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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사랑 뇌곁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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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신건강의학 의사과학자. 감정과 스트레스를 다스리고 싶은 자. 뇌를 사랑하는 자. 뇌 곁에 있고 싶은자. 뇌사랑뇌곁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22:42: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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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건강의학 의사과학자. 감정과 스트레스를 다스리고 싶은 자. 뇌를 사랑하는 자. 뇌 곁에 있고 싶은자. 뇌사랑뇌곁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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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넛지와 전망이론: 잔소리를 칭찬으로 바꾸는 마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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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벌과 잔소리를 부드러운 설득과 작은 보상으로 행동변화를 유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우리 사회가 더 따뜻해질까. 특히 남자라면 화장실 소변기 바닥에 그려진 벌 모양의 그림을 보았을 것이다. 더 가까이 오세요. 더럽히지 마세요. 등 명령이나 잔소리 같은 글귀도 없이, 나는 그 벌 모양의 그림이 그려진 소변기를 보면 더 가까이 다가가고 깨끗하게 용변을 보게 된다</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01:58:03 GMT</pubDate>
      <author>뇌사랑 뇌곁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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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벌 교육을 받은 구세대와 보상 교육을 받은 새세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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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0년 7월 서울시교육청은 모든 학교에서 체벌을 금지하는 규정을 발표했고, 2012년 1월 서울시의회가 서울 학생인권조례를 공식 공포하였다. 이미 2000년대 중후반부터 학교 내 체벌에 대한 반대 움직임이 학생 및 학부모, 그리고 교육계에 일었고, 마침내 2010년 이후 체벌을 포함한 물리적 제제를 학생의 권리로 선포하게 되었다. 내가 겪은 90년대 2</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01:56:45 GMT</pubDate>
      <author>뇌사랑 뇌곁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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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벌 회피 조직에서 성과 보상 조직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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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 내 갑질이 사회적 화두였고, 식당에서 서비스가 마음에 안 들 때, 음식이 잘 못 나왔을 때 화를 내도 된다는 게 사회적으로 용인된다는 생각이 많이 줄었지만, 아직 적응 못한 사람들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남아있어- &amp;nbsp;여전히 내가 사는 한국에 잔존한다고 본다. 직장 내 갑질은 노동법 등을 통해 &amp;lsquo;직장내 괴롭힘&amp;rsquo;으로 제정된 게 2019년으로 상사가 일 못하</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01:55:53 GMT</pubDate>
      <author>뇌사랑 뇌곁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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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상과 처벌의 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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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벌이 효과적인 경우는 어떤 경우일까?  정신과 의사로서 환자에게 정당하게 개입하고, 심지어 정신과적 입원을 할 수 있는 상태는 개인의 행동에 큰 영향을 미치는 정신질환이 있으면서 자타해 위험이 있을 경우이다. 이 경우 필요 시 약물이나 물리력을 이용해서 즉각적인 억제가 필요한 상황이다. 사회에서도 마찬가지로 자신에게 또는 타인에게 해가 되는 행동은 경찰</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01:55:00 GMT</pubDate>
      <author>뇌사랑 뇌곁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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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스 베버와 관대한 국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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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앞에서 잠깐 언급했던 막스 베버의 책을 보면, 예정설이 칼뱅교도 신자들에게 보상이 되어, 현세의 성공이 내세의 성공을 또한 약속하고, 이와 같은 집단을 가진 사회가 산업혁명과 자본주의 혁명을 이루어 선진국이 되었다는 내용이다. 예정설을 믿은 칼뱅교도 뿐만 아니라, 열심히 일하는 사람을 우대하고, 기술 발전을 위한 사람들을 우대하며, 노력에 기반한 성공한 개</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01:54:04 GMT</pubDate>
      <author>뇌사랑 뇌곁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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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절 잔소리'라는 처벌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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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긴 연휴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긴 연휴가 명절이라면 어떨까. 한국에서 명절을 좋아하는 사람은 자녀들의 방문을 예정된 부모 및 조부모, 그리고 친척들의 사랑과 용돈을 듬뿍 받는 어린이들에 국한되지 않을까. 직업과 학업으로 바쁜 가족들이 모여서 서로의 안부를 묻고 따뜻하고 긍정적인 응원으로 가득차야 할 명절이, 청년층에게는 명절이 좋은</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01:53:15 GMT</pubDate>
