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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mJeong</title>
    <link>https://brunch.co.kr/@@dA66</link>
    <description>스타트업 회사원 TomJeong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21:13: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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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회사원 TomJeong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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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Coding으로 실제 돈을 버는 방법 - 강의가 아니라 현장 문제 해결에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A66/38</link>
      <description>사람들은 종종 묻습니다. AI 코딩으로 정말 돈을 벌 수 있냐고요. 그리고 그 질문 뒤에는 대개 이런 의심이 따라옵니다.  결국 강의 팔이 아니냐, 바이브 코딩이니 AI 코딩이니 해도 실제로 현장에서 돈을 주는 고객은 별로 없지 않느냐, 그럴듯한 데모만 만들다가 끝나는 것 아니냐는 질문들입니다.  저는 이 질문이 왜 나오는지 잘 이해합니다. 실제로 요즘 시</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7:52:00 GMT</pubDate>
      <author>Tom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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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일하는 삶이 나를 행복하게 만든 이유 - 니체와 김영하 작가의 공감</title>
      <link>https://brunch.co.kr/@@dA66/37</link>
      <description>사람들은 종종 묻는다. 왜 조직에 들어가지 않고 혼자 일하느냐고.  안정적인 회사, 선배가 있는 커리어, 업계 네트워크. 이런 것들을 포기하고 굳이 혼자 일하는 이유가 무엇이냐는 질문이다.  나는 그 질문을 들을 때마다 두 문장을 떠올린다.  하나는 독일 철학자 니체(Friedrich Nietzsche)의 말이다.  &amp;ldquo;개인에게서 광기는 드물다. 그러나 집단</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5:23:27 GMT</pubDate>
      <author>Tom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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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기술이 아니라, 분위기라는 파도와 싸운다 - AI는 사람을 대체하지 않는다. 한국에서는.</title>
      <link>https://brunch.co.kr/@@dA66/36</link>
      <description>우리는 어느 날부터, 기술보다 빠른 것들과 살게 됐다. 기술은 업데이트라는 이름으로 천천히 오는데, 분위기는 알림처럼 즉시 온다. 화면을 내리면 &amp;ldquo;SaaS는 죽었다&amp;rdquo;가 먼저 뜨고, 다음 장면에는 누군가가 &amp;ldquo;에이전트가 다 대체한다&amp;rdquo;고 말한다. 그리고 그 말의 끝에는 언제나 같은 문장이 붙는다. &amp;ldquo;지금 안 하면 끝.&amp;rdquo;  공포는 논리보다 먼저 도착한다. 공포는</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23:44:53 GMT</pubDate>
      <author>Tom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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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힌 API와 크롤링 금지가 AI 시대의 벽이 되는 - 카카오&amp;middot;네이버 사례와, 반대로 &amp;ldquo;열어둔&amp;rdquo; 글로벌 사례를 중심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dA66/35</link>
      <description>AI 시대의 경쟁력은 모델 크기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무엇을, 얼마나, 어떤 조건으로 학습&amp;middot;검색&amp;middot;활용할 수 있는지가 생산성 도구의 품질과 산업의 속도를 좌우한다. 그런데 한국의 대표 플랫폼인 카카오와 네이버를 둘러싼 API 정책, 그리고 크롤링(자동화된 수집)에 대한 강한 제약은 &amp;ldquo;국내 데이터 접근성&amp;rdquo;이라는 관문을 좁히면서, 특히 스타트업&amp;middot;연구자&amp;middot;중소 서</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22:39:39 GMT</pubDate>
      <author>TomJeong</author>
      <guid>https://brunch.co.kr/@@dA66/35</guid>
    </item>
    <item>
      <title>바이브 코딩 1년 후기 - 많은 도구가 속도가 되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dA66/34</link>
