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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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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거야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1:28: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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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거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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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린 아직 아기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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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프리랜서로 일하게 된 후 처음으로 회사와 미팅한 날이 있었다. 이전에 온라인으로 업무 연락을 충분히 주고받았기에 미팅하는데 큰 문제가 없을 거라 생각했다. 근데 눈 떠보니 고장 난 로보트마냥 뚝딱이고 있더이다. 정당하게 요구할 수 있는 부분이 있었는데도 한마디도 제대로 못하고 끝이 났다.  문 밖을 나서고 나니 속상함이 파도처럼 밀려왔다. 나는 왜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KV%2Fimage%2Fqo1GVzjNdi8o9Ialpwao5Z-Tq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Sep 2023 16:42:19 GMT</pubDate>
      <author>응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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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배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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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카드를 발급하려고 은행에서 번호표를 뽑고 기다리고 있는데 옆에 앉아 계시던 할머니께서 말을 걸어오셨다.  &amp;quot; 번호 몇 번이에요? 더 빨리 되는 거 있는데.. 할래요? &amp;quot;  아까 모르는 아저씨가 더 빠른 번호를 주고 갔다며 본인의 원래 번호표를 나에게 주시는 거였다.  내 번호보다 6번째나 빠른 번호였다. 대기시간이 생각보다 길어서 지쳐가고 있던 와중에 이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KV%2Fimage%2Fw7GtblLZOqvFYVqGwJ428e2GTF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y 2023 05:53:49 GMT</pubDate>
      <author>응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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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식에 지배당하지 않으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dBKV/94</link>
      <description>유난히 일이 너-무&amp;nbsp;하기 싫은 날이 있었다. 더 열심히 해야 될 필요가 있을까, 이대로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amp;nbsp;때쯤 유튜브에서&amp;nbsp;한 영상을 보게 되었다.  우리들은 부정적인 무의식을 증명하기 위해 좌절하고 실패한다는 내용이었다. 다시 말해서 나는 게으르다는 무의식을 하루종일 빈둥댐으로써 증명한다는 것이다.  생각해 보면&amp;nbsp;나는 늘 내가 잘 안 될&amp;nbsp;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KV%2Fimage%2FyJwvbI-1n6QD6TkBwJZ6ymC_J_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May 2023 08:53:46 GMT</pubDate>
      <author>응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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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밍구를 제작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dBKV/76</link>
      <description>나는 남들보다 더 빨리 내 길을 찾아 헤맸지만 대학을 안 간만큼 더 빨리 성공해야 한다는 강박이 있었고 결코 평범하지 않은 길을 택하는 나의 시도가 다른 사람의 눈엔 우습게 보이진 않을까 하는 말도 안 되는 상상은 내 도전을 더 망설이게 했다. 그렇게 4년, 아니 어쩌면 10년이 지난 후에야 정말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을 시작하게 됐다.  내가 어렸을 땐 톰</description>
      <pubDate>Wed, 19 Apr 2023 05:37:12 GMT</pubDate>
      <author>응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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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감당할 수 있는 만큼</title>
      <link>https://brunch.co.kr/@@dBKV/91</link>
      <description>&amp;quot; 은정씨가 얼만큼 감당할 수 있는 지를 본인이 아는 것도 중요해요. 감당할 수 있는 딱 그만큼만 해. 아니면 은정씨가 너무 지쳐. &amp;quot;  많이 지쳐있었을 때 누군가가 내게 해준 말이다. 덤덤하면서도 따뜻한 그 말은 나 자신을 마주하게 했다. 나는 나를 얼마나 파악했을까 아니, 알려고는 했을까.  남을 위해주는 일은 몸이 부서져라 하면서 정작 내가 얼마나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KV%2Fimage%2FNXEwjmzARFF95twA0b71klwjjU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Apr 2023 07:51:15 GMT</pubDate>
      <author>응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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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려왔다면 반드시 올라갈 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dBKV/90</link>
      <description>내가 프리랜서의 길을&amp;nbsp;선택했을 때 내 주위엔 나와 같은 선택을 한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 대부분의 친구들이 대학을 가거나 취업을 했다. 그래서 내 선택이 맞는 건지 아닌 건지도 모르겠고 어딘가 모르게 쓸쓸하기도 했다.  내가 그림을 그리고 영상을 편집하는 동안 친구들은 학년이 바뀌고 졸업을 했다. 내 시간만 멈춰있는 것 같았다.  그렇게 슬럼프가 오기 시</description>
      <pubDate>Wed, 29 Mar 2023 07:56:05 GMT</pubDate>
      <author>응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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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 때 멈출 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dBKV/89</link>
