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우리의 결혼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dBRe</link>
    <description>결혼생활 20년 차, 일상의 소소한 순간에 찾은 사랑의 여정 그리고 일상의 기록에서 결혼생활에서의 기쁨, 갈등, 성장을 통해 보편적인 감정을 나누고 성장과 희망을 나누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1:38:1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결혼생활 20년 차, 일상의 소소한 순간에 찾은 사랑의 여정 그리고 일상의 기록에서 결혼생활에서의 기쁨, 갈등, 성장을 통해 보편적인 감정을 나누고 성장과 희망을 나누려 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Re%2Fimage%2FzODacKmLCdo3esNPLUv2wawoLv4.JPG</url>
      <link>https://brunch.co.kr/@@dBRe</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생존을 위한 대화법</title>
      <link>https://brunch.co.kr/@@dBRe/164</link>
      <description>생존이란 누구에게나 중요한 문제다. 살아 숨 쉬는 모든 것은 본능적으로 살아남으려 한다. 영원함을 갖지 못한 존재이기에, 오히려 그것을 좇느라 여념이 없다. 아이들과의 대화는 종종 생존모드로 작동하는 일방통행이 되곤 한다.  &amp;ldquo;이거 먹으면 큰일 나.&amp;rdquo; &amp;ldquo;이건 먹어야 오래 살지.&amp;rdquo; &amp;ldquo;공부 안 하면 뭐 해 먹고 살 거니?&amp;rdquo; &amp;ldquo;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amp;hellip;.?!</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2:31:13 GMT</pubDate>
      <author>우리의 결혼생활</author>
      <guid>https://brunch.co.kr/@@dBRe/164</guid>
    </item>
    <item>
      <title>흔들리는 동공</title>
      <link>https://brunch.co.kr/@@dBRe/163</link>
      <description>딸아이가 울면서 말했다. 같은 반 남자아이가 수업 중에도, 쉬는 시간에도 욕을 하고, 같은 반 여러 아이들 앞에서 외모를 비하했다고. 말문이 막혔다. 엄마인 나는 그 순간, 아이보다 먼저 무너질 뻔했다.  나는 세 아이중 한 학교의 학교폭력위원회 학부모 대표위원이고 학교 운영위원장이며, 또 다른 아이가 다니는 학교의 학부모회장이다. 학폭의 절차와 무게를 누</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3:00:13 GMT</pubDate>
      <author>우리의 결혼생활</author>
      <guid>https://brunch.co.kr/@@dBRe/163</guid>
    </item>
    <item>
      <title>알을 깨고 나는 새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dBRe/161</link>
      <description>비난을 대하는 자세는 사람마다 다르다. 학교에서, 가정에서, 사회에서 문제 상황에 책임을 담당하는 사람마다 모습은 참 다르다. 책임의 무게를 회피하거나, 대응하지만 남 탓하기 바쁘거나, 모종의 기술이나 모략으로 비난의 화살과 눈초리를 다른 사건으로 돌리기도 한다. 개인도, 집단도, 국가마저도 때로는 용감하지 못하거나, 책임이 불특정 다수일 경우 그것을 고르</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3:28:56 GMT</pubDate>
      <author>우리의 결혼생활</author>
      <guid>https://brunch.co.kr/@@dBRe/161</guid>
    </item>
    <item>
      <title>진실은 결국 드러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BRe/160</link>
      <description>요즘에는 속이는 일도, 속는 일도 너무나 빈번하게 일어나 이미 사회적 문제가 된 지 오래다. 뉴스에서조차 가짜뉴스를 걸러내야 하는 시대가 되었으니 말이다. 예전에는 심리학을 공부하거나 정신질환에 특별한 관심이 없고서야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나르시시스트 같은 개념을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웠다. 그러나 이제는 다르다. 이 단어들은 이미 뉴스와 일상 대화, 심</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1:06:47 GMT</pubDate>
      <author>우리의 결혼생활</author>
      <guid>https://brunch.co.kr/@@dBRe/160</guid>
    </item>
    <item>