      <author>뇌사랑 뇌곁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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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념적 처벌과 구체적 보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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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앞에서 두 문화간의 차이를 비교하면서, 처벌은 개념적이고 추상적인 반면, 보상은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경향이 있음을 찾았다. 우선 보상은 돈, 음식, 칭찬, 승진을 통한 자리 이동 등 감각적으로 물리적으로 경험이 가능한 명시적이고 구체적인 결과로 주어지는 경우가 많고, 처벌은 비난, 고통, 무시, 승진 누락 등 정서적이고 사회적으로 구성된 추상적인 경우가 많</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01:52:36 GMT</pubDate>
      <author>뇌사랑 뇌곁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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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처벌문화는 어디에서 왔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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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경에서 가장 인상깊은 구절은 마태복음의 &amp;lsquo;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amp;rsquo; 라는 도전의 메시지이고, 논어 위령공편에서 &amp;lsquo;기소불욕, 물시어인&amp;rsquo; 내가 원하지 않는 일을 남에게 강요해서는 안 된다는 겸허의 메시지이다. 각각, 개인에서 타자로 향하는 도전을 통한 외부에서 보상을 얻는 긍정적 강화이며 타자의 욕망과 불편함을 고려해 스스로 양심에 따라 조심하는 부정적</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01:50:34 GMT</pubDate>
      <author>뇌사랑 뇌곁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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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도덕과 노예도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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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의과대학은 예과시절이 존재하는 몇 안 되는 전공과이다. 나는 예과 1학년 시절, 고등 동창들이 대학의 낭만을 즐기기도 전에 스펙을 쌓으라는 시대정신을 무시할 수 있는 위치에 있었고, 지금도 나를 이끌고 있는 지적 허영과 호기심이라는 강력한 힘에 이끌려 책냄새 가득한 도서관에 들르는 경우가 많았다. 당시 의대생은 의학만 알고 세상물정을 모른다는 교수님들의 자</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01:49:32 GMT</pubDate>
      <author>뇌사랑 뇌곁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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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기면담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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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독 진료는 내가 새로운 가치체계를 기반으로 진료를 하는 경험이었다. 기존의 의학적 모델인 전문가가 환자를 지도하고 알려주는게 아니라, 정말 협력하고 내담자를 중심으로 내담자가 바뀌기 원할 때까지 기다리고 격려하는 방법이었다.  1983년 미국의 심리학자인 윌리엄 밀러(William Miller)가 알코올 문제를 동반한 환자들에게 저항을 덜 유발하고자 면담</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01:48:35 GMT</pubDate>
      <author>뇌사랑 뇌곁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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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독 진료의 다른점: 동기 면담</title>
      <link>https://brunch.co.kr/@@dA84/10</link>
      <description>본격적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근무하면서 중독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전문적인 경험을 쌓고 싶었다. 전공의 수련을 받으면서도 알코올 문제나 오피오이드 진통제 장기 사용에 의한 의존 문제를 가진 환자들을 접하는 경우가 많았고, 대학병원 특성상 중독 세부 전공을 하지 않은 기분이나 정신증 전문 교수님들과 함께 고민하면서 최신 가이드라인과 치료법을 논의하면서</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01:47:31 GMT</pubDate>
      <author>뇌사랑 뇌곁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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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 권하지 않는 사회</title>
      <link>https://brunch.co.kr/@@dA84/9</link>
      <description>한국에서 공립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학원을 다니고, 의과대학을 다니는 동안 질문은 지&amp;rsquo;양&amp;rsquo;하는 문제가 있었다.  일부는 정말 수업을 열심히 듣는 친구들은 교수님이 인사차 의례 얘기하고 수업 종료를 위해 말씀하신다고 내가 받아들이는  질문 있어? 라는 작별 인사에 손을 번쩍 들며 다른 친구들의 쉬는 시간과 공강 시간을 뺏는 눈총을 받게 되었다. 누구도 모범</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01:46:24 GMT</pubDate>
