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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킨만먹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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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치킨만먹어의 브런치입니다. 2P 이상 글을 쓰려 합니다. 긴 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4:40: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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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킨만먹어의 브런치입니다. 2P 이상 글을 쓰려 합니다. 긴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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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 부자되세요 - 경남신문 촉석루 2025.07.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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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전에 &amp;lsquo;여러분 부자 되세요~&amp;rsquo;라는 광고가 대유행한 적 있다. 당시 IMF 경제위기로 모두 힘든 생활을 보내고 있었는데 2001년 새해 벽두에 등장한 &amp;lsquo;부자 되세요&amp;rsquo;라는 광고는 온 국민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덕담처럼 들렸을 것으로 생각한다. 부자가 되려면 돈을 벌어야 하는데 청년들이 많이 고민하는 두 명제가 있다. 좋아하는 일을 할 것인가? 아니면 잘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pq%2Fimage%2Fxfxi7r2NaGopPjgjJBCUM0akL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11:28:22 GMT</pubDate>
      <author>치킨만먹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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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질! - 경남신문 촉석루 2025.07.24</title>
      <link>https://brunch.co.kr/@@d9pq/23</link>
      <description>최근 경남대학교 제자가 좋은 광고대행사에 취업했다. 그 제자는 덕질에 있어서 상당한 전문가인데 소위 &amp;lsquo;덕질 자유 전문가&amp;rsquo;라 할 수 있다. 그 제자는 중고등학교 때 수많은 아이돌 그룹을 쫓아다녔고, 그들의 콘서트와 앨범 그리고 기념품 등을 사 모으는 생활을 했다. 그 제자의 덕질은 대학교 4학년까지 지속되었고, 학부생으로서 논문을 쓰고 학회에 발표도 하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pq%2Fimage%2FLLGYj63-1XgpzhRRcvZt1GzN3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07:26:43 GMT</pubDate>
      <author>치킨만먹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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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3 자녀를 둔 학부모에게 - 2025년7월17일 경남신문 촉석루</title>
      <link>https://brunch.co.kr/@@d9pq/22</link>
      <description>며칠 전, 고등학생 딸이 &amp;ldquo;아빠 요즘 변호사도 AI가 한다던데&amp;hellip;.&amp;rdquo;라며 진로 상담을 청했다. IMF 세대인 나는 &amp;lsquo;안정적 직업&amp;rsquo;이 최고라 믿었지만, 세상은 많이 변했다. 우리 세대는 대기업과 은행이 무너지는 걸 목격했고, &amp;lsquo;철밥통&amp;rsquo;만 보면 솔직히 부러웠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IMF 자체를 모른다. 입시 상담이 한창인 이 시기, 많은 학부모는 자녀 진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pq%2Fimage%2FRRUu32S77BbDZSeUrS0FhliN5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25 05:22:17 GMT</pubDate>
      <author>치킨만먹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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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누가 그들을 화나게 하는가? - 경남신문 촉석루 2025년 7월 10일</title>
      <link>https://brunch.co.kr/@@d9pq/21</link>
      <description>난 외지인이다. 직장이 있는 창원에서 꽤 지냈지만, 아직도 적응하기 힘든 것이 시내버스다. 얼마 전 일이다. 그렇게 크지 않은 여행용 트렁크를 갖고 버스를 타는 대학생이 있었다. 순간 버스 기사가 학생에게 큰소리로 트렁크를 갖고 버스를 타면 안 된다고 야단을 친다. 요즘 대학생은 MT를 갈 때도 트렁크를 가지고 간다. 어느 날은 할머니가 버스 정차 벨을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pq%2Fimage%2FW-XSZVfM7FfpQoigFvXWlWV_H6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25 08:10:56 GMT</pubDate>
      <author>치킨만먹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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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박 먹지마!</title>
      <link>https://brunch.co.kr/@@d9pq/20</link>