      <description>바이브 코딩을 시작한 지 딱 1년이 됐다. 처음엔 단순했다. AI가 코드를 대신 써주면 내가 빨라지겠지 싶었다. 그래서 나는 기꺼이 도구를 늘렸다. 플러그인도 붙이고 템플릿도 깔고 에이전트도 쓰고, 심지어 에이전트를 관리하는 에이전트 같은 것들까지 만지기 시작했다.  근데 이상했다. 도구는 늘었는데 속도는 잘 안 늘었다. 정확히는 출발은 빨라졌는데 도착이</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12:55:40 GMT</pubDate>
      <author>TomJeong</author>
      <guid>https://brunch.co.kr/@@dA66/34</guid>
    </item>
    <item>
      <title>작은 회사를 창업했습니다. - 그렇지만 AI를 곁들인</title>
      <link>https://brunch.co.kr/@@dA66/33</link>
      <description>최근 흑백요리사2에서 최강록 셰프의 말을 듣고 오래 남았습니다.  조림을 잘 못하지만 조림을 잘하는 척 했습니다. 사실 공부도 많이 했구요. 나를 위한 요리에서까지 조림을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나는 특별한 요리사가 아니고 전국 어딘가에서 묵묵히 일하는 음식 만드는 사람들과 같은 사람입니다.  그냥 그분들 대신 내가 여기 나와 있다고 생각하고 자만하지 않</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12:06:39 GMT</pubDate>
      <author>TomJeong</author>
      <guid>https://brunch.co.kr/@@dA66/33</guid>
    </item>
    <item>
      <title>다시 창업을 준비하며 - 마지막 - 절박함이 부른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dA66/32</link>
      <description>나는 하던 일을 멈췄다.현재 회사의 임원 자리도 내려놓았다.월급은 더 이상 들어오지 않는다.  하지만 내 어깨는 더 무거워졌다.내 곁에는 아내와 딸이 있고, 뱃속에는 둘째 아이가 자라고 있었다. 우리는 용인의 작은 집에 살았다.둘째가 태어나면, 이 집은 너무 좁을 게 분명했다.그래서 집을 내놓았고, 다행히 팔렸다.그리고 옆 동네로, 조금 더 넓은 집으로 옮</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07:34:34 GMT</pubDate>
      <author>TomJeong</author>
      <guid>https://brunch.co.kr/@@dA66/32</guid>
    </item>
    <item>
      <title>다시 창업을 준비하면서 - 10 - 왜 Spring만 쓰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dA66/31</link>
      <description>저는 현재 로켓부스트의 KDT 블록체인 부트캠프 강의를 하고있습니다. 얼마 전 교육생이 제게 물었습니다. &amp;ldquo;왜 대기업들은 무조건 Spring만 뽑죠? Node.js나 FastAPI는 안 쓰나요?&amp;rdquo; 처음엔 단순한 질문 같았는데, 다시 생각할수록 한국 개발 문화의 특징이 드러납니다. 대기업들은 왜이렇게 Java Spring에 집착하는 걸까요?  한국의 대기업은</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04:18:41 GMT</pubDate>
      <author>TomJeong</author>
      <guid>https://brunch.co.kr/@@dA66/31</guid>
    </item>
    <item>
      <title>다시 창업을 준비하며 - 9 - AI 툴, 많아질수록 왜 더 멀게 느껴질까?</title>
      <link>https://brunch.co.kr/@@dA66/30</link>
      <description>얼마 전 업계 지인이 저에게 물었습니다. &amp;ldquo;이제 Codex가 대세라던데, 우리도 Claude Code에서 바꿔야 할까요?&amp;rdquo; 또 다른 사람은 &amp;ldquo;MCP라는 표준이 떴다는데, 곧 안 쓰면 뒤처지는 거 아닌가요?&amp;rdquo; 라고 하더군요.  듣고 있자니, 한 가지 아이러니가 떠올랐습니다. AI 툴은 넘쳐나는데, 정작 본인의 회사에 꼭 필요한 게 뭔지 더 헷갈려지고 있다는</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02:16:30 GMT</pubDate>
      <author>TomJeong</author>
      <guid>https://brunch.co.kr/@@dA66/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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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시 창업을 준비하며 - 8 - OpenAI가 원하는 인재상, 그리고 우리가 배울 점</title>
      <link>https://brunch.co.kr/@@dA66/29</link>
      <description>얼마전 openAI 글로벌 채용페이지를 보다가 눈에 띈 문장이 있었어요. &amp;ldquo;우리는 네가 어디서 일했는지보다, 무엇을 만들었는지 본다.&amp;rdquo;  사실 한국에서 커리어를 쌓다보면 아직도 학벌, 회사 네임밸류 얘기가 먼저 나옵니다. 근데 글로벌 무대에선 점점 더 결과물, 임팩트를 보더군요. 내가 어떤 걸 만들었고, 그게 실제 사람들에게 어떤 변화를 줬는가.  open</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09:49:34 GMT</pubDate>
      <author>Tom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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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시 창업을 준비하며 - 7 - AI의 잊을 권리</title>