      <author>뇌사랑 뇌곁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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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경험 - 칭찬사회 처벌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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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0년대 중반생인, 나는 중고등학교 시절 체벌을 사랑의 매라 생각하며, 숙제를 안 하거나 지각을 하거나 기관의 규칙을 어기게 되면 응당 그냥 맞고 말지 생각하며 살아왔었다.  이는 나뿐만 아니라 주변의 친구들도 같은 반응이었고, 한순간 체벌이 - 심지어 질서와 규칙에 따라 - 그 교실과 공간의 적절한 것으로 여겨졌었다. 즉, 그 시공간에는 처벌에 대한 관대</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01:39:56 GMT</pubDate>
      <author>뇌사랑 뇌곁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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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귀한 감정의 동물, 인간 - 조현병, 정신증의 감정</title>
      <link>https://brunch.co.kr/@@dA84/7</link>
      <description>필자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임상 현장에서 불안과 공포를 매우 자주 목격한다.  '사람들이 나를 쳐다본다.' '모르는 사람들이 내 얘기를 하는 것 같다.' '모르는 사람들이 내 흉을 본다.' '누군가 나를 감시한다.' '누군가 나를 해치려고 한다.'  이와 같은, 사고와 그로 인한 행동들을 넓게 일컬어 정신증상이라고 하며, 지각적으로는 환청 - 소리가 없</description>
      <pubDate>Mon, 04 Apr 2022 03:35:38 GMT</pubDate>
      <author>뇌사랑 뇌곁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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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귀한 감정의 동물, 인간 - 개인은 합리적인가 1</title>
      <link>https://brunch.co.kr/@@dA84/6</link>
      <description>먼저 나는 미시경제, 거시경제를 포함하여 경제학을 전공하지 않은 비전문가임을 밝혀둔다.  경제학은 합리적인 개인이라는 이상적인 인간상을 기본으로 수요와 공급, 구매와 판매,&amp;nbsp;그리고 선택 등을 설명한다. 합리적인 개인은 자신이 선택과 관련된 사항들을 모두 알고 세심하게 고찰할 수 있으며 그리고 합리적인 판단과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사람으로 보인다. 하지만 글</description>
      <pubDate>Sun, 13 Mar 2022 04:43:31 GMT</pubDate>
      <author>뇌사랑 뇌곁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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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귀한 감정의 동물, 인간 - 감정의 형성: 같음과 다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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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aul Ekman의 기본감정에 따른 즐거움, 슬픔, 화남, 역겨움, 놀람은 1세 전에 관찰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정상적인 뇌발달을 이룬 건강한 아이는 모두 가지고 있는 감정이다. 즉, 기본 감정은 유전자 지도에 적혀 있고, 선천적이라고 볼 수 있다.  언어, 환경, 문화, 거주 국가가 달라도 기본감정은 전인류가 가진 고통적인 신체-뇌신경반응이고, 자</description>
      <pubDate>Sun, 13 Mar 2022 03:19:40 GMT</pubDate>
      <author>뇌사랑 뇌곁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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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귀한 감정의 동물, 인간 - 감정의 슬픈 역사</title>
      <link>https://brunch.co.kr/@@dA84/4</link>
      <description>너 자신을 알라는 소크라테스(BC470~BC399)의 가르침과 자신의 집착과 욕망을 깨닫고 벗어나라는 부처(BC560?~BC480?)의 깨달음은 지금의 우리에게 여전히 유효하다.  2500년 동안 인류는 이 문제를 풀지 못했고, 왜 여전히 나는 나 자신을 알아야하고 집착과 욕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가.  먼저, 집착과 욕망은 너무나도 감정적인 것이다. 지금</description>
      <pubDate>Sun, 13 Mar 2022 02:50:28 GMT</pubDate>
      <author>뇌사랑 뇌곁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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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귀한 감정의 동물, 인간 - 감정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dA84/3</link>
      <description>모든 생명체는 살면서 외부 환경의 변화로 인한 자극을 받는다. 그리고 이 자극은 인간을 포함한 개체가 받아들이고 평가를 하며, 그 평가는 감정이라는 즉각적인 뇌-신체 반응으로 나타난다.  거울을 보며 표정을 지으면, 얼굴표정 변화 뿐만 아니라 신체적인 변화도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Paul Ekman) 화난 표정을 짓고 있으며, 심박도가 올라가는 등</description>
      <pubDate>Sun, 13 Mar 2022 02:33:49 GMT</pubDate>
      <author>뇌사랑 뇌곁에</author>
      <guid>https://brunch.co.kr/@@dA8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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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귀한 감정의 동물, 인간 - 인간 정신의 핵심, 감정</title>
      <link>https://brunch.co.kr/@@dA84/1</link>
      <description>올림픽 경기 또는 축구&amp;nbsp;경기를 보면서&amp;nbsp;내가 좋아하는 팀을 응원하고 그 팀이 이기면 내가 이긴 것처럼 기뻐하고, 그 팀이 지면 내가 진 것처럼 화를 내고 아쉬워한다.  국가대표전에서는 내 나라인 한국이 다른 나라와 경기를 할 때는 당연히 한국을 응원하고, 일본이나 중국 등 가까운 나라와의 경기에는 더더욱 감정을 실어 응원을 한다.  야구경기를 볼 때는 연고지</description>
      <pubDate>Mon, 14 Feb 2022 01:43:46 GMT</pubDate>
      <author>뇌사랑 뇌곁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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