      <title>소중한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dBRe/159</link>
      <description>시간이 주는 교훈은 누구에게나 주어진 시간이지만 누구에게나 같은 양을 사용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에서 소중하게 사용해야 한다는 점이다.   무심코 시간을 보냈던 기억도 있지만 그렇게 무심히 보낼 시간이 아니라는 것에 새삼스럽다.  얼마 전 문득 어린 시절 일이 떠올랐다. 마음은 여전히 열여덜인데 몸은 아흔을 훌쩍 넘어오셨다고 말씀하셨던 증조할머니의 말씀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13:41:07 GMT</pubDate>
      <author>우리의 결혼생활</author>
      <guid>https://brunch.co.kr/@@dBRe/159</guid>
    </item>
    <item>
      <title>로키의 평화수호 대작전</title>
      <link>https://brunch.co.kr/@@dBRe/158</link>
      <description>청소기 소리가 울리면 온 집을 날아다니는 골든 브릿지라이언 바로 로키다.  평소엔 아침고요를 책임지는 평화로운 존재지만, 청소기의 웅웅 소리가 시작되는 순간 그 작은 몸 안에 잠들어 있던 맹수가 깨어난다. 청소기는 로키에게 단순한 가전제품이 아니다. 그것은 평온한 시간을 노리는 악당이자, 반드시 소탕해야 할 적이다.  로키의 경고는 몸 전체로 이루어진다.</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13:07:21 GMT</pubDate>
      <author>우리의 결혼생활</author>
      <guid>https://brunch.co.kr/@@dBRe/158</guid>
    </item>
    <item>
      <title>나는 이렇게 하기로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BRe/157</link>
      <description>나는 이렇게 하기로 했다 사십 불혹의 길위에서  우리들의 삶 속에 불안함이나 두려움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누구에게나 그러한 존재나 상황, 염려하는 부분은 있기 마련이다. 그렇다고 해서 모두가 같은 선택을 하거나 같은 결과를 가져오지는 않는다. 가로막힌 무엇이든 간에, 모든 일에는 정공법이 있고 바른 선택이 있다.  건강이 나빠지기 전에 몸이 전조증상을 보</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13:14:39 GMT</pubDate>
      <author>우리의 결혼생활</author>
      <guid>https://brunch.co.kr/@@dBRe/157</guid>
    </item>
    <item>
      <title>사람 사이에서 빛나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dBRe/156</link>
      <description>사람을 상대하다 보면 그들의 욕구와 관심이 서서히 보이기 시작한다. 특별해 보이고 싶은 사람, 인정받고 싶은 사람, 어딘가에 소속되고 싶은 사람, 학벌이나 지식을 과시하고 싶은 사람, 남들의 이해와 동정을 얻고 싶은 사람, 그리고 힘과 권력을 드러내고 싶은 사람. 말 몇 마디만 나눠 봐도 그 사람의 욕구가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아이들</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13:00:08 GMT</pubDate>
      <author>우리의 결혼생활</author>
      <guid>https://brunch.co.kr/@@dBRe/156</guid>
    </item>
    <item>
      <title>로키의 설날 대작전</title>
      <link>https://brunch.co.kr/@@dBRe/155</link>
      <description>까치까치 설날, 우리 집 막내 로키의 세배가 시작됐다.  누나들의 세배는 짧고 강력했다. 정적인 공기와 공손한 세배 그리고 이어지는 오고 가는 흰 봉투의 향연은 서로에게 기쁨과 감사 행복이 가득하다. 반면 로키의 세배는 달랐다. 두둑해진 지갑을 물끄러미 바라보더니, 아래위로 몸을 늘리며 두 손을 모으고 팔다리를 쭉 뻗었다. 세배라기엔 너무 귀엽고, 귀엽다기</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07:12:00 GMT</pubDate>
      <author>우리의 결혼생활</author>
      <guid>https://brunch.co.kr/@@dBRe/155</guid>
    </item>
    <item>
      <title>가까움이라는 함정</title>
      <link>https://brunch.co.kr/@@dBRe/154</link>