      <link>https://brunch.co.kr/@@dA66/28</link>
      <description>LLM 언러닝, AI가 잊을 권리를 통제할 수 있을까?얼마 전 AI 툴을 사용하다가 의도치 않게 민감한 정보가 흘러나오는 걸 봤습니다.순간 등골이 서늘했어요. 이게 삭제 해줘하고 요청 한다고 삭제되는게 아니니까요.그때 생각했습니다. AI가 이미 학습한 지식을 지워야 한다면 어떻게 해야하나?언러닝(Unlearning)은 이미 학습된 LLM에서 특정 지식이나</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02:51:48 GMT</pubDate>
      <author>Tom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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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창업을 준비하며 - 6 - 스태그플레이션, 소득과 지출의 주도권</title>
      <link>https://brunch.co.kr/@@dA66/27</link>
      <description>얼마 전 장을 보면서 느꼈습니다. 너무 비싸요. 그렇지만 경기가 좋아진다는 느낌이 피부에 와닿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을 경제학에서는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이라고 부릅니다.  최근 FOMC에서 파월 의장이 금리를 0.25%p 인하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amp;quot;고용 둔화와 물가 위험이 동시에 크다.&amp;quot; 제가 듣기에는 스태그플레이션을 의식한 발언</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08:12:55 GMT</pubDate>
      <author>Tom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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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창업을 준비하며 - 5 - 데이터의 주인은 누구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dA66/26</link>
      <description>공정거래위원회가 알리익스프레스와 지마켓 합작을 조건부 승인했습니다.단서 하나가 붙었습니다. &amp;ldquo;데이터는 공유하지 말 것.&amp;rdquo;언뜻 단순한 행정 절차처럼 보이지만, 이 결정은 한국 사회의 민심을 그대로 드러냅니다.&amp;nbsp;한국 소비자들은 이미 중국 기업에 데이터를 넘겨주는 일에 강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왜 이렇게까지 불안해할까요?중국에선 법으로 기업이 수집한 데이터</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25 00:37:14 GMT</pubDate>
      <author>Tom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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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창업을 준비하며 - 4 - 이정효 감독</title>
      <link>https://brunch.co.kr/@@dA66/25</link>
      <description>요즘 광주FC의 이정효 감독이 참 좋다. 도전적이고 성장을 보여주며, 결국 이루어내는 감독이다. 그가 보여주는 축구는 내가 좋아하는 팀과 닮아있다.  광주FC 이정효 감독은 한국 축구에서 보기 드문 인물이다. 솔직하게 얘기하고, 발전을 지향하며 틀에 얽매이지 않으려 한다. 그 점에서 그는 신선하고 또 귀하다.  하지만 그를 지켜보는 사람들의 반응은 복잡하다</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14:17:36 GMT</pubDate>
      <author>Tom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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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창업을 준비하며 -3 - 블록체인 Wallet MCP를 만들어 보면서</title>
      <link>https://brunch.co.kr/@@dA66/24</link>
      <description>LLM이 블록체인 월렛을 MCP(Model Context Protocol) 형태로 사용할 수 있도록 로컬 환경에서 직접 구현해봤습니다.  깃허브를 뒤져봐도 아직 Wallet 관련 MCP 프로젝트는 대중화 되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은 아이디어나 초기 코드 수준에 멈춰 있죠. 그래서 저는 직접 시도해봤습니다. 미래에는 결국 LLM에게 물어보고 물건 주문을 하게</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08:59:02 GMT</pubDate>
      <author>Tom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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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시 창업을 준비하며 - 2 - 수많은 AI 기반 인사이트 글들</title>
      <link>https://brunch.co.kr/@@dA66/23</link>