      <description>최근에 번아웃이 좀 씨게 왔다. 아침에 눈 뜨는 게 너무 힘들어졌고 가만히 멍 때리고 있다 보면 하루가 지나있었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지만 이러면 안 된다는 불안과 죄책감이 나를 집어삼켰다.  내일이면 괜찮아지겠지, 며칠 더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싶었지만 한 달이 지나도록 똑같은 하루를 꾸역꾸역 보내고 있었다.  시간이 약이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KV%2Fimage%2FdwbyDzrHerwJq0B11pc4z1zrA5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r 2023 17:46:56 GMT</pubDate>
      <author>응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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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아요, 제가 바로 그런 사람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BKV/88</link>
      <description>칭찬을 받으면 신이 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어색해하고 쑥스러워하는 사람이 있다. 어쩔 줄 몰라하며 어색한 미소를 띠기도 하고 세상 작은 목소리로 '감사합니다' 하고 답하기도 한다. 나는 후자에 속한다. 아니, 속했다.  내 입으로 이런 말 하기는 좀 쑥스럽지만 나는 평소에 칭찬을 자주 듣는 편이다. 그런데 아무리 많이 들어도 내성이 안 생기더라.  칭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KV%2Fimage%2FZBASnLV8Lg1cnCDrba5IcL2eeu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Mar 2023 09:03:54 GMT</pubDate>
      <author>응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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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하지만 않는다면 실패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dBKV/87</link>
      <description>한 강의에서 각자 실패했던&amp;nbsp;이야기를&amp;nbsp;나눠보자고 했다. 떠오르는 것이 없었다. ​ 살면서 실패라고 생각한 순간... 단 한순간도 없었다. ​ 갈피를 못 잡고 무지하게 방황하던 순간에도 나는, 내가 실패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어딘가 아이러니했다. 넘어지면 잘 일어나지도 못하면서, 나를 믿지도 못하고&amp;nbsp;나한테 확신도 없으면서 실패했다고, 실패자라고 느낀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KV%2Fimage%2FIYBwZ9vCC3bG6uny9NeHz3_OkC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Mar 2023 01:48:58 GMT</pubDate>
      <author>응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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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심</title>
      <link>https://brunch.co.kr/@@dBKV/85</link>
      <description>누군가로부터&amp;nbsp;칭찬이나 응원의 말을 들으면 분명 저&amp;nbsp;속엔 다른 의미가 있을 거라며 문장들을 헤집어 놓곤 했다.  나도 내가 잘 될 거라는 확신이 없는데 남이 나더러&amp;nbsp;잘 될 거라 한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소리였다.  항상 이런 마음이 기본 베이스로&amp;nbsp;깔려 있으니까 뭘 해도 자신이&amp;nbsp;없었고 잘 되지도 않았다.  그래서 늦었지만&amp;nbsp;나를 믿어보기로 했다. 내가 해냈던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KV%2Fimage%2FL6hoEgO3yZed7AReYFPblYQuB0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23 02:59:22 GMT</pubDate>
      <author>응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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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부터가 반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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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다 보면 실수,&amp;nbsp;실패하는 순간은 꼭 온다. 이때 너무&amp;nbsp;자책하면 한없이 저 밑으로 가게 되는데 다시 올라오기가 쉽지가 않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냐고? 조금 뻔뻔해지면 된다.  &amp;quot; 와! 지금부터가 반전임! &amp;quot;  마치 일부러&amp;nbsp;실패한 것&amp;nbsp;마냥 외쳐보는 거지. 별 거 아닌 거 같아도 큰 힘이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KV%2Fimage%2FZCrR-Fdq0gJDJfkC2zGDtuwv9W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Feb 2023 22:11:50 GMT</pubDate>
      <author>응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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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될 거야, 엄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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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 될 거야, 엄청 그러니까 걱정하지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KV%2Fimage%2FVWWwtd92wXHdnAEnyoji9CcOiI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23 07:36:29 GMT</pubDate>
      <author>응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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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썼던 글을 되돌아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dBKV/78</link>
      <description>최근에 블로그를 새로 개설하면서 브런치에 작성했던 글을 옮기고 있다. 옮기면서 과거의 내 생각을 다시 되돌아보게 되었다. 그때의 난 정말 많이 불안했구나, 많이 힘들었겠다 싶은 생각도 들고 아! 이건 내가 얼마 전에 해냈는데! 아, 이건 아직도 못 해냈어.. 생각하게 되는 순간도 있었다. 지금도 한 번씩 불안이 찾아오긴 하지만 예전보단 많이 탄탄해졌음을 느</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23 07:03:59 GMT</pubDate>
      <author>응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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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대단한 사람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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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항상 남들보다 뒤처진다고 생각했고 별 거 아닌 사람이라 여겼다.  하지만 되돌아보면 정말 많은 일을 해내왔더라. 나는 대단한 사람이었다.  혹시나 안일해져서 더 이상 성장하지 못할까 봐 부정해 왔을 뿐 나는 정말 대단한 사람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KV%2Fimage%2FP1WS0KSXeionEYS763xKNyBfkh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23 06:59:11 GMT</pubDate>