      <description>예의와 격식을 차리는 일이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어렵다.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시대가 된 일은, 매일 들려오는 뉴스만 보더라도 알 수 있다. 당연시되어 온 예의범절과 나이에 맞는 품행, 기본 에티켓을 가르치는 일이지만 이슈가 끊임없는 이유가 있다면 무엇일까? 지나치더라도 먼저 예의와 덕을 가르침은 부모의 교양이자 소임이며, 자녀</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06:34:56 GMT</pubDate>
      <author>우리의 결혼생활</author>
      <guid>https://brunch.co.kr/@@dBRe/154</guid>
    </item>
    <item>
      <title>자녀에게 물려줄 가장 소중한 것</title>
      <link>https://brunch.co.kr/@@dBRe/153</link>
      <description>아이가 자랄수록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이 있다. &amp;ldquo;내가 더 해줄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amp;rdquo; 어린 시절에는 요구가 단순했다. 뽀로로 인형 하나, 롯데월드에 가고 싶다는 소망 하나면 충분했다.  하지만 십 대 후반이 되면서 아이는 달라졌다. 이제는 단순히 원하는 것을 말하지 않는다.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을 객관적으로 분별하고, 필요한 것을 우선순위에 따라 선</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11:28:43 GMT</pubDate>
      <author>우리의 결혼생활</author>
      <guid>https://brunch.co.kr/@@dBRe/153</guid>
    </item>
    <item>
      <title>진화한 로키</title>
      <link>https://brunch.co.kr/@@dBRe/151</link>
      <description>강아지에게도 MBTI가 있다면, 우리 집 로키만큼 정확히 들어맞는 케이스도 드물 것이다. 어릴 적 온 집안을 휘젓고 다니던 발랄한 개구쟁이는 어느새 조용히 어슬렁어슬렁 걷는 신중한 성견이 되었다. 작은 솜뭉치 같은 몸 어딘가에 맹수 한 마리가 자리 잡은 듯한, 견생 5년 차 로키는 이제 완벽한 INTJ다.  로키의 식사 시간은 그야말로 한 편의 연극이다.</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13:10:29 GMT</pubDate>
      <author>우리의 결혼생활</author>
      <guid>https://brunch.co.kr/@@dBRe/151</guid>
    </item>
    <item>
      <title>진짜 성장</title>
      <link>https://brunch.co.kr/@@dBRe/150</link>
      <description>유명 대치동 학원가,  잘 정돈된 계획표와 요약본, 홍보물 학교별 내신전략을 내세우며 새 학기에 학원가는 홍보에 열을 올리는 시기다.   기출문제 가이드는 순간의 성적을 올릴 수 있다. 하지만 나는 이것들을 지양한다. 왜일까? 이런 도구들에 의존하다 보면, 자기 힘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보다는 &amp;lsquo;의존형 습관&amp;rsquo;이 몸에 배기 때문이다.   도움은 어릴 때 받</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14:14:56 GMT</pubDate>
      <author>우리의 결혼생활</author>
      <guid>https://brunch.co.kr/@@dBRe/150</guid>
    </item>
    <item>
      <title>한 걸음의 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dBRe/149</link>
      <description>&amp;ldquo;천리길도 한 걸음부터&amp;rdquo; 나는 이 속담을 가슴 깊이 새기고 살아간다. 아이들이 새로운 것을 배우려 할 때, 졸업과 입학의 문턱을 넘을 때, 매년 새 학년을 마주할 때, 진로를 탐색하고 직업에 대해 고민할 때마다, 나는 엄마로서 한 가지만을 권해왔다. 어떤 분야든 끝까지 배워보라고.  우리는 알고 있다. 아무리 어려운 문제도 차근차근 접근하고 포기하지 않고</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12:47:46 GMT</pubDate>
      <author>우리의 결혼생활</author>
      <guid>https://brunch.co.kr/@@dBRe/149</guid>
    </item>
    <item>
      <title>하얀 눈 위에 점 세 개, 작가로키</title>
      <link>https://brunch.co.kr/@@dBRe/148</link>
      <description>로키의 발바닥은 유난히 작다. 성인 엄지손가락 안에 세 점이 모두 들어올 정도로 작고 동글동글해서, 초코볼 세 알을 삼각형으로 배치하면 딱 그 크기다.  유난히 눈이 많이 온 어느 날, 로키는 누나들과 늦은 밤 산책을 나섰다. 패딩과 내의로 단단히 무장했지만 금세 로키의 코에는 눈이 녹은 건지 콧물인지 뒤섞여 흘러내렸고, 작은 몸은 바들바들 떨고 있었다.</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11:27:32 GMT</pubDate>
