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철학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Af1</link>
    <description>철학이야기의 브런치입니다. 매주 수요일 새로운 뉴스레터가 발행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0:10:2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철학이야기의 브런치입니다. 매주 수요일 새로운 뉴스레터가 발행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f1%2Fimage%2FcwOPDWyWwnpZAkQD4iNu4SQwgvw.png</url>
      <link>https://brunch.co.kr/@@dAf1</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철학이야기 주간 뉴스레터 #13</title>
      <link>https://brunch.co.kr/@@dAf1/19</link>
      <description>&amp;ldquo;남자들끼리 동남아 놀러갔다 오면 무조건 걸러라, 남자 애인을 동남아 여행 보내는 것 허락해주면 안된다&amp;rdquo; 등의 말을 친구를 통해서든 인터넷을 통해서든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사귀고 있는 남자가 동남아에 여행 다녀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만으로 이별을 고민하거나, 애인이 동남아 여행을 가지 못하도록 막는다는지 하는 이야기들도 있지요.  이야기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f1%2Fimage%2FmuWXHmpKLFtp3OQvgi0RAcC2Jf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pr 2022 09:49:11 GMT</pubDate>
      <author>철학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dAf1/19</guid>
    </item>
    <item>
      <title>철학이야기 주간 뉴스레터#12</title>
      <link>https://brunch.co.kr/@@dAf1/18</link>
      <description>우리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세계관을 살펴봄으로써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요?&amp;nbsp;아리스토텔레스는 지금까지 알려진 지식들과 자신의 직관적 능력을 통해 세계가 존재하는 방식에 대한 일련의 설명을 제공합니다. 저는 이러한 설명이&amp;nbsp;특히 흥미로운 점은 역사성을 가진다는 것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제시하고 있는 여러 설명들은 사실상 이전 시대의 철학자들, 특히 플라톤이 제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f1%2Fimage%2FO0QBAdLmkdPrHK_NaUT98-x51f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Apr 2022 11:38:43 GMT</pubDate>
      <author>철학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dAf1/18</guid>
    </item>
    <item>
      <title>철학이야기 주간 뉴스레터 #11 - 주희의 성선론에 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Af1/17</link>
      <description>&amp;quot;性(본성)은 순수하게 선하다.&amp;quot; 이것은 성리학자인 주희에게 있어 양보할 수 없는 명제입니다.  그런데 본성이 순수하게 선하다는 주장은 우리가 경험하는 비도덕적 사태에 대한 해명을 어렵게 합니다. 만약 본성이 순수하게 선하다면 도대체 어디서 악이 유래된다는 말인가?  현대 연구자인 이찬은 주희의 성선론을 메타-윤리학적으로 이해함으로써 이러한 맹점을 피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f1%2Fimage%2F1azNTKx4ZQaSYEUgBXrqe8TTe0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Mar 2022 10:50:53 GMT</pubDate>
      <author>철학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dAf1/17</guid>
    </item>
    <item>
      <title>철학이야기 주간 뉴스레터 #10  - 외국에서 철학을 공부한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dAf1/16</link>
      <description>뉴스레터&amp;nbsp;운영진으로부터&amp;nbsp;철학&amp;nbsp;유학이라는 게&amp;nbsp;어떤&amp;nbsp;느낌인가&amp;nbsp;글을&amp;nbsp;써보는 게&amp;nbsp;어떠냐는&amp;nbsp;제안을&amp;nbsp;받았다. 그래서&amp;nbsp;시험과&amp;nbsp;시험&amp;nbsp;사이의&amp;nbsp;시간을&amp;nbsp;활용하여&amp;nbsp;철학&amp;nbsp;유학에&amp;nbsp;대해서&amp;nbsp;써보려고&amp;nbsp;한다. 철학을&amp;nbsp;외국에서&amp;nbsp;공부한다는 건&amp;nbsp;무슨&amp;nbsp;느낌인가? 나는&amp;nbsp;영국&amp;nbsp;북부의&amp;nbsp;더럼이라는&amp;nbsp;손바닥만 한&amp;nbsp;마을에&amp;nbsp;있는&amp;nbsp;대학에서&amp;nbsp;철학을&amp;nbsp;전공하고&amp;nbsp;있다. 근사한&amp;nbsp;성이&amp;nbsp;있고, 컬리지들이&amp;nbsp;옹기종기&amp;nbsp;붙어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f1%2Fimage%2FCVWyEu83b7FBEiqfmjNsRXQEmG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Mar 2022 19:15:49 GMT</pubDate>
      <author>철학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dAf1/16</guid>
    </item>