      <description>수박 자르는 법을 유튜브에 검색하면 100여 개의 동영상이 나온다.  그중 나를 사로잡은 방법은 수박 줄무늬와 직각이 되게 반을 자르고 자른 면을 엎어 둥근 면을 조각하듯 알뜰하게 잘라내는 방식이다. 세균 걱정 없이 가장 깔끔하게 자를 수 있고, 하얀 껍질 부분만 제거된 빨간 수박을 통째로 맛 볼 수 있다.  예전에는 한 집에 사람이 많아 수박 한 통을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pq%2Fimage%2FZKEnhqc3_KoGMnh_1A6dzfihI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25 04:40:57 GMT</pubDate>
      <author>치킨만먹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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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례가 이렇게 어려운 거였나? - 50대에 주례 데뷔기</title>
      <link>https://brunch.co.kr/@@d9pq/18</link>
      <description>ㅡ2024년 3월 초 정말 아끼는 제자가 찾아왔다. 졸업한 지 7년 이상 된 졸업생이었다. 물론 1년에 2~3차례 연락도 하고 만나기도 했다. 찾아와서는 올해 결혼 계획을 밝히고 주례 부탁을 하였다. 언제인데? 11월이라는 소리를 들었지만 '내가 주례를 할 짬밥인가?'에 대한 생각에 잠길 때 얼떨결에 '그래 좋다'라고 해버렸다. 당시 11월이라는 기억이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pq%2Fimage%2F2OlDme5-tvKxyZLHt2xLGgO57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24 01:53:23 GMT</pubDate>
      <author>치킨만먹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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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벌고 싶은가? - 2023년 대학생활을 하는 청년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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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주변에는 돈을 많이 벌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참 많다. 취업한 지 10년 정도 된 제자도 최근에 서울에 아파트를 샀다고 하는 걸 보니 돈 많이 번 사람들이 주변에 많기는 하다. 광고, PD 등 소위 콘텐츠를 기획 제작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자주 있는 일이다. 많은 대학생들이 돈을 많이 벌고 싶어 한다. 그러나 그 방법에 대해서는 구체적이지 못한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pq%2Fimage%2FL34ryMkdSVe_zBzkc9tW27pNR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Oct 2023 05:23:06 GMT</pubDate>
      <author>치킨만먹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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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와의 대화 - 지구와 화성간의 전쟁 가능성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d9pq/16</link>
      <description>지난 2022년 대선 이후에 정말로 글을 쓰고 싶지 않았는데 최근 다시 글을 써서 기록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난 대선 이후 말도 안 되는 후진적 상황들이 견딜 수 없지만 그래도 나는 저들과 다르게 삶을 살아야겠고 그들보다 더 나은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튼 2023년 1월 설날에 @원종우 선생 페북 글이 나의 호기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pq%2Fimage%2FrY4KKSCXY-7Wn4Mt-vB54zVTD2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23 09:50:51 GMT</pubDate>
      <author>치킨만먹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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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수전공, 다전공, 부전공은 환상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d9pq/14</link>
      <description>정시 발표로 2022년 대학 입시가 마무리되어가고 있다. 물론 추가합격, 추가 모집 등이 남아 있어 3월 2일까지 바쁘긴 하다. 특히 올해는 문과 이과 교차지원을 허용하는 첫해이고, 약대 등의 확대 개설로 학생 이동이 유난히 많은 해이다. 학교 선택, 전공 선택에 고민이 많을 시기이거니와 요즘 대학 변화에 대해 잘 모르는 부모님들을 위해 정보를 제공하자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pq%2Fimage%2FeLXdvSSsYa0EJd40xy8UZWs0bY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Feb 2022 08:45:49 GMT</pubDate>
      <author>치킨만먹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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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을 보고 - 성화점화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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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베이징 동계 올림픽 개막식을 보고 나서 장예모 감독이 총지휘와 기획을 했다고 하길래 속으로 이런 생각을 했다. &amp;lsquo;언제 적 장예모야 너무 한 사람한테만 의지하는 것 아냐? 그렇게 기획자가 없나?&amp;rsquo; 그러면서 한편으로 2008년 베이징 하계 올림픽을 생각하며 &amp;lsquo;얼마나 많은 인원을 동원할까? 이번에는 무엇을 보여줄까?&amp;rsquo;라는 호기심도 있었다.  행사는 눈 결정체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pq%2Fimage%2FmIG1M7dXTs_KMzz2HnjDA8wca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Feb 2022 02:54:01 GMT</pubDate>