      <author>응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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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지나갈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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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독 안 풀리는&amp;nbsp;시기가 있다. 불안하고 초조할 테지만 그래도 괜찮다.  어두운 밤이 지나면&amp;nbsp;밝은 해가 떠오르듯 이&amp;nbsp;순간도 곧 지나가고&amp;nbsp;밝게 빛나는 날이&amp;nbsp;올 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KV%2Fimage%2FftzL0wzq4wSrFlXryYFnOhurig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23 03:00:41 GMT</pubDate>
      <author>응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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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간 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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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공이 절대 사가 될 수 없다는 마인드였는데 그걸 깨준 사람들이 있었다. 한 회사에 다닐 때 그 사람들은 정말 밝고 순수하게 다가와 주었고 내가 퇴사한 후 밍구를 그리기 시작했을 때도 곁에서 항상 응원해 줬다. 어쩌면 그들의 응원으로 인해 더 가벼운 마음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시간이 흘러 각자의 직장이 바뀌었음에도 우리는 시간을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KV%2Fimage%2FFc05qGh2Q65PkMUbq0RzYf1v6N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23 07:25:18 GMT</pubDate>
      <author>응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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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전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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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건 생각의 결과라고 안 될 거 같다고 생각하면 안 되고 될 거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정말로 해내고 싶은 게 있다면 일단 나를 믿고 보자. 부정적인 생각이 든다면 재빠르게 방향을 틀어 당장&amp;nbsp;무엇을 해야 하는지부터 찾아보도록 하자.  혹여나 누군가 핀잔을 준다면 네가 몰 알아! 를 외치며 등을 돌려 버리자.  나만 믿자. 나만. 나는 꼭 잘 될 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KV%2Fimage%2F1Wc8NG29U8w8NRoEJVKwzOHqmO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23 06:43:19 GMT</pubDate>
      <author>응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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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머찐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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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은 너무 외모지상주의고 사람들은 외모 때문에&amp;nbsp;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다. 물론 나도 다를 바가 없다. 내가 정한 기준치 몸무게가 넘으면 다이어트를 하고, 쌍꺼풀 수술 상담을 받으러 간 적도 있다. 무서워서 결국 안 했지만.  그런데 여기서 독특한 점은 외모가 출중한데도 위축되어 살아가는 사람이 있고 평범한 외모임에도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살아가는 사람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KV%2Fimage%2Fa3uxOLjF9_KwtFzK5OSwo6cFx8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23 05:42:32 GMT</pubDate>
      <author>응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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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수고 많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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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하루를 잘 못 보냈을지라도 오늘도 수고 많았어. 계획대로 다 안 됐더라도 애쓰느라 고생했고 하루하루 무언갈 해내려고 해 줘서 고마워.  가끔 안 좋은 일이 일어나더라도 네 탓이 아니니 너무 자책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넌 충분히 성공할 사람이니까 조금만 더 버텨줘. 너는 해낼 수 있어. 너를 믿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KV%2Fimage%2FbSPpgmzBLH37QwkqPdlM4wCoxA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22 00:35:26 GMT</pubDate>
      <author>응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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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모아 행복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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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이게 바로 행복이지! ' ' 나는 너무 행복해! '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행복이란 뭘까. 저마다 행복의 기준은 다를 것이다.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만으로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 있을 거고 크게 성공해야만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 있을 거다.  어쩌면 나는 행복이란 존재를 너무 거대하게 인식해 버린 건 아닐까.  길에서 귀여운 고양이를 발견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KV%2Fimage%2FTI_j0-ZBXc4EbCEUpWmNojxFGm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Dec 2022 02:45:37 GMT</pubDate>
      <author>응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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