    <item>
      <title>철학이야기 주간 뉴스레터 #9-2 - 가상세계는 존재하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dAf1/15</link>
      <description>지난 에세이는 텍스트 기반 게임에서 발생한 사건을 바탕으로, 현실세계와 가상현실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논의를 마련하여야 두 세계 사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적절하게 해결할 수 있다는 주장으로 끝을 맺었습니다. 그리고 몇 가지 질문을 제시하였죠: 현실세계와 가상현실은 서로 대립하는 관계일까? 그렇다면 가상현실은 도대체 무엇일까? 가상현실은 현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f1%2Fimage%2FDpEQ23NJxgnNULsgk98xbUiOG3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Mar 2022 14:27:05 GMT</pubDate>
      <author>철학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dAf1/15</guid>
    </item>
    <item>
      <title>철학이야기 주간 뉴스레터 #9-1 - 탈레스와 철학의 탄생</title>
      <link>https://brunch.co.kr/@@dAf1/1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스터디우스 입니다.   오늘날 누군가 만물은 물이라고 말한다고 해봅시다. 어디 산 속에서 혼자 도를 닦는.. 조금 이상한 분이라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그런데 옛날에 이런 이야기를 해서 철학의 아버지라는 칭호까지 얻은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탈레스이지요. 상당히 물을 좋아하는 사람이 분명합니다. 정수기 이름을 탈레스로 정해야겠습니다. 탈레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f1%2Fimage%2FXxnrTorhNDO3_avB08GzmzKCqq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Mar 2022 08:11:08 GMT</pubDate>
      <author>철학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dAf1/14</guid>
    </item>
    <item>
      <title>철학이야기 주간 뉴스레터 #8-2 - 대표에 대해 알아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dAf1/13</link>
      <description>오늘은 선거였습니다. 다들 투표는 잘하시고 오셨는지요? 대통령 선거는 여러 의미를 지닙니다. 권력의 큰 축 중 하나인 행정부의 대표이자 외교적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을 뽑는 일입니다. 대통령은 대표를 뽑는 일인 겁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대표가 정치 체제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대표되는 우리와 대표자인 그들이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알거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f1%2Fimage%2FAw0lrTvLhjs7RAS8ZKV7CnTnT8Q.png" width="479" /&gt;</description>
      <pubDate>Wed, 09 Mar 2022 11:16:05 GMT</pubDate>
      <author>철학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dAf1/13</guid>
    </item>
    <item>
      <title>철학이야기 주간 뉴스레터 #8-1 - 기술 비평을 위한 가벼운 딥러닝 -2편: 인공지능의 신뢰성과 설명 가능성</title>
      <link>https://brunch.co.kr/@@dAf1/12</link>
      <description>Intro 지난 글에서 우리는 신경망이 선형 회귀의 중첩으로 이뤄진 통계 모델이며, 우리 뇌의 신경세포와 흡사한 구조를 차용하고 있지만, 만능이 아니라는 점을 살펴보았습니다. 방대한 용량 때문에 다루기가 너무 무겁다는 점뿐만 아니라, 신뢰하기 어렵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죠. 이러한 이유로 신경망의 신뢰성과 설명가능성이 신경망 연구분야의 하나로 대두되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f1%2Fimage%2FwwVfpQzaFSioYNOvrzhMYdhOf-8.png" width="326" /&gt;</description>
      <pubDate>Wed, 09 Mar 2022 08:17:31 GMT</pubDate>
      <author>철학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dAf1/12</guid>
    </item>
    <item>
      <title>철학이야기 주간 뉴스레터 #7-2 - 분석철학과 대륙철학은 무엇이 다른가</title>
      <link>https://brunch.co.kr/@@dAf1/11</link>
      <description>분석철학과 대륙철학  철학계에서 유명한 분쟁 중에는 분석철학 진영과 대륙철학 진영 간의 대립이 있습니다. 1900년대 초반 분석철학은 프레게와 러셀로부터 기원해서, 전통적인 형이상학적 명제들이 모두 무의미하다고 주장하는 논리실증주의에 이르렀습니다. 척 보기에도 과격한 주장을 하다 보니 당대부터 많은 비판을 받았습니다. 1950년대 이후부터는 각 세부분야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f1%2Fimage%2FEA6BIZ_YIlee7ToqYb4SwccpKY8.png" width="428" /&gt;</description>
      <pubDate>Wed, 02 Mar 2022 12:51:39 GMT</pubDate>
      <author>철학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dAf1/11</guid>
    </item>
    <item>
