 중요성 - 길을 헤매지 않게, 내 길이 내 목적지가 제대로 설정되었는지 확인하기 위</title>
      <link>https://brunch.co.kr/@@d9jf/233</link>
      <description>엊그제 릴스를 하나 만들었다. 나는 아이와 경복궁을 10번 이상 갈 거라고 호언장담하는 릴스 같은 장소를 10번 이상 가서 아이들의 안목을 높여보겠다는 다짐 (솔직히 말하면, 개념엄마 코스프레 : 또 시작된 개념 있는 척)  그런데 솔직히 가기만 하면 애도 지치고 나는 성질이 난다. 왜 가는지 질문을 품고, 문화재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그것이 왜 대단한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jf%2Fimage%2Ft0g0GJvQW6YuEML3JN4RJ_1uvw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12:59:49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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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원이의 2번째 10km 마라톤 - 그리고, 초반 3킬로 지점에서 크게 넘어지는 사고</title>
      <link>https://brunch.co.kr/@@d9jf/235</link>
      <description>서원이의 2번째 마라톤 마라톤을 나가려고 새벽에 일어날 때면 항상 드는 생각 &amp;lsquo;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 시간에 일어나서 마라톤을 나가나&amp;hellip;..?&amp;rsquo;  아이를 데리고 나가려니, 자아에 대한 자책이 2배로 커진다. &amp;lsquo;무슨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이 시간에 잘 자고 있는 애를 깨워서 데리고 나간단 말인가&amp;hellip;&amp;lsquo;   그럼에도 우리는 상암에 도착했다. 오늘은 서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jf%2Fimage%2FSnXjscloqVvh2RSbWDsSx_B9Y0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15:10:31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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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의 생각 환경을 체크하다. (뛰논 성장발표회 후기) - 그동안 너무 안일했다. 생각은 달리기와 같다.</title>
      <link>https://brunch.co.kr/@@d9jf/232</link>
      <description>뛰논, 매주 1회 라이딩을 가지만, 죽음의 트래픽잼으로 나를 시험에 들게 하는 곳&amp;hellip; 서원이가 8살이 되는 해부터 다녔고, 아이는 지금 10살이 되었다. (지온이는 7살에 시작, 현재 9살)  뛰논 선생님들과 밤공부를 같이 한 덕분에, 아이교육을 돈이 목적이 아닌 사명감으로 가르치는 분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고생을 감수하고 보냈지만 사실은 &amp;lt;나 뛰논 보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jf%2Fimage%2F6sVF9gJd1UGDN_3OHL21l9j1zL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13:30:51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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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각할 수 있는 힘이 진짜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d9jf/231</link>
      <description>내러티브  도통 이해할 수가 없었다.  무슨 스토리고  무슨 서사가 쌓인다는 거지?   아직까지도 정확하게 완벽하게 이해한 것은 아니지만 나 역시 내 스토리를 기술해 보았다. 달리기&amp;hellip;.  나만의 달리기는 3년의 히스토리가 쌓였고 아이의 달리기는 2년의 히스토리가 쌓였다.  쌓이니, 뭐라도 할 말이 있고 그 위에 차곡차곡 서사가 올려진다.  이것으로 아직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jf%2Fimage%2FMcN1VLapgGzXO5S1bddV3dBS9B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4:13:28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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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즈러닝 나의 소개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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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안목이 없었습니다.   인생에 한번뿐인 결혼식. 그 결혼식에 입을 드레스 조차도 선택의 기준이 없었고, 꿈에 그리던 결혼식장의 모습도 없었습니다.  나에게 어울리는 것이 아니라  남들이 선택하는 것들을 나의 선택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대학교에 입학해서도 내 책상 위에는 좋아하는 장르 음악보다는 대중가요, 인기탑텐같은 카세트 테이프만 가득했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13:18:10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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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행을 쫓지말고, 나에게 맞는 것을 찾고 지켜라</title>
      <link>https://brunch.co.kr/@@d9jf/229</link>
      <description>아직도 내 안의 내것을 찾으려 하지않고 요즘 잘나간다는 것을 따르고 모방하려고 한다.  회고, 그 템플릿을 요즘 유행한다는 그것으로 따라 만들었다. 족히 2시간이 넘는 시간을 투자했다 결과물은 만들었고, 업로드까지 했으나 5분도 지나지 않아 게시물을 삭제했다.  내키지 않았음이 이유다. 그리고 깨달았다. 나에게 맞는 것을 찾고 지켜야한다&amp;hellip; 맹목적으로 따라하</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13:44:43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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