      <author>치킨만먹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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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관점으로 본 방송 3사의 몰락 - '삼프로가 나라를 구했다' 레거시미디어 몰락이 시작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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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힌 유튜브 채널에서 대선후보를 초청해 개별 토론회를 한 것이 이슈가 되었다. 대선 후보에 대한 경제 정책을 검증하기 위한 토론회였는데 공중파 TV에서 볼 수 없는 관심과 이슈를 만들고 있다. 만약에 이런 방송을 공중파 TV에서 했다면 이러한 호응은 절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방송 내용뿐 아니라 댓글도 이슈가 되는 이런 현상을 우리는 어떻게 생각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pq%2Fimage%2FAS15OE1gAqnN36cpaeTuqMx2x9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Dec 2021 09:53:45 GMT</pubDate>
      <author>치킨만먹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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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서울 기록 - 12월 첫날, 바람 많이 부는 날, 관악산에서 바라본 서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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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1년 12월 1일,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다. 덕분에 미세먼지 없는 서울 하늘을 볼 수 있었다. 관악산에 올라 바람 피할 곳 찾아 앉아서 해질 때 무렵 찍은 사진이다. 나중에 어떻게 변할지 모르지만 기록으로 남겨둔다. 정면 멀리 보이는 산은 북악산이다. 그 산 밑에 작은 동산처럼 보이는 것이 남산이다. 사진을 확대해 보면 남산타워가 선명하게 보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pq%2Fimage%2FkO-N0Dz1fN5rHdFHpxZTQ5MlFK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Dec 2021 11:16:51 GMT</pubDate>
      <author>치킨만먹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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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하고 나하고는 의사소통이 안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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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음식점 허가 총량제&amp;rsquo;에 대한 발언이 나온 후 &amp;lsquo;공산주의&amp;rsquo;, &amp;lsquo;망언 총량제&amp;rsquo; 등이 난무하고 있다. 이러한 논쟁들을 보면서 나는 &amp;lsquo;과연 우리는 대화를 하고 있을까?&amp;rsquo;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amp;lsquo;차분히 앉아서 토론하고 합의점을 도출하거나 더 좋은 생각을 만들어 내는 방법은 우리에게 사치인가?&amp;rsquo;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무엇이 우리를 이렇게 분노케 하는가? 그 분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pq%2Fimage%2FWqD6eO4hFfE2z-UoPXr_FGZ_FY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Oct 2021 14:23:25 GMT</pubDate>
      <author>치킨만먹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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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으로부터 얻는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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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KBS 프로그램 『강연 100℃』에 두 아들을 공부시켜 명문대에 합격시킨 중졸 학력의 아버지가 출연하였습니다. 재력뿐만 아니라 지력과 정보력이 있어도 보내기 힘든 명문대를 학력이 낮은 아버지가 한명도 아니고 두 명이나 보냈으니 참으로 대단한 일이지요. 프로그램의 초점이 명문대 입학 결과에 맞추어졌지만 저는 이 아버지의 얘기 중에 다른 흥미로운 것을</description>
      <pubDate>Mon, 25 Oct 2021 11:25:30 GMT</pubDate>
      <author>치킨만먹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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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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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광고와 관련된 케케묵은 논쟁이 있습니다. 제품의 정보, 기능 등을 이성적으로 전달하는 광고가 효과적일까요 아니면 어떠한 설명도 없는 감성적인 광고가 효과적일까요? 독자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지금 TV를 보세요. 아마도 논쟁의 결과를 금방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광고가 무엇을 말하는지 알 수 없는, 감성적인 광고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고대 그리스의</description>