      <title>철학이야기 주간 뉴스레터 #7-1 - 진정한 자유의 문제는 욕망에 있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dAf1/1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스터디우스입니다.  저는 지난 시간, 양립가능론에 대한 소개를 하면서 양립가능론의 입장에서 보면, 자유의지와 관련된 중요한 문제는 우리의 신체나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문화, 역사 등의 외부적 영향력으로부터 독립적인 어떤 신비로운 선택능력의 존재 유무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다시 말해, 결정론이 참이냐 아니냐는 더 이상 많은 철학자들에게 흥미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f1%2Fimage%2FD2ygcNP0tZ_Nhv47-vfLtDzfMH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Mar 2022 12:50:17 GMT</pubDate>
      <author>철학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dAf1/10</guid>
    </item>
    <item>
      <title>철학이야기 주간 뉴스레터 #6 - 자유의지와 결정론 사이의 갈등! 아니! 그게 문제가 아니야!</title>
      <link>https://brunch.co.kr/@@dAf1/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스터디우스입니다. 1. 결정론이 참이라면?  자유의지에 대한 논의는 이제 다소 낡은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인과관계를 중심으로 하는 과학적 세계관이 많은 사람의 공감을 얻고 있고, 뇌과학의 발전과 함께 인간의 자유의지가 &amp;ldquo;전혀 자유롭지 않아 보이는 방식&amp;rdquo;으로 설명되고 있습니다. 비유하자면, 우리는 이제 인간의 선택과 행동을 마치 당구대 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f1%2Fimage%2FJM5_mETGKElUiUsxsAt5OlNN3T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Feb 2022 07:11:57 GMT</pubDate>
      <author>철학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dAf1/9</guid>
    </item>
    <item>
      <title>철학이야기 주간 뉴스레터 #5-2 - 현실의 그림자를 밟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가상세계에 빠질 위험이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Af1/8</link>
      <description>몇 주 전, 데이비드 차머스(David Chalmers)의 신간, 'Reality+'가 출판되었습니다! 차머스는 그의 책을 통하여, 컴퓨터 시뮬레이션과 같은 가상세계와 우리의 일상생활이 이루어지는 현실세계 사이에서 발생하는 전반적인 문제와 철학적 담론들을 소개하고 쉽게 설명하고자 합니다. 과연 요즘과 같은 메타버스 열풍에 정말 시기적절하다고 생각이 드는군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f1%2Fimage%2FwBu5LPJiIzAcu5K_ouqPjd0UWn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Feb 2022 13:52:37 GMT</pubDate>
      <author>철학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dAf1/8</guid>
    </item>
    <item>
      <title>철학이야기 주간 뉴스레터 #5-1 - 자율성과 열린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dAf1/7</link>
      <description>우리에게 자율성은 소중한 가치를 가집니다.  한 명의 주체로서 나의 태도와 선택에 대한 통제를 가진다는 것은 우리가 살아감에 있어 외부의 장애와 내부의 격동에 가로막히거나 휩쓸리지 않을 수 있는 힘을 갖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실 스스로도 스스로 마음에 대해 알기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나의 바람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타자의 욕망을 비추는 거울에 지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f1%2Fimage%2Fr2lB-igAv7RvtN8SwDVcrppEdZ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Feb 2022 13:51:59 GMT</pubDate>
      <author>철학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dAf1/7</guid>
    </item>
    <item>
      <title>철학이야기 주간 뉴스레터 #4-2 - 실존주의 -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dAf1/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복잡한 개념이나 용어 없는 학부생의 철학 이야기입니다.  각자의 삶에는 빼놓을 수 없는 각자의 요소들이 있습니다. 가령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내리는 진한 커피나, 강의실로 가는 길에 듣는 음악, 담배나 금요일 밤에 마시는 가벼운 위스키 온 더 록스처럼, 삶에 꼭 필요하지는 않지만 없으면 안 되는 삶의 규칙 같은 것이 존재하죠. 세상을 살아가는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f1%2Fimage%2FIjHlrlYRH2t9E9fgla8MWFltzx0.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Feb 2022 11:42:05 GMT</pubDate>
      <author>철학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dAf1/6</guid>
    </item>
    <item>