      <author>우리의 결혼생활</author>
      <guid>https://brunch.co.kr/@@dBRe/148</guid>
    </item>
    <item>
      <title>엄마는 그거면 충분해</title>
      <link>https://brunch.co.kr/@@dBRe/147</link>
      <description>학교에서 돌아온 아이에게 건네는 인사 하나에도 엄마의 마음은 분주하다. 학기 초, 입학 직후, 학교 축제, 학부모 상담 기간&amp;hellip; 온갖 명분으로 우리 아이의 학교생활이 더욱 궁금해진다. 요즘 우리 아이와 친한 친구는 누구인지, 곁에 불편한 상황은 없는지,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 점심은 맛있게 먹었는지, 수업은 잘 따라가는지, 시험 준비는 잘되고 있는지.  쏟아</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12:19:16 GMT</pubDate>
      <author>우리의 결혼생활</author>
      <guid>https://brunch.co.kr/@@dBRe/147</guid>
    </item>
    <item>
      <title>엄마는 늘 한결같아</title>
      <link>https://brunch.co.kr/@@dBRe/146</link>
      <description>아이들의 방학은 언제나 즐겁다. 하지만 엄마에게는 숙제가 많아지는 나날의 연속이다.  어린아이일 때에는 여행이 가장 큰 계획이었다. 그러나 아이가 자라면서 엄마의 할 일도 달라졌다. 이제는 식단을 챙기고, 삼시 세 끼를 준비하고, 공부 분위기를 조성하고, 집안의 정숙함을 유지하는 것이 하루의 중심이 되었다.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개인의 공간이 무엇보다 중요</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12:59:03 GMT</pubDate>
      <author>우리의 결혼생활</author>
      <guid>https://brunch.co.kr/@@dBRe/146</guid>
    </item>
    <item>
      <title>젠틀맨 로키</title>
      <link>https://brunch.co.kr/@@dBRe/145</link>
      <description>포메라니안은 원래 어떤 개일까?  독립적이고 활발하며 경계심이 강해 짖음이 많다고 한다. 작은 몸집이지만 대형견 앞에서도 기죽지 않고 짖는 용감함이 있다고 한다.  그런데 우리 집 로키 형은 좀 다르다. 로키는 다섯 살이 된 후 형이 되었다. 물론 2 킬로그램의 작은 형이다.  반가움에 살랑거리는 꼬리와 함께 &amp;ldquo;콩콩~&amp;rdquo; 하고 짧게 인사 한두 번 하고 나면,</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12:36:44 GMT</pubDate>
      <author>우리의 결혼생활</author>
      <guid>https://brunch.co.kr/@@dBRe/145</guid>
    </item>
    <item>
      <title>나무를 심는 마음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dBRe/144</link>
      <description>사춘기 아이들이 자라나며 가장 좋은 점은 말이 잘 통한다는 것이다. 더욱이 딸이라서 더 좋은 점은 공감과 지지가 서로 오가며 친구 같은 모녀 사이가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종종 나의 사랑하는 딸들을 정말 친구인 것처럼 대우하는 것을 경계한다. 자녀는 성인이 되어서도 자녀로서 사랑을 받는 위치에 있어야 한다. 부모의 친구 노릇을 해야 한다면, 그 관계</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12:44:59 GMT</pubDate>
      <author>우리의 결혼생활</author>
      <guid>https://brunch.co.kr/@@dBRe/144</guid>
    </item>
    <item>
      <title>리더십을 위한 노력</title>
      <link>https://brunch.co.kr/@@dBRe/143</link>
      <description>성공한 리더를 떠올릴 때, 우리는 흔히 화려한 경력과 강력한 카리스마를 상상한다. 나 역시 아이들을 키우며 위인전을 읽혀주고, 유명 인사들의 TED 강연을 함께 보았다. 스티브 잡스의 명연설을 공유하며 리더십을 키워주려 애썼다. 하지만 아이들의 반응은 예상과 달랐다. 그들은 감동받고 영감을 얻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amp;lsquo;남의 이야기&amp;rsquo;였다. 그들이 풀어낸 삶</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12:00:59 GMT</pubDate>
      <author>우리의 결혼생활</author>
      <guid>https://brunch.co.kr/@@dBRe/143</guid>
    </item>
  </channel>
</rss>