      <pubDate>Mon, 25 Oct 2021 11:25:19 GMT</pubDate>
      <author>치킨만먹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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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는 것과 관찰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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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창의성을 훈련하는 방법에 대해서 쓰고자 합니다. 창의성은 창조성과 달리, 기존에 있는 현상들에 대한 조합이라고 저번 글에서 말씀드렸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훈련을 통해서 그 능력을 키울 수 있다고 했습니다. 지금부터는 창의성을 키우는 방법에 대한 얘기를 할 까 합니다. 아르키메데스는 목욕탕에서 물질에 따라 부피가 다르다는 개념을 이해하게 됩니다.</description>
      <pubDate>Mon, 25 Oct 2021 11:25:08 GMT</pubDate>
      <author>치킨만먹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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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성? 창의성?</title>
      <link>https://brunch.co.kr/@@d9pq/7</link>
      <description>위에 있는 광고물은 어떤 제품의 광고물일까요? 어떤 모양의 제품도 없고 그 흔한 카피도 없습니다. 센스 있으신 분들은 대번에 무슨 광고인지 알아맞혔을 것 같은데요 여성용 제모 면도기 광고입니다. 1991년 홍콩 광고인들이 광고를 만들었으며 그 다음해에 깐느 광고제에 대상을 받은 광고물이기도 합니다. 아시아인의 크리에이티브(creative) 능력을 세계에 인</description>
      <pubDate>Mon, 25 Oct 2021 11:24:56 GMT</pubDate>
      <author>치킨만먹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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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광고는 달라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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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의 정치 축제가 5월 9일로 끝났다. 5월 9일 출구 조사 이후 2위 3위 후보의 패배 연설을 보면서 느낀 점은 참 재미 없고 내용도 없다는 것이다. 힐러리 클린턴은 대선 패배 이후 멋진 패배 연설을 했다 &amp;nbsp;클린턴은 &amp;ldquo;미국은 우리 생각 이상으로 깊이 분열돼 있다. 그러나 나는 여전히 미국을 신뢰한다. 앞으로도 그럴 것&amp;rdquo;이라며 &amp;ldquo;트럼프가 우리 모두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pq%2Fimage%2Fbr7LF-TQYwMCwpWhPBQzu7OZXhY.jpg" width="275" /&gt;</description>
      <pubDate>Mon, 25 Oct 2021 11:24:35 GMT</pubDate>
      <author>치킨만먹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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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의 삶을 국가가 어떻게 책임을 지나?</title>
      <link>https://brunch.co.kr/@@d9pq/3</link>
      <description>현 정권에 감사원장을 지낸 전직 판사가 감사원장을 그만두고 야당의 대통령 후보가 되겠다고 고군분투 중이다. 준비가 아직 덜 됐다고 자기 스스로 고백도 해서 준비 부족이려니 하고 넘어갈 수 있지만, 감사원장까지 한 사람치고 인식이 저 수준밖에 안 되나 싶어 한마디 하고자 한다. 학생운동이 있었던 1990년대 대학을 다녔던 사람으로서 선배들한테 무수하게 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pq%2Fimage%2FxImw88pptMWeM7q09kXASlfiqz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Oct 2021 11:24:12 GMT</pubDate>
      <author>치킨만먹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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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수는 누구나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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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1년 7월 대선 후보자의 페북 메시지다. 배경은 이렇다. 지난 총선에서 국민은 민주당에 180석이라는 압도적인 지지로 의석을 만들어 줬다. 거대 여당이니 앞으로 개혁 입법 등을 차질없이 진행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그런데 신임 원내대표가 국회 하반기 구성을 1년이나 앞둔 시점에 법사위 위원장을 비롯한 상임위 7개 위원회의 위원장을 나누기로 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pq%2Fimage%2Fq2gYMn2VJlF6Vye_d4TNuJjJCn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Oct 2021 11:23:51 GMT</pubDate>
      <author>치킨만먹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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