      <title>철학이야기 주간 뉴스레터 #4-1 - 우리는 아직도 자율성이 뭔지 잘 모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dAf1/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스터디우스입니다. 제가 즐겨보는 유튜브 채널인 슈카월드를 통해서 재밌는 통계를 보았습니다. 영국에서 시행된 국가별 설문조사인데, 여러 분야에서와 마찬가지로, 우리 한국이 압도적인 1등을 달리는 부문이 또 하나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amp;ldquo;갈등&amp;rdquo;입니다.  슈카님이 소개해주고 있는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들 중 정치, 종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f1%2Fimage%2FiVRl-a3THViGk03c8hD4smhFfb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Feb 2022 13:28:26 GMT</pubDate>
      <author>철학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dAf1/5</guid>
    </item>
    <item>
      <title>철학이야기 주간 뉴스레터 #3-2 - 기술 비평을 위한 가벼운 딥러닝 - 1편: 딥러닝의 뼈대, 신경망</title>
      <link>https://brunch.co.kr/@@dAf1/4</link>
      <description>Intro 2016년 nature지에 이례적으로 컴퓨터 공학 논문이 실렸습니다. 이 논문은 딥러닝 기술과 tree search(경우의 수 탐색) 기법을 결합한 새로운 알고리즘을 제안하고, 바둑에 이를 적용하여 그 유용성을 입증했습니다. 우리에겐 &amp;quot;알파고&amp;quot;로 더 친숙하지요! 딥러닝 기술은 학계에서는 2012년 이미지 식별 능력으로 이미 주목받았지만 대중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f1%2Fimage%2FwwVfpQzaFSioYNOvrzhMYdhOf-8.png" width="326" /&gt;</description>
      <pubDate>Wed, 02 Feb 2022 13:57:12 GMT</pubDate>
      <author>철학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dAf1/4</guid>
    </item>
    <item>
      <title>철학이야기 주간 뉴스레터 #3-1 - 정의의 두 원칙, 그리고 대선 후보들!</title>
      <link>https://brunch.co.kr/@@dAf1/3</link>
      <description>얼마 전 경제 전문 유튜브 채널인 삼프로TV에, 대선 후보들과의 인터뷰가 진행되었습니다.&amp;nbsp;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한 후보님들의 여러 가지 유익한 이야기들이 있었지요. 특히 윤석열 후보와 이재명 후보가 강조하는 정의관이 분명히 다르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말 나온 김에, 정의의 역사에 대해 간략히 살펴보고자 합니다. 기여의 원칙과 필요의 원칙, 이 둘은 &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f1%2Fimage%2FgwkqkliK-T-BGJJIjkMwCooTt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Feb 2022 13:54:15 GMT</pubDate>
      <author>철학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dAf1/3</guid>
    </item>
    <item>
      <title>철학이야기 주간 뉴스레터 #2 - 스토아 철학자라면 절레절레 고개를 흔들었을 것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dAf1/2</link>
      <description>사실 노예로 태어난 사람들이 있는 게 아닐까. 위대한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의 생각입니다. 아마 현재 한국에 살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고 질색할 것 같아요. (적어도 저는 그러길 바랍니다!)  그런데, 인터넷을 보면 어떤 사람이 중국인이라는 이유로, 그들이 더럽고 미천하며 죽어도 싼 존재라고 말하는 댓글들이 차고 넘치지요. 퉁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f1%2Fimage%2F0zmwwS73nrOhBwVFhyPPDD0wY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an 2022 13:24:41 GMT</pubDate>
      <author>철학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dAf1/2</guid>
    </item>
    <item>
      <title>철학이야기 주간 뉴스레터 #1 - 디지털 세상의 무한한 즐거움과 아득한 암흑 사이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Af1/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어느 새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요즘 들어 세상이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메타버스, NFT, 웹 3.0... 복잡한 기술 용어들이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고, 소셜네트워크 회사로 유명한 페이스북은 '메타(Meta)'로 회사 이름을 바꾸며 가상현실과 메타버스 사업에 적극 투자하겠다는 열의를 보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f1%2Fimage%2FAxf-AGiNN0CAIxcv5a31sy8_RV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an 2022 13:49:12 GMT</pubDate>
      <author>철학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dAf1/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