      <description>SNS에는 매일 수많은 AI 기반 인사이트 글이 올라옵니다.하지만 조회수와 좋아요가 집중되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합니다.  저는 이 현상을 복권 시장에 비유합니다.참여자는 많지만, 당첨자는 극히 일부이기 때문입니다.대부분의 글은 서로 비슷해 차별화되지 못하고, 결국 묻혀버립니다. 최근 제가 경험한 것도 비슷했습니다. LinkedIn과 Threads에서 같은</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07:07:25 GMT</pubDate>
      <author>TomJeong</author>
      <guid>https://brunch.co.kr/@@dA66/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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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시 창업을 준비하며 - 1 - 감이 아니라 논리로 움직이려고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A66/22</link>
      <description>공동 창업자와의 대화에서 시작된 작은 경험이 있습니다. 그는 한 아이디어에 대해 &amp;ldquo;이건 당연히 이렇게 해야 한다&amp;rdquo;고 강하게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고, 팀을 설득하지도 못했습니다.  저는 제안했습니다. &amp;ldquo;좋습니다. 그럼 이 생각을 문서로 정리해보시죠. 그리고 다시 이야기합시다.&amp;rdquo;  하지만 그는 끝내 그 문서를 완성하지 못했습니다. 글로 쓰</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06:34:58 GMT</pubDate>
      <author>TomJeong</author>
      <guid>https://brunch.co.kr/@@dA66/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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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 개발을 위한 바이브 코딩 플랫폼을 만들어보자 - - 과연 시장에서 먹힐까?</title>
      <link>https://brunch.co.kr/@@dA66/21</link>
      <description>일단 박죠? &amp;quot;게임 개발용 v0&amp;quot;를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요즘 Lovable, Bolt.new, v0 같은 바이브 코딩 플랫폼들이 정말 핫하잖아요. &amp;quot;이런 웹앱 만들어줘&amp;quot;라고 자연어로 말하면 뚝딱 MVP가 나오는 마법 같은 서비스들이죠. 그런데 문득 궁금했어요.&amp;nbsp;&amp;quot;게임 개발에 특화된 바이브 코딩 플랫폼&amp;quot;은 왜 없을까?  웹앱이야 React 컴포넌트 조합하</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06:14:42 GMT</pubDate>
      <author>TomJeong</author>
      <guid>https://brunch.co.kr/@@dA66/21</guid>
    </item>
    <item>
      <title>2024년에 Tom Jeong이 배운 것 52가지 - 올 한해를 돌아보며 성장에 대한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dA66/20</link>
      <description>1. 죽음은 언제 찾아올지 모른다. 내가 살아 있음에 감사하고, 덧없이 떠나간 이들에게 애도를 표한다. 2. 확증편향은 누구에게나 위험하다. 의사결정권자조차 스스로 모든 걸 해결할 수 없는 시대다. 3. 사람의 본질은 지위가 아니라 행동에서 드러난다.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을 드러낼 뿐이다. 4. 앞과 뒤가 다른 사람을 경계</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24 10:51:37 GMT</pubDate>
      <author>TomJeong</author>
      <guid>https://brunch.co.kr/@@dA66/20</guid>
    </item>
    <item>
      <title>유선경 님의 어른의 어휘력을 읽고 -  왜 관심이 없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dA66/19</link>
      <description>&amp;ldquo;한국인에게 가장 큰 원인은 역시 &amp;lsquo;피로&amp;rsquo;다.&amp;rdquo;  사물과 대상에 관심이 없다면 어휘력을 늘리기 쉽지 않다. 어휘력 늘려봐야 어따 쓰겠는가. &amp;ldquo;왜 관심이 없을까?&amp;rdquo;라고 묻는다면 이것만 가지고도 담론이 될 수 있으나 현재의 한국인에게 가장 큰 원인은 역시 &amp;lsquo;피로&amp;rsquo;다. 낙오되지 않으려고 공부나 일에 쏟아부어야 하는 시간이 지나치게 많고 한국 사회 특유의 가족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66%2Fimage%2Fl0etjfRRLHuZhGAFJ-fvvBt8WV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r 2024 00:45:33 GMT</pubDate>
      <author>TomJeong</author>
      <guid>https://brunch.co.kr/@@dA